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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브릿지에는 히트싱크위에
솔텍 로고가 붙어 있는 쿨러가 장착되어 있다. 타사의 메인보드들을 보면 LED가 장착되었다던지, 황금색 방열판을 사용한다던지등에 비교하면
조금은 투박한 모양이다. 은색의 PCB를 사용할정도로 디자인에 신경을 썼다면 노스브릿지도 좀더 멋진 쿨러를 장착하였다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우스브릿지에는 ICH5가 장착되었다. ICH4에서 ICH5로 바뀌게 되면서 차이점이라면 USB2.0이 6개에서 8개로
늘었다는 점과 S-ATA를 지원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CPU 소켓에는 FSB800MHz를 지원한다는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0MHz CPU를 사용하기 위한 점퍼 셋팅의
모습이다. 기본이 Auto 상태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조정할 필요가 없다.
듀얼채널DDR을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 슬롯의 모습. 1-2-3-4로 4개의 램 슬롯이 있는데, 1-3, 2-4로 메모리를 장착해야 듀얼채널로 작동한다. 그
옆으로는 ICS 클럭제너레이터를 모습. AGP와 PCI의 클럭을 조정해주는 기능을 한다. AGP는 4x와 8x만 사용이 가능하다.
voodoo와 같은 2x VGA카드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S-ATA 커넥터와 IDE,
FDD 커넥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ICH5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2Ch의 S-ATA를 사용하기 위해 2개의 커넥터와 그 옆으로는
IDE 소켓, FDD 소켓을 볼 수 있다. 앞서 언급한 ICH5에서는 USB2.0 장치 8개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개의 USB는
백패널에 구성되어 있으며, 나머지 6개는 하나의 포트당 2개씩 3개의 확장포트로 제공된다.
6Ch을 지원하는
ALC650 Sound Codec을 장착하고 있다. 추가로 오디오 브라켓을 사용할 수 있는데, 브라켓사용시 SPDIF Out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켓없이 백패널 공유를 통해 6Ch사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10/100 전송을 지원하는
이더넷이 장착되어 있으며, 메인보드에 전원공급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장착되어 있다.
메인전원커넥터와
안정적인 CPU전압공급을 위한 4pin 12v 보조전원 커넥터를 모습이다. 전원부는 3-Phace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FSB800MHz CPU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요건이라고 할 수 있다.

기본적인 백패널 구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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