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http://www.fujifilm-korea.co.kr/)는 오는 22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구본창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제6회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후지필름이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사진 세미나인 ‘콜로키움’은 2012년 9월을 시작으로 사진작가들과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열리는 ‘제6회 콜로키움’은 ‘굿바이 파라다이스 & 숨’ 시리즈를 주제로 구본창 작가가 강연자로 나섰으며, 사진평론가 박주석 교수가 사회를 맡아 토크쇼를 진행하게 된다. 구본창 작가는 그의 작품인 ‘굿바이 파라다이스’와 ‘숨’시리즈에 생명의 물기가 빠져나간 생물, 바싹 마른 나뭇잎, 박제된 채 진열되어 있는 나비와 잠자리 등을 통해 생명을 들고 나는 ‘숨’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제6회 콜로키움 참가신청은 오는 19일까지 후지필름 공식 홈페이지(http://www.fujifilm-korea.co.kr/)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신청과 함께 참가 등록비 1만원 결제를 완료한 선착순 40명에 한해 세미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은 제6회 콜로키움을 기념할 수 있는 선물과 함께 현장에서 누릴 수 있는 프로모션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한편 후지필름에서는 제6회 콜로키움 개최를 기념하며 오는 19일까지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후지필름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fujifilmdigitalcamera)에서 가능하다. 페이스북을 통해 구본창 작가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올리면 그 중 베스트 질문을 선정된 3명에게 구본창 작가의 친필 사인이 담긴 사진집을 증정하며, 이 밖에도 제6회 콜로키움 소개 게시물을 공유한 50명에게는 기프트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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