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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 / 04-03-05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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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 있네용. 슬레이브 베어링 => 슬리브 베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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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철 (kim1234) / 04-03-05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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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회사컴이지만 제온 듀얼에 아윌 서버 보드 + Enhance를 만지는 저로서 상당히 관심이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쿨링을 위한 ㄱ자 구조가 아닌 -- 자 구조가 참 특이합니다. 실제로 ㄱ자 쿨링 구조가 많은 열을 발산하는 CPU 팬 상단쪽에 오게 되어 있어 빠르게 열을 배출하기 위해 제작된 구조인데 -- 라 함은 파워 내부 열순환과 더불어 시스템 내부 열처리가 미흡할거라 봅니다. -- 자라면 분명 케이스마다 다르겠지만 너저분한 케이블에 가려서 열순환이나 제대로 될지 모르겠습니다. 고용량 파워일수록 외형보다는 좀더 개선된 쿨링이 적용된어야 본다고 보지만 어떤 설계를 지니고 만들었는지는 좀더 두고보아야 할거 같습니다. 또한 내부 공기 순환을 위해서 뚫어진 순환 구멍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듭니다. | 자형 구멍이 여러개 뚫어져 있는데 제대로된 공기순환을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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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철 (kim1234) / 04-03-05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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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에서 가장마음에 든건 스파클 오로라 파워 였는데. 벌집 모양에 구멍이 무수이있어 상당히 파워 내 온도나 열배출에 효율적이 었습니다. 실제로 이건 케이스 자체 쿨리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많은 케이스 유저들이 선호하는 마이크로 닉스 케이스는 대부분 쿨러 장착부분에 망이 정사각형이거나 벌집모양에 가깝습니다. 이는 팬그릴처럼 최소에 보호와 최대에 쿨링을 동시에 할수 있는 최적에 모양에 가깝다고 배려해 만든구조라고 봅니다. 그리고 또 지적할점은 파워 외관입니다. 분명 가격과 제품에 저가형 고가형 차이를 두기위해 크롬도금을 하여 외관에 차이를 두자고 한것인데 정작 케이블은 튜브처리 및 쉴드처리는 되있지도 않았습니다. 일전에 구입한 스카이 디지탈 파워 460W 제품은 외관에서는 썩 좋은 평가를 받을만큼 훌륭했습니다. 케이블마다 각각 튜브처리가 되어 있었으며 내부 선정리시에도 깔끔했으며 케이블에 길이도 넉넉하였습니다. 이제품도 500W 급은 분명 서버에 장착하고 사용할수 있을것인데.. (서버에 특성상 많은 장치때문에 내부 배선이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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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철 (kim1234) / 04-03-05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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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처리도 되어있지 않다는건 수정되어야할 사항같습니다. 다른 S 모사에 달려있는 460W 파워제품에 정류콘덴서 에 용량은 200V, 정전용량 1200㎌ 입니다. 500W 이상제품이 1000㎌ 라니.. 물론 스펙으로서는 부족함이 없지만 좀더 높은 용량에 제품을 쓰는것이 나쁠건없다고 봅니다. (물론 이제품도 사용중입니다.) 고급제품군에는 최신 제품에도 도입되어 있는 ECASO Active PFC 가 들어있지만.. 그렇다고 다른 회사제품과 특이 한점은 내부구조나 특별히 다를건없다고 봅니다. 물론 파워는 이런 위 스펙과 외관 내부구조만이 다가 아닐것입니다. 콤바인드 파워에 수치와 직접 제품을 사용하고 여러 PC부품을 연결시 전압강하가 있는지 없는지도 제품에 중요한 + @ 라는점이 라고 봅니다. 이점은 전문적인 테스트 장비나 일정한 환경에서도 꼭 정확하게는 검출할수있는 문제가 아니니 어떻게 말할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상당히 글이 길어지네요... 이녀석과 좀다른건 스파클 파워 녀석인데 비교해보았으면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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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ress (mbyoon) / 04-03-05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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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450W를 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Enermax 430W와 Seventeam 400W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제 사용환경에서 문제가 좀 있어서 교체를 했습니다. ntec의 TruePower와 이 제품을 두고 고민을 했었는데 12V쪽의 정격전류 때문에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첫페이지의 표에도 있듯이 이 제품은 ATX 12 Ver1.3규격입니다.