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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7-08 12:00
[스페셜]

린필드 지원 원칩 솔루션 인텔 P55! MSI P55-GD65

1. 처음 2. P55 칩셋이 지원하는 린필드 프로세서
3. 인텔 P5 시리즈 칩셋, 뭐가 달라졌나? 4. MSI 첫 P55 메인보드, P55-GD65
5. 칩셋이 먼저 등장, CPU는?

     2. P55 칩셋이 지원하는 린필드 프로세서



코어 i5로 알려진 린필드 프로세서

린필드로 알려진 CPU는 기존 코어 i7으로 알려진 블룸필드와 여러 부분에서 차이를 보이는데 린필드는 먼저 가장 낮은 클럭 제품이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지 않으며, 듀얼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 코어 i7이 지원하는 QPI (QuickPath Interconnect)가 아닌 DMI (Direct Media Interface), PCI-Express Lane의 4가지 정도가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또한, 코어 i7 코드명 블룸필드에는 현재 X58 칩셋이 사용되고 있으며, 코어 i5 린필드는 P55/ P57 등의 칩셋이 사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지원 칩셋에도 차이를 보인다.

 

여기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P55 칩셋의 소개에 앞서 린필드 프로세서의 정보를 살펴본 후 이를 지원하게될 P5 시리즈 칩셋들을 다음 장에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코어 i3/ i5/ i7 라인업

인텔 코어 i5 브랜드는 인텔의 전략에 따라 코어 i3/ i5/ i7 라인업의 중간 즉, 메인스트림부터 퍼포먼스급 CPU들이 대다수 포함된다. 인텔은 3가지 라인업을 공개하면서 기존 라인업을 깔금하게 정리하며, 새롭게 등장하는 프로세서들이 각 라인업을 채워나가게 된다.

최근 일부 해외 뉴스를 통해 새롭게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32nm Westmere 아키텍처 적용의 6코어 코드명 Gulftown이 코어 i9 (?) 라인업에 포함되어 하이엔드 이상의 익스트림 라인업에 포함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hexus를 통해 공개된 인텔 코어 i3/ i5/ i7/ i9의 라인업을 정리한 표다.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기존 코어2 마이크로아키텍처 적용 CPU들은 코어 i3 시리즈 라인업에 편입되며, 올해 3분기와 말 즈음하여 새롭게 등장할 린필드와 32nm CPU + 45nm IGP 통합 프로세서인 클락데일은 코어 i5 라인업에 기존 코어 i7에 속한 블룸필드 (코어 i7 975XE/ 965XE/ 950/ 940/ 920 등)와 린필드 고클럭, 그리고 모바일을 위한 클락스필드가 코어 i7 라인업에 속한다. 또, 32nm 공정을 적용하여 새롭게 등장될 6코어 Gulftown은 가장 상위의 코어 i9 (?) 라인업에 속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코어 i3/ i5/ i7/ i9 라인업은 순서대로 코어 i3는 저가 및 보급형, i5는 메인스트림 및 퍼포먼스, i7은 하이엔드, i9은 익스트림 라인업으로도 분류할 수 있다.

이들 라인업 중에서 오늘 소개할 P55 칩셋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린필드 즉 코어 i5와 i7 라인업에 속한 CPU는 3종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코어 i5 45nm 린필드 (Lynnfield)

린필드는 오늘 소개할 P55 칩셋이 지원하는 CPU로 코어 i5/ i7 라인업에 모두 속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코어 i7 라인업에 속할 린필드는 2.8과 2.93GHz의 클럭을 가진 CPU들이다. 가장 낮은 2.66GHz 클럭이 적용된 린필드는 코어 i5 라인업에 속하며,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럭이나 하이퍼스레딩, 터보 부스트 적용 클럭을 제외하면 기본적인 스펙에는 거의 차이가 없다.

