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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 견적 추천
 
허정님 필드테스트 최종보고서
 환상오타
 조회 : 3524 ,2002/12/30 14:13




 

다오 S2 필드 테스트 최종보고서  


보드나라 필드 테스터  : 허정(hurjung7@empal.com)


 


 필드테스트에 앞서


 필자는 보드나라 회원님들, 여타 사이트에서 필드테스트를 하시는 분들과는
수준이 다른 초짜이다. 그래서 이번 필드테스트에 선정되었다고 연락 받았을 때에 기쁜 마음과 동시에 걱정이 되기도 했다. 요즘필드테스트
사용기를 읽어보면 이것이 과연 아마추어들이 작성한 사용기인가하고 혀를 내두를 정도로   실력이 뛰어난 분들이 많기
때문이다.


 필자가 비록 운이 좋아 당선되었지만, 다른 분들의 귀중한 기회를 빼앗은
결과가 되지 않도록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으니, 부족한 부분이 많더라도 너그럽게 읽어주시길 부탁드리고 싶다.


 차후 PC 케이스의 추세는?


 요즘 각광받는 케이스는 바로 슬림 케이스 혹은 베어본 PC용 케이스인 것
같다. 프로세서와 주기판은   빠르게 발전하지만, 이러한 고성능을 100% 이용할 일반 유저들은 거의 드물다.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P4 3.06GHz]


 필자 같은 경우 고작하는 작업이 인터넷, html 문서 작성, 레포트,
게임이라 스타크래프트 정도이니 707달러에 육박하는 하이퍼스레딩 지원 프로세서가 필요할지에 대해선 의문부터 앞선다. 이미 충분히
빠른프로세서와 GPU는 일반 엔드 유저들을 유혹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점이 없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PC 관련기기 제조 업체와 PC 생산 업체들은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 소비자들을 유혹하려고 하는 것이다.






[출시 예정인 I Will XP4 베어본 PC]





[현재 판매중인 베어본 PC들]


 위 사진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슬림화하고 각종 확장 포트와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들이 바로 차세대 PC 시장에서 선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한 두 종류에 이르던 베어본 케이스 종류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비록 베어본PC 처럼 CPU, ODD, HDD를 제외한 모든 주변기기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주는 PC CASE 중 하나가 바로 슬림 CASE이다.


 오늘의 주인공인 다오 S2 케이스 역시 슬림 CASE로써 차세대 PC
CASE 시장에서의 선전이 예상되는 제품이다. 그렇다면 S2가 가지고 있는 특징에 대해서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자.


 S2 포장 상태 자세히 살펴보기





 S2 케이스를 수령한 직후의 모습이다. 진한 녹색의 박스를 사용하고
있다. 고품격 슬림 케이스임을 강조하고 있다. ^^; 물론 이는 유저들이 검증할 것이지만, 기존의 다오코리아의 심바다 케이스 제품과
비교해야심차게 출시한 제품이란 생각이 든다.




 박스 전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제품 모델명이다. S2의 S와 2 역시 네온을 역상시키는
폰트를 사용하고있다. ^^;




 박스 측면의 모습이다. S2 케이스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케이스 박스에도 프린트
해놓았다.기존에 네온케이스를 통해서 이미 전면에 시스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CASE는 소개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온도계 기능만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이 S2 케이스와는 구별된다.




[3R SYSTEM의 네온]


 우측하단에 따로 확대해 놓은 것이 바로 전면 온도계이다. S2 케이스는 단지 온도계
기능만을 하는 것이아니라 현재시간, 사용시간등도 함께 보여준다.




 LCD 인디케이터, 볼베어링 쿨링팬, 유통업체, 생산지등의 정보도 함께 표시해 놓았다.




 S2 케이스 박스를 오픈하였을 때의 모습이다.





 일반적인 케이스 포장재료인 스티로폼을 사용해서 이동시 충격으로 인한 손상을 방지하고 있다.



 1차 포장은 Plastic Back이 맡고 있다.



 S2 케이스 전면 포토샷(? ^^;)이다. 전체적으로 세련된 은색을 체용하고 있으며,
LED 파스텔 블루를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유지하고 있다. 각 부분에 대한 상세 사진은 아래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케이스 전면 상단에 있는 홈은 바로 FDD를 위한 것이다. 그 위로는 다오코리아의 케이스
브랜드명인 심바다가 프린트 되어 있다.



