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은 기존 Bamboo Stylus 제품군에 삼성 갤럭시 노트에
최적화된 Bamboo Stylus feel을 추가 발표했다.

와콤의 feel IT 기술은 다양한 모바일 폰 및 태블릿에 포함돼 있는 펜과 특수 센서 간의 보다
정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전자기파(EMR) 기술이 적용됐다.
사용자는 호환 가능한 모바일 기기에서 압력 감지 레벨을 적용한 정밀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512단계의 압력감지
레벨까지 감지할 수 있으며, 일부는 더 높은 압력 감지 레벨을 지원한다.
이 스타일러스의 사용자 경험은 인체공학적이며 정밀한 노트 필기의 하나로 자연스러운 낙서나 그림을 그리는 데 만족감을 준다.또한 Bamboo
Stylus feel 펜 옆쪽의 스위치 버튼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설치된 앱에서 사용자 설정으로 쓸 수 있다.
삼성 갤럭시 노트 용 Bamboo Stylus feel의 제품 박스 안에는 부드러운 펜팁과 단단한 펜팁이 포함돼 있다. 종이에 연필로 쓰는
강도가 다른 것처럼 사용자의 작업에 따라 모바일 기기에서 부드럽거나 단단한 펜팁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Bamboo Stylus feel은 압력 감지 스타일러스 펜 제품 군 중 하나인 새로운 Bamboo Stylus feel은 블랙과 화이트
색상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45,900원 이다.
Feel IT 압력 감지 펜을 위한 최신 정보 및 호환 가능한 모바일 기기에 대한 목록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bamboostylus.wacom.com/compat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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