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4-06-07 10:38
[리뷰]

최고를 위해! 소켓939로 새롭게 태어난 Athlon 64 3800+

1. 처음 2. Athlon 64 3800+ 살펴보기 (1) (외관)
3. Athlon 64 3800+ 살펴보기 (2) (쿨러) 4. 지원 메인보드 - MSI MS-6702E
5. Cool'n'Quiet 6. 성능테스트 - 기본 정보 확인 / 테스트 환경
7. 성능 테스트 - 기본 성능 8. 성능 테스트 - 3D 가속 성능
9. 발열량 10. 성능/발열 모두 Best, 하위 제품군이 필요하다!!

 

939핀 Athlon 64 프로세서가 6월 1일부로 공식 발표 되었다. 사실 프로세서의 샘플은 발표 이전부터 주요 미디어들에 전달되어 있던 상황이었으며, 발표 일자를 6월 1일로 잡은 것은, 컴퓨텍스 일정과 맞추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일부 해외 사이트들에서는 NDA(Non Disclosure Agreement)... 즉, 공식 발표 이전까지는 기사로 언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상호 기밀정보 계약을 어기고 사전에 프로세서에 대한 정보를 일부 흘리기도 했었다.

이미 알려져 있듯, 새로 출시된 939핀의 애슬론 64 프로세서 제품군들은 단순히 소켓 형태만 바뀐 것이 아니라, 듀얼채널 메모리 컨트롤러를 포함하고 있기에 성능 면에서 비약적인 향상을 가져올 제품이다. 이미 애슬론64 FX 제품군이 듀얼채널 메모리를 적용할 수 있었지만, 고가의 레지스터드 DRAM을 사용해야 하는 제약이 있었고, 국내에선 판매 되지 않았다. 이번에 발표된 2종의 939핀 애슬론 64 프로세서는 754핀이라는 과도기를 넘기고, 실질적으로 미래의 메인스트림이 될 제품이기 때문에 관심이 클 수 밖에 없겠다.

939핀의 애슬론 64 제품군은 비록 소켓 형식은 변경 되었지만, 메모리 컨트롤러를 프로세서 내부에 탑재하고 있는 AMD 64 제품군의 특성상 노스브리지 및 사우스브리지와의 종속성이 없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기존의 칩셋들을 그대로 사용해도 큰 문제가 없다. 따라서 기존의 칩셋인 VIA K8T800, nForce3 150, SiS755, ULi(ALi) M1687 등으로도 939핀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더 빨라진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 그리고 사우스브리지에 연결된 여러 장치들을 효율적으로 잇기 위해 하이퍼트랜스포트의 대역폭이 800MHz에서 1000MHz (단방향 기준, 양방향 표기법으로는 1600 -> 2000) 향상된 K8T800 Pro와 SiS755FX가 939핀 애슬론64 프로세서와 함께 런칭되고 있으며, nVIDIA도 600MHz에서 800MHz로 대역폭이 향상된 nForce3 250을 준비했다.

AMD는 이번 발표에서 939핀 애슬론 64 프로세서에 탑재된 'Enhanced Virus Protections'라는 바이러스 방역 기능도 소개 했지만, 이는 윈도우즈XP SP2부터 지원할 것이라고 하기 때문에 아쉽게도 이번 리뷰에서는 알아볼 수 없겠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기회가 되면 소개하게 될 것이다.

 

다음페이지.Athlon 64 3800+ 살펴보기 (1)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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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수 前 기자 / 필명 리누 / 리누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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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징가Z / 04-06-07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하하~
유근지 / 04-06-07 1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정말 좋은기사네요
발열이 적어서 좋은데 PR 레이팅이 좀 그러네요
3200과 3800.. 성능상 차이는 별로없는듯보이는데
가격과 PR레이팅의 압박..가격만 싸지면 좋겠네요 ^^
드로이얀7 / 04-06-07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상 차이는 별로 없는것 같다뇨?