 베어본 PC들은 단점이 하나가 CASE와 CD-ROM과 색상 조화를 이루기 힘들다는
점인데, S2는 별도의CD-ROM / CD-RW 커버를 제공함으로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파워, 리셋 버튼이 위치한 전면 하단부의 모습이다. USB 2.0 포트 2EA, 1394
포트 1EA, MIC, HEAD 단자를 제공하는 것은 그리 새로울 것이 없다. 요즘 출시된는 케이스들의 전반적인 추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밖에도 SET, ADJ, MODE 등의 버튼이 있는데, 이는 LED 정보를 컨트롤 하는데 사용된다.




 제품 후면 상단의 파워 서플라이의 모습이다. 일반적으로 파워가 갖추고 있어야할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다.






 백패널이 위치한 제품 후면부의 사진이다.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2개의
시스템 팬이 장착되어 있으며, 가장 일반적인 ATX 형 메인보드 배패널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S2는 총4개의 슬롯을 제공하고 있다. 이 정도면 사운드카드 하나, 네트워크 구축시 추가
랜카드,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기엔 충분하다. 하나의 슬롯 커버가 사라졌는데, 첨에는 도대체 이넘이 어디 갔을까 한참고민했다.






 사이드 커버를 연 사진이다. 사라졌던 슬롯 커버를 좌측 상단에서 찾을 수 있다.
행방불명이던 슬롯 커버를 찾으니 문뜩 이런 장면이 생각났다.




[이 넘이 대체 어떻게 여기에 들어갔을까요? ^^;]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한 대사처럼 저넘이 어떻게 저기에서 발견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여하튼 일단 안심하고 사진 촬영에 다시 임했습니다.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내부 공간이 상당히 비좁다.




 내부에 장착된 SFX 정격 200\ 출력의 파워이다. 추후에 자세한 모습에 대해서 따로
살펴보도록 하겠다




 S2 케이스 내부에 기본 장착되어 있는 60mm 볼 베어링 쿨링팬 2 EA 모습이다.




 함께 제공된 파워 케이블과 기타 부속물들이 들어 있는 박스이다.




 사이드 커버를 열고 닫을 때 사용하는 핸드 스크류 나사이다. 앞에서 설명을 빼먹고
지나갔는데, 이 나사는 후면에 기본 장착되어 출시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이드 커버를 열 때 손으로 살짝 돌려주면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부속물이 들어 있는 박스를 오픈 하였을 때의 모습이다. 각각의 부품들의 용도에 대해서는
별도로 다루도록 하겠다.




 S2는 케이스 내부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 내부 케이블을 정리하지 않을 경우 시스템 내부
냉각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케이블 정리를 위한 별도의 정리용 케이블을 제공하고 있다.이케이블을 전문용어로
뭐라고 하는지는 잊어먹었다. 각종 튜닝 관련 사이트 혹은 쇼핑몰을 방문하면 쉽게알 수 있을 것이다.




 메인보드 장착을 위해 제공되는 나사들이다.




 이는 ODD, FDD, HDD 장착시 사용되는 가이드이다. 비록  필자가
Micro-ATX 메인보드 공구에 실패하여 이번에는 조립방법과 LED에 대해서는 다루지 못하지만, 추후에 Micro-ATX 메인보드를
구입하여 다시 다룰 것이다. 그 때까지 기다리시지 못하겠다는 분들은 다른 필드테스터님의 사용기를 참조하시길 바란다.




 케이스 내장 스피커의 모습이다. 요즘 많은 케이스를 이런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필자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다지 많이 쓰이지 않는 제품이므로 부피가 적게 차지하는 이런 방식이 좋다고 생각한다.




 내부 케이블을 고정시키기 위한 일종의 타이이다. 필자가 이러한 아이디어 상품을 처음 본
것은 ABIT사의 AT7 MAX, IT7 MAX 주기판 번들이었다. 원가는 얼마 안하지만 사용자 편의성을 위해 제공하을 후하게 사고
싶다.




 핀을 정리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는 일종의 메뉴얼이다.






 S1, S2, S3 시리즈에 동일하게 제공되는 메뉴얼이다. 이 메뉴얼에는 LED 작동법,
시스템 조립법이 간단하게 서술되어 있다. 슬림 CASE를 조립해보지 않은 사용자라도 이 메뉴얼만 있으면 손쉽게 DIY 슬림PC를 할
수 있다.




