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RADEON9800 XT의 오버클럭 및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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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이지에서는
마지막으로 오버클럭과 기존 RADEON9800 PRO와 큰차이로 바뀌어전 쿨링 시스템의 소음차이를 알아보는 페이지로써 오버클럭의 경우
장착된 메모리가 Hynix 2.5ns메모리로 기본적으로 400Mhz까지 지원하는 메모리이나 1600x1200에서 6x AA와 16x
AF의 설정을 통한 3DMark03의 10분동안의 루프를 견디지 못하였기에 390Mhz까지만 설정이 가능하였다.

GPU는 해외 사이트들의
경우 460대까지는 기본으로 올라간다고 나타나있찌만 위의 설정을 통과하기에는 460대로는 무리가 있어 450Mhz에서 안정된 동작을
나타내어 보였다.

다음은 3DMark03와
2001SE의 결과이다.. 3DMark03는 기본클럭보다 400점정도 상승하였으며 3DMark2001SE는 300점가까이 결과점수가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역시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만큼의 차이는 아닐 것이다.
소음 테스트

이번 소음 테스트는
지금까지 R3xx제품군이 그래픽카드에 장착된 GPU의 쿨링을 위해 기존보다 조금 커진 히트싱크만을 사용하였고 경쟁사처럼 큰 히트싱크와
빠른 RPM의 팬을 사용하지 않아 저소음과 효과적인 쿨링 효과를 가져왔는데 이번 RADEON9800 XT에는 지금까지의 제품과 다르게
거대한 크기의 히트싱크와 기존보다 1.5배나 커진 팬을 장착하여 외형적인부분에서 혹시나 소음이 더 큰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하지만 위의 소음계
테스트에서 볼 수 있듯이 RADEON9800 XT의 소음은 RADEON9800 PRO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둘다
3DMark03에서 옵션을 최대한 높게주고 실행한 상태에서 진행하였기에 해당 GPU의 발열은 상당할 것이지만 구리재질로 이루어진
기존보다 큰 히트싱크와 팬으로 더 적은 RPM으로 동작하여도 충분한 쿨링효과를 가져오기에 소음 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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