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자유토론
 

윈도우즈XP의 단종은 바람직한 것일까요?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482
작성일 : 2008/12/25 13:1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17124
트위터    페이스북
우선, 윈도우 XP가 계속 판매되어야 한다는 의견은 찬성, 단종되어야 한다는 의견은 반대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 윈도우즈 XP의 단종 여부에 대해 이런저런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만간 단종된다는 얘기도 있고, 어느 정도 단종될 기한을 연장한다는 뉴스도 나오고 있어서 어떤 뉴스가 맞는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은 듯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아직 윈도우 XP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더 많고, 사용자 환경 역시 윈도우 비스타 보다 윈도우 XP 쪽에 맞고 시스템의 성능을 끌어내는 것 역시 비스타보다 XP가 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윈도우 XP가 단종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봅니다만,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과연 지금 상황이 윈도우 비스타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XP를 단종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비스타로만 사용하기는 시기상조이기때문에 XP를 단종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
43
 
23
 
계속 판매되어야 한다 단종되어야 한다
허접프로그래머 님의 다른글 보기
119.64.9.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공감
   이 주제의 엮인글 보기
   이 주제에 대한 의견 보기
자유토론 찬성/반대 표시안내
자유토론 코너에서는 찬성/반대를 투표할 수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의 합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100점, 찬성 혹은 반대 투표시 : 10점, 의견작성 : 10점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6 14: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가 제게는 맞지 않아 XP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하지만 XP가 단종되어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를 묻는다면 단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이유인 즉슨 지금의 많은 사람들이 XP를 사용을 하고는 있습니다. XP가 나온지 꽤나 오래되었고 많은 유지보수가 있었습니다마는 그보다 더 급박하게 변한 하드웨어 시장에서 과연 XP라는 OS가 그 하드웨어들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이런저런 유지보수뿐아니라 비스타에서의 호환성(업체측의 하드웨어 드라이버 미발표등이나 드라이버의 불안정,), 비스타에서도 성능을 제대로 내지 못해 XP가 상대적으로 아직은 좋은 OS로 비춰지기는 합니다마는 절대적인 측면에서는 부족한 점이 없지는 않습니다.

현재의 상황이 비스타로 충분하지는 않다고 봅니다마는 적어도 XP가 이이상 판매되는 것은 일반 라이센스로서 판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쪽이 차세대 OS에 최적화가 되기 쉽기도 하고 말입니다)
  렐르 (relia) /  2008-12-26 19: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전 일단 반대입니다
소비자들이 새로운형태 즉 더 발전된 형태의 오에스를 원하면서 계속 오랜된걸 끼고도는건 왠지 오류갔다는 생각이드네요
  똥덩어리 (wjdgus1226) /  2008-12-27 00: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단종되면안되요 저사양컴퓨터에서 쓰기 딱인 엑스피
원도우7이 대중화되더라도 엑스피만은 절대 안됩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7 03: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XP가 단종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서 놀랐네요.

제 생각은 xp가 단종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것이었습니다만.

일단, 비스타는 기본적인 성능 자체가 xp에 비해 떨어진다고 봅니다. 물론 64비트 지원이라든지, 다이렉트엑스 최신버전의 지원, 유저 인터페이스의 개선 등이 비스타가 xp보다 나은 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운영체제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성능'이라는 면에서 xp보다 떨어진다는 점, 소프트웨어/하드웨어적인 호환성이 떨어진다는 점 등에서 xp보다 못한 부분은 틀림없이 있다고 봅니다.

현실적으로 현재 출시되고 있는 하드웨어들 역시 대부분 비스타에서 보다는 xp에서 더 좋은 성능과 호환성을 보이고 있기도 하고요.

이런 상황에서 비스타의 판매 촉진을 위해 xp를 단종시킨다는 것은, 소비자가 더 좋은 상품을 사용하고자 하는 권리를 무시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장에서는 더 많은 수익을 위해 xp의 단종을 선택할 수 있겠지만, 운영체제의 가격이 엄청난 차이가 있지 않은 이상 Copy 당 이익은 두 운영체제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굳이 소비자의 이익을 침해하면서 xp를 단종시켜야 할 이유는 없는 것이 아닐까요?

