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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4-01-17 18:00
[테크닉]

ipTIME A2004로 보는 802.11ac 네트워크 구성의 모든 것

1. 처음 2. 와이파이 규격 & 발전 과정, 2.4GHz vs 5GHz?
3. 802.11ac 공유기 소개, 안테나수에 따른 속도는? 4. 와이파이 규격에 따른 무선 인터넷 속도 차이는? (1)
5. 와이파이 규격에 따른 무선 인터넷 속도 차이는? (2) 6. 기가비트 인터넷 인프라가 필요한 802.11ac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수가 지난해 8월을 기준으로 3천600만명을 넘어섰다. 여기에 태블릿, 노트북등을 포함한 모바일 기기들의 사용이 몇 년새 급증하면서 이제 길거리나 커피숍, 길거리에서도 스마트 기기 사용이 대중화되었다. 이렇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는 기기들의 늘어나면서 무선 인터넷 연결에 대한 수요가 과거에 비해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되었고 이와 더불어 대증화된 기술이 있으니 바로 와이파이(Wi-Fi)다.

무선랜이라 불리우는 와이파이는 노트북, PDA등과 같은 휴대용 컴퓨팅 시스템의 보급이 늘어난 1990년대 초부터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초기에는 기기 제조사마다 서로 다른 와이파이 규격을 사용함으로써 기기간 호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고 결국 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가 와이파이 표준을 제정해 1997년 첫 번째 규격인 IEEE 802.11을 발표하게 되었다.

초기에 2Mbps에 불과하던 와이파이는 이제 최대 867Mbps의 빠른 무선 전송 속도로 통신이 가능해졌으며 더욱더 멀리,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하기 위한 규격 마련을 위해 꾸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결국 스마트 기기의 보급이 늘어나고 자연스럽게 무선 공유기의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쩔수 없이 다양한 와이파이 규격이 혼재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기기와 무선 공유기간의 지원 규격의 차이로 제대로된 무선 성능을 낼 수 없을 수도 있으며 사용 환경에 따라 신호 간섭 현상등으로 인해 오히려 속도 저하를 초래할 수도 있다.

지금부터 현재 스마트 기기 및 유무선 공유기에서 지원하는 와이파이 규격과 802.11n 및 802.11ac의 특징 및 구현 방식등을 통해 최적화된 와이파이 구성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자.

  태그(Tag)  : 802.11ac, IPTIME, 유무선네트워크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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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kimsy / 14-01-17 2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와아파이 와아피이 ㅠㅜ 유독 저 부분에서 오타를 내시네요
그리고 이 기사 첫페이지는 관찮은데 두번째 페이지부터 좌우스크롤이 생깁니다...
북극곰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1-18 3:59/ 자국/ 신고/
해당 부분 수정하였습니다. 2페이지의 경우 제 경우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내부 코드를 다시한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언트판다 / 14-01-18 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번째 페이지에서도 'MIMO 기술읠' 오타요;;
북극곰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4-01-18 4:00/ 자국/ 신고/
등록하면서 수정전 파일이 업로드된것 같습니다. 해당 부분 수정 완료 되었습니다.

꾸냥 / 14-01-18 2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아직 ac를 쓰려면 시기상조일까요? 공유기와 회선과 기계까지 받쳐줘야 하니 어려운 문제 같네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19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0Mbps 이상의 무선 속도가 현실화된 시점이니 그 이상의 유선 서비스도 보급이 가속화될듯 싶어요. AC 규격의 속도는 확실히 인상적입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20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ac는 5기가 전용이라 장애물에 취약하다는거...
5기가는 벽통과할수록 정말 답이 없더군요.

LA다졌어 / 14-01-21 2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도야 빨라진다면 유저는 대환영이지요.
근데 집안어디에서도 빵빵하게 훨훨 날아다닐까요?
가끔와이파이보면 씨티폰이 생각나서(추억이 아니라 뽀개버리고싶은)내가 그런데만 돌아다니는건지 모르겠네요.아무튼 기사는 잘봤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추억에살아 / 14-01-21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초보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안테나 수가 중요하고, 5Ghz일때 성능이 좋은데 벽이 통과되면 2.4Ghz에 비해 속도 감소 폭이 많다는 것인 것 같습니다.
벽이 없는 확트인 넓은 사무실이나 집 거실에 공유기를 놓고 쓰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공유기를 안테나 2개짜리를 사용하고 PC에 N300UA 무선랜 카드를 연결해서 사용중인데요, 다음에 공유기 필요해서 바꾸게 되면 안테나 많은 걸로 가야겠습니다. ㅎㅎ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21 2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처럼 위아래옆 주변에서 사용하는 많은 공유기들의 채널 간섭으로 인한 속도저하를 벗어나 적당한 수신거리를 유지한다면 5Ghz로 쾌적한 속도를 만끽할 수 있겠군요.
근데 크게 체감할만한 정도의 수치는 아닌것 같네요.
시대 순응 차원에서 지원하는 디바이스를 구입해야 되는건지^^ 휴~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22 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AC는 좀 시기상조 인데 첫번째로 당장 현 ISP 들 제공회선이 기가 비트 회선 지원이 안되며 그나마 일부 시범지역 한정해서 지원하는 수준이구요 (주로 수도권 내에 분포)

두번째는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들의 경우 AC 지원되는 모델 얼마 안되고 대부분의 개인소비자들이 가장 최신이라고 생각하는 폰이 지원하는 한계는 802.11n 2.4/5ghz 동시 지원이 한계입니다.

예를들면 이번에 나온 아이패드 에어 와 미니 레티나 마저도 ac지원 안하는 판인데 말다한겁니다.