린필드의 등장 가격은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았으나 해외 뉴스 등을 통해 공개된 린필드의 가격은 2.66GHz가 $196, 2.8GHz가 $284, 2.93GHz는 $562로 알려지고 있다. 등장시기는 2009년 9월 즈음하여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LGA1366 및 LGA775와 달라진 LGA1156 소켓

[인텔 코어2 시리즈 (울프데일/ 요크필드)에 적용된 LGA775 소켓]

[인텔 코어 i7 (블룸필드)에 적용된 LGA1366 소켓]

[인텔 코어 i5 (린필드) 지원 P55 칩셋에 적용된 LGA1156 소켓]

[LGA1156 소켓에 LGA775 CPU는 장착 불가]

LGA1156 소켓은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LGA775 소켓과 핀의 수가 381개 차이가 나며, 코어 i7 시리즈에 사용되는 LGA1366 소켓보다는 210개 정도 더 적은 수치를 제공한다.

LGA775 소켓 기반 CPU의 경우 LGA1156 소켓을 사용한 P55 메인보드에는 핀 호환이 안되기 때문에 장착이 안되며, LGA775 CPU 지원 정품 쿨러 역시 홀 간격이 조금 더 넓어져 장착하여 사용할 수 없다.

CPU 자체의 크기는 위 장착 이미지를 통해 보여지듯 LGA775와 LGA1156 CPU 간의 크기 차이는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태그(Tag)  : MSI, P55/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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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린필드가 드디어 나오는군요. i7은 CPU보다 M/B가격이 높아서 무척 난감했는데 린필드는 좀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ApsaRas (serapion92) / 09-07-08 14: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보드도 가격은 x58 버금가겠는데요?
린필드가격도 그렇고...
기대만큼 가격혜택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14: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15: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 메인보드, cpu 모두 비싸서 아직은 대기 중 입니다.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1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원칩이지만, 칩셋가격이 비싸서, P45이상 갈 것 같다고 하던데.
좀 싸게 나오길 고대합니다...
그런데 칩셋종류가 많아서, 나오는 종류도 상당히 많겠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16: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75 안 버리는군요.
구루이마스 (han1075) / 09-07-08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7 하고 별 차이 없어요;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1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방에 옮겨가지 않는 이상... 업그레이드는 힘들군요...
머.. 조금씩 업그레이드 하는 재미도 있지만...
한방에 쎄게 질러놓고 오래 쓰는 분들도 계시니깐...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일단은 775에 오히려 비중을 두고 싶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7은 32나노로 안나오는건가요? 다른건 32나노까지 나오는거 같은데..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슬 린필드 지원 보드가 나오는군요.
좀 더 풀려야 제대로 평가가 나올거 같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9-07-09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rMos를 사용한 실속형 6페이즈의 전원부 구성이나 기타 전체적인 사양을 보더라도 가격대가 고가인 제품 라인업은 아닌 것 같군요. 아무래도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은 적당한 가격대에 좋은 성능인만큼 오버클럭만 잘 지원되면 괜찮겠네요.
烏飛梨落 (gurngi) / 09-07-09 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시스템으로 PC를 꾸미면 얼마정도면 가능할까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i7 시스템이나 차세대 시스템 구비를 위한 제품들이 착착 나오는군요.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7-09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린필드 CPU가 출시되지 않아서 성능을 볼 수 없는 점이 아쉽네요. X58보드보다는 저렴할 것 같지만 이 제품을 보니 P55보드도 상당히 고급형이라 가격이 그리 저렴할 것 같지는 않네요.^^;
린필드사줭! (sofast) / 09-07-09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린필드 최하위 모델은 하이퍼 쓰레딩이 안된고 그랬다가 해당 시연시 es모델 버그라고 상관없이 된다고 그랬다가.. 또다시 안되다고 그랬다가;; 양치기 소년도아니고 ㅇㅇ;;