즉, 비스타의 성능에 불만족해서 xp를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현실적으로 더 많은 상황에서, 비스타의 판매 부진으로 인한 손실은 전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책입니다. 소비자가 비스타로 바꿔야 할 이유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운영체제를 발매한 책임이 있으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느 정도의 손실을 보아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거죠. 이에 대한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xp를 단종시키고 비스타만을 구매하도록 하는 것은 소비자의 이익을 무시하는 처사일 것이라는 겁니다.

결국, xp는 시장상황에 따라 xp를 대체할만한 성능의 운영체제가 출시된다면 그 이후 단종시키는 것이 올바른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윈도우7이 출시되고 그게 xp보다 낫다는 판단이 든다면 소비자는 시키지 않아도 윈도우 7 으로 이동할 것이고, 소비자들이 더이상 xp를 요구하지 않는 시점에서 서서히 단종시키는 것이 올바른 길이 아닐까 합니다.
  bluet (zzbaebae) /  2008-12-28 03: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명령어를 입력하면 되었던 도스 시절을 제외하고 사용자의 직관적인 운영체제인 윈도우로 넘어온 이래 윈도 3.1에서 윈도95로 윈도95에서 윈도98로 윈도98에서 윈도98에서 윈도98SE로 윈도98SE에서 윈도98ME로 그 이후로도 쭈욱 새로 나온 운영체제가 좋다고 칭찬하며 사용한 경우가 한번이라도 있었나요?

얄팍한 기득권 의식으로 인하여 내가 알던 사용법이 바뀌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더 크지 않았을까요?
  영국인환자 (almashy) /  2008-12-28 23: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독점의 힘이라고 밖에 지금 XP라서 안되는것이 무엇이 있는가?
사실 4G이상의 대용량 메모리를 쓰고 싶다 DX10을 쓰고 싶다 이외에는
꼭 비스타를 쓸 이유가 없지요 현재 하드웨어 상황에서는 XP로 3년은 더 버텨도 무방하리라
보입니다
  cyclony (cyclony)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9 00: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 단종은 시기 상조라 생각합니다. 그냥 매우 일반적으로 문서나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별 문제가 없이 사용가능합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32bit 비스타 어플만 있습니다 64bit 어플로된게 거의 없습니다. 프로그램 폴더 보시면 아실 겁니다.
그리고 전문적으로 프로그램은 비스타 지원이 아직도 매우 미비합니다. 이런 부분도 어느 정도 커버가 가능해야 생각합니다.
윈도우 7 어떨지 모르지만은... 어플이 거의 xp 지원해줘야 넘어갈 요건이라 봅니다.
  카르텔 (tabris0079) /  2008-12-29 00: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놋북만 써왔는데(지금도 놋북만 쓰고 있구요) 최신 사양의 놋북으로도 비스타는 좀 버벅거리는 감이 있습니다.
하드가 상대적으로 빠른 데탑을 쓰면 달라질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엑스피에 비해 무겁고 불편한 비스타를 강요하는 건 독점적 지위의 남용이라고 밖에 생각 안되네요.
사용자의 요구가 있는한 거기에 부응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윈도 98시절부터 윈도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들이 최신버전이 등장하면(베타버전이라도) 맨 먼저 사용해보곤 했는데 비스타는 놋북에 기본으로 깔아줘도 도저히 못 쓰겠더군요.
시퓨에 조금 부하가 걸리는 작업중 타자를 치면 글자가 밀려요 ㅠ
센트리노2 가 채용된 놋북인데도요.
  가우리 (gaoull) /  2008-12-29 17: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좋아도 발전이 있으려면 조금 부딧혀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기 운영체재는 처음 XP 출시때 보다는 그래도 많이 좋아진것 같다는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9 18: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사용하고 있는 xp를 새로운게 나왔다고 단종시킨다는건 좀...
  상상의 나래 (dongvil) /  2008-12-30 01: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종되어야 합니다.

벌써 여러번 글쓰다가 길어져서 몇번이나 지웠는데, XP 오래가면 좋아할 사람들은 바이러스 개발자 뿐입니다. admin 권한이 기본셋팅인 OS는 없어져야 합니다.
  찐호빵 (keun16xm)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30 14: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저도 단종에 한표...
물론 저도 노트북이나 세컨PC에서는 X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이유는 비스타에서 안돌아가서 였지만, 사실 제가 사용하는 특정 소프트웨어의 버전을 최신버전으로 바꾸면 얼마든지 비스타에서도 돌아가며, 더 빠릿한 감을 보여주더군요...
다만 새로운 인터페이스에 적용하기 귀찮다는 점과, 새로운 기능들을 익혀야 한다는 점때문에 그냥 XP에서만 돌아간다는 핑계로 구버전을 사요하는것 뿐이죠..