(간단히 말하면 12V강화규격입니다) 최근에는 그래픽카드도 12V전원을 끌어다 쓰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PC내에서 파워를 많이 먹는 부품(CPU, VGA, HDD, FAN등)이 모두 12V전원을 사용하게 됩니다. 저는 CPU와 VGA쪽에서는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약 6A정도) HDD를 8개를 달아서 사용하기 때문에 초기기동시에 12V쪽에서 상당한 전류를 필요로 합니다.(통상 HDD하나당 2A정도) 전체 용량에 비해서 콤바인드 용량만 크고 12V 용량이 떨어지는 제품들(S사, A사등)에 비하면 이 제품이 실제로는 활용가치가 훨씬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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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ress (mbyoon) / 04-03-05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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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3.3V는 확장카드류(AGP, PCI)에 5.0V는 메모리에 사용합니다. 그리고 1자형에 따른 방열이랑, 케이블의 리폼에 대해 위에서 말씀하셨는데 케이스를 깊이가 깊은제품(GMC X21같은)을 사용하시면 일자형 팬의 입구를 깨끗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케이블도 크게 걸리적거리지 않도록 정리할수 있구요. 하지만 역시 리폼을 해주면 깔끔하고 좋겠더군요.(저는 개인적으로 튜브를 사서 처리했습니다) 그리고 파워커넥터에 팬용으로 4pin/3pin 커넥터가 3개가 나오는데 이 커넥터는 전원이 5V(RED)만 연결되 있어서 대부분의 12V 팬에서는 무용지물입니다.(왜 만들어 놓은건지...) PC 종료후 잔열 제거하는 ECASO 기술은 괜찮은 기능인것 같습니다. 실제로 전원 종료후에도 더운바람이 상당기간 배출되더군요. 배출되는 시간은 내부에 온도센서가 있어서 자동으로 피드백이 되는것 같습니다. 잠깐 사용하고 끄는 경우에는 동작하지 않는 경우도 있더군요. 파워의 소음은 상당히 정숙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제 경우는 8개의 하드가 내는 소음에 익숙해져서 객관적인 평가는 무리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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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환 (poilkjb) / 04-03-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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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들은 대만의 TOPOWER사가 제작한 것들입니다. 한미에서 출시하고 있는 티타늄 320와트 파워를 제작한 회사이지요. 에너맥스 정도에는 못 미치지만, 제가 알기로는,해외 시장에서 어느 정도 지명도 있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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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철 (kim1234) / 04-03-0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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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yoon 님에 말씀에 어느정도 동감하지만 GMC X21 같이 일정 케이스에서만 특화된다면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대부분에 케이스에서 환기순환 경로라 함은 전면 배젤 아래쪽에서 후면 중단이나 파워쪽으로 빠져나가는게 보통입니다. |-_| <- 이런 구조가 일반적인데 거의 모든 케이스는 이런 모습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럴경우 여러 배선과 중단까지정도에서 뒤로 배출되는 내부 공기가 많습니다. 만약 -- 형에 배출이라면 파워를 상단에 달경우.. 큰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ㄱ자 구조보다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물론 고용량 파워쪽에만 적용되어 있지만 서버케이스에 얼마나 들어가 사용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단순히 서버케이스 쪽에만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서버제품쪽은 상당히 보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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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철 (kim1234) / 04-03-0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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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견해지만 고용량 보다는 저 용량파워 쪽을 소음을 많이 신경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둘다 조용하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반 데스크탑 (하드 1개 + CPU 팬 + 몇개의 팬) 정도 되는 시스템에서 저소음 무소음이라면 큰효율을 볼수 있습니다. 소음에서 많은 효율을 보려면 모두 조용해야 합니다. 