전투기 (f15cc)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원칩 솔루션이라 그런지 깔끔한 구조네요..
하나의 히트싱크만 사용된걸 보면 발열도 많지 않은듯 하고요
그리고 마지막 사진이 압권이네요...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사용해 볼 순 없지만 성능이나 기능은 많은 기대를 갖게 하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봐서는 린필드가 과연i7 보다 저렴한 가격에 나올 수 있을까 걱정스럽긴 하네요...
젬마 (chunsu) / 09-07-09 1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메인보드라인이 다시 복잡해지는군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원부는 아직 방열판이 안나온거겠죠??
오가뜨 (hidemaneda) hidemane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얼마나 평가받는 보드가 될까요.
날아가는 새 (udstd) / 09-07-10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나온다고 해도 당분간 그림의 떡이지만...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 정도 가격대로 출시가 될까요. 린필드는 코어2쿼드 라인업을 대체하지 않을까 싶은데... 메인보드는 20만 전후로 출시되려나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도 나오기전에 출시를 해서 빠른 대응력에 경의를 표하고 싶네요.
i7지원보드가격이 천정부지로 높아서 접근하기가 어려웠는데
10만원대로 출시가 되엇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컴은 그대로인데 새 시스템이 자꾸나와요..ㅡㅡ;;
goodtime7829 (ID) goodtime78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선을 사로잡는 새로운 신기술이 선보였군요,,
영화 매트릭스 중 대사 한부분이 생각이네요
새로운 시작은 늘 두려움을 낫는다라는..
시작은 좋았지만 끝에서 망처버리는 경험들이 종종 있을 겁니다.
보편화 되기까지 좀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하며 조심스레 생각합니다.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는 라인업이 많이 복잡해진거 같습니다.
린필드가 2채널을 지원하는 것과 미지원으로 빠진 것들이 있지만
i7의 가격적인 면이나 넘치는 성능이 필요치 않으면 i5로 업그레이도
좋을거 같습니다. 아직 마더보드 출시가나 린핀드 출시는 좀 기다려야 하겠지만
출시 가격만 좋다면 업그레이 해볼까 합니다.
돈텔 (qasedsa) qaseds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린필드 지원 메인보드군요.
린필드 최하급 성능이 페넘 955보다 좋다고 하니 기대가 갑니다.
p55 칩셋 메인보드의 가격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겨울이좋아 (noblechae) / 09-07-10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가 이젠 노스브릿지,IGP 기능을 담당하게되네요.
메인보드도 슬슬 업글을 해야하는데 i5나올때까정 기다려볼까나;;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7: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의 린필드 지원 첫 보드군요. 아직 ES샘플 칩셋을 사용하고 있네요.
크로스파이어를 지원하고 있고, 전체적구성을 보니 MSI의 P-55제품군중에 고급제품군 같네요.
그리고 관심이 가는 부분은 자동 오버클럭 기술인 OC Genie라는 칩을 따로 탑재하고 있는데 저전력 닥터모스의 기능과 함께 오버클럭시도 연계작동이 될지 궁금하네요~
삶은감자 (gobawo) / 09-07-10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린필드 CPU를 지원하는 MSI P-55 메인보드가 나왔군요
정작 린필드 CPU는 아직 안 나왔는데 요즘 칩셋이 먼저 나오네요
성능은 린필드가 나와봐야 알겠네요
기대 되네요
sd1015 (ID) / 09-07-10 1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머지 않았네요...
등장과 함께 가격 인하 러쉬도...
自炊락커 (ID) 自炊락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린필드cpu지원 보드들이하나둘 얼굴을 보여주네요
아직은 시기상조인것은 확실한것같구요 얼마나 성능이 업되는지 의문이네요.
시체도둑2 (kwbang2) / 09-07-10 2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 제품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접근가격의 형평성이 있다면 빠른 전환과 좋은 결과를 가져다 올 수 있겠는데... (ㅡㅡ; 보드값만 낮아진다고 될 일도 아니긴 합니다만...)

패키지 형태의 셋트 상품등도 업체간 협력으로 다체롭게 나왔으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스트림 이겠죠...
보드에서 느껴지는 느낌부터가 참 좋네요..

노스가 없으니 CPU 쿨러가 좀더 커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지막 페이지에서 또 그에 걸맞는 큼지막한 쿨러가 등장해주는군요;;

개인적으로... 소켓변경 때문에 많은 피해를 본 입장으로서;;;
이번 i5, i7은.. 좀 오랫동안 울궈먹었으면 좋겠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우 자세하게 제품을 소개해주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호환되는 CPU가 없어서 가장 중요한 성능을 알 수가 없으니 코어 i7 시스템과 어떤 점이 구분되는지 몰라서 답답하네요.
당장은 사용할 방법도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보아야겠습니다.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의 반격인가요?? 보드의 아트웍과 기능이 맘에 드는 제품입니다.

푸른 거북이 (hibrain1) / 09-07-11 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다. 이제 i 시리즈가 현실로 다가오나?

