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06-27 00:00
[스페셜]

DDR3 SDRAM+인텔P35, 그 특징과 성능은?

1. 처음 2. DDR3 SDRAM의 특징 및 장점
3. Kingston DDR3-1066 SDRAM 4. DDR2&DDR3 콤보, 기가바이트 P35R-DS3R
5. DDR3 SDRAM 테스트 시스템 및 방향 6. 성능-메모리 데이터 전송률 및 레이턴시
7. 성능-Super PI, PCMark05 8. 성능-소비전력 및 오버클럭
9. DDR3 SDRAM, 아직은 이르다!
Intel P35 칩셋 기반의 준 플래그쉽 모델
   

 

 

 

 

 

 

프로세의 코어 속도가 증가하면서 프로세서의 성능 향상을 위해서 메모리의 속도, 효율, 크리 및 비용을 변화시켜야만 했다. 그 예로써 SDRAM은 기존 EDORAM이 갖고 있었던 고속 CPU에서 심각한 병목현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스템 클럭과 동가화 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진 메모리이다. 하지만 시스템 클럭의 상승에 동기화된 SDRAM은 그 한계를 드러냈고 결국 SDRAM의 구조와 인터페이스는 그대로 둔채 한 클럭에 2개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 DDR SDRAM을 선보이게 되었다. 즉, SDRAM에 이어 메모리 데이터 대역폭을 향상시키면서 비용효율적인 솔루션을 구상하였는데, 그 결과 선보이게 된 것이 DDR SDRAM 이라고 할 수 있다.

SDRAM은 점차 한계를 보이기 시작하자 1990년말부터 대안으로 떠오른 DDR SDRAM이 확대되기 시작하였으며 이에 AMD는 DDR SDRAM을 채택하기에 이르렀지만 인텔은 자사가 제안한 규격인 램버스 DRAM을 선택함으로써 메모리 규격상 양분화가 되어 버렸다.

RDRAM은 DDR-SDRAM 처럼 DDR로 동작하지만 내부뱅크의 크기를 줄이고 갯수를 증가시킨 다음 이를 직렬로 연결해서 동작속도를 올린 것으로, 인텔은 이를 구동할 수 있는 i850E칩셋등을 메인보드 제조사에 공급하는 한편 일부 메모리 제조사에게 설계 및 생산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제공하였지만 대부분의 제조사들은 천문학적인 설치 비용의 부담으로 기존의 SDRAM 제조 시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DDR SDRAM을 공급하게 되었다. 이러한 움직임이 계속되자 결국 인텔은 RDRAM을 포기하고 DDR SDRAM을 선택함으로써 메모리 규격의 주도권은 AMD 쪽으로 일단락되는 듯이 보였다.

하지만 2004년에 들어오면서 분위기는 달라지기 시작한다. DDR SDRAM를 개선한 DDR2 SDRAM 규격이 JEDEC에 의해 정해지자 인텔은 이전의 실수를 만회하려는 듯이 DDR2 SDRAM을 지원하는 i915P/i925x 칩셋을 빠르게 발표하면서 기존 DDR SDRAM 시장에서의 세대 교체를 강력하게 이끌었다. 이에 비해 AMD는 DDR SDRAM을 고수하는 대신 프로세서내에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함으써 프로세서와 노스브릿지와의 지연시간을 없애고 프로세서와의 동기화를 통해 성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이러한 AMD의 정책은 2006년 초까지 지속되었으며 인텔은 이러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결국 DDR2 SDRAM을 메모리 규격의 표준으로 정착시키면서 그 이후에도 메모리 규격을 선도하는 입장에까지 오르게 되었다. 뒤늦게 AMD도 DDR2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한 애슬론64 프로세서를 선보이게 되면서 결국 DDR2 SDRAM으로 완벽한 세대교체를 이뤄내었지만 인텔의 그늘을 벗어날 수는 없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전에 열렸던 컴퓨텍스 2007에서 인텔은 DDR3 메모리를 지원하는 3시리즈 칩셋을 정식으로 발표함으로써 인텔은 현재의 DDR2 SDRAM시장을 DDR3 SDRAM으로 자연스럽게 변하도록 사전준비를 한 셈이며, 결국 메모리 제조사들도 어쩔 수 없이 인텔의 결정에 따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 인텔은 2007년 이후에 DDR3 메모리 지원이 필수가 될 것이다.

지금부터 인텔 P35칩셋의 출시와 더불어 관심을 모이고 있는 DDR3 SDRAM의 특징 및 성능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태그(Tag)  : P35/P31, PC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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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턴시가 증가하지만 클럭이 올라가서 성능향상이 있군요~ 이 부분은 DDR2 메모리로 오버클럭 해보니 알겠더군요. 소비전력 감소는 생각보다 크지는 않을 적은 와트 차이가 아닐까 생각은 드는군요..
리뷰 잘봤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레이턴시를 무시할 정도의 클럭빨이라는게 있더군요.

으음..그러나 아직 ddr3를 써야하는 이유는 딱히 없을듯 싶습니다. 거기에 각 메모리 제조업체에서 좀더 고성능 메모리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어 출시후 바로 구매는 약간 넌센스같습니다.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군요..아직은 DDR3보단 DDR2가 쓸모가 많을듯~~끝없이 변화하는 하드웨어쪽에선 지금 현 상태를 만족해야 할듯~~
문정일 (jungilok) / 07-06-27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쯤 돼야 DDR3이 좀 보급화될거 같네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보드의 성능이 못받쳐주는걸까요?

