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10-24 00:00
[스페셜]

HD 2900XT에서 클럭과 가격만 낮춘 HD 2900Pro, 8800GTS를 잡을수 있을까?

1. 처음 2. 하이엔드 유저를 타겟으로 한 AMD ATI의 반격
3. HD 2900 Pro의 정보확인 및 테스트 환경 4. 3DMark06/Quake4/COH 성능 (오버클럭 포함)
5. 충분히 매력적이자만 새로운 칩셋의 출시가 임박~


 

 

 

 

 

 

다이렉트X10 지원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한발 앞선 NVIDIA

NVIDIA가 2006년 말 다이렉트X 10을 지원하는 GeForce 8 시리즈를 선보였지만 경쟁 상대라 할 수 있는 AMD ATI는 2007년 5월이 되어서 Radeon HD 2900XT를 뒤늦게 선보이면서 추격을 시작하였다.

이후 Radeon HD 2400/2600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메인스트림과 보급형 시장에서 DirectX10 지원 그래픽카드의 자리를 두고 NVIDIA와 본격적인 경쟁을 벌였으며 특히 최근의 트랜드에 맞춰 HD 영상 가속 부분에서 NVIDIA보다 뛰어난 성능을 갖추고 있어 충분한 위협이 될  것이라 예상하였지만 5개월이 흐른 지금, 이미 두터운 라인업과 가격 경쟁력으로 무장한 NVIDIA의 벽을 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 지속되었다.

현재 ATI AMD의 최상위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Radeon HD 2900XT의 경우 3D 성능면에서 본다면 NVIDIA의 GeForce 8800 GTS와 8800 GTX의 중간 정도로 가격적인 면을 생각한다면 유리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좀더 높은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언제나 2% 부족한 모습을 보여줄 수밖에 없었다. 이를 위해 기존 GDDR3 메모리보다 빠른 GDDR4 메모리 1GB를 장착해 보다 높은 메모리 클럭과 용량을 통해 고해상도에서 성능 향상을 꾀하는 제품을 선보였지만 여전히 NVIDIA를 뛰어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물론 AMD ATI는 Radeon HD 2000 시리즈 발표회에서 언급한 대로 각 제품에 '가격대 성능비'를 제시하면서 NVIDIA보다의 우월성을 강조하였다. 예를 들면 'NVIDIA의 최상위 모델인 GeForce 8800 Ultra의 가격이 $829이지만 AMD ATI는 Radeon HD 2900XT의 가격이 $399로 저렴하기 때문에 2개의 그래픽 카드를 통해 CrossFire로 구성할 경우 경쟁사보다 저렴하면서도 보다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라는 주장이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CrossFire를 지원하는 메인보드 및 대용량 파워서플라이를 구입해야하며, 높은 발열로 인한 내부 쿨링 및 드라이버 안정성 확보 등 해결해야할 문제가 많기 때문에 실제 시장에서의 판매량은 미미한 수준이었다.

