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6-11-02 15:00
[스페셜]

굳히기 한판? Intel 쿼드코어 Core 2 Extreme QX6700

1. 처음 2. 인텔의 멀티 코어 역사와 종류
3. Kentsfield는 어떤 제품인가? 4. Core 2 Extreme QX6700 상세 정보
5. 테스트 사양 및 방법, 프로그램 소개 6. CPU 연산 성능 : Sandra & ScienceMark
7. CPU의 게임 연산 및 멀티 테스킹 환경 비교 8. 게임에서의 CPU 차이를 비교한다
9. 3D 랜더링, 이미지 & 동영상 변환, 파일 압축, 동영상 재생 10. 소비 전력 및 발열 비교, 5000RPM이 기본
11. 아직은 이르다, 쿼드 코어 프로세서

     10. 소비 전력 및 발열 비교, 5000RPM이 기본


 

 

 

 

 

 

 

 

 

 

 

마지막으로 성능이 아닌 소비 전력과 프로세서의 발열이 어느정도인가를 테스트한 결과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130Watt의 TDP, 진짜일까?

소비전력 테스트는 역율까지 계산되어 시스템 전체의 소비전력을 실시간으로 표시해주는 전력계를 사용하여 각 상황에서의 최대 소비전력을 비교하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성능 테스트에 사용한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그래픽카드의 전력소모로 인해 소비전력이 높게 나타날것으로 생각될 수 있으나 그래픽프로세서의 연산 작업에 따른 소비전력 상승을 배제하기 위해 IDLE 상태와 CPU에 100%의 풀로드를 주는 풀로드 상태로만 진행하였다.

IDLE 상태의 시스템 소비 전력

쿼드 코어 / QX6700

듀얼 코어 / E6700

듀얼 코어 / X6800

Full_Load 상태의 시스템 소비 전력

쿼드 코어 / QX6700

듀얼 코어 / E6700

듀얼 코어 / X6800

결과를 보면 IDLE 상태의 경우 동일 클럭의 듀얼 코어인 E6700 보다 쿼드 코어인 QX6700이 20Watt 정도를 더 많이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CPU에 100%의 부하를 주었을 때는 65Watt의 차이를 나타내었다.

65Watt의 차이라면 Core 2 Duo E6700의 TDP인 65 Watt와 Core 2 Extreme QX6700의 TDP인 130 Watt의 차이와 동일한 것으로 테스트 결와와 일치하는 결과이다. 쿼드 코어의 모든 성능을 이끌어낸다면 듀얼 코어보다 65Watt 더 많은 전기요금을 감수해야 될 것이다.

 

높아진 발열, 5000 RPM으로 잠재운다

일반적으로 소비전력이 증가하면 발열도 함께 증가하는법이니 두배 증가된 소비전력만큼 발열도 상당히 증가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필자는 리뷰용 제품을 받고나서 바로 높은 발열이 있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리뷰용으로 제공된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함께 날아온 쿨러 때문이다. 이 쿨러는 얼핏보기에 기존 Core 2 duo나 Pentium D 프로세서용 리테일 번들 쿨러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저 쿨러에 장착된 팬은 5000 RPM으로 회전하게 되어 있다.

INTEL에서는 팬컨트롤 기능을 사용하면 문제가 없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필자처럼 외부 환경의 온도 테스트가 아닌 조립된 상태의 경우 더 높은 온도로 올라갈 것이 뻔한데 5000 RPM의 쿨러를 장착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

쿨러 소음 측정 결과 (팬컨트롤 기능 비활성화)

쿼드 코어용 쿨러 5000RPM

듀얼 코어용 쿨러 2500RPM

소음이 어느정도인지는 위의 소음계 결과를 보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20db이라는 결과는 수치상으로 보기에도 큰 차이이지만 2500RPM 쿨러가 조용하다면 5000RPM 쿨러는 비행기가 지나가는 소리로 들릴정도의 차이이다. 실제 테스트에서도 이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온도 테스트의 경우 CPU외부에 온도센서를 장착하지 않고 Conroe 코어들이 포함하고 있는 Digital Thermal Sensor (DTS)를 통해 직접 온도를 체크해주는 유틸인 Core Temp로 온도를 측정하였으며 그래프는 각 코어의 온도중 가장 높은 온도를 선택하여 비교한 것이다.