오히려 XP의 존재로 인해서 몇몇 소프트웨어는 아직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한다면...(XP만 지원하는...그것도 32비트 XP만..ㅡㅡ;;) 얼른 단종시키고 새로운 변화를 주는것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XP는 상당히 좋은 OS였다고 생각합니다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30 17: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상의 나래
글쎄요. 비스타라고 해서 바이러스에서 자유롭지는 못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어차피 사용자가 많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에는 바이러스가 만들어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XP가 단종되고 비스타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면 어차피 마찬가지 결과일 겁니다. 지금도 비스타라고 바이러스 안걸리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유근모
운영체제때문에 필요없는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사야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원하는 기능은 오피스 2003이면 충분했는데 비스타에서 느려서 오피스 2007로 교체해야 한다면, 비스타로 교체하는 비용에 더불어 오피스도 업그레이드하는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게 되는 것 아닐까요?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를 게을리하는 업체는 업데이트가 없는 만큼 매출이 줄게 마련입니다. 신버전이 발매되면 그만큼 신버전 프리미엄이 있는 것은 당연한거고, 개발비 등의 문제로 버전 업데이트를 안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라면 도태되는 것이 당연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64비트용 운영체제의 문제는.... 솔직히, XP 64비트가 제대로 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XP 64비트만 제대로 돌릴 수 있었다면 64비트용 소프트웨어도 더 많이 보급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말이죠.

요는, 64비트 운영체제가 많이 보급이 되지 않았고, 따라서 64비트 운영체제용의 소프트웨어를 따로 만드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64비트 운영체제에서도 32비트용으로 만든 소프트웨어가 잘 돌아갑니다. 또 연산의 종류가 복잡하고 자릿수가 큰 경우가 아니라면(부동소숫점 연산이 많지않은 경우 등) 32비트와 64비트 소프트웨어간의 속도 차이도 느낄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굳이 64비트용의 소프트웨어를 만들 필요가 없을 수도 있겠지요.

즉, 비스타가 안팔려서 32비트로 소프트웨어를 발매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제 경우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할때 비스타에서의 호환성 테스트는 충분히 합니다만, 64비트로는 딱히 만들 필요를 못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만드는 소프트웨어는 64비트로 만들어도 딱히 좋을게 없거든요. 게다가 64비트 윈도우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툴도 솔직히 마땅치않습니다. 하다못해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스튜디오 2005 버전에서도 기본적으로는 64비트가 지원이 안되더군요-별도의 64비트 컴포넌트를 인스톨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31 12: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종 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산업이 유지됩니다.
문제는 새로운 운영체제가 무언가 획기적으로 새로운 면을 보여야
유저들에게 어필이 될듯 합니다.
아직도 64비트 지원안하는 곳은 정말 자성해야 됩니다.

구매가 있어야 새로운 발전이 있습니다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31 14: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종은 아직 이른 생각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는 소프트웨어의 생산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운영체제의 구현도 좋지만 현재 사용하고 있는 XP의 수요가 비스타보다 많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 많이 보급되어있는 XP의 보다나은 업데이트와 단종은 아직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1 09: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종은 아직 이릅니다 아직 수많은 xp 사용층이 있기 떄문에 단종 힘들것 같네요 게임 호환성 문제도 있고해서 아직 단종하기는 이르다고 봅니다 비스타 호환성 때문에 비스타 전환은 이르다고 봅니다

  묵천 (saintip) /  2009-01-01 12: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용자가 많은 윈도우XP와 높은 호환성 및 안정성이 보장된다면 단종하고 새 윈도우7로 넘어가게
유도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많은 유저들이 마소의 횡포(?)에도 불구하고 윈도우XP를 쓰게 되겠지요.
마소가 단종을 시키고 패치시스템을 더이상 제공하지 않는다 해도 XP에 가까운 성능 및 호환성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단종을 싫어하는 소비자가 아주 많을 것입니다.
  바람꽃 (godmung) /  2009-01-02 13: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종은.. 오히려 비스타가 되야할 듯 한데요 -_-;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3 11: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단종하기에는 이르지 않나요? 7버전이 정식발매가 된 것도 아닌데..
비스타는 다 기피하는 상황이고,,
  봄날의곰 (bbong99) /  2009-01-03 15: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판매를 위해서 소비자가 즐겨쓰는 제품이 없어져야 한다.... 설득력있다고 생각하세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3 22:34/ 자국/ 신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압축당하는건 그다지 기분이 좋지는 않군요.

