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4-05-14 21:30
[리뷰]

NV40의 모든것을 알아본다, nVIDIA GeForce 6800 Ultra 정식 리뷰

1. 처음 2. 16개의 픽셀 파이프라인, 때로는 32개??
3. Shader Model 3.0의 지원 4. Displacement Mapping지원 및 AA방식 변경
5. GeForce 6800 Ultra, 레이아웃 및 전원부 살펴보기 6. 기본 성능 테스트, Fill Rate 및 텍스쳐링 성능
7. Shader연산의 성능 검증 8. 3DMark2001SE, 3DMark03, AquaMark3
9. PainKiller, Halo, Splinter Cell 2 10. FarCry v1.1, DOOM III Alpha
11. Anti-Aliasing의 개선 정도를 알아본다.. 12. Anisotropic Filtering 부분의 비교
13. 소음 및 온도 테스트 14. 부록 !! : FarCry에서의 치팅(?) 소문의 진실.
15. NV3x의 모든 부분을 보완했고 더 진보했다..

     2. 16개의 픽셀 파이프라인, 때로는 32개??


nVIDIA GeForce 6800 Ultra는 이미 정식으로 제품이 발표되기 이전부터 상당히 많은 정보가 공개되었는데 보드나라에서도 발표이전에 GeForce 6800 Ultra의 기판 및 코어 사진을 공개한적이 있다. 필자는 그때에도 NV40 코어의 크기를 GeForce 5700 코어와 비교하면서 코어의 집적도를 언급하였었는데 단순히 면적으로 비교해보아도 2억 2천만개라는 숫자가 계산되어 나왔다.

nv40_core.jpg nv36_core.jpg

[ 그당시 공개했던 NV40과 NV36 코어 크기, 동일 공정으로 제작되었기에 면적을 비교해보면 트랜지스터의 집적도를 알 수 있다. ]

2억2천만개는 기존 GeForce 5950 Ultra가 1억2천5백만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한 것과 비교하면 약 1억개나 늘어난 것인데 거의 두배로 증가된 트랜지스터 갯수가 GeForce 6800 Ultra의 성능 향상을 어느정도 예견해주고 있었다. 물론 그만큼 소비전력 또한 늘어나리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지만..

그럼 지금부터 GeForce 6800 Ultra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까 한다.

 

 

16개로 늘어난 픽셀 랜더링 파이프라인, 최대 4배 성능증가

GeForce 6800 Ultra가 트랜지스터의 집적 갯수가 상당히 증가한 이유에 대해서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픽셀 랜더링 파이프라인의 갯수라고 말할 수 있는데 형식상으로 보면 기존 GeForce FX 5950 Ultra에 비해 두배 증가된 파이프라인 갯수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실제 두배가 아닌 최대 4배라고도 말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텍스쳐 유닛 때문이며 GeForce 6800 Ultra는 이전 NV3x GPU들과 다른 방식을 가지고 있다.

pipe.jpg
[ 16개로 증가된 GeForce 6800 Ultra의 픽셀 파이프라인 ]

GeForce FX 5950 Ultra는 nVIDIA에서 DirectX 9.0을 지원하는 GPU로 처음 발표한 NV30의 후속 제품으로 그 아키텍쳐는 그대로 이어받은 제품인데 NV3x는 텍스쳐 유닛을 분리하였으며 8개의 픽셀 파이프라인으로 구성되어 알려졌었다. 하지만 텍스쳐 유닛을 분리하였다고 하더라도 실제 동작하는 방식은 4x2, 즉 4개의 픽셀 파이프라인에 파이프라인당 두 개의 텍스쳐 유닛이 적용되어 동작하는 방식이기에 GeForce 6800 Ultra가 각 파이프라인당 텍스쳐 유닛을 하나씩 포함하고 있는 16x1 방식과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

pipe2.jpg

더군다나 성능부분 중 텍스쳐링 작업에서 4x2와 16x1의 차이는 상당한데 멀티 텍스쳐링 작업에서는 4x2는 클럭당 8개의 텍스쳐를 처리하고 16x1은 클럭당 16개의 텍스쳐를 처리하여 성능차이가 2배라고 할 수 있지만 단일 텍스쳐링 작업에서의 4x2은 클럭당 4개의 텍스쳐만을 처리하는 것에 비해 16x1은 16개를 처리할 수 있어 그 성능차이는 최대 4배라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이것들은 다 이론상의 수치일뿐이지만 실제 비슷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데 자세한 부분은 테스트 결과 페이지에서 알아볼 것이다.