잘만에서도 이런 부분때문에 자신들에 패키지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이에 비해 서버쪽은 엄청난 하드수와 엑서스 소리 팬과 고주파음에 시달려야 합니다. T_T 서버 컴퓨터라는 이유로 끄지도 않아서 먼지가 쌓일때로 쌓이구요. 이런경우는 소음보다는 팬에 쿨링과 수명을 신경써야 할 부분같습니다. 아무리 무소음을 해도 서버는 서버일뿐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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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철 (kim1234) / 04-03-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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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W Combined Output 동시출력파워 수치가 동급 다른 파워들보다 스펙상 수치가 조금떨어지는 부분을 볼수있는데 스펙상만 그런지 실제 그런지.. 이런부분에서도 테스트가 이런부분도 이루어졌으면합니다. 500W 제품에 SATA 파워 케이블이 4개가 달린점은 요즘 SATA 포트를 내장하는 서버형 보드들에 특화되었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아직은 SCSI 가 우세하지만 SATA 도 무시할수 없는부분입니다. 집에서 제것은 아니지만 친구녀석 제온 서버가 작동하고 있습니다. 친구넘이 3D 디자이너 인데 저녁에 -_-; 시끄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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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으리 (scentwind) / 04-03-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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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 신청합니다.
비슷한 기간에 3R시스템의 파워서플라이를 필테할 예정인데 치누크랑 지금 가지고 있는 시소닉 파워랑 테스트하면 재미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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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alMoon (dualmoon) / 04-03-0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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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반토막 신청합니다. 다른 파워와의 비교는 할수가없네요.(350W급의 다른 파워를 소유를 안하고 있어서....에너맥스 파워를 구할수는 있지만 쩝...떼내기는 엄한 컴이라...ㅡㅡ;)
일단 파워는 3가지만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규격은 일정하므로 조립시 편의성문제도 없을 것이며 정격 파워는 어떻게 측정하기 힘드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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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alMoon (dualmoon) / 04-03-0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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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째로 소음문제인것 같습니다. 요즘 새로나온 에너맥스 파워도 그렇지만 한 3년전부터 일반적인 집안에서의 파워 사용은 소음이 아주 중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전 사용환경이 좋은 듯합니다.
일단 조용한 컴퓨터로 꾸며서(VGA도 리바TNT M64로 해서 팬이 없고 펜4의 기본 쿨러에 세게이트 7200.7 하드와 LG 콤보 하나만 달린 상태에서...아 그래도 케이스에 팬이 하나쯤 필요하겠지요?) 파워를 꽂은 후 케이스에 넣은 상태에서 뚜껑을 열어둔 상태와 닫아둔 상태에서 동영상을 촬영하여 소음을 보이겠습니다.(개인적 소감도.) 그리고 시끄러운 컴퓨터, 델타팬에 80mm팬 3개와 오래된 40GB 맥스터 하드 그리고 아티9500을 단 상태에서 동영상을 촬영하겠습니다.
(아마도 시끄러운 컴퓨터는 오래된 250W 세븐팀 파워와(250GL인가 모델명이..ㅡㅡ;) 조용한 컴퓨터는 히로이찌 300 이랑 비교도 좀 해보겠습니다.)
둘 째로는 온도라 생각됩니다. 이부분은 그냥 일반적으로 쓰는 상태에서 뻗지만 않으면 되겠지요? ^^:;
AMD 컴퓨터에 케이스 팬 다 뽑아버린 상태에서 돌려서 뻗지 않으면 문제 될 부분이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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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alMoon (dualmoon) / 04-03-0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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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째가 정확한 출력인 듯 합니다. 얼마나 정확한 5v, 12v 가 출력이 되는 가 겠지요. 이부분의 측정은 두가지 방법뿐인 것 같네요. 하나는 소프트웨어로 하는 것인데... 솔직히 신뢰가 가질 않습니다. 그래서 오실로스코프로 측정을 해보려 합니다.(친구들이 이제 대학원생이 되어 아마도 빌려 쓸수 있을 듯하네요.) 아직 자신할 수 없는 부분이라 좀 그렇지만 제 여건이 가능한한 오실로 스코프로 측정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정확한 출력을 보이는 가를 측정하겠습니다. (완벽한 플랫을 보여주면 좋겠지요...)