일반적으로 최상위 모델의 경우 '최고의 성능을 갖춘 제품'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강한 만큼 성능으로 앞도하는 무엇인가가 있어야 하지만 이러한 점에서 AMD ATI는 NVIDIA에 비해 늘 한템포씩 느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태그(Tag)  : 라데온 HD 2900, 사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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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복 前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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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3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틈새시장을 노리는것 같군요,
바이오스 개조도 가능하면 2900xt의 성능도 누릴수 있겠고 흠~! 모험이 따르겠지만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죠. 다크호스의 출연이 기다리고 있는데 노장은 어찌될지.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_-;;
글에 대한 오점이 많네요;;
XT 에 경우 오버드라이브경우 PRO에 비해 큰폭에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_-;;
저도 기본적으로 오버드라이브를 818 클럭으로 하고 있습니다. 겜중에서 클럭이 다운이 될지 알았는데 올해 여름에 경우도 클럭 다운이 안될정도로 안정성 있게 오버클럭이 되는줄로 아뢰요;; 즉, 오버클럭하면 XT 기본 성능과 비슷하거나 당근 XT 기본클럭보다는 낮겠지만, XT 경우
저 클럭으로 높이면 당연히 XT 가 높게 됩니다.
이점도 가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본베이스가 같다고 해도 약간 차이가 나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에는 2900pro가 날개를 펴지도 못하고 시들것 같습니다. 경쟁사의 8800GT가 너무 강력한 적수가 될것이고, 2900pro가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다 하더라도, 동영상 재생등의 최신기술이 몽땅 빠져 있다는게 크나큰 흠입니다. 만약 RV670이 이정도의 스펙과 가겨으로 나온다면 8800GT을 억누를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게이머를 위한다지만 게이머가 꼭 게임만 하란법 있을까요?;;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950P는 1950Pro의 자리를 이어받기에는 무리가있는것같고 8800GT가 그자리를 잠식할것 같군요. 실제 크파가 가능한 유저는 20% 도 않될겁니다.
오버클럭부분도 Pro가 하면 XT도 할것이고 GT도 할것인데 레퍼런스라면 거기서 거기..거기다 HD 타이틀이 아까울정도의 신기술부재는;;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더 출시가 빨랐다면 더 좋았을것 같은 제품이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의 오버클럭 폭이 조금 아쉽네요. ATi의 2000 상위 시리즈는 뒤늦은 출시에다 변경되는 칩셋으로 인해서 아쉬운 마케팅을 보여줍니다.

북극곰 (polabear)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obfight님//말씀하신대로 HD 2900XT를 사용할 경우 오버드라이브 적용이나 오버클럭시 더큰폭의 성능 향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기사에서는 기본 상태의 HD 2900XT와 동일한 코어를 갖춘 HD 2900Pro의 기본/오버클럭 상태의 성능을 비교하는 것을 초점으로 삼았기 때문에 HD2900XT는 오버클럭시의 성능을 배재한채 작성이 되었습니다. (또한 테스트용 제품(HD2900XT)이 이상하게 문제가 있는지 오버클럭이 거의 되지 않았던 것도 한 이유였다고 할수 있습니다.)

Kudo님//출시시기 및 가격등에 대해 수정을 하였습니다. 글 작성시 잘못 언급된 부분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올린점 사과드립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늦은 출시가 아닐런지요. 물론 2900XT가 이전에 비해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기존 제품을 활용하여 경쟁사에 경쟁할만 모델 라인업을 이제 갖추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미 사용자들이 어느 정도 시스템을 갖춘 현재 시점이라면 출시시기를 좀 더 빨리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ATI 유저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900pro의 가격대도 그다지 매력적이란 생각이 안듭니다.
8800GTS 320MB가 최저가로 29만원인데 같은가격대라면 저는 8800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북극곰님 넵 ^^
제꼬가 이상하게 오버가 잘되서;; -_-;;;
다 똑같은줄 알고서 말씀드린것입니다.
한번 a/s 로 교환받은제품이라;;
나중에 시간되시면 전체적으로 n당과 a 당에 대한
통합 벤치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이런 벤치가 거의 없는 상태라서요 ^^
염창인 (hermes88) / 07-10-24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사 8800GT 제품을 간과 하는듯 합니다.
이미... 8800gt 의 영향력으로 하이엔드 시장이 들썩이고 있는데...
10만원대 초중반까지 내려오는 가격경쟁력이 아닌 이상 시장에 출시된 사실조차 인지되지 않고 사장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이런 고급 그래픽카드를 사용해 본 적이 없어 평가를 내리기는 뭐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소비전력도 선택시 중요한 고려사항인데 ATI의 HD2900Pro가 Nvidia의 8800GT 보다 훨씬 많을 것 같군요.

마당바위 (blackchh) / 07-10-24 1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리 나왔어야할 제품인것 같은데 뒤늦게 대응하면서 부랴부랴 출시하는 느낌이드는군요.
김혜성 (heaye) / 07-10-24 1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는 항상 단종된 nVIDIA 제품과만 비교를 하더군요.

단종되는 8800GTS 320MB 와 왜 비교를 하십니까?
최신 nVIDIA제품과 경쟁할 자신이 없으니 그렇겠죠?