물론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목표로 공부중이긴 합니다만...

게다가 더욱이 무조건 판매를 위해서 소비자가 즐겨쓰는 제품이 없어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ㅤㅆㅓㅅ다고 오해할 수도 있는 의견은 딱하나입니다마는... 그게 어떻서 다수가 설득을 하려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XP라는 OS가 가지는 한계가 분명존재하고 유지보수만으로는 해결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것이 OS 개발회사측에 의한 것(DX10미지원,레디부스트) 이든 하드웨어 개발 업체측(드라이버 부족)에 의한 것이든 말입니다.

물론 위의 것들중에 레디부스트의 경우는 OS회사측의 고의에 의한 것이라고 말하기도 좀 뭐하긴 합니다마는..

분명히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고 기왕이면 잘 이해못하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 가급적 자세하고 이해가쉽게, 논리정연하게 부탁드립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4 01: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98->XP 반든시 옮겨야할 과정이었지만(블루스크린이 안뜨는것만으로도..)
비스타는 저가32비트/고가64비트를 나눠서 XP에서 옮길 필요성이 없죠..(램값은 똥값인데 32비트비스타는 XP보다 램용량을 많이 처먹으면서 한계는 같으니..)
심지어 윈도우 7마져 32비트/64비트 2가지 버전이라고 하니...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4 11: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셸머.P.휀
XP가 가지는 한계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좀 생각이 다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DX10 미지원 같은 부분은 존재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말그대로 비스타를 더 많이 팔기 위한 MS의 장난질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비스타의 판매를 위해 XP를 단종시키겠다는 것과 같은 맥락의 문제인 거죠.

DX10의 지원문제, 레디부스트, 새로운 GUI, 강화된 사용자 보안 등을 비스타의 새로운 기능이라고 본다면, DX10의 지원은 MS가 마음먹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지원이 가능한 문제이지만 비스타의 판매를 위해서 제공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GUI는 사용자의 취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 XP에서도 어느정도 비스타의 GUI를 따라하는 것도 가능하고요. 강화된 사용자 보안 부분은 오히려 사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했다는 의견도 분분한 사항이므로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레디부스트는 어느 정도의 성능향상이 있는지를 제가 잘 몰라서 말슴드리지 못하겠군요.

이에 반해, 비스타가 가지는 단점도 분명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많은 시스템 리소스 점유율의 문제와, 드라이버의 지원상의 문제, 동일 사양에서의 성능저하 등의 문제는 확실히 있다고 봅니다. 물론 서비스팩1의 도입 이후 어느 정도는 해결되었다고 합니다만, 제가 사용해 본 체감 성능상으로는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업체의 입장을 차치하더라도,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사용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것이 오래된 상품이든 아니든, 성능이 떨어지는 상품이든 아니든 말이죠.

업체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기존의 상품을 단종시키고 싶어 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의 대체상품에 소비자가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소비자의 의향을 무시하고 단종시킨다는 것은 명백히 소비자에게 반대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장기적으로 XP를 단종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이익이 될 것이다... 라는 논리라면, 당장 xp를 단종해서 피해를 볼 수 있는 사용자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이 우선 되어야 합니다. 그 대책이란 xp를 사용할 때 기대할 수 있는 성능을 보여주는 운영체제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그 운영체제는 적어도 현재의 비스타는 아닙니다. 비스타에 새로운 서비스팩을 적용해서 xp에서의 성능을 보여줄 수 있거나, 다음버전의 윈도우 7이 xp와 동등 혹은 그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거나 하기 전에 xp를 잔종시킨다는 것은 소비자를 무시한 MS의 욕심일 뿐이라는 거죠.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4 14:54/ 자국/ 신고/
제 이야기의 핵심과는 조금 다르군요.

윤봉기님 글에 의하면 이 토론주제의 의견들에서 다수의 의견이 '판매자를 위해, 새제품의 판매를 위해 무조건 사라져야 한다는 의견'으로 취급되고 있다는 겁니다.

저는 차세대 OS가 제 기능을 해준다는 전제에서 그 차세대 OS에서의 최적화된 사용자 환경을 끌어내기 위해서 개인 라이센스의 OS판매는 중단, 그런의미에서의 XP의 단종은 필요하다는 것이었지 'VISTA의 판매를 증대 시키기 위해 단종되어야 한다.','업체를 위해 XP가 단종되어야 한다'는게 아닙니다.