아자비이 (ajabee)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아웃 산뜻하군요
가격도 산뜻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죤 부러운 보드의 화려한 cpu와 노스우드,변신이 좋아부려^^
슈퍼굼벵이 (yassyy)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1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야 거의 하이엔드급에 속하는 제품인지라
보급용으로도 충분한 일반 유저들이야 그냥 아이쇼핑으로도
행복하네요

그러나..........성능에 비례하는
어마무쌍한 가격표가 붙어 나올것 같은........ㅠㅠ

전투기 (f15cc)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2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는 i5 모델을 지원한다는 부분 빼고는 큰 매리트는 없는것 같네요
하늘위의늑대 (fallenark) / 09-07-12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무~쟈게 비쌀거 같네욤;;;

seobongsoo (seobongsoo) seobong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2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p55 칩셋, LGA 1156 소켓, 7페이즈 전원부, 2개의 PCI-E x16 슬롯, 1개의 PCI-E x4 슬롯, 2개의 PCI-E x1 슬롯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3 1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아마도 20만원 이상으로 설정된것 같네요. 환율크리전의 p45 10만대후반이었니까요.

있는그대로 (nadonara)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3 1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상 출시된 cpu가 없으니 제대로된 성능을 보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기대가 됩니다. 초반에는 비싸겠지만 좀 기다리면 싸지겠죠.


압박마왕 (cjswo134) / 09-07-13 1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920 쓰는 유저 입장에서는 그다지 매리트가 느껴지지는 않네요 ^^;
zicfree (konan119) konan1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3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때이른 삼페인 아닌가 모르겠네요 아직 i5, i7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3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스가왜없나했더니통합되었군요.멋집니다.
새로나올 cpu라인업들을보면 이제정말 영화속의 미래가 현실로다가오는것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끊임없이 발전하길.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4 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ynnfield의 출시는 아직 2달 이상 남았는데 메인보드는 일치감치 선보이네요.
Lynnfield 출시 예정가격을 보니 가격적인 면에서는 크게 기대를 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P55 메인보드 또한 그렇고..
아무튼 소켓도 변경되고 메모리도 완전히 DDR3로 넘어가는 만큼 여러가지 기대가 됩니다. 비슷한 시기에 Win 7 출시도 되니 PC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듯도 하네요. 가격만 적당히 나와주길 바랍니다.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9-07-14 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켓 LGA1156의 i5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칩셋 중 하나인 P55메인보드가 조만간 출시된다고 해서 i5만큼이나 P55 메인보드가 기다려집니다.
i5 프로세서는 린필드와 클락데일로 나오는 데 P55메인보드가 그래픽이 내장된 클락데일에 대한 지원이 안되는 걸까? 라고 생각했었는 데 클락데일의 내장 그래픽을 못 사용할 뿐 장착은 되는군여.(약간은 아쉽지만 따로 외장 그래픽를 쓰는 사람에겐 문제없을 듯 합니다.)