그래놓고 2900pro가 8800GTS 320MB보다 늦게까지 시장에서 판매되었다고 최고라고 구라를 치겠죠?

2900pro는 GTS가 아닌 8800'GT' 와 비교해야 합니다.
정 GTS와 비교하고프면 단종되는 320MB가 아닌 640과 비교해야 합니다.
비교하면 발열 소모전력 성능 호환성 cpu점유율 등 모든면에서 몇끝발 떨어지겠지만. 지금처럼 눈속임비교만 계속하다간 완전히 외면받게 될것입니다.

때쥐신산 (taiji0213) / 07-10-24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희한하게도....ati의 9500대 시리즈 시절에는 똑같은 전철을 nvida가...근래에는 ati가...왠지 서로 나눠먹기? 같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둘만이 항상 하이엔드는 경쟁하고 메인스트림급부터는 반대로 되는데...
제3사가 끼어들틈을 절대로 안주는 두회사..
서로의 엔지니어가 노력을 안하는것은 아닐터인데..
저 개인사로는 서로 일종의 담합(?)이 있는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게합니다.

하이엔드급은 유저들은 열광하지만. 어차피 초기가격은 매니아만이 찾잖아요. 결국돈은 메인스트림+벨류급들이 벌어준다는거.

이희섭 (tksto3299) / 07-10-24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빨리나왔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 좀늦게나온감이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버가 안정되기 전에는 못잡는다에 한표 던집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7-10-24 15: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달에 말에 나올 8800GT에 11월에 출시될 ATI 신제품을 생각하면...

해피검프 (happygump) / 07-10-24 1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2900pro 성성과 밑의 8800GT가 성능이 비슷해 보이네요. 가격 싼 제품이 잘 팔리겠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17: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엠디는 역시 드라이버가 조금 약하군요..
퍼포먼스의 안정화를 위해 드라이버 개발이 저릴히 필용할 것 같습니다.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1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에 비해 뭐가 좋은지 모르겠는네요. 드라이버는 아직까지 많이 분안정하다고 하던데.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18: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데온 HD 2900Pro도 나쁘지 않을 듯 하지만 더 저렴한 가격에 지포스 8800GT가 출시한다면 별로 활약하지 못 하고 다음 세대 제품이 출시되어 곧 잊혀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판매전략으로 봐서는 힘들것 같네요. 크로스 파이어 구성 자체로.. 일반 사용자와는 머나먼.. ㅡㅡ;;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
나오면 바로 사장 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2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시점에서는 좋은 것 같습니다.
양 사의 차기 제품들이 준비중이라는게 아쉬울지 모르나 성능면에서는 부족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4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S의 신공정이 어떠한 모습을 취하고 있는가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자사의 차기칩셋의 성능은 어떨 것인가가 관건입니다.

저라면 일단 구매보류를..
godanhan (ID) / 07-10-24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는 카드들이 언젠가 부터 소비 전력이 nvidia보다 많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지 신제품이 나오면 소비전력부터 따지게 되더군요. 성능도 좋지만 매일 게임하는것이 아닐거라면 전기세 압박이 상당하더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5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기세 압박! 둘다 심해요 ㅎㅎ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7 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퀘이크 데모 성능에서 Geforce8800GTS를 능가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Open GL에서도 Nvidia를 앞설 수 있다니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7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따라잡지 못하는 엔비디아를 새로운 칩셋 나오기 전까지 잠시 붙들어주는 제품정도로 밖에는..

갤러그s (slayersm) / 07-10-27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움 과연 어찌될 것인지....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8 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약간의 불안한 시기에 출시되는감이 있지만 뭔가 다른 매리가 있어야 할거 같은데//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8 2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정도 성능이면 Geforce 8800GT와도 경쟁이 가능할 것도 같네요. 가격만 조금 더 내리면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9 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의 출시도 매우 어려운 환경이 되었네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29 1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과연 어찌될건지 지켜봐야 할듯

엔비디아에 최상위 버전에 견줄만한것이 없군요

아직 좀더 기다려봐야 할듯 합니다
lsblord (ID) / 07-11-04 2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빨리 진화하는건 역시 vga인듯..하루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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