 ODD, HDD가 장착되는 내부 베이를 촬영한 모습이다. S2는 3.5인치 베이 3개,
5.25인치 베인 1개를 제공하고 있다. FDD를 구입할 돈으로 USB 플래쉬 드라이브를 구입하고, 3.5인치 베이를 이론상 모두
HDD로 채울 수 있다.






 1394 연결 케이블과 전면 USB 포트 연결 케이블이다. 메인보드의 확장 커넥터와
연결하면 된다.




 전면 헤드폰, MIC 연결 케이블이다. GMC M25 시리즈도 사이드 포트를 통해서 이러한
기능을 지원하는데, 동일한 연결 케이블을 가지고 있다. 자세히 보면 한쪽에는 헤드폰, 다른 한쪽에는 MIC 표시가 되어있어 설치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




 전면 쿨링팬을 장착하는 곳의 모습이다. 플라스틱 커버로 막혀 있으며, 팬을 달기 위해서는
전면 베젤을제거한 후 플라스틱 커버를 띄어내야 한다.




 전면 베젤을 띄어 냈을 때의 모습이다. 각각의 부품을 달기 위한 방법은 이제 분해 과정
설명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전면 CD-ROM 커버가 열릴 때의 모습을 가상으로 꾸며 봤다. 사진을 잘 보면 알겠지만,
CD-ROM의EJECT 버튼을 잘 맞추어서 달아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개폐가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AHA 케이스의
경우 삼성 신형 ODD 계열과 장착에 있어서 약간의 문제가 있다. 필자는 EJECT 버튼과 케이스의 EJECT 버튼 사이에 플라스틱
물질을 끼어 넣어 해결 했는데, 구입전에 이점을 한번 확인하시는것이 좋을 듯 싶다.




 전면 LED의 뒷 기판이 달려 있는 모습을 촬영한 모습이다.




 최상단의 손잡이 부분이 바로 HDD가 장착되는 위치이다. 그 아래는 FDD 장착 위치이다.






 전면 내부 쿨링 팬 가이드가 장착되었을 때의 모습과 이를 제거하였을 때의 모습이다. 이렇게
제거한 후쿨링 팬을 장착하고 다시 커버로 가려주면 된다.






 하드를 장착하기 위해선 위 사진과 같이 나사를 제거해 주어야 한다. 실은 손으로도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핸드 스크류 나사를 사용하였는데, 필자의 제품은 다소 뻑뻑하여 드라이버를 사용한 것일 뿐이다.








 하드 장착부의 가이드는 손잡이가 움직이므로 빼내는데, 그다지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HDD
장착 후 전면 베젤을 다시 낄 때는 손잡이를 마지막 사진처럼 구부린 상태로 장착해야 한다.






 하드 가이드를 자세히 보면 양쪽 측면으로 자그마한 구멍이 있는데, 이부분에 나사를 장착하여
HDD를고정하면 된다.














 주기판 장착을 위해서는 ODD 및 HDD 장착 가이드를 우선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제거하는
방법은 위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ODD 가이드 주변의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살며시 돌려주면 쉽게 제거가 된다. 이런후 주기판을
장착하고 가이드에 ODD 및 3.5인치 주변 기기를 고정시킨 후에 다시 껴주면 된다.












 S2 기본 장착되어 있는 파워를 분리한 모습이다. 전압 변경 스위치, 각종 인증, AMD
및 P4 시스템 모두사용 가능함을 육안을 확인할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물론 200\ 파워이고, 크기도 작게 만들어야하므로
설계과정의 어려움은 이해하지만, EIED용 전원 커넥터가 달랑 3개라는 점이다. 기본적으로 ODD와 HDD, 쿨링팬이 이 커넥터를
사용하므로 나머지 FDD 없이 추가 3.5인치 베이에 하드디스크를 2개를다는 것은 힘들듯 싶다.








 케이스 내부 팬을 한개만 제거해 보았다. 60mm 볼 베어링 팬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저소음 시스템 구축에 도움이 된다. 만약 HDD를 3개 사용하려고 할 경우에는 3핀 커넥터 젠더를 2개 구입하여 쿨링 팬에연결하고
이를 3핀 커넥터가 3개 이상 있는 Micro-ATX 메인보드를 구입하여 장착하면 된다. 물론200\ 파워이기 때문에 소비 전력과
파워의 안정적인 출력을 계산해봐야겠지만 말이다.




 전면 베젤과 연결되는 케이블들이 미연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케이블을 홀더에 끼워
놓았다.