그 차세대 OS가 유,무상 리눅스 계열이든, MAC OS계열이든, WINDOWS계열이든 말이죠.
사실 VISTA OS에 많은 실망을 했기에 그걸 차세대 OS라고 꼽고 싶지도 않습니다마는...

------
이글의 주제와는 다른 쪽으로 빠지겠습니다마는 레디부스트, 새로운 UI, 강화된 사용자 보안등을 패치로 해결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유지보수의 수준을 넘어간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시는지?

VISTA가 분명 좋은 OS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업데이트의 수준으로 XP를 VISTA와 같은 기능을 구현하는 것도 무리가 아닌지도 궁금합니다.

첫째로, 그 업데이트 양에 문제가 있고, 둘째로 사용환경의 개선에 있습니다.
VISTA의 용량은 대개 10-15GB정도 하는 걸로 기억합니다. XP의 경우는 3 GB전후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XP에서 VISTA에서의 유용한 기능을 업데이트 하는데 저보다 많은 양이 필요할 수도 적게 필요할 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이 양을 전부 업데이트로 해결하실건가요?

그리고 XP의 주류는 32bit 운영체제 입니다. XP 64bit제품은 드라이버 호환조차 제대로 되지 못해 VISTA 64bit,2000 64bit가 훨씬 더 호환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어느날 64bit 체제의 XP로 전부 업데이트 된다면 그에 따른 호환문제는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이 가능하겠습니까?
VISTA의 SP1처럼 호환패치가 대거적용된 업데이트와 서비스팩을 기다리겠습니까?

DOS OS가 있고 업데이트로, 기능구현으로 XP와같은 기능을 구현할수있다고 하는 식이면 왜 모든 소프트웨어는 각 버젼별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꾸준히 기능 추가 및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걸까요?

98에서 XP로 넘어간 가는 것도 솔직히 저는 SP1이 뜨기전까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호환문제가 많았기 때문이기도 했고 제 시스템의 성능이 좋지 못했으니까요.

그런데 한가지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98의 단종이후 모두 98을 안쓰고 XP를 쓰고 있습니까? 98이 언제까지 판매되었고 관련 패치와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는지 아십니까? 의견에서 간과하고 있는 것이 XP의 판매가 중단되는 단종이 문제를 다루고는 있습니다마는 업데이트의 지원등이 더 문제인게 아닌가 합니다.

호환성 문제로 보안이 뚫리는 사례가 많아서 좀 찜찝하진 하지만 새로운 OS의 출시에 의한 사용자의 피해를 최소화하자는 valkyrie 님이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표준규격, 자사 표준을 내세우는 MS社의 태도는 맘에 들지 않습니다마는)
  봄날의곰 (bbong99) /  2009-01-04 23: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와 98의 차이는 분명합니다. 98은 비선점형의 멀티태스킹을 지원했고 XP는 선점형의 멀티태스킹을 지원합니다. 즉 엔진이 다릅니다. 98의 경우 푸른화면을 자주 보게되는건 윈도우 자체의 한계였습니다. 그러나 XP와 Vista는 동일한 엔진의 서로 다른 버전입니다. Vista는 업그레이드 버전이기는 한데 너무 많은 자원을 요구합니다. 굳이 XP를 단종시킬 필요가 없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비스타를 6개월 이상 사용했습니다. 비스타 64비트 버전 깔고 결국 절망했습니다. 한국적 상황에서 비스타 64는 정말 호환성이 제로에 가깝습니다. 무료 백신이 돌아가지도 않고 결제는 제대로 되지만 경우에 따라 에러메시지가 뜨기도 합니다. 32비트버전을 6개월 이상 사용했지만, 점점 느려져서 XP로 돌아왔지요.

개인적으로 64비트로 완전히 넘어갈때 다음 버전으로 남아가고 그 때까지는 XP를 사용하고 싶습니다. 업데이트와 서비스팩이 안나와서 바이러스 천국이 되면 "어쩔수없이" 다음 버전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겠지만요.

왜 사용에 큰 차이가 없음에도 "어쩔수 없이" 다음 버전으로 넘어가야하는걸까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5 14:36/ 자국/ 신고/
윤봉기님//
OS를 무작정 옮기자는 것이 아닙니다. 더 좋은 OS가 나와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라면 옮겨지는게 맞다는 거죠. 예가 DX10이나 레디부스트같은 VISTA의 기능을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VISTA를 옹호하자는 입장이 아니라는 것은 밝혔으며, XP의 업데이트는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판매는 중단되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의견을 썼습니다.