세번째로 전파 특성 입니다.

특히 주파수가 높으면 직진율은 좋은데 그만큼 속도도 좋다는 소리죠 문제는 장애물만 걸렸다면 애로 사항이 무진장 꽃핍니다.

즉 수신율이 망했다는 소리.... 반대로 주파수가 낮으면 속도 느린대신에 파장은 길고 따라서 수신율이 좋으니까 잘 터집니다.

단....2.4 ghz가 포화상태라 굴절율 이점도 못살린다는거 결국에는 5ghz 로 옮겨야 할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지원 공유기도 몇몇기종에 한해서고 가격이 좀 비쌉니다. 거기다 대부분 리얼텍 칩셋이란는거 즉 아데로스나 브로드컴 칩셋 탑재 제품 살려면...해외 원정 주문은 필수가 된다는점이 큽니다.
토피아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22 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이벤트 안내페이지에 오타가 있네요.
상단에는 “여덞분을” 선정해 소정의 사은품…..
하단 수량 및 선정인원에는 1명(착불발송)

---- 의견 -----
속도야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요.
빠른 속도에 따른 추가 비용도 발생하겠지요.
현재 무선공유기 보급율은 거의 포화 상태라고 단정 지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보급이 혁혁한 공을 세운것 이지요.
정확한 통계는 알 수 없지만, 제 주위에 10가구 중 8~9가구가 무선공유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n 규격의 공유기가 무척이나 저렴해지면서 확장이 되었지요.
대다수 지역이 현재 기가비트가 지원하지 않는 상황이고, 실물경기 하락으로 인한 가구 소비도 축소하고 있는 실정에 굳이 고가의 AC규격 무선공유기를 교체할 가구가 얼마나 될지 의문입니다.

굳이 과장해서 비유 한다면 돌지난 아이의 옷을 미래에 입을려고 7세용 옷을 미리 구입하는 경우라 할 것입니다.

천천히 구입하는 현명한 지혜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은 제외하고요..
-----기사 잘 보았습니다. 북극곰님 덕분에 궁금증도 많이 해소되었구요.
폭탄베니스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22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날이 빨라지는 무선인터넷이네요. 802.11n 이 나왔을때만 해도 획기적이었는데 이제는 그 이상이라니..
아마 스마트폰의 영향이 가장 큰거 같네요..

이리 / 14-01-22 1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진 11.n 정도로도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되긴 하지만...
앞으로를 생각한다면 11.ac도 대비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노가리다 / 14-01-22 1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공유기 통신방식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되었군요~~~
11ac의 경우는 기기가 받쳐줘야 하니 시간이 조금 필요할 듯 싶네요~~~ 기술의 발전은 늘 즐겁습니다.

타우렝 / 14-01-22 1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 규약에 대한 자세한 설명 잘 보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11ac 지원 디바이스 들도 늘어날테니 가정이나 작은 오피스에선 미리 구성해 두고 보다 확연하게 빨라진 무선 속도를 즐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김종기 / 14-01-22 18: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무선은 물리적인 한계가 분명하군요 점점 속도가 빨라지는건 좋은데
5Ghz의 경우 회절이 잘 안되어서 복잡한 구조에서 성능이 크게 떨어지네요
ac 규격이 아직 완벽하지는 못하다고 느껴지고요 향후 몇년뒤에나
사용해보면 적당하겠다 싶습니다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23 1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제품들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네요.
기왕 초기 플래그 쉽이면 램도 크게크게 했으면 싶네요.

카도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23 1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이 좀 필요하다고 보는데 기업 입장에서는 선제적으로 제품을 출시하는것도 중요하지요...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23 1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속도보다도 무선 커버리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N급에서 이미 충분한데 솔직히 벽하나좀 있고 없고 차이로
상대한 영향을 받는상황에서 고속보다는 커버 거리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24 1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속도는 지금도 별 불만 없는데 거리와 수신율에서 불만이..

파탄자 / 14-01-25 1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신율과 거리 장애물에 얼마나 영향받는지가 중요한거 같더군요... 아무래도 속도도 중요하지만 조금 떨어지면 와이파이 줄어드는게...
삶은감자 / 14-01-27 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2.11ac 네트워크 장단점 기사 잘 봤습니다.
장애물 영향이 생각외로 많이 받는군요

버섯 c1101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27 1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봤습니다. 거리가 중요한듯하네오

동고동락 sn00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28 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802.11ac 방식으로의 잘진행될것인지 상당한궁굼하네요.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28 18: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밴드에 데이터까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usb.포트라니 놀랐죠.
적은 비용으로 고효용성을 가져오는 제품이네요.
사실 데이터를 외부에서 필요한대로 바로 얻을 수 있다는 매력이 멋지네요.
제품 조합도 좋군요.

누구야 kok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1-29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읽고 와아피이 규격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하누리 / 14-01-29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GHz 주파수가 2.4GHz 주파수에 비해 회절과 반사에 약하며 벽과 같은 장애물이 사이에 있는 경우 수신률이 감소하고.......] 란 내용을 보니,
97년도에 pcs폰이 처음 나왔을 때가 생각이 나는 군요.
셀룰러에 비해 높은 주파수를 사용하는 pcs의 통화품질이 더 안좋았던....
그렇게 보면, 주파수대가 높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네요..

끓여만든배 / 14-01-29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본격적으로 802.11ac 방식의 제품들이 주력을 이루겠군요.

Moon-Boy / 14-02-03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 기가빗 유선을 얼마나 대체할 수 있을지가 포인트겠네요.

똥덩어리 / 14-02-16 1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흠 ...아무리좋아도 장애물 수신률 감소가된다면
그렇게 끌리지는 않을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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