순종 (ustcom) / 07-06-27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이 마음에 드네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5: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ddr3가 곧 대세가 되겠죠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6: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좀 더 기다리다 대세가 되면 따라가야 겠네요.
황은철 (sagfe) / 07-06-27 17: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은 기다려야 할것 같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ddr3가 나설때가 아닌거 같군요.

이리 (bw0209) / 07-06-27 1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DDR3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운 관계로...

끓여만든배 (kama136) / 07-06-27 18: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3가 현재의 ddr2정도의 가격을 유지하려면 꽤 시간이 걸릴듯 싶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기다려야하겠네요... ㅋㅋㅋ

SKH 1st (daganda) dagan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2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약간의 발전은 있네요.

양웬리3 (realdude33)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2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수의 의견이 그렇듯 아직은 DDR2가 ... ^^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8 1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문제일줄 알았는데 지원칩셋의 문제도 있군요.

MC남C (skarhkdg) / 07-06-28 2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D램값도 그렇게 일부러 무리해서 DDR3로 바꿀 필요는 없는것 같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8 2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요즘은 기술이 너무 빨리 진행이라 아직인 것이 다행으로 여겨야할지 어떨지...음...

유빈아빠 (roool) ro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9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DDR3가 보급화 되기는 너무 이른감이 있죠.

마의검사 (hw97054) / 07-06-29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DDR2로 갈꺼에요... 아직 DDR3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을거라는 생각이 -_-;; 원래 신제품은 초반에는 약간 부담이 되는...

echoecho (echoecho)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9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DDR3는 가격적인 부담으로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구매대상이 되기엔 조금 힘들죠.

기가트랙 (irishk) / 07-06-29 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3는 내년에 보급화 시키려고 가격이 내려가겠죠?
현재는 부담이....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9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3은 아직 가격이 많이 높죠... 가격만 착해진다면 보급은 아주 빠를것 같네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30 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2도 초기에는 무리다는 말이 좀 있었지만,
순식간에 시장의 주류가 되었죠..
915 메인보드 때..
DDR3도 금방 주류가 되리라 생각이 드네요
hjwng (hjwng) / 07-06-30 1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반응속도(레이턴시,지연시간)는 차이가 없군요.
나중에 클럭높고 값싼 DDR3가 양산되어야 널리 보급되겠죠.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3 아직까지는 큰 변화가 일기에는 받쳐주는게 없겠죠 ,,,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제품의 저변확대는 뭔가 가격적인 메리트가 중요한 요인이라..음
아직은 시기상조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35의 칩셋 제품들이 출시되었지만 DDR3를 사용하기에는 아직 이를뿐만 아니라 차이가 없어 일반화되는 시점까지는 느긋함이 필요할것 같군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는 너무 높은 가격이 부담되지만 저렴해진다면 DDR3로 갈수밖에 없겠네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이 문제들은 해결해 줄듯 하네요..

태재 (gimjeong) / 07-07-01 2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순수 메모리만 3-5% 성능차이라면 전체는 1-2% 이내 일듯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2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아직은 가격대 성능비의 DDR2..
extria (guru) / 07-07-01 2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3는 아직 시기상조 같군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2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ddr2 800도 갖추기 힘들어요,기다리면 되겠지요!

Noir (iamafool)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좀 이른듯 한 느낌이군요.
godanhan (ID) / 07-07-01 2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2도 나온지 그리 오랜시간이 된건 아니니 ddr3도 조금 더 기다려야겠죠.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2 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전 DDR 메모리 씁니다.
그러나 상세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

아름다름 (darmi)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3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론은..DDR3를 제대로 지원하는 CPU가 나와야 ..된다는거 아닐까요? 어차피 당연한 시기상조.ㅡㅡ;
DDR3의 대역폭을 CPU가 제대로 지원한다면 DDR2처럼
한번에 넘어가겠죠..
메모리의 성능향상이 있더라도 시스템의 성능에는 거의 변함이 없다는건 당연지사 -_-;
hjwng (hjwng) / 07-07-05 1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시스템으로는 램의 성능을 기대할 수 없고,
여느 부품들처럼 램도 클럭차이가 웬만큼 나야 시스템성능에 변화를 주죠.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8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한참 기다려야 할듯 하네요
cheermom (cheermom) / 07-07-08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세는 P35인데 성능향상이 별로라.

박오현 (ohhobod) / 07-07-09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3 가격에서 상당히 반감을 가졌는데 성능까지 현 시스템에서 저렇게 나오니 한동안은 전혀 쓸일이 없을 것 같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4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좀 더 기다려야 겠군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5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SB만 올라간 것 같네요. DDR3 메모리는 아직은 비싸고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7 1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성능 향상이 크지는 않네요.

재야 (jaeyakr)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8 14: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과도기니까.. 아무래도 가격대비 성능은 좀 떨어지지 않나 싶네요. 램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받춰줘야 제성능을 발휘할 듯 싶습니다.
노성님천재 (iampns) / 07-08-20 1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4bit 운영체제가 안정화되지도 못한 상황에서
ddr3도 이르고 테스트라고 하기도 아직 이른듯한 느낌이네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8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가격대비 성능의 문제가 대두되겠죠..
초기 DDR2와 같이 성능차이가 거의 없고 가격도 비싸니 아직 대중화까지는 길이 먼 듯 합니다.
좋은팅구 (smilewy) / 09-05-24 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실적으로 ddr3 아직까지는 비싸서 ddr2을 많이 사용하죠
성능차이도 미미하고요

아리마퐁퐁 (tototro)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1 1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차이가 없어져는 가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tol010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6 2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75는 DDR2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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