그리고 XP에 남아있다가 주변이 변화한 이후에 윤봉기님도 가고 싶다는 의견은 저또한 동의하고 존중합니다. 저역시 메인은 그렇게 할 예정이고 말입니다. 아무도 막은적 없고 무조건 가야한다 라고 강요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다른 OS가 나오고 그 OS에 최적화된 인프라가 구축되어진다면 그 OS로 갈아타는게 가장 좋은 선택일 수는 있다는 거죠. 물론 유지 보수가 끝난 95를 아직도 쓰고 있는 컴퓨터도 있으니까요.

그선택이 개인에게 넘어가는 것을 막고자 함이 아니라 제품의 단종여부와는 관계없으리라 봅니다.

------------------
조금 다른 이야기로 들어가서 개인에게 익숙하고 오래된 것 만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익숙한 것이 자신에게는 좋을 수 있지만 그것이 절대적으로 객관적입장에서 제일 좋은 것이 될 수는 없습니다.
봄날의곰 (bbong99) / 2009-01-05 16:53/ 자국/ 신고/
셀머.P.휀님께

스스로 모순된 이야기를 하시면서 그것을 알지 못하시기에 지적합니다.

제품의 판매중단은 필연적으로 제품의 업데이트 중단으로 이어집니다. XP가 판매중단된 후에도 MS가 업데이트를 계속 해주리라고 믿으시나본데, 잡힌 고기에는 더이상 먹이를 주지 않습니다.

윈도우 98의 경우 2003년에 판매가 중단되었고 2004년부터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중단하겠다 연장하겠다를 반복하다가 2006년 7월에 완전히 중단되었습니다. 판매중단으로부터 서비스 종료까지는 3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MS는 2004년 1월에 중단하기를 원했으나 다수 사용자의 반대로 실천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현재 윈98의 사용자는 윈도우 사용자의 5%에 달하고 있습니다. 즉 서비스의 중단이 아니었으면 현재도 윈98의 사용자가 훨씬 많았을 것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XP의 업데이트는 이루어져야 하지만 판매는 중단되어도 좋다는 말씀은 스스로의 생각이 깊지 못하시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소나타 3 그동안 잘 탓도 잘 굴러가는데, 새 그랜저 나왔다고 소나타 3 안팔고 곧 서비스도 중단한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런데 그랜저 엔진도(실제로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소나타 3엔지과 똑같다고 한다. 그럼 차체가 더 무거워서 기름만 많이 먹어서 디자인 좋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난 그냥 소나타 3를 타고 싶다.

나중에 V12엔진 달린 그랜저가 나오면 그 때 새거 사려고 한다.

옛날 포니는 주행중에 자꾸 서서 소나타로 바꾸었는데 포니를 소나타로 바꾸었으니 소나타를 그랜저로 바꾸어야 한다고 우기는건 참 기가 막힌 소리다....

(댓글달다가 밑에 글이 보여서 한마디 SDTV라고 HDTV못보는 거 아닙니다. 변환기달면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5만원짜리 변환기가 있다는 것을 꽁꽁 숨기고 100만원짜리 HDTV사라고 광고하는게 문제이죠)
  bluet (zzbaebae) /  2009-01-05 08: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접프로그래머님

소비자 입장에서야 MS DOS 구입만으로 평생 무상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MS DOS 구매자가 윈도우 시리즈를 몽땅 무상 업그레이드 받아 사용하게끔 해준다면 그보다 좋을 수 없겠지요.

하지만 우리는 소비자이지만 생산자의 입장도 고려해 줘야 합니다. MS가 땅파서 돈 나오는 것도 아니고 XP 판매후 DX9 시리즈의 유지 및 보수만 해주면 되지 그보다 성능이 개선된 10시리즈까지 왜 무상으로 주지 않느냐고 하는것은 소비자의 일방적인 욕심이 아닐까요? MS는 직원들 봉급이 그냥 땅에서 솟구치는 것도 아닐테고 말입니다.

일반 SDTV를 구매한 소비자가 왜 HDTV 수신이 안되냐고 제조사에 호통치면서 당장 HDTV 수신이 가능하게 해달라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5 17: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luet

생산자의 입장을 고려하지 말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무한정의 업데이트를 요구한 적도 없습니다.