아 참...참여는 300~400W 사이의 파워라면 어느것이라도 좋답니다..^^;;(사실 400W의 ECASO와 볼베어링 상태를 테스트 해보고 싶습니다만 실제로 제가 쓰는 파워는 300w로도 충분하거든요...물론 요즘엔 350w가 좋지 않을까는 느낍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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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circlet) / 04-03-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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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얼핏 보면 별다를 게 없어 보이는 듯도 한데, 자세히 뜯어보니 그렇지만도 안네요. XP시리즈에는 팬 모니터링 단자가 있고, P5시리즈에서는 쿨링팬 회전수까지 조절할 수 있는 커넥터라니 상당히 좋아보이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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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circlet) / 04-03-0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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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팬 모니터링 단자야 이전부터 있었던 제품은 많았으나, 보급형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 XP시리즈에 채용되었다는 점이 특기할만하고, P5시리즈에서는 호환성까지 고려해서 3핀 단자를 쓰는 쿨링팬이든 부가적으로 덧붙인 ODD용 전원단자를 쓰는 쿨링팬도 쓸 수 있도록 한 부분은 정말 좋게 보여지는군요. 그런데 저로서는 실제로는 팬을 2개를 동시에, 그러니까 저기 있어보이는 단자 두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을런지가 상당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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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circlet) / 04-03-0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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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신제품인 만큼 S-ATA용 단자도 제공하는 듯 하네요
그리고 "PC 종료후 잔열 제거하는 ECASO 기술 채택"이라는 부분도 좀 흥미롭고요. 이 부분이 일반적인 PC를 염두에 두고 만든 컨셉의 기술인지, 아니면 오랫동안 켜두는 것을 전제로한 컨셉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PC의 사용환경에서라면 꺼둔뒤에도 팬의 소음이 들린다라.. 어쩌면 안 좋을 수도 있겠다란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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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철 (kim1234) / 04-03-0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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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 PFC 방식이 채용되어 주력 제품군에서는 이 회로부를 찾아볼 수 없다] 리뷰에서 나온 부분입니다. 그리 원가에 큰 부분이 아니라면 넣었으면 했으면합니다. 저가형 파워중에 이런 부분을 신경쓴 제품도 몇몇 보이던데.. 조금더 좋은 조건이었으면 어땟을까합니다. 파워 반토막 리뷰에 참여하게 된다면 서버형 파워 500w 를 신청하고 싶습니다. 제가 제일 궁금한점은 쿨링입니다. 케이스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쿨링펜이 내부 온도를 낮춘다고 하지만 요즘은 파워에서 이를 부담하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내부 쿨링에 따른 온도부분을 측정하는 부분이 리뷰에서 추가되었으면 구매시 파워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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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circlet) / 04-03-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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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떤 기술이던지 새로운 기술에는 적응같은 것도 필요하고 하니까, 이 기능을 사용자가 마음대로 켜고 끌 수 있는 옵션이 존재하는가 혹은 존재하지 않더라도 일반적인 사용상에 별다른 불편이 있지는 않은가 같은 부분이 신경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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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환 (poilkjb) / 04-03-08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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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워들의 특징중 우선 눈에 크게 띄는 것중 하나가 방열판이군요.일반적인 방열판하고 전혀 다르군요.
