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의 후속 모델과 저가용 아이폰의 출시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애플이 저가용 아이폰을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3일(현지시간), 일본의 IT관련 블로그 '마코타카라'는 믿을만한 소식통의 정보를 인용해 저가용 아이폰이 기존의 블랙, 화이트의 2가지 색상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색상으로 연내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가형 아이폰은 네이비, 골드, 오렌지, 화이트, 그레이의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한편 일부에서는 화이트, 핑크, 그린, 블루, 엘로우오렌지가 될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주목할 부분은 그 어느곳에서도 블랙 색상이 포함되지 않는데 이와 관련해 고사양 플래그쉽 스마트폰을 위해 저가형 아이폰에서는 블랙 색상을 도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추측되고 있다.
정보에 따르면 애플은 6월부터 테스트 차원에서 약 1000대의 저가용 아이폰을 생산한 뒤 7~9월에 대량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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