 조립이 바로 가능한 상태까지 분해한 모습이다. 이와 같이 따라하면 조립은 쉽게 하실 수
있을 것이다. LED의 기능과 컨트롤법에 대해서는 추후에 Micro-ATX 메인보드를 구입한 후에 추가로 보드나라 및 기타 하드웨어
사이트에 사용기를 올리도록 하겠다.


 테스트를 마치며...




 연말이라 망년회도 많고 자연스레 술마실 기회도 많은 시즌이다. 필자도 Micro-ATX
메인보드와 HDD를구입하려고 모아 놓은 돈을 기냥 망년회 3차에서 흥청망청 ㅡ_ㅡ;; 술만 취하면 이렇게 대책이 없는지 원~그래서
자연히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MSD 미니스타 공구를 시도했는데, 시작하자마자 주최 사이트 공구 서버가 다운되어 버리는 현상이발생했다.
그때 허탈한 심정과 밀려오는 필드테스트에 대한 부담감은이루말할 수 없을 것이다. 키포인트인 LED 테스트를 못하게 되어서 비교적
자세하게 조립 방법 등에 대해서 다루려고 했는데, 지금 읽고보니 너무 부실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앞설 뿐이다.


 여하튼 이 제품이 광출력이 제공되는 Micro-ATX 메인보드와 조합을 이룰 경우
Shuttle사의 X-PC 못지않은 활용성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I will MP4GL]




[Iwill SuperAudio Bracket]


 이이윌의 MP4GL과 같이 슈퍼오디오 브라켓을 연결하여 6.1채널과 광출력을 지원하기
때문에 HTPC 구축이 가능하다. 그리고 펜4 기반의 설러론과 조합을 이룰 경우 1인칭 3D 게임을 즐겨하는 유저가 아닌  
이상 가격대비 성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대표적인 베어본 PC인 Shuttle사의 X-PC와 S2를 통해서동일한 스펙의 제품을
구성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을 계산해 보겠다.




[S2+MP4GL로 구성시]




[MSD 베어본 구축시]


 위에서 살펴봐도 알겠지만 거의 2배 이상의 금액이 차이가 난다. 물론 MP4GL은 추가
그래픽 카드를 달수 없고, TV-OUT 기능이 없으므로 HTPC를 위 시스템만으로 TV-OUT을 이용한 HTPC를 구축하는
것은불가능하다. 하지만 DVI 카드를 구입하면 DVI 모니터나 TV-OUT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Leadtek Research의 i845G/GL용 DVI 확장카드]


 이 확장카드 가격이 얼마나 하는지 필자는 알 수 없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28만원 이상이 들것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러므로 전면 LED로 간접적인 튜닝효과도 내고 X-PC와의 차액으로 시스템
뉴닝을 한다거나 하면 아주 예쁜 HTPC를 구축할수 있다.


 아직은 언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지만, 필자가 고려하고 있는
S2의 활용도는


셀러론(윌라멧 혹은 노스우드)+MP4GL(슈퍼브라켓)+DVI
확장카드+S2+사이드 패널 커팅+네온


 으로 튜닝 HTPC 구축이다. 부족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보드나라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또한필드테스트 기회를 주신
다오코리아와
보드나라께 감사드리며 부족한 사용기를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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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작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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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 견적 추천
  
  [필독] 마지막 공지 [2] 이우용 2004-03-06 4847
  드라이버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우용 2004-02-27 5163
  CyVox PC_GamePad 필드테스트 공지사항 입니다. [4] 이우용 2004-02-26 5013
  필테 기간 연장안내 감자나무 2003-10-01 5447
  ZM-WB2 테스트시 유의점 하얀늑대 2003-08-16 5307
  보고서 제출과 기타 사항에 관한 안내 감자나무 2003-07-22 5449
  [말머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자나무 2003-07-17 5368
492   다덜 여기에 올리셨네 저두 링크요 권용현 2004-03-09 4651
491   게임사이트 올린 곳 코샤루 2004-03-09 5511
490   저도 주소 올립니다. [1] 김태정 2004-03-08 17389
489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게임사이트 링크요~~ 이주영 2004-03-08 4975
487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코샤루 2004-03-06 4713
486   흠.. 간단하게 글써봤는데.. 코샤루 2004-03-05 4570
485   예뮬에서 지원하는 건데. 코샤루 2004-03-05 4871
484   언더그라운드에서... [1] 이주영 2004-03-01 4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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