일반적으로 파워들은 색상면에서 거의 대동소위하다시피 알루미늄색상을 그대로 사용하고있고, 에너맥스파워는 알루미늄에 금도금을, 파워스테이션 460 와트는 아예 구리방열판을 사용하는등의 특징적인 예외는 있습니다만 방열판이 검은 색상을 가진 예는 거의 없는데,색상이 검은색으로 아주 독특합니다.(오디오부품에서는 앰프의 메인파워부의 방열판에서 이런 식으로 검정 색을 많이 사용합니다만.)
색상은 그렇다치고, 중요한것은 방열판의 설계구조인데,구조면에서 방열판 크기도 대형인데다 요철구조가 촘촘히 많이 만들어진 형태라 공기접촉을 최대화해서 내부 열을 냉각시킨다는 설계인 것 같습니다만,화면상으로 봐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설계면에서 매우 독특하고 괜찮은 시도로 사료됩니다.
방열판의 구조가 이 파워의 특장(特長)중 하나라고 보여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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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환 (poilkjb) / 04-03-08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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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PSU)의 내부 방열판은 (다른 방열판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만) 방열판의 금속소재와 구조형태의 두 가지 측면에서 우선 중요합니다.
방열판의 금속소재로서 소재 자체로서는 사실 구리가 제일 좋습니다.(물론 열 전도율면에서 은이 제일 좋습니다만 귀금속이니 아예 예외로 치고..)
구리는 열전도율면에서 은에 조금 뒤지만 알루미늄을 포함한 다른 금소보다는 월등히 우수합니다. 참고로 은을 100으로 잡았을 때, 은100 구리92 금71 알루미늄49등입니다.
그러나 구리의 가격이 알루미늄보다 휠씬 고가이기 때문에,제작원가 상승과 이로 인한 시장에서의 가격문제등 경제성등을 일반적으로 알루미늄을 방열판으로 사용합니다. (이 점에서 파워스테이션 PS-460W의 구리 방열판장착은 특히 가격대를 감안하면 파격적이다고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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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circlet) / 04-03-0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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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P5시리즈의 400W제품이랑 450W제품의 스펙을 살펴보니, 이 50W의 차이가 +12V에서 차이가 나는 것 외에 나머지는 똑같군요. 아마 오버를 위해서 +12V부분을 강화한 제품이 450W라는 것일 듯 한데, 실제 오버했을 시에 400W제품이랑 얼마나 차이가 날 것인지도 상당히 궁금한데..
이런 부분은 리뷰의 반토막 찾기 같은 부분 보다는 동일한 시스템 환경을 통해서 테스트해볼 수 있늘 리뷰에서 한 번 다루면 어떨런지요?
520W이랑 450W제품은 +12V부분의 최대 출력폭이 336W로 같고, 520W는 450W제품에서 +3.3V&+5V부분을 강화한 제품이니까, 오버시의 400/450/520W제품의 +12V부분의 출력특성같은 것을 살펴보면 상당히 재밌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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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환 (poilkjb) / 04-03-08 12:58/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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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의 방열판의 구조형태면에서는 방열판 자체의 형태가 독자적으로도 중요하지만, 이보다는 파워설계상의 여러가지 요소등을 감안해 파워내부구조와 유기적으로 연관되어있다고 보아야 됩니다.
