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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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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2-12-27 12:10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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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진케이스의 시대는 끝났다. 마이크로로직 TH6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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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케이스 외형 살펴보기
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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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딱 보면 기존의 각진 케이스에서의
틀에서 벗어나 굴곡을 가진 맥컴퓨터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또한, 케이스의 전부분을 아크릴 처리하여 반사율도 상당히 뛰어나며,
반짝반짝 광이 나는걸 볼 수 있다. 기존의 철로된 네모난 상자로 된
케이스와는 첫 이미지부터가 다르다.

이것이 오리지날 MAC G4의 모습! 유연한
곡선의 미가 풍기지 않은가? 딱딱하기 보다는 부드러워은 모습.
케이스는 왼쪽 패널(앞사진)을 개패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이 케이스의 또 다른 컨셉하나는 드라이버를 사용하지
않고 케이스를 조립할 수 있는 이지메이킹(?). 사이드패널 개패 역시 드라이버나 기타 장치가 필요없이
손으로 할 수 있다. 윗 사진에 보이는 양쪽 부분을 손으로 잡아 당겨주면
쉽게 사이드패널을 분리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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