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부하자 (milkblue)
/ 2009-01-10 11:17/
자국/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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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으로 인해 올 수 있는 질적향상의 요소는 어떤 것을 말하나요? 저는 연상이 되지 않습니다.
A/S 시 교환을 해주는 대부분의 장치의 경우, 국내 서비스센터에서 수리가 힘든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압니다. 그런 경우 해외에 보내서 수리를 하고 와야 합니다.
판매량이 많은 인기 물품일 경우, 그 기간을 기다려야 한다면 해당 업체에서는 서비스불량이라는 낙인이 찍히고 말겁니다. 그런 것을 허용하지 못하는 분들도 상당하니까요. 택배A/S 7~10일 걸리면 해당업체 서비스에 대한 글이 올라오는 걸 보셨을 겁니다. 하물며 해외로 RMA 서비스를 보낸다면 그것은 어떨까요.
A/S시 교환을 해준다는 것이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잘못된 영향을 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악용하는 소비자를 잘 응대하는 것.. 위와 같은 경우, 업체측에서는 증명할 방법이 없기에 추측가지고 고객을 몰아세울 수 없습니다. 자신만이 알 수 있는 고의 파손에 관한 부분을 제외하고 고장이 나서 센터를 방문했더니 의심을 한다 라는 식의 글을 적으면 해당업체만 피해를 봅니다.
막장 A/S를 하는 업체에 관한 글은 넘쳐나는데, A/S 약관을 악용하는 소비자에 관한 글은 거의 볼 수 없기에 남겼습니다.
ps. 사실 반대가 없으니 토론이 아닌거 같았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면 댓글을 달지 않더라도 반대 의견이 조금은 있었으면 하고 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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