우선 방열판의 크기면에서 방열판 자체로만 봤을때 ,물론 논리적으로 방열면적이 그만큼 넓으니, 크면 좋다고 볼수있지만,한정된 파워내부의 공간에서는 이 또한 여러가지 제한요소가 당연히 있습니다.특히 듀얼팬 파워의 경우는당연히 더 그러하지요
예를들어 요즘 시판되는 에너맥스파워들의 파워내부를 열어보면 ,고용량인 460와트파워의 방열판의 크기도 그리크지 않지습니다. 제한된 파워내부 공간에 92밀리 하부흡입팬 장착과 통풍구조등을 감안해서 ,방열판 크기는 그 정도로 하되,통풍과 열배출에 유리하도록 방열판형태를 설계하고, 열전도효율을 높힐려는 도금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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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철 (kim1234) / 04-03-08 13:03/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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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종료후 잔열 제거하는 ECASO 기술은 컴퓨터가 멈춘후에도 일정한 시간 동안 열배출용 펜이 돌아 컴퓨터 잔제해 있는 일정량에 높은 공기를 배출하여 하드웨어에 손상이나 기타 고장을 막기위한 시스템으로 요즘 최신파워서플라이에는 자주 적용되는거를 볼수 있습니다. 이런 기술이 매우 좋지만.. 실제로 제가 사용해본 결과 컴퓨터 전원이 내려지고 모든 펜과 기타 하드들이 멈춘상태에서 파워펜이 계속돌아가는 소리는 상당히 거슬렸습니다. 컴퓨터가 모두 off 된다면 소음문제는 컴퓨터 사용자에게 큰 문제점으로 다가올수 있습니다. (무소음구축자)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테스트 해보았으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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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철 (kim1234) / 04-03-08 13:23/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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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파워제품들에 방열판은 파워서플라이 내부를 꽉 체우고도 남을 정도로 비대하기 이를때 없었습니다. 이런 부분이 쿨링(공기순환)에 많은 걸림돌이 되어 문제로 지적되어 왔으나 요즘 신세대 파워들은 방열판에 크기를 줄이고 공냉을 이용한 쿨링방법을 선택하여 열배출에 큰 이득을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위에서 제가 글을 적었듯이 ㄱ 자 구조이냐 -- 자 구조이냐에 따라서 이효율은 매우 달라집니다. ㄱ자 구조는 상단에 90mm 급이나 비슷한 급에 쿨러를 장착하여 시스템 전체를 쿨링해주는 역활이지만.. -- 자 구조는 그러기에는 쿨링 팬에 크기 제한이나 내부 설계에 의한 시스템 여유공간 문제로 인해 내부 공기순환이 매우 힘들듯합니다.. 이점을 중점으로 테스트할때 반영했으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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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 (폭풍전야)
/ 04-03-08 13:27/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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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입니다.
댓글을 올리시는 분만 올리시고 참여율이 저조하신 것 같네요. 파워에 대한 자세한 지식이나 기술적인 해석이 필요한 것이 아닌만큼 많은 분들의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댓글의 양이 반토막 리뷰어 선정에 무조건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니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남은 시간 동안 많은 회원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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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호 (winggo80) / 04-03-08 13:59/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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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뷰잘 읽었습니다. 평소파워 서플라이에 관심이 많던건아니지만 리뷰를 읽게 되니 이런것이구나라고 많은정보를 알게되었습니다. 저같은 초보자에게는 치누크 파워? 라는점이 매우 생소하네요.
파워에대해서는 잘모르지만 제가 리뷰읽어보고 의견을 몇자 적겠습니다
제가 아는 파워는 에너맥스 , 시소닉 , 잘만파워 , 스파클 이렇게 브렌드네임만 알아서.. 정말 생소합니다.
이번에 치누크 파워는 이런 점을 잘 배려하여 만든제품이라고 봅니다. 리뷰에 나온 메뉴얼이 거울처럼 비치는 장면은 저도 마음에 드네요.. 거울 대용으로? 써도 무방할듯..
그리고 최신기술이 모두 집약된 최신형 파워라는 점에서 매우 좋은거 같습니다. 파워도 저렴하고 제이시현 유통이라면 a/s는 괜찮을거 같습니다.
제가 반토막 리뷰에 참여하게 된다면 파워에 외부 제질에 대해서 글을 만들고 싶습니다. 물론 치누크 파워도 그에 맞는 외형이 크롬도금 재품 400w 이상급 이라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초보에게도 이런 리뷰쓸기회가 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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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환 (poilkjb) / 04-03-0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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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계부품이 마찬가지입니다만, 컴퓨터부품은 세밀한 구조로 이루어져 특히 열에 예민합니다.이는 파워서플라이도 예외가 아닙니다.