 

Pixel Shader 연산에서는 32개의 파이프라인으로 동작(?)

nVIDIA GeForce 6800 Ultra가 가지는 특징중 픽셀 파이프라인 갯수의 변화 다음에 큰 변화로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Pixel Shader 연산 부분인데 하나의 파이프라인을 구성하고 있는 Pixel Shader 연산 유닛의 구성이 지금까지와는 다르다.

GeForce 6800 Ultra는 기존과 같이 하나의 픽셀 파이프라인에 하나의 Shader 연산 유닛을 적용하는 방식과 다르게 하나에 두 개의 Shader 연산 유닛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하나의 Shader 연산유닛은 Texture 유닛과 연동되어 동작하고 나머지 하나는 독립적으로 동작하게 되어 있다.

더군다나 이들 Shader 유닛은 SIMD 방식으로 디자인 되어 있기에 Shader 연산을 각기 병렬로 처리가 가능한데 Shader 연산의 측면에서만 보면 하나의 파이프라인당 두 개의 연산 유닛을 병렬로 처리하기에 한 개의 Shader 연산유닛을 가진 32개의 파이프라인으로 동작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pixshader.jpg

[ 두 개의 Shader 유닛을 통해 픽셀당 최대 8개의 Shader 연산을 처리한다.]

그리고 이들 Shader 유닛은 각기 4개의 콤포넌트들이 병열로 연산을 처리하기에 픽셀당 4개의 연산을 처리할 수 있는데 하나의 픽셀 파이프라인에 2개의 Shader 유닛을 가지고 있고 Shader 유닛이 병렬로 처리되기에 픽셀 파이프라인당 8개의 Shader 연산을 처리하여 16개의 픽셀 파이프라인을 통해 클럭당 최대 128개의 PIxel Shader 연산을 처리할 수 있다.

table1.jpg

마지막으로 또하나의 픽셀 파이프라인의 특징으로는 기존 NV3x GPU들의 특징을 이어받은 부분은데 바로 Z-Stencil 데이터의 처리의 경우 클럭당 32개를 처리할 수 있어 연산에 따라서는 더 좋은 성능을 나타낼 수도 있다.

이것은 앞으로 출시될 DOOM III 등이 가장 좋은 예로 말할 수 있는데 뭐 이미 NV3x계열에서도 이 장점에 대해서 언급하였듯이 이 게임에서는 stencil shadow가 사용되고 연산에서는 단지 Z-stencil만이 연산되기에 Z-stencil연산에서 클럭당 32개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GeForce 6800 Ultra가 좋은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

 

지오메트리의 연산 성능 향상, 6개의 Vertex Shader 파이프라인

필자는 위에서 16개의 픽셀 랜더링 파이프라인의 구성에 대한 설명에서 GeForce 6800 Ultra가 기존 NV3x의 아키텍쳐와 다르게 텍스쳐 유닛을 파이프라인에 하나씩 포함시켰다고 설명하였는데 이런 변화가 Vertex Shader 파이프라인, 즉 지오메트리 연산부분에서도 나타났다.

GeForce 5950 Ultra를 포함한 모든 NV3x GPU들의 Vertex Shader 파이프라인의 구성은 기존 GeForce 4 때나 경쟁사인 ATI의 R3xx들과 다른 구성을 가지고 있었다. 바로 하나의 거대한 파이프라인에 여러개의 Shader 연산 유닛을 포함하는 방식인데 nVIDIA는 NV30을 처음 발표하였을 때 이런 방식에 대해 상당히 좋은 방식이고 높은 효율을 가지고 온다고 홍보하였었다. 왜냐하면 작업하는 방식에 따라 스케쥴링 시켜 각 연산 유닛을 사용하게 되면 더 높은 효율을 가져올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는데 실제 결과는 그런 결과를 나타내지 못하였다.

vertex.jpg
[ 하나의 큰 덩어리가 아닌 6개로 분리된 Vertex Shader 파이프 라인 ]

이것은 NV3x GPU들의 최종 개선판이라고 할 수 있는 NV38과 R360을 비교해봐도 쉽게 알 수 있는데 R360이 하나의 삼각형을 생성해낼 수 있다면 NV38은 단지 0.75개의 삼각형을 생성해낼수밖에 없는 성능을 나타내었기에 nVIDIA는 NV3X 계열의 마지막인 NV38까지도 픽셀 연산부분의 성능개선보다는 지오메트리 부분의 성능을 개선하고자 하였고 그것이 최정적으로 0.75라는 결과를 가져온 것이다.