DX10의 경우는 이미 개발이 되어 있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XP에 적용시키지 않는 것은 윈도우의 구조적인 문제 같은 것이 아니라 MS가 비스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것 밖에는 안되는 것이죠.

xp에서도 기존의 DX7, 8, 9 버전까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해왔습니다. DX10 역시 적용할 수 있으나 ms가 안하는 것 뿐이고, xp용의 dx10을 만드는 것이 비용이 많이 들어서가 아니라는 겁니다. 기왕 개발한 것이니 xp에도 제공해 주었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았을 것이고, 그로 인해 ms가 손해보는 것은 그나마 안팔리는 비스타가 조금 덜 팔리는 것 정도겠지요.

실제로, 몇몇 해커들이 dx10의 dll등을 추출하여 xp에서 dx10이 구동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들도 떠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해커들이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가며 dx10을 xp로 이식했을까요?

다른 부분들, 예를 들어 유저 인터페이스 같은 것은 비스타와 동일하게 만들어달라고 요구할 수도 없고, 구조적으로 그렇게 되기도 힘들지요. 말그대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이니까요. 그러나 dx10은 얘기가 다르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 얘기의 주제는, dx10을 ms가 지원해주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까지 했음에도 안팔리는 비스타를 위해 일방적으로 xp를 단종시키는 것은 무리한 처사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ms가 dx 10을 xp에 적용시켜 주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요.(물론 사용자 입장에서는 dx10을 xp에서 돌아가게 해주면 더 좋겠지요... 저도 개인적으로 dx10 기반의 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싶거든요...)
상상의 나래 (dongvil) / 2009-01-06 2:49/ 자국/ 신고/
xp에 dx10이 안되는건 구조적인 문제 맞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에어로를 xp에 도입하는 수준이 아닌 이상 xp에 dx10은 쓸수가 없지요. 에어로 도입을 위해서 비스타에서 그래픽 드라이버 구조를 변경했는데, 이때문에 새로운 구조의 D3D가 필요하게 되었고 이것이 xp에서 dx10이 안되는 이유입니다.