PR차이가 20%가 안되는데(3200+에 20%더하면 3880+가 됩니다.) 저정도면 양호한것 아닙니까?

가격은...현재 동급이라 할만한게 딱히 없으니(굳이 비교하자면 64FX나 펜4XE가 되겠지만 이넘들은 더 비싸죠.) 펜4 3.8G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프리미엄 챙기겠다는 생각 아닐까요? 어짜피 현실적인 가격이라 해도 PR이나 클럭올라가면서 가격띄는 양상으로 대강 목측해 보면 50만원은 넘는데...50만원이나 90만원이나 뒤지게 비싸기는 매한가지죠.

그리고 이거 0.13um공정입니다만...왜 0.09라고 생각하시는지...-_-;;
0.09는 지금 생산중이라는 얘기가 있긴 하지만 출시는 빨라야 9월인가 4/4분기인가로 잡고 있는데요.
홍진수 (redjinsu) / 04-06-07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아 조아 조아
배용현 (coach) / 04-06-07 1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알기로도 0.09μm 공정의 애슬론64는 SSE3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번에 테스트한 CPU는 확인툴의 버그인지 몰라도 SSE2까지만 지원한다고 나와있군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확인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WJ.Kim / 04-06-07 1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8T800Pro 칩셋은 HT 대역폭의 향상 외에도,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nVidia의 칩셋들처럼 FBS 오버시에도 AGP/PCI 클럭을 고정시길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었읍니다.
WJ.Kim / 04-06-07 1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아직 130나노 공정으로 들었읍니다만...
이건 / 04-06-07 1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나온건 샌디에이고가 아니라 뉴캐슬이라고 하던데..

예언자 (circlet) / 04-06-07 14: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습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6-07 15: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 결과를 보니. 멀티미디어 계열은..앞으로도 인텔이 강세겠군요..~.~;;
오! / 04-06-07 1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좋아! 좋아!

가격만 지금 애슬론XP 2500+ 만큼만 떨어져라..

바로 사주마~! ㅋㅎㅎㅎ 한 2년후에는 그렇게 되있지

않을지..

2년후에 Athlon64 4500?? + 엔포스3 울트라 + 라데온

X800XT로 업그레이드 해주마 ~

근데.. 언제 기다리냐.. 너무 길다..

리누 (리누) / 04-06-07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인해 본 결과 0.13μm 공정이 맞습니다. 본문에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jh413 (ID) / 04-06-07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샌디에고가 기다려 지는군요

0.09 공정에 1메가 캐쉬 939핀

거기다 sse3 지원까지 흐흐 인텔에 밀리는 부분이 없군요

가격만...제대로만...되준다면야~~
지나가다 / 04-06-07 1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3800 ...

바라미~^-^ (bbteam) / 04-06-07 2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인상적인데...
역시 리누님 말씀대로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느낌이 짙네요.
iamKG / 04-06-07 2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gena (zse123) / 04-06-08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1년정도 지나면 현실적인 가격이 되겠군요
닉 (expert) / 04-06-08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 와트 소비하나요?
텟사 / 04-06-08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슬론64 시리즈 3800+ 까지 최대 89W 소비한다고
스펙에 나와있네요..

http://www.matelabs.com/JBoard/view.php?id=bench&no=34&mymenu=23

애슬론64 3500과 3800의 외국 리뷰 번역했는데 상당히 잘한 것 같습니다 ^^
로꼬다 / 04-06-08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케벤과 테크노아에서 프레스캇 관련 특별기사들을 보면서
황당하고 화도나고 한편으로는 불쌍하고 그랬는데...