따라서 기존 NV3x GPU들이 가지고 있던 방식을 그대로 옴겨오고 더 이상 발전시키는 것보다는 NV40, 즉 GeForce 6800 Ultra에서는 예전으로 돌아가거나 ATI R3xx들과 같은 다수의 파이프라인으로 구성하는 방식이 손쉽게 지오메트리 부분의 성능 향상을 가져올 수 있기에 GeForce 6800 Ultra에서는 6개의 Vertex shader 파이프라인으로 클럭당 1.5개의 삼각형을 생성해낼 수 있게 되었다. 이 부분도 지오메트리 연산 능력부분의 테스트 결과에서 이론과 실제 성능의 차이를 알아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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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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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 / 04-05-14 2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록에서 라데온 9800XT의 이미지들이 안나오네요
임윤호 / 04-05-14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꽤 빠른 리뷰(국내 기준인) 것 같군요.
ㅋㅋㅋ / 04-05-14 2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봐봐 치팅 아니잖아.
이것들. 치팅이라고 우겼던 몇몇사람들.
각성해라
그리고 다시 들어오지 말아라
창피하지도 않냐.
내가 엔비디아 사장이면 고소해버린다.
허위유포로...
나쁜 사람들......
<운영자님 죄송.쓴소리좀 했죠.>
각성하라고
nv치팅이라고 우겼던 사람들아..
ㅋ / 04-05-14 2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광신자들이겠죠. 뭐. 마음넓은 지포팬들이 용서해줘야죠. ㅋ
krell777 / 04-05-14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찐 리뷰 수고 하셨습니다
r420과 비교 벤치도 해주실꺼죠 기대 하겠습니다 ^^
빨리 / 04-05-14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시나 되라
이상환 (poilkjb) / 04-05-14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히 세밀한 부분까지 다룬 심층적인 리뷰군요.글 길이도 보통이 아니고..
성능은 월등히 좋아진데 비해서 발열과 소음은 오히려 낮고.. 꽤 괜찮군요.

그리고 이제 막 국내에 출시된 델타 크롬의 리뷰도, 나중에 한번 해주시길 바랍니다.

잘 보았습니다.
리뷰 하신다고 수고 하셨습니다.
혁이 / 04-05-14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셧습니다 ^^

다음 R420벤치떄는 두 제품이 비교벤치가 되는건가요? 껄껄.^^ 저어기 위 두분 리플은 보기가 상당히 거북하네요.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5-14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00W정도 파워로 돌리면 정말로 얼마나 불안한지도 궁금합니다..-_- 알려주세요~-_- 정말로 많이 궁금합니다. 하얀나라님~~
homm3 / 04-05-14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isplacement Mapping

x800 도 가능합니다... 즉 vs3.0은 지원합니다.

그래서 ati가 떵떵대는거죠.
homm3 / 04-05-14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800은 10800을 말하는 것입니다.
Loren (spectxp) / 04-05-14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랫만에 보는 그래픽카드 좋은 리뷰^^
배일환 / 04-05-15 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arkcrow.co.kr 에 프리뷰는 떳어요 델타크롬 ^^

하번 가보셔유
신명석 / 04-05-15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크크로우에 뜬건 엔지니어링 샘플로 추측됩니다.
그래서 지금 TUL사에서 제조 가온(250/250)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클럭이 높습니다. 원래 300/300인데
파워칼라에서 발열때문에 낮춰 출시하는듯
(일본/한국 공통입니다)
참고하시길 ^^
호호 / 04-05-15 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랫만에 보는 블럭버스터(!) 리뷰네요.
리뷰어님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그런데 제품은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군요.
어차피 사지도 못할 물건이지만 --;;
다만 이 제품으로 기존 제품들의 가격 하락이나
기대해 봅니다 ^^;;
1 / 04-05-15 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한데 그래프는 무엇으로 그리시나요/
-_- / 04-05-15 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버전의 패치에서도 못고친다면 어떻게되는거죠?
코베인 / 04-05-15 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파워에 관한 부분도 포함되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nvidia가 이번 nv40은 nv3X때의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나가다 / 04-05-15 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한것이..

