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0-02-19 19:00
[취재]

스마트폰 출시 여파로 바라본 이통사의 사정

1. 처음 2. 최대 유선통신회사가 2등 무선통신회사를 흡수하다
3. KT는 있고, SK는 없는 것 4. 이통사간 스마트폰 경쟁, 컨버전스 경쟁의 서막


스마트폰 출시 경쟁의 이면에 있는 것

이전 기사를 통해서 KT가 입장을 밝힌 아이폰을 활용한 mVoIP에 대한 설명과 현재 사용되고 있는 2G/3G기반의 이동통신에 대한 설명을 하였는데, 앞선 기사의 내용을 국내 이통사들이 바라보는 스마트폰의 시선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와같은 이유는 KT가 아이폰을 출시하고, SK는 아이폰의 출시를 포기하게 만든 여러 가지 이유중의 하나라고 필자는 보고 있다.

 

하지만 필자는 어느 이동통신사가 아이폰 및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출시를 하지 않고보다 현재 이동통신사가 준비하고 있는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의 방향을 예측해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바라보고 있는데, 이 방향을 올바르게 예측함으로서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이나 윈도우폰7 시리즈 등이 어떠한 모습으로 출시될 것인지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출시에는 서비스 변화의 전략이

그래서 오늘은 이미 국내에서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동통신사 입장에서 해외 스마트폰의 수입에 소극적인 자세를 취해오고 있었는지, 또한 KT가 아이폰을 출시하게 된 배경에는 어떠한 의도가 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스마트폰 출시전략과 FMC/FMS서비스의 전략은 관계가 있다?

그리고 통신서비스의 통합형 형태를 가지고 있는 KT의 Qook&Show(FMC서비스)와 SK의 FMS서비스를 이번 이야기의 중심으로 던져두고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이는 통신사들이 선보이고 있는 FMC서비스 및 FMS서비스가 단지 통화요금 절감의 부가서비스가 추가되는 수준이 아닌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내다보고 있는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의 모습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태그(Tag)  :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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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욱기 前 기자 / 필명 망각인간 / 망각인간님에게 문의하기 nansaeyuki@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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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20 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정말 시작에 불과한 만큼 올한해는 좀더 봐라보는 자리에 있기를 선택했습니다. 새로운 스마트폰의 기능을 실속있게 따지고 상품을 결합해서 얻을 수 있는 실이득도 따지면서 추이를 지켜보는 입장이 되니 초조할 것이 없는반면 눈이 상당히 높아지더군요. 나중에 바꾸게 되면 정말 대단한것(?)으로 바꿔야할지도...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20 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기적으로는 휴대폰들의 성능이 점차 발전함으로써 결국은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리라 봅니다. 번호만 보여지던 단순한 흑백 액정에서 컬러 액정으로, 카메라 기능 추가에서 동영상 보기 까지 발전했던 것 처럼 말이죠.

기기가 발전하는 것 만큼 통신 서비스 자체도 발전해야 하는데, 어떤 모습을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끓여만든배 / 10-02-20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폰의 출시 이후로 SKT와 KT의 희비가 엊갈리는 것 같네요. SKT는 지금 2G 서비스 때문에 시설 투자도 제대로 안하고 느긋하지만 KT는 3G 망 서비스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 수익구조를 필두로 조금씩 변화가 있을 듯...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20 1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크 . 이젠 2G 번호 이동 할수 있도록 하라 하라..
ㅠㅠ
내꼬 011 언제까정 스크에 남아 있어야 하는건지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20 2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각자의 사정에 맞쳐서 열심히 계산하는 모습이 한눈에 잘 보이네요.
이통사와 유져가 서로 윈윈하는 좋은 선택이 나오면 좋겠네요.
좀 회의적인 생각이 없지는 않지만...

공익근무요원 / 10-02-22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젠가는 휴대폰시장을 스마트폰이 장악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추세를 보면.ㅎ

그런 만큼 휴대폰 시장에서의 통신사들 역활이 더욱 중요해지겠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25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히 높은 성능을 가진 휴대전화기를 출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요금제를 선보이고 있는 점이 흥미롭군요. 나중에 새로운 휴대전화기를 구입할 때 따져봐야 할 점이 꽤 많은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chagoon / 10-03-25 2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왕
호기심 / 10-03-27 1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 전문 용어 때문에 혼란이 오는데요.^^

크게 분류 해보면 현재의 2g 나 3g 의 기간 통신망과 모바일로 대표 되는 근거리 통신망과의 위상 재정립부문<--- 서비스부분 과 단말기 시장에서의 현재의 독과점 부분인 이통사의 재판매 제도를 유지를 해야 하는냐 와 개방을 통해 사용자가 스스로 단말기를 선택 할수 있게 하는 <---제도적 부분
그리고 가까운 장래에 접하게될 차세대 통신 4g 시장에서의 변화에 대한 준비를 하는 통신부처와 개인들간의 입장차에 대한 부문으로 제 개인적으로 이기사를 이해 하고자 합니다.
솔직히 짧은 지식으로 이기사를 이해 하는데 어려움이 많기에 임의적으로 구분해 봤읍니다.ㅋ
통신요금에 대해선 현재의 독과점 구조에선 무의미 하다고 봅니다.
전 현재의 통신서비스인 3g와 차세대 서비스인 4 의 단순한 차이점이라면 데이터속도 차이라고 볼수 도 있지만.
그 속도 차이로 인해 서비스 사용자들은 기존의 독과점 통신사들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얻을것으로 보입니다.
완전한 모바일 세상으로 기존 통신사들의 통제로 부터 벗어 남을 의미 한다고 보네요.
기존의 통신사들의 요금제..?
별의미가 없음니다.
호기심 / 10-03-27 1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떠한 것이 국가와 사회에 그리고 개개인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것인지는.
기사를 통해 기자님이 하고자 했던것으로 압니다.
현재의 재벌 독과점을 계속 유지하면서 한국을 셰계속 통신오지 국가로 전락되는걸 방관해야하는지 .
아님 모바일 세계화에 동참해야 하는지를 개인들은 선택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미 개개인들은 아이폰을 통해 선택을 했다고 봅니다.
남는곳은 통신 부처와 재벌 통신사들의 선택 뿐...
계속 독점으로 자신들의 배만 불릴 궁리만 하고 있을껀지..
호기심 / 10-03-27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 경쟁이.
기존 통신사들의 요금제 경쟁으로 뭉개 질수 없읍니다.
하드웨어 스펙이 스마트폰의 질을 결정할수 없다는건 이미 다아는사실.기사중 스마트폰경쟁=이통사요금제서비스 를 동일시 하는 오류가 보이기도 하구요 .;;;
한국에서의 아이폰의 의미란 모바일 세계화를 의미 한다고 일전에도 애기 한적이 있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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