보드나라 이 기사를 보니 정말 보드나라 멋지다는 생각뿐이...
암튼 소신있는 보드나라 화이팅입니다...
드로이얀7 / 04-06-08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대' 89W로 그보다 낮을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발열편차가 상당히 심한모양입니다.(CG리비전 보다 C0리비전 이 저발열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쿨앤콰이엇시 발열량은 기본클럭과 리비전에 따라 다 달라서 설명하는것보다 직접 기술문서를 뒤져보시는게 빠릅니다.
http://www.amd.com/us-en/assets/content_type/white_papers_and_tech_docs/30430.pdf

덧 : 인텔과 AMD의 TDP기준은 다릅니다. 둘이 TDP를 비교하려면 인텔쪽에 20~30%정도 더해줘야 제대로 비교가 됩니다. '펜4 기준으로 인텔에 20W를 더해야 된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_-_;; / 04-06-09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EST OF BEST!!! 성능은 정말 최고 군요...
Finkl 짱 / 04-06-09 4: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에요 ?
xweaver (ID) / 04-06-09 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점유율이 높아져서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및 기기제조사들도 AMD 에도 최적화 시켜주길...
너무 인텔 명령어만 지원해주는듯..
= = / 04-06-09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살만한 가격까지 떨어지면 인텔에게 또 다시 잡아먹힐게 뻔하지요..
텟사 / 04-06-09 1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브박에서도 애슬론64 3500+ 리뷰 떳군요..
http://www.brainbox.co.kr/hwbox/view.asp?no=15024

테스트 4개(산드라, 동영상인코딩, pcmark04, 겜성능) 해보고 '펜티엄4 3.2E 보다 떨어지는 성능'이라고
결론 나왔군요.. --;;

외국 하드웨어 사이트에선 펜4 보다 한수위인 최고의 성능이라고 호평 받던게 국내에선 3.2E 보다 떨어지는.. --;

할말이 별로 없네요..
케벤과 테크노아 리뷰 기다려지네요..

국내 리뷰 중에서 보드나라가 최고임.. ^^b
지나가다 / 04-06-09 14: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하이퍼쓰레딩의 부드러움을 포기할수가...
xweaver (ID) / 04-06-09 16: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R 레이팅이라는게.. 에슬론 1Ghz 를 기준으로 잡는거죠?
비교는. / 04-06-09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서는 팬4 2.4C와 비교해 놓고. 성능을 논한다. 참 어리석군요. 해외에서도 성능을 인정했다..참.

저도 브박 기사를 봤는데 브박에서는 직접 프레스캇 3.2E와 비교 테스트를 했습니다.

그런데 2.4C가지고 테스트 해서 추측한 것과 직접 3.2E와 비교한 기사를 놓고 2.4C로 테스트해서 추측한 내용을 더 신뢰한다는 말입니까..참.

정확한 대상으로 비교를 못했으면 추측을 하지나 말것이지. 마음대로 추측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팬4 2.4C와 비교하니. 팬티엄보다 좋다고 판단했겠죠..참. 비교대상을 잘못골랐군요.

다음에 프레스캇으로 테스트가 가능하다면 한번 해 보시죠. 그리고 판단을 내리시길..
드로이얀7 / 04-06-09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matelabs.com/JBoard/view.php?id=bench&page=1&sn1=&divpage=1&mymenu=2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4&sub_page=4

3.4 C/E/XE랑 비교되어 있습니다.

브박에 가보니깐 분명히 여기 기사랑 위에 번역기사랑 나란히 제시해서, 이 두가지를 근거로 브박 기사를 비판하고 있는데 만만한(2.4C만 비교한) 보드나라만 가지고 뭐라하는 모습...참 보기 좋~습니다!
elicia / 04-06-09 1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텟사님이 달아놓은 주소로 가보시면 프레스캇과 비교해놓은것도 보실 수 있을겁니다.

노스우드만 가지고 테스트한것이 조금 불만이긴 하지만
발열테스트를 포함한 여러 테스트를 해준 보드나라 리뷰도 아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브박리뷰는 차라리 안하는게 나을뻔했다고 생각되네요..
elicia / 04-06-09 1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글쓰는 사이에~~
... / 04-06-09 1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퍼스레딩의 부드러움은 바이오스에서 옵션을 준 다음 사흘을 쓰고 끈 다음 다시 사흘을 써 보면 체감비교가 가능합니다.