그래프에서 IDLE은 5분 Full Load는 10이라 표기해 놓고 Full Load를 짧게 표기한 것은 풀로드 상황에서 Core Temp의 온도 모니터링 결과가 1초마다 저장되지 못하고 띠엄띠엄 저장되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Full Load쪽의 온도 테스트 시간이 짧은것처럼 그려질 수밖에 없었다.

테스트는 5000RPM 쿨러의 소음이 워낙 심하기 때문에 2500RPM의 듀얼 코어용 쿨러를 장착했을 때의 온도도 함께 측정하였다.

결과를 보면 5000 RPM 쿨러를 사용했을 때는 쿼드 코어인 Core 2 Extreme QX6700은 Full Load에서 60에서 61도 사이에 온도가 안정화된 반면 2500 RPM 쿨러를 사용했을 때는 이보다 높은 70도 정도의 온도에서 안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쿼드 코어인 Core 2 Extreme QX6700과 달리 듀얼 코어 제품인 X6800의 경우 2500 RPM 쿨러를 장착하더라도 57~8도 정도에서 안정화되어 발열에서 상당히 큰 차이를 보여주었다.

소비전력이 두배 증가한만큼 발열도 상당부분 증가됐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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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_- / 06-11-02 1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모델이니~ 리뷰어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낙길 (linuxng) / 06-11-02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초기.. 애슬론64,나 펜티엄D,애슬론64x2나올때와 똑같은 소리인듯.... 아직은 이르다.. 하지만.. 가격이 현실적으로만 된다면.. 곧바로 이전이죠..
crazyits (crazyits) / 06-11-02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봤습니다.
3DS MAX에서의 랜더링 테스트 결과도 있었으면.

병목현상 때문에
현재 나올 쿼드의 이점은 연산능력 뿐이겠죠.

내년도의 리얼쿼드가 어떨지 기대 됩니다.
함성길 (felfin) / 06-11-02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결과 값 보여주는 이미지에서.
보드나라 로고를 수정또는 위치 변경을 해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과값이 제대로 안 보여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2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쿼드가 힘을 발휘하긴 아닌거같은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2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쿼드가 힘을 발휘하긴 아닌거같은데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2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인텔이 보여주려고 하는 것일뿐이죠..
아직은 시장으로 내놓는게 아니기에
당연히 이른건 확실합니다.

다만...성능 하나는 과거에 다르게...
무섭게...달라지고 있다는 건...

값이 떨어져 이쯤에 쓸만할떄쯤
무언가 또다시 제품 하나가 나오지 않을까...
역시나 / 06-11-02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관건은 소프트웨어의 멀티쓰레드 지원이겠네요..


윙스 (jwings90) / 06-11-03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시장에 나와봐야 하는것이긴 하지만 이런 기사는 기대감을 주는 효과가 크죠^^

대나무 (psu8307) / 06-11-03 9: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가 드디어 나왔군요. 이젠 몇개의 시피유가 나올것인지...

이상현 (netage00) / 06-11-03 1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굳히기 한판이 아닌거 같은...