현재 xp용이라고 나온 dx10이 트릭이라고 말해지는게, 순수 xp기반에서 dx10을 돌리는게 아니라 비스타의 dx10 관련 파일들을 xp에 설치해서 dx10 어플이 마치 xp를 비스타로 인식하게 해서 돌리는건데 그마저도 완전하지 않죠. 이러면 비스타는 고사하고 xp도 무슨 필요 있습니까? 그냥 98에서 새파일 덮어쓰고 말죠. 리눅스 역시 메이저 버전업이 왜 필요합니까? 그냥 패치로 계속 덮어써도 무방할텐데 말이죠.
  스이드림 (kmhykms) /  2009-01-05 21: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가 좀 미덥지 못하고 윈도우 7 은 아직이라 윈도우 XP 마저 단종은..
비스타 몰아주밖에 안되는군요..
  전투기 (f15cc)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8 00: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거의 대부분의 응용프로그램이 2000 과 xp 에 최적화 되어있는게 사실인데 너무빨리 단종시키고 상위버젼으로 가면 이런저런 문제가..
  정훈!!!!!!!!!!!!!!! (pkm1394) /  2009-01-08 03: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기적으로 보면 단종되야져!
하드웨어성능은 나날이 높아져만 가는데 그걸 받춰주는것도 바뀌어야된다고 봅니다.
단종시기는 1년더 있다가 단종해도 될꺼같은데요???
  yu11021 (yu110) /  2009-01-08 11: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종을 하는것은 아직은 시기장조라고볼수있습니다 대략 비스타가 어느정도 하드웨어적인
소프트웨어적인 것을 지원을 마친후에 소프트웨어 발전 하드웨어적인 발전을 위해 단종을 시켜야
하는것은 맞지만 아직은 게임을 돌려도 호환성문제뿐만아니라. 성능은되지만 너무많은 고사양을
요구하여서 현재로는 맞지않고 1년6개월 1년후에 단종시켜야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찐호빵 (keun16xm)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08 14: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허접프로그래머 //
제 말은....
몇몇 프로그램들이 새 버전이 아니면 비스타에 설치도 안되는 현상들 이였습니다.
물론 비스타 32비트에서도 설치가 안된다는 점을 볼때 프로그램 자체의 호환성이 문제가 될수도 있겠지만...
그 다음 버전에서 역시 비스타를 지원해주지 않다가..
비스타의 사용자들이 계속해서 지원을 요구해서 지원을 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비스타 64비트에서는 깔리지도 않는 프로그램들이 있긴 하더군요...
물론 32비트기반 프로그램들도 잘 깔리고 잘 도는것도 많습니다만 일부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고..
잘나가고 돈 잘버는 업체들에서도 역시 64비트용을 안만들고 그냥 냅두더군요 ^^;;
깔아서 써볼수도 없는 처지...
윈도7이 나와도 64비트 프로그램을 이렇게 버려둔다면 같은 처지가 아닐런지요...
XP를 이대로 질질 끌게되면 프로그램을 만드는 쪽에서는 아쉬우면 XP로 내려오던가~ 라는 일명 배째라식으로 나올것 같기도 해서 위에처럼 말을 해 본겁니다..^^;;;
그리고 단종이 되더라도 얼마간은 유지가 될것 같은데 말이죠...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0 06: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에서 XP를 사용합니다. 아직 개발툴들이 거의 XP /2000 환경에서만 구동되네요. i7인가하는 새 OS가 나온다면 모를까 비스타에서는 구동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많더라구요.
집에서는 비스타를 사용하기는 하는데 가끔 공부할 목적으로한 프로그램 사용으로는 역시 XP가 필요하더군요.
그리고 얼마전까지는 데스크탑은 1G RAM 사양이었는데 XP가 아니라 비스타였다면 컴퓨터가 많이 버벅거렸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4G로 업그레이드한 상황입니다.
자유토론
92 117753 고발 방송 -더 수위를 높여야 하는가 조금은 자제 해야 하.. 9 셸머.P.휀 17 / 2 09-01-12 3125
91 117751 엠블럼 롤오버 뛰우기! 12 安全地帶 12 / 1 09-01-12 2961
90 117724 민주주의의 위기 이명박 대통령 탄핵해야 하나 13 김종기 24 / 5 09-01-10 3547
89 117709 무료백신 알약을 거부한다. 45 당신기억 10 / 33 09-01-09 9339
88 117703 첫 직장은 대기업이어야 하나? 중소기업이어야 하나? 15 폰생폰사 34 / 5 09-01-09 6518
87 117698 방송법개정..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6 꽃사슴녹용 5 / 15 09-01-09 2907
86 117697 Windows 7 으로 바꾸시겠습니까? 16 jeehy 9 / 17 09-01-09 3617
85 117691 미네르바 구속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17 허접프로그래머 8 / 30 09-01-08 3426
84 117687 나는 희망한다, 리얼 버라이어티를... 6 굳플레이 9 / 9 09-01-08 2790
83 117680 ActiveX는 없어져야 한다. 29 당신기억 61 / 3 09-01-08 4891
82 117675 A/S 를 대하는 비뚤어진 소비자의 자세 32 공부하자 40 / 2 09-01-08 4488
81 117672 올해 환율은 어디로 갈지? 14 폰생폰사 18 / 7 09-01-08 2954
80 117669 페넘2 가격이 비싸다? 그래서 경쟁력이 없을까요? 10 공부하자 5 / 14 09-01-08 3523
79 117665 특허청-한국MS, 글로벌 특허문서 작성기 개발 MOU 체결. 8 安全地帶 9 / 10 09-01-08 4214
78 117660 PC부품 지금 구입할 것인가? 5 jeehy 6 / 10 09-01-07 3171
77 117659 2009년, CPU 시장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12 허접프로그래머 13 / 13 09-01-07 3177
76 117658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1 허접프로그래머 1 / 0 09-01-07 2128
75 117627 자전거 전국 일주도로 3천km...박수칠 일인지... 15 햇님아빠 8 / 11 09-01-06 3192
74 117124 윈도우즈XP의 단종은 바람직한 것일까요? 36 허접프로그래머 43 / 23 08-12-25 5482
73 117101 최저임금제 보장 예외조항 득이 될까? 제살 깍아먹기일까? 10 굳플레이 9 / 20 08-12-24 3387
72 116989 시게이트 HDD의 a/s기간 단축에 대하여.. 13 셸머.P.휀 23 / 2 08-12-18 6293
71 116943 요즘 경제가 많이 안좋죠?? 댓글알바 해보실분!! 12 알바짱짱 1 / 9 08-12-16 3808
 11 [12][13][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