해봤지만 차이점을 거의 못느끼겠더군요.
ㅡㅡ;; / 04-06-09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퍼스레딩 끄고 무슨 작업을 얼마나 해보셨는지요??
어이가 없어서...ㅡㅡ;;
하이퍼스레딩 때문에 즐텔을 이용하는 사람도 있다는것을 잘 새겨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드로이얀7님은 AMD 홍보팀장 하셔도 되겠네요^^
여기저기 AMD관련기사에는 님의 리플이 다 보이는군요
requiem827 / 04-06-10 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톤 (노오버) 쓰다가 2.4c로 교체하고 나니까 체감적으로 너무 느리더군요. 하이퍼 스레딩 끄나 켜나 별차이 없더군요. 결국 2.4c도 처분하고 지금은 투알 씁니다만... 하이퍼 스레딩이 얼마나 유용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디 사이트에서는 리니지할때 cpu 점유율이 50% 밖에 안 올라가니 바톤보다 하이퍼 스레딩 전개된 펜4가 좋다는 웃기지도 않을 소리를 하긴 했지요.

덧붙여. 케이벤치나 테크노아의 프레스캇 다시보기 기사는 다시볼 필요가 없더군요.
... / 04-06-10 1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 작업을 했느냐 하면요,
서보모터 제어용 필터 시뮬레이션을 했거들랑요?

뭐 말해봤자 뭔 작업인지 알 사람이라고는 한국에서 100명 내외일테니 입만 아플건 당연한 거고요.

하이퍼스레딩이 부드럽다?

바톤이나 펜4나 하이퍼 쓴 펜4나 버벅이는데서 버벅이는건 마찬가지이더구먼.
드로이얀7 / 04-06-10 1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고수들 냅두고 겨우 댓글 몇개나 다는 사람에게 그런 말을...우물안에서 하늘 보면 잘 보이시나 보군요. -_-;

그리고 작업에 따라 HT의 효과는 분명 있습니다. 다만 requiem827님이 언급한 것 같은 웃기지도 않을 소리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 문제겠죠.
드로이얀9 / 04-06-10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다르게 생각 하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64bit 시장은 32bit 만큼 오래가지 않습니다. 6개월전 미국 보스톤에서 시스템 알고리즘 논문 공부하고 있을당시 우연하게도 인텔 쪽 관계자와 얘기를 나누게 된적이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을 듣지 못했지만 인텔의 주시장은 64bit시장이아니라 128bit 시장이라고 하더군요 현재도 64bit인력보다 비밀리에 128bit인력을 더욱 보강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왔다고 하니 과연 어떤 cpu가 탄생될지 궁금하네요. 또한 어떤 알고리즘으로 이루어진건지 무척이나 보고싶구요 ^^ 물론 루머로 끝날수 있지만 시대 배경을 잘 조합해본다면 금방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 / 04-06-10 1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에서는 이미 90nm공정 CPU중 듀얼채널메모리 모델에 한해서 128비트 기능을 넣었다고 하더군요.

다만 아직 시장이 성숙치 않아 128비트 기능만 죽여놓고 시장이 성숙되면 풀 예정이라고 합니다.

과연 128비트가 활성화되면 어떤 CPU가 탄생할 지 궁금하네요.
... / 04-06-10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론 그것도 루머로 끝날 가능성이 높지만요.
연텔 / 04-06-11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우에 따라 도리어 성능저하를 가져오는일이 많다고 하니
 
오죽하면 하이퍼쓰레딩을 하이퍼쓰레기라 하겠습니까..
 