김자평 (ferrariq) / 06-11-03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프로그래밍환경이 멀티코어를 따라가지 못하는 군요...^_^;;;;
이거 API체계를 바꾸어서 각종 프로그램과 오락을 제작 할려면 시간이 꽤나 걸리겠어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3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다이 쿼드가 아니라서, 좀 더 기달려야 할듯..
2다이 방식은 펜티엄D에서 충분히 구경했음^^
리뷰 잘 봤습니다.
몰라 (sindong92) / 06-11-03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싱글로 버티고 있는데 벌써 쿼드라니...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4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사용하기에 무리가 있는것 같네요 하지만 소프트웨어에서 지원시에는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점은 인상적이네요
구루이마스 (han1075) / 06-11-04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5처럼 좀 더 속도를 낮춘 놈이 나오겠지요.
김훈 (bunzen) / 06-11-05 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급히 내놓는 느낌이군요;;;;
jin2006 (ID) / 06-11-05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빠른듯...

공유신 (koysin) koy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5 1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쿼드코어 AMD 분발해야 할것 같군요.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5 1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기대만큼의 성능은 아니군요.

임윤철 (zooc80) / 06-11-05 1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주변기기와 주변 프로그램들이 지원을 해줘야 빛을 발휘하겠죠 $_$

랴뉴 (ryangedu) / 06-11-05 15: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반쪽짜리 인건가..
godanhan (ID) / 06-11-05 16: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개도 아직 완벽하지 않은지라 좀 더 많은 소프트웨어가 지원되는 그 날까지는 좀 참고 기다릴 필요가 있겠군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5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쿼드쿼어 지원 s/w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곧 나오면 지원을 할것 같습니다

유수영 (u2504) / 06-11-05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머리만 좋다고 다가 아니군요. 몸이 않따라주면 소용없죠.아직은 쿼드가 멀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6-11-06 1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2개를 붙여서 그런지 전력소비나 성능면에서 아주 코어2듀오처럼 만족스러운 성능이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년에 후반기에 진정한 공유캐쉬를 가진 쿼드쿼어제품이 나온다면 성능이 덜덜덜일 것 같네요...
최종덕 (jeidi) / 06-11-06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히 상징적인 의미 일 듯 싶습니다
hjwng (hjwng) / 06-11-07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든 쿼드코어든 캐시공유든
코어 수 만큼 나누어 처리할 수 있는 작업(또는 여러 작업)이 아니면 아무런 효과가 없는 낭비일 뿐이죠.
효과가 있어도 작업에 따라 다르고...

[RSN]고로 (gskarma) / 06-11-07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력의 자랑 그 이상의 의미는 없을겁니다.
지상민 (camji) / 06-11-08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도 사용하지 못하는데.
쿼드코어라까지.....-.- 실감이 안나네

Dest (muchunrang) / 06-11-09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아... 듀얼코어도 제대로 못써봤는데 -0-;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6-11-10 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굳히기 보다는 그냥 먼저 내놓는다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제품 같군요.

FSB 때문에 쿼드 쓸 수 있다는 부분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

그리고 당분간은 게임에서는 2개 이상의 CPU 사용은 힘들겁니다.


최성윤 (keroppi) / 06-11-11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서간다는건 좋은 일이지만 실생활에는 아직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1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반쪽자라 쿼드코어 같네요. 물론 성능은 나무랄데 없지만 소비전력이나 가도기의 제품이라 구매의사는 없음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1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 가격이 현재 콘로 수준으로 내려오면 좋겠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2 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도 구경 못했는데,,,,,
쿼드코어 익스트림이라니~;;
7천대도 구경 못했는데,
8800이라니 이렇게 살아서 머하나 싶네요!켁~
박진현 (hope21th) / 06-11-12 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정한 쿼드는 아직인것 같네요

김기숙 (loveiskim) / 06-11-12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반쪽짜리죠..
박광선 (pksps) / 06-11-12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이른제품인것 같습니다. 소비전력과 소음, 발열도 문제지만 지원프로그램이 없다는점이 가장 큰 문제인것 같군요
거참... / 06-11-12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 컴퓨터이론 처음배울때
소프트웨어개발속도를 하드웨어개발속도가
따라오지 못해서 컴퓨터 발전이 더딘거라고
하더니만은...언제부터인가 듀얼에 쿼드코어까지...
점점 빨라지는구나...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2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역시 아직 소프트웨어가 지원하지 않아 재대로 된 성능을 기대하기는 어렵네요. 또 열과 소음 문제도 있고 내년 하반기의 리얼쿼드가 기대되네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2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돼지목의 진주.....
한경호 (xl8or) / 06-11-14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라 아직도 P4쓰는데...
미래소년코나와 / 06-11-15 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걱~ 윗분 p4라..음...