파워가 안정적이고 평탄한 특성의 전원을 공급해 줄려면 부품과 설계등 여러 요인이 있겠습니다만,이와 더불어 파워내부의 열처리 효율이 좋아야 된다고 볼 수있겠지요.
치누크 파워의 방열판의 구조설계가 꽤 괜찮아 보이는 이유는 방열판의 크기가 (화면상으로 볼때) 상당 할 뿐더러,위에서 언급 했지만 파워내부의 제한된 공간으로 인해 방열판크기 또한 당연히 제한 될 수밖에 없는데,
제한된 크기의 방열판에 극히 보기 드물 정도로 요철구조가 촘촘하게 많아서 방열판의 공기접촉면적을 최대화된 점입니다.
이로서 유추해 볼 때 이 파워의 방열판의 설계구조로 인해서 파워 전체의 열냉각 능력도상당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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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alMoon (dualmoon) / 04-03-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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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에...열에 대해서 토론 하시는 것을 보니 열전달 수업이 생각나 버려서 대략 우울...ㅡㅡ; 그당시 핀에 대한 수업을 참 재미없게 들었었는데...(이론은...참 어렵더군요..) 오늘까지 신청인데 정말 몇분이 신청을 안 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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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환 (poilkjb) / 04-03-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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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 콘덴서 용량의 경우 그 콘덴서의 용량과 규격이 대체로 그 파워의 용량과 수명을, 절대적인 것은 물론 아닙니다만,대략 결정합니다.
예를 들어, PFC가 ACTIVE가 아닐 경우, 보통은 정격 250와트급은 470㎌ 220v, 300 와트전반의 정격 파워의 정류콘덴서 680㎌ 200v가 쓰입니다만 , 소위 비정격 250와트, 300와트의 무명파워들의 내부를 실제로 열어보면 정류콘덴서의 용량이 330㎌ 200V, 250와트는 심지어 220㎌ 200V도 짜리도 허다합니다. PSU에서 정류 콘덴서가 중요하다는 것이 괜히 헛말이 아니다는 단적인 예이지요.
다만 PFC 방식이 액티브냐 패시브냐에 따라서,그리고 여타 부품등과 조합등에서 어느 정도 차이가 있습니니다.액티브방식이 전력효율이 상대적으로 좋아서 같은 용량과 규격일 경우 더 고용량의 전력을 만들어 냅니다.( 사족이지만 제가 알기론 국내에서 액티브 방식의 파워는 세븐팀파워가 제일 먼저 시판되었습니다.)
솔직히 정류 콘덴서의 용량이 넉넉하고 여유가 있으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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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환 (poilkjb) / 04-03-0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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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크 파워의 각 출력 전압중에서 +5v 값이 눈에 띄게 두드리지군요. 일반적인 사양의 컴퓨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5V입니다.펜티엄4 이전 시절에는 +12V는 거의 사용되지 않았습니다.그 이전에는 메인보드외에는 하드디스크가 +12V를 가장 많이 소모하는 정도였지요.
다 아시다피 최근에+12V가 중시되는 이유는 요즘 출시되는CPU가+12V를 많이 소모하는 것이 결정적 이유이고, 게다가 최근의 고성능 그래픽카드들이+12V를 파워에서 직접 보조전원으로 공급받기 때문이지요. 특히 고클럭 프로서, 고성능그래픽카드에, 하드 디스크를 다량사용하는 등의 파워유저들이나 오버클러커들에겐 더 그러하지요.
그러나+12V를 많이 사용한다고 +5V값의 필요성이 줄어드는 것도 아닙니다. 컴퓨터가 고사양화 되면서 오히려 더 늘어나는 편이지요.
+5V는 우선 메인보드,메모리(예를 들어 메모리모듈이 많이 장착될수록 갯수와 비례함) ,하드디스크,사운드카드,키보드,마우스등에는 당연히 쓰이고, CDRW,DVDR, DVD,CDR등의 ODD회로(ODD에서는+ 5V 가 +12V보다 더 소모됨) 전반에 쓰이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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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환 (poilkjb) / 04-03-0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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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테스터를 진행한다면 에너맥스 EG 465P-VE,
파워스테션 460와트 PS-460W,
그리고 이 치누크 파워를 생산한 대만의 TOPOWER제품인 한미 마이크로닉스 TS-320W와 비교해가면서 테스트 하겠습니다.