이러한 P55칩셋 메인보드를 기다리던 중 MSI P55-GD65 메인보드가 조만간 출시 된다니 설레이네여.
고급 부품 사용과 메인보드에 달린 버튼을 통해 손쉽게 OC할 수 있는 OC Genie기능 그리고 좋은 전원부와 DrMOS로 저전력을 구현하는 MSI의 기술이 그대로 적용된 MSI P55메인보드라 더욱 기대됩니다.
zicfree (konan119) konan1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4 1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아 가는거야~~~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4 2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 변화가 느껴지는군요. 사우스와 노스 브릿지가 하나로 원칩이 된점이 맘에 듭니다. 린필드 출시와 동시에 각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일제히 P55 메인보드를 선보이겠죠.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클럭은 포기 (xp1248) / 09-07-15 1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인업 에서 인텔의 모든 기능이 느껴지는듯 하네요. P35 P45 P55 -> 중저가 메인스트림급이라는 이야기인거 같네요
빨리 시제품의 벤치 마크를 하고 싶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17: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모로 이번 가을이 굉장히 어순해보이겠네요.
윈도우7 도 출시하고 그래픽카드도 최신 제품이 줄줄이 출시되고 하반기부터 경기회복의 희망이 커질것이고 추석이 있고 1년 최대의 대목인 겨울을 앞두고,
메인보드도 가을 출시. 이래저래 어수선할것 같네요. 인텔CPU는 i7이 큰 호응이 없는만큼 뭔가 수가 필요할듯한데 성능과 가격 그리고 내년을 바라보는 제품이 i의 어떤시리즈에서 결정이 날지 아직 혼미해보이는만큼 그냥 기대정도만 한다는...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8 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5쓰기에 딱 적당한 보드같아 보이는데 왠지 i7에 X58이 눈에 아른거릴듯한데...
하지만 지갑을 쳐다보면 GD65보드가 딱 좋은 선택이 되겠네요.
의문의킬러 (theoghks2000) / 09-07-19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5 린필드가 나오는데 아직까지 i5로 갈아탈 시기도 아니고.
775 듀얼코어나 쿼드코어의 메리트도 남아있는상태에서
i5가 성공할지 의문입니다.
ddr3도 듀얼채널에 역시 그럴바에는 775소켓이랑 다를게 없는.
lee12235 (ID) / 09-07-19 1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5 갈아타기는 영 애매한 시기네요. 경제사정도 그렇거니와 기존 코어제품들과 비교했을때 게임에서 성능차는 그다지 없으니까요. 무엇보다도 보드가격이 너무 비싸서 문제네요. 차라리 i7으로 가는거랑 그닥 차이가 없어 보이네요. 다만 가격안정화랑 환율하락시에는 메리트가 있겠네요.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9 17: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는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되어야 한다? 또 다른 CPU과 메인보드 칩셋으로 우리는 어쩔수 없이 또다른 소켓을 구경해야만 하네요. 비록 조금은 아쉽지만 더욱더 좋은 사양으로 갈수 있고 더욱더 신기술에 놀라지 않을수 없는 우리들이기에 제가 보기에는 좋은점들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바른 대응력과 좋은 서비슬 하는 MSI의 이번 보드도 정말루 좋은 평가를 잘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을 해보네요.
강낙훈 (indy815) / 09-07-20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는 괜찮은데 인텔이 하는 짓이 좀 보기 안 좋네요.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다고 옮겨 타기에는 영 마음이 내키지 않네요.
하이파이 (k81121) / 09-07-20 1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도 많지않으면서 원칩화했다는것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보드칩셋의 안정성쪽이라면 인텔이라고 가지고있는 유저로서 앞으로 출시될 i5제품들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열혈날라리 (lykking)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칩이라 여러가지 장점이 있겠네요...일단 가격이 좀 하락하지 않을 런지;;
msi제품은 예전 펜3시리즈 이후로 써본적이 없어서 어떨지 궁금하네요^^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2 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끌리기는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느집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CPU선택 10만원대를 선택하는데, 요즘의 메인보드는 20만원은 최저수준으로 출시되어지고 있으니.... 그림에 떡이란 말이 실감납니다. 좀더 저렴하게 출시되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하늘아래땅위 (comkck)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3 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의 압박이 가장 큰 문제일 듯
원칩으로 간건 요즘 시대에 알맞은 듯 하네요

찬누리 (minine)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3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어디에 놓고 사용해도 잘 어울린다는 이점 때문에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색상 중 하나 좋은 성능과 디자인으로 좋은 결과 있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다크스 (darksroad) / 09-07-26 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5가 좀 가벼운 느낌이면서 성능은 거의 뒤지지 않는다 라고 인텔에서 이야기 하던데, 메인보드도 1366의 레이아웃과 비교 해도 손색 없네요

파란별 (animatus) / 09-07-26 2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7의 성능은 정말 매력적이지만, x58칩셋 메인보드와 i7 CPU의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림의 떡과 같았지요. 그런데, 간간이 나오는 i5의 성능이나 가격에 대한 기사를 보면 i7 못지않은 성능에 저렴한 가격이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
치어로 (ytp1003) / 09-07-29 15: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반 가격대 어떻게 나오느냐 에 따라 보드 수요도 증가할듯..p55칩셋도 초기에는 지켜봐야줘 당연히 고가고 나올것이고 버그도 있을것이고 수정도 해야 할것이고 아직까지는 i5 가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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