전 p3 이라예~ ㅠㅠ 아 젖도...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5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이번에도 인텔이 반쪽느낌나는 쿼드로 선방날리네요...

듀얼때와 똑같이...

반인텔을 외치는 저로썬 AMD의 분발이 기다려진다는...-ㅇ-;;;
jiworld3 (jiworld3) / 06-11-15 1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인텔 무섭네요.
llcoolj / 06-11-16 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ore 2 Extreme X6800의 동작소도인 오타인것 같군요.
속도아닌가요?
아믄튼 정보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소서....
황제희 (hjh4444) / 06-11-17 1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 씨피유...좋긴하나 아직 때가 아닌거 같네요 ㅎ

임용욱 (lyongu) / 06-11-18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싱글로 버티고 있는데 벌써 쿼드라니...
deltahos (ID) / 06-11-19 1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는 아마 2년후 대세가 될듯..

케인즈 (wineagle) / 06-11-19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급한 느낌이 있네요. 진정한 쿼드는 내년쯤에나 볼 수 있겠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9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으로 인한 성능향상은 좋지만...왠지 반쪽같은 느낌은..
해피 (ssarang) / 06-11-19 17: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는 언제 사용해볼지 기약없네요 ^^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9 2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쿼드 시대가 도래했군요.
문정우 (naturalm) / 06-11-20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보다 먼저 했다고 할려구 이번에도....
근데 이거 언제쓰나?
bucktick / 06-11-21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문점 하나..프로그램은 싱글 스레드, CPU는 각각 2다이 CPU와 CONROE같은 1다이 CPU일때 체감 성능에 차이가 있을까요? 차이가 없다면 붙여놓은 이유가 멀까요?

김자평 (ferrariq) / 06-11-22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아직은 시기 상조....
멀티 코어도 제대로 돌리지 못해서 안달인데...쿼드 코어라니... 발매하더라도 시장에서의 호평은 한동안 무리일 듯 합니다.
발매후 못해도 1년은 지나야 제대로 된 지원이 이루어 질 듯.....
듀얼 코어만이라도 제대로 지원 되었으면....빌 게이츠 흉아!! 부탁 행....
손열호 (endimion) / 06-11-23 1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듀얼코어도 딱히 필요없는거 같은데

쿼드코어라...

그냥 상징적인 제품일듯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5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 성능이면 서버로 사용해도 되지 않을가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30 1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이르죠, 듀얼도 사용 못해봤는데..ㅎㅎ
Code2710 (blue2710) / 06-12-04 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휴... 펜3에 절망..ㅜ.ㅜ
임현규 / 06-12-04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5 1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의 진보는 끝이 없군요.
차병무 (pdt96) / 06-12-20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정한 쿼드가 출시될때까지는 이걸로 참아야겠죠^^
김택수 (ghostinloves) / 07-01-04 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는 터무니없는가격...
빨리 쿼커어가나와야지...대중적인 쿼드

지강현 (dadamany) dadama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5 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 발전이 참으로 무섭군요..진짜로 몇년뒤엔 쿼드가 대세일지도..
오승연 (ohnada) / 07-01-22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콘로집안이라도 여러개 붙이니 전기세의 압박이...
내것은없다 (hansband) / 07-02-03 1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개의 코어로 진화했다!
인텔 코어2 쿼드!
http://ezguide.co.kr/event/quad2core-E3/#
Q6600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쿼드코어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완초 (shlee2433) / 07-03-31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퀴드 쩔어욘 @_@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빨리 가격이나 착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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