왜 FP24 를 받아들이지 않고 FP32를 고집할까..
그렇게 하면 프레임도 더 올라가텐데..
글쎄요 / 04-05-15 5: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800이 치팅이 아니더라도 5900은 치팅이 맞습니다.
치팅일까 / 04-05-15 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쉐이더 정밀도 구현의 방식차라고 보고 싶습니다..

아뇨 / 04-05-15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크라이 만든 곳에서 임의로 퀄리티를 떨어뜨린걸 가지고 엔비디아의 치팅이라고 말하면 안되죠. 5900도 치팅은 아닙니다.
마징가Z / 04-05-15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9800XT도 NV40디바이스ID로 바꾼 뒤 스샷 찍어 보여주면 치팅인지 아닌지 확실해 지겠네 어서 올려줘요
디바이스 바꿔도 변화가 없으면 엔비디아의 치팅인거고
디바이스 바꿔서 변화가 있으면 우비쏘프트 잘못이고
마징가Z / 04-05-15 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9800XT도 디바이스ID를 NV38로 바꾼 뒤 스샷 찍어 보여주면 치팅인지 아닌지 확실해 지겠네 어서 올려줘요
디바이스ID 바꿔도 변화가 없으면 엔비디아의 치팅
디바이스ID 바꿔서 변화가 있으면 우비쏘프트 잘못
김광렬 (biofrog) / 04-05-15 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qna_nvidia&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042 를 보시면 파크라이 1.1에서 nVidia 카드 계열의 랜더링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nVidia 와 ATi 카드를 속보만으로 비교하는것은 정확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디바이스 아디를 통해 같은 수준으로 랜더링 하게 한다음 측정한 속도가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ㅇㅇㅇ / 04-05-15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화질을 라뎅과 동등하게 한다면 위에 나온 프레임보다 더욱 떨어지게 되겠죠. 그래서 좋은 뜻으로 최적화를 위해 저화질 드라이버를 이용하는 것일테고 나쁜의미로는 치팅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야~ / 04-05-15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어님. 수고하셧네요~

이렇게 긴 리뷰를..
--; / 04-05-15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나 ㅋ라는 분들..
지포팬의 망신이군요..
글은 그 사람의 인격.
김명진 (bluespy21c) / 04-05-15 1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 고놈 참 알차게 생겼네요.
소리도 알차고 ㅡ_ㅡ;
오타지적 / 04-05-15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대로 옴겨오고 -> 옮겨오고로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헉 / 04-05-15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등~나랑~다운리뷰머쩌써여~

치팅이아니라니.... ATI유저입장으로;; ㅊㅋ드려요;;

좋은성능일듯하니.. 앞으로가 기대돼네요..
sad / 04-05-15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서 아무리 개지랄 거려밨자 우리나라에서 잘 나가는 건 NVIDIA다.

ATi / 04-05-15 2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것 쓸려면 파워서플라이 몇 와트가 필요하죠? 동영상 플레이 화질은 좋아진것인가요? - 밀2 + ATi 라데온듀얼 Triple display user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5-15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이지14번에서 파크라이 이미지가 몇개 엑박으로 나오는군요.수정 바랍니다.
dusxksrlf / 04-05-15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ad님 "개지랄" <- 이 단어가 지금 누구를 욕하는건가요? 꼭 저런식으로 리플을 쓰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좋은 리뷰를 보고 그정도 생각밖에 못 하세요? 위에 ㅋ 님들....ATI광신도니 뭐니 말하기전에 먼저 ㅋ님들께서 쓰신 리플을보면 nVIDIA광신도 느낌이 드네요..; 생각을 너무 짧게 하지마세요...
00 / 04-05-16 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9800se리뷰나온다더니 언제나옴남...
6800,x800지랄이고 나발이고, 쩐이 없어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잇힝 / 04-05-16 1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댜 가격말곤 뭐가 매리트가 있을까?

ATI한테 또 밀리면 저가격정책으로 나가면된다지만

전기를 저렇게잡아먹고 파워까지 450이상을 달아야

한다면 아이큐3자리 이상인사람은 저거 안사겠네요.

이미 시작부터 엔비댜는 글렀네염.
dorfor (ID) / 04-05-16 1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꼭..그렇게 가격비싼거보고 '누가사나'하는 사람들있죠.
사는사람이 있으니 파는겁니다..
nick / 04-05-16 1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는 Nvidia의 승일지도...
Ati의 이번카드는 수율이 꽤 안 좋다는 것 같던데...
덕분에 단가는 더올라가고... 안 그래도 고가정책하는 회사인데... 가격의 거품이 슬슬 빠져나가는 시기에 결판 날듯...
흐음 / 04-05-16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는..그냥쓰는거면 350w도 괜찮습니다.
오버를 하는거라면 X800도 역시나 파워가 많이 필요하겠죠.