-_- / 04-06-11 1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머니 사정에 마추어 사면서 뭘 그리 성능을 어쩌구 저쩌구..
흠... / 04-06-12 5: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즐텔이건, 엠디건, 기술 개발의 방향을 좀더 싸게, 수율높게, 그리고 저전력으로 현 상태 정도의 프로세서 만드는 것으로 정했으면 좋겠네요... 현 64니 프레스핫이니 더 강력하게 만드는데 정신 쏟지 말고, 그냥 그정도 성능으로 보다 싸게, 저전력으로 만들수 없나를 연구해 주기를...
김상욱 (sanguck1) / 04-06-14 1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습니다.... 역시 보드나라야..
icinglove (ID) / 04-06-16 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이유명해진 곳중 케벤이 처음에 지금의 보드나라처럼 그리고 케벤이 조금 식어갈때쯤 브박이 보드나라처럼 그러다 이젠 보드나라로 넘어가는 기사수준....
왜 유명세를 타면 기사들이 형편없어지고 날림으로 하는 기사가 되는지 요즘에 볼만한 리뷰는 보드나라로 와야 볼수 있군요.
어중간한곳이 피씨비 비씨파크 베타뉴스등이겠군요.
파코즈나 코리아모드같은곳은 제취미가 아닌지라 잘 안가봐서 모르겠구요.
국내 리뷰 중에서 보드나라가 최고임.. ^^=b
언제나 지금처럼 기사를 써주세요~
처음처럼~~
FREEDOM X (aft1) / 04-06-17 2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딴것 필요없고,인텔이 아직 참여하지 안는다고,새기는데,가격경쟁에서 몰리면 옛날꼴이 나겟지요..
빨리 가격이나 내려서 인텔의 반격에 조용히 대비나 하라..어리석은 AMD CEO야
SEE / 04-06-18 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슬론64의 현재 가격은 해외에서는 문제가 없다는 견해 입니다. 국내 가격이야 예전부터 a/s 파동의 주역이었던 수입사들의 '배째라'식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거고요. 성능과 64비트 잠재성을 비슷한 가격의 펜4가 충당 시켜주지 못합니다.

인텔의 64비트 지원 프로세서 현재 나와 있는거 아이태니엄 뿐인데, 그거 가격 한번 알아보시고.. 또 현재 아이태니엄 64비트는 기존의 32비트와는 호환자체가 안됩니다. 또 MS에서 현재 OEM으로 출시중인 64비트 윈도우즈 XP IPF버전에서 32비트 지원시 성능이 쭈악~ 떨어지는 거 MS에서 인정했습니다.
서민 / 04-06-18 1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연말까지 총알장전이나 해야겠군요....
얼씨구리 / 04-06-19 2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이 옛날 번창하던 무렵 돈 맛을 들이더니 기사 질도 떨어지고, 올라오는 글도 줄어들고 공구도 이상한 것만 하고 그러더군요. 브박도 요즘엔 거의 홈쇼핑 수준인거 같습니다. 보드나라는 초심을 잃지 말고 지금처럼 해준다면 최고의 벤치 사이트가 될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덧붙여서 요즘 케벤 보면 망하기 일보직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음냐 / 04-06-20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케벤에서는 프레스컷 펜티엄4 띄우는 기사가 있습니다. 가서 한번들 보세요. 그런데 그렇게 띄웠다가
멋모르고 사는 소비자들의
반발을 감당할 자신들은 있는건지..
인텔이 프레스컷 띄우려면 방법은 단 한가지.
가격을 AMD수준으로 대폭 내리는것뿐.
현재처럼 베짱 가격 받으면서, 안 팔린다고 징징되는걸 보면 아직도 인텔은 배부르다는 느낌..
손열호 (endimion) / 05-09-23 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맨체 3800이나 노리고있는흠
a / 06-07-19 16: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지긋지긋한 건 뚱뚱이란 단어였는데 5주동안 무려 6키로를 감량했답니다. 뚱뚱에 아토피까지 있던 저는 그 심하던 변비통과 생리통이 사라지고 피부에 윤이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제가 이곳에서 특별한 것을 만났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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