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3-03-25 00:09
[리뷰]

조금 더 저렴하게 ASUS를 만나자! ASUS X-Series

1. 처음 2. A7V8X-X vs A7V8X - 제품 레이아웃 비교 (1)
3. A7V8X-X vs A7V8X - 제품 레이아웃 비교 (2) 4. A7V8X-X vs A7V8X - BIOS 비교
5. P4S8X-X vs P4X8X - 제품 레이아웃 비교 (1) 6. P4S8X-X vs P4X8X - 제품 레이아웃 비교 (2)
7. P4S8X-X vs P4X8X - BIOS 비교 8. 되도록 저렴하게.. ASUS X-Series

 

무언가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브랜드라는 것은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어떤 브랜드의 제품은 무조건 좋고 어떤 브랜드의 제품은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분명 말도안되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구입할때는 그 제품의 브랜드를 꼭 보게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심리가 아닐지. 좋다고 인식되어 있는 브랜드를 통해 뭔가 더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과 나쁜 점이 없을거라는 안도감을 느낄 수 있고자 하는게 인간의 심리가 아닐까 필자는 생각해본다.

이처럼 브랜드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제품의 판매량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큰 가치를 지니는데, 제품을 판매하여 먹고사는 PC 업계에서는 브랜드 가치라는 것이 오죽하랴. PC 업계에서 최고의 브랜드라 불리우는 "Pentium"과 국내 최고의 브랜드인 "Samsung"을 생각해보면 그 힘을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PC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메인보드로 좁혀 생각해보면, "ASUS"라는 브랜드를 빼놓고 말할 수 없다. 지금에와서는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기술이 평준화되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SUS의 메인보드는 최고의 제품이라는 선입견을 버리지 못하는게 현실이지 않은가. 하지만 지금까지, ASUS 메인보드가 브랜드 가치만큼이나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었던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다.

 

[ 관련기사 ] ASUS 저가형 새로운 브랜드 발표, X 시리즈

위의 뉴스는 ASUS의 새로운 브랜드 발표 기사인데, 기사 내용을 읽어보면 지금까지의 정책과는 전혀 색다른 ASUS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은 기사 내용 중 일부이다.

" ASUS는 지금까지 높은 인지도와 품질로 시장에 제품을 공급해왔지만 실질적으로 ECS등의 저렴한 제품에 약간 밀리는 현상을 가져왔는데 이로인해 몇몇 회사들이 저가형 버젼을 발표하는것과 같이 이번 새로운 브랜드를 발표하면서 저가시장에 뛰어들것을 밝혔다고 한다. "

핵심인즉, 최고의 브랜드인 ASUS라고해도 이제는 가격 경쟁력을 생각지 않을 수 없게되었으며, 결국 가격 경쟁력을 높인 새로운 브랜드 X-Series를 발표하게된 것이다. 하지만 X-Series는 새로운 제품이 아닌 기존 제품군을 약간 수정한 버젼으로, 우리는 어떻게 X-Series가 저렴한 가격을 형성할 수 있었는지 한번쯤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보드나라에 입수된 X-Series 메인보드, P4S8X-X와 A7V8X를 통해 X-Series가 기존 제품에 비해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어떻게 저렴해질 수 있었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태그(Tag)  : ASUS, KT266/333/400, SIS
다음페이지.A7V8X-X vs A7V8X - 제품 레이아웃 비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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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철 前 기자 / 필명 하얀늑대 / 하얀늑대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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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김기태 / 03-03-25 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비교도 이루어졌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군요.
리누 / 03-03-25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화끈하게 저렴한 ASRock이라는 브랜드를 내 놓고도, 본사 브랜드로 저가형 시장을 공략하는 ASUS의 의도는 무엇인지.... -ㅅ-;
^^? / 03-03-25 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측에서 ASRock이랑 ASUS랑 아무 관련 없다고 해명한 거 아닌가요?
ㅡ.ㅡ / 03-03-25 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최상순 / 03-03-25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님 저거는 광출력포트가 아니라 동축출력포트인데요..
머쩡하게 보이는 부분에서 실수를 하시다니.....
필자분이 광출력과 동축출력을 구분못하시는 것인감...
2 / 03-03-25 1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sub 아날로그 게임 포트(아날로그 조이스틱)포트를 [MIDI 포트] 라고 쓰셨습니다.

원래 MIDI 와는 전혀 상관없는 게임 포인데 몇년전에 일부 사운드 카드에서 이 게임포트에 부가기능을 넣어 어댑터나 케이블을 끼워서 간이 MIDI 포트로 한때 이용했던 시절이 있었을 뿐입니다.
심지어는 시리얼 포트에도 MIDI 포트 부가기능을 넣어서 쓰기도 했었습니다.

원래 부터 MIDI 포트와는 전혀 상관없는 그냥 아날로그 게임 포트일 뿐입니다.

게임 포트 혹은 조이스틱 포트라고 불러야 맞습니다.
세상에 이것을 MIDI 포트라고 부르는 분이 있다니...
2 / 03-03-25 16: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나 한국에서는 전혀 가격이 싸지 않군요.
보급형이 아니라 중/고급형 가격입니다. 헐...
호오 / 03-03-25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가 asus 제품 선전을 해줄때도 있나요? (뭐 결국 평은 별로 안좋다이지만서도 -_-a)
^^ / 03-03-25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시리즈와 X시리즈의 전원부 차이를 보니 사고싶은 생각이 싹 사라지는군요..
ASUS의 시대는 저무는가..
이런 / 03-03-26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서스보드 성능은 둘째치고 A/S받기 얼마나 힘든데...
보드에 스티커 딱지도 없어서 A/S하기 힘든거 고생해보면 암다
조경민 / 03-03-26 2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 항목이 쉽게 되어 있네요.^^
김두현 / 03-03-26 2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3년 AS 해주는곳 있나요. 전 AS 때문에 ASUS꺼 씁니다
어쩌다 보드 고장나면 얼마나 짜증나는데
거기다 AS 때문에 열받을순 없잖아요.. ^^
제발... / 03-03-27 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기사로 넘어가는 버튼좀 만들어주세요 -_-;;
매니악 / 03-04-04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X 시리즈 몇가지를 봤는데요 몇가지 모델의 사항이 ASRock
과 같은 보드가 많던데요 역시 같은 회사인가요? 용산나가보니깐
10개들이 박스는 ASUS하고 테이프에 시리얼표 붙어 있는것까지 똑
같던데라구요 뭘살까고민했는데 가격차가 2만원이라는것이 제겐 굉
장한 유혹이었네여... 어쩔수 없이 ASRock을 샀지만^^
아직까지 궁금해서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박스도 직접보고 그전에
도메인애기나온것도 신빙성있고 일단 산거라서 그런지 ASUS
맞다는 쪽에 기울어 지네요 다른 자료 있음 리플좀...
ASUS에서 나온 공식 문언은 봤구요 왜 ASUS가 아니라그러는지도 대충아는데요... 왠지 맞다라는 말이 나오면 기분이 좋아질것같은
느낌이...
하지 않으니깐
neo / 03-10-14 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지탈그린텍 asus a7v8x-x 쓰지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군요. 현주컴퓨터에서 샀는데 한달 쓰다 맛이갔는데 a/s하는데 4주만에 새로 내려온 것도 또 보드불량.
보드불량률이 엄청 높은 것 같군요.
오늘 다시 받으러 가는데 또 고장이면 환불조치할겁니다.
개인적으로 디지탈그린텍이랑 현주컴퓨터 a/s가 형편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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