디바이스ID문제는...드라이버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게임상의 문제인 듯 싶습니다. 1.1패치 자체가 nv디바이스에서 프레임향상이 목표였으니까요. 뭐, 크라이텍에 nvidia가 압력을 행사해서 만든 패치라면야..구리게도 치팅이 되는거지만...크라이텍에서 내놓은 패치로 인한 효과를 가지고 치팅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죠?
용 / 04-05-16 1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크라이는 어쩔 수 없는 것이겠죠. 너무나도 FP24에 최적화 되어있는 게임입니다.

c / 04-05-17 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잇힝님(?)은 아이큐 얘기까지 꺼내네요. 저런 리플들은 좀 정리해줄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그리고 가격보다 중요한게 뭔지 졸라! 궁금
conix / 04-05-17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800 PRO는 이미 출시가돼었는데 북미 시중에서는 소비자 권장가보다 높은값에 거래가돼는곳이 많다고 합니다. 6800은 아직도 언제나올런지..
이준성 / 04-05-17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로 궁금한것은. 잘만 비디오카드 쿨러 씨리즈 연결한다위에 온도와 레퍼런스 쿨러 온도비교를 해보고싶습니다..

바라미~^-^ (bbteam) / 04-05-18 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누가 이겼다 졌다 하는건 조금 성급하지 않을까요 ^^
아직 둘다 마켓에 등장하지도, 국내 어느 싸이트에도 둘을 같은선상에 올려놓고 배틀(?!)을 붙여보지 않았으니...ㅎㅎㅎ
외국에서야 이미 나온지 꽤 되었다죠.
우선 둘의 마켓 진입가격이 모두 추정일뿐이지 실제가 아니니...우선 마켓진입은 라데온이 조금더 빠를것 같긴 합니다. 거기다가 라데온이 약간더 빠른걸로 알고있는데...가격선마저 비슷하다면 엔비디아로서는 난감하지 않을수가 없겠죠.(여기까지 제 예상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야 변수가 많은거라...우선 둘다 마켓에 뜨고 한달만 바라보면 대충 그림이 잡히지 않을까요 ㅎㅎㅎ

바라미~^-^ (bbteam) / 04-05-18 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튼 그전 시리즈에 비해서 이번에는 서로 뻥튀기되었다고 봐도 좋을만큼 엄청난 성능향상이 이루어진것 같네요.
그전의 수많은 신제품중에서 기존제품보다 이정도로 폭발적인 성능향상을 보인적이 제기억에 별로 없는것 같은데 말이죠.
여튼 둘다 기똥차게 빠릅니다 -ㅅ-
mascot / 04-05-19 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을 떠나 투자할줄 모르는 ati는 미덥지 않습니다.
그 제품 자체 성능은 뛰어 나지만....
제품을 구입할땐 그 제품 자체의 성능도 중요 하지만, 그 뒤에 있는 회사의 능력을 보고 구입하기도 한 답니다.
nvidia가 떨어지는 성능을 가격으로 밀어 붙였다고 위에 어느분이 말씀 하셨지만, 저렴한 가격과 함께 제품들을 위해서 nvidia에서는 상당히 많은 지원을 해 주었다고 생각 합니다.
각 게임제작 업체를 지원하고 좀더 자사에 유리하게 제품을 만들게 하는것도 능력 입니다.
거기에는 돈이 들어가죠. 아낌없이 투자 한다는것! 결국은 nvidia를 위하는 것이겠지만, 지포스를 구입하는 사람들 또는 기존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익으로 돌아 옵니다.
흔한말로 뭣도 모르는 사람들이 지포스산다라는것이 아닌 nvidia에서는 그만큼 소비자를 위해서 투자 한다는것이죠.
저는 이런면으로 nvidia가 좋습니다.
아마 제 생각으로 제품의 성능이 비슷 하다면, ati보다는 nvidia로 사람들이 더 몰리지 않을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 어느분이 지포스를 가격으로 승부 한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ati유저에게 손해 갈일은 없을듯 싶네요.
오히려 저가정책으로 나가면 ati유저들은 반사적인 이익을 보지 않을까 싶은데요?
김호진 (kratos24) / 04-05-19 6: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유치한 .. ATI .. nVida 광신도들 싸움 시작하셨네 ..
제발 좀 쓸때없는 소리 하지말고 .. 자기가 선호하는 그래픽 카드 쓰십시요 ..