테스트항목으로는 네 파워들의 각 출력전압의 안정성과 평탄성,시스템의 내부온도,소음등에 대한 것이고,모니터링 프로그램으로는 WINBOND HARDWARE DOCTOR (VER.1.3)과 SISOFTWARE SANDRA등을 사용하겠습니다.
전력공급의 안정성 여부가 가장 본질적인 점검사항이고,이와 연관되어 특히 시스템의 내부온도에 관심이 가는 것이 치누크의 독특한 방열판 구조설계 때문입니다.
제가 추론하기에, 극히 독창적인 이런 구조형태의 방열판은 파워내부의 열 배출및 냉각면에서 그 효율이 상당하리라 사료됩니다. 따라서 치누크 파워를 장착한 후의 시스템 내부 온도를 장시간 점검하면서 모니터링 하겟습니다.이 또한 위에서 언급한 여타 파워와 같은 정도의 시간과 환경하에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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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탐 (kosaco)
/ 04-03-0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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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아보고 싶은것은 기존의 파워서플라이 제품들과는 확연히 다른 제품의 내부입니다.검정색의 히드싱크만을 말하는 것이 아닌 매우 복잡하고 빡빡하게 되어있는 구조속에서 기존제품들과의 스펙과 기능 그리고 기존의 제품들의 경우 바닥기판에 장착되어 있던 팬컨트롤러와 Active PFC등의 별도의 기판등 내부구조가 복잡하고 빡빡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내부의 온도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지 속의 경우 발열에 큰 문제가 없는지 내부를 열어둔 상태에서 안쪽부분의 발열을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전압을 제공하는지 모니터링 프로그램과메인보드에서 함께 살펴보고 +5V의 전압에 이상유무와 함께 오버클럭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알아볼 부분을 요약해보면 빽빽하게 구성된 내부때문에 발열에는 문제가 없는지, 안정적인전압을 제공하는지 알아보며 오버클럭을 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5V의 전압이 안정적으로 제공되지 못해서 오버클럭이 잘않되고 있는데, 만약 파워서플라이를 교체한다면 이 문제가 해결될찌 알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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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맨 (ramenman)
/ 04-03-0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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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제가 테스트하게 된다면 외부나 내부구조점검은 제쳐두고 이것만은 꼭 살펴보고 싶습니다.
1.엄청난 스트레스압박시 발열및 쿨러소음
헤어드라이기로 장시간 열을 가하거나 프라임95로 10시간이상 가동시 혹은 3D게임을 장시간 플레이시 온도가 얼마만큼 올라가는지 또 듀얼팬이
얼마만큼 그 능력을 발휘하는지 여부
시스가디언1을 이용해서 정확한 디지털온도를 체크할것입니다.
2.듀얼팬의 소음여부
아무리 저소음을 추구한다고 말들은 하지만 조금 쓰다보면 어느새 소음이 나게 되더군요.....
과연 타사제품과는 소음이 얼마만큼 정숙한지 보이스레코더로 녹음해서 직접적인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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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맨 (ramenman)
/ 04-03-0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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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파워는 딱 두가지만 만족하면 됩니다.소음적고 안정적인 전력공급만되면 충분하죠...거기다 발열도 적으면 더욱 좋겠지만....
뭐 객관적인 외내부모습이나 콘덴서는 몇짜리 사용하는지 그런 테스트보단 실제로 소비자가 궁금해하는 파워의힘과 소음을 테스트가 절실히 필요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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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 (폭풍전야)
/ 04-03-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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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리뷰 당첨자를 발표하였습니다.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공지사항에 나와있는 필독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참고하시고 글을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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