손태목 (asaly07) / 04-05-19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갖고시퍼라
이준성 / 04-05-19 17: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ascot 님은 ATi 직원이신가봐요 투자를 하는지 안하는지도 다 아시는거보니까요 지금 상태론 ATi 벤치상 이기고있습니다.. 6800 의싸움으로 왕좌탈환을 하든 뭘하는거죠 mascot 님이 지금 써놓으신건 결국 앞뒤가 안맞게 돼는거죠. 투자를 안하는데 nvidia 를 손쉽게 이긴다~ 하하 그거야말로 진정한 기술력 차이 아닐까요?
이준성 / 04-05-19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중저가형에 보급 율이 좋아도 하이엔드 에 성능에 따라 회사들이 그제품을 지원하느냐 안하느냐가 결정됩니다 대표적인예로 halflife2 죠... nvidia 는 하나의 거대한 회사에게 외면당한셈입니다.
ㅋㅋㅋ / 04-05-20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프2라? 엔비디아한테는 둠3가 있다..ㅋㅋㅋ
장영민 / 04-05-21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훌륭한 리뷰입니다. 고생하신 리뷰어에게 박수를.짝짝짝 근데 1번주제에서 '옴겨오고' 는 '옮겨오고' 로 고쳐주세요.
장영민 / 04-05-21 15: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죄송합니다. 1번주제가 아니라 2번주제 였습니다.

엄성욱 (xercxess) / 04-05-24 2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소비문제는 언급이 않되어 있군요... 제가 알기로는 6800ultra의 전력소비가 풀로드시 160w라는군요... 그때문에 추가전원 입력 커넥터도 2개이고... 엔비디아에서 권장하는 파워서플라이가 480w라네요...-_-;

세이더3.0은 굉장히 매력적 이긴하지만... 아직 제대로 지원하는 게임도 없고, 경쟁사의 800pro(XT아님)는 9800XT와 비교해서 전력소비와 온도가 더 내려갔다고 하더군요.... 너무 성능에만 치중한건 아닐지...;;
헐렁왕쎙구리 / 04-05-28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이준성님
어느한쪽에만 치우치면 다 그쪽편이고 직원이고 그런가요?
일반 아마추어유저들은(우리모두 거의 대부분)
자신이 느끼고 들은(정확하지않더라도)걸 자연스레
표출할수 있는것을... 이쪽편 저쪽편 직원,빠돌등등...
mascot님은 단지 자신의 의견을 내놓았는데
인신공격 비스무리하게?
대작이고 잼나는 겜이 하프2만있을까요?
모 아님 도라는 식은 이제그만 하셨음.
자신이 ati꺼든 nvidia꺼든 그거사용하면서
자기만족하면 그만이에요.
건그렇고 리뷰 정말 잘봤습니다.
r420과 nv40의 벤치결과도 무척 기대되는군요.
mascot / 04-05-30 2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써 놓은 댓글이 조금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어느제품이 최고다라고 말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ati는 좀더 신경써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써 놓았던 것이고, nvidia역시 nv30, 35에서 드라이버 치팅때문에 신용을 읽어 버렸습니다. 이점 신경써야 하겠지요.
뭐 nvidia던 ati던 소비자의 선호도에 따라 달라지는것입니다. 강요할수는 없는것이지요.

그리고 위에 준성님은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6800과 x800은 서로의 개발관점이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단지 제품을 벤치마크로만 평가 하려는 자세는 상당히 나쁘다고 생각 합니다. 벤치마크는 제품들간의 비교자료로써 참고할수 있는 자료일뿐 입니다.
시간이 지나 6800과 x800의 사용자가 많아지면, 실 사용자들에 의한 평가가 올라 오겠지요.
그때쯤이나 실제 승부가 결정 나겠지요.
그리고 하프2를 말씀 하셨는데, 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nvidia의 로고가 들어간 게임과 ati의 로고가 들어간 게임의 숫자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로고가 들어갔다해서 게임에서의 퀄리티나 성능이 특별하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그것을 보는 소비자는 기분이 틀려짐을 느낄것 입니다. 또한 간접광고로서도 충분한 역활을 하는것이지요.
라데온사용자 / 04-06-03 2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라데온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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