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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N]고로 (gskarma) / 05-05-3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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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
역시 확실한 성능의 향상을 보여주는군요.
성능에서 입이 쩍~~~ 또 가격에서 한번더 쩍~~~
벌어집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테스트하시는데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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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샤넬 (lina226)
/ 05-05-3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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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하신대 수고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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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티끌 (pg1313)
/ 05-05-3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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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빼고 전체적으로 만족...
하지만, 어플의 지원은 언제쯤?^^
일반유저들은 조만간 워3에서도 듀얼코어가 2배의 성능향상이기를 바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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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cia / 05-05-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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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이 겜 좋아하는 사람은..
내년 말에나 갈까말까...
하지만 전문적으로 쓰시는 분들에겐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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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ye / 05-05-3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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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AMD의 극소수사용자용 듀얼코어CPU와..
인텔의 일반대중사용자용 듀얼코어CPU의 비교가
의미가 있긴 한 겁니까?
AMD가 1등부터 5등까지 하고
인텔이 6등부터 10등까지 했다고 하지만..
과연 그 1등부터 5등까지 하는 AMD cpu제품을
울나라서 사용하는 사람이 천명이나 넘을수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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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맨 / 05-05-3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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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L1 캐시가1MB 라뉘거기다 L2 캐시도 1MB 라 헐헐
듀얼코어 내장이고 갖고 싶다ㅡㅡ+;;
그런데 AMD 가 939 를버리고 다른것으로 바꾼다고 하지않았나...하얀나라님 잘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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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las / 05-05-3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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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벤치에서 AMD와 인텔의 대결을 의도한 건 아닙니
다. 그랬으면 저번처럼 비교점을 내놓고 했겠죠.
이번 벤치의 의의는
듀얼코어가 어떤 상황에서 효용성이 있는 지를 알게된
점에서 유용했다고 보입니다.
멀티 쓰레드 > 멀티 태스킹 > 일반 어플리케이션순으로
효용성이 있군요.
멀티 쓰레드나 멀티 태스킹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께는
돈 좀 투자해서 한 4200+정도로 효과를 보실 수도 있
겠군요. 돈이 좀 더 궁하면 인텔 820D 정도로 가시면
되겠고요. 보통 지금까지 이런 것을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조금 돈을 투자하는 한이 있어도 인텔의
고가형 시퓨들을 구입하는 것이 보통이었고, 저도 그렇
게 추천해 드렸는데, 이제는 같은 이유로 돈 좀 더
들이는 한이 있어도 그런 분들에게는 AMD X2를 권할
이유가 생겼군요. ^^
인코더들에게 200메가에서 10초차이는 2기가 파일
10개 작업에서는 3시간의 차이로 이어지거든요.
그래서 조금 돈을 들이는 한이 있어도 펜 4 550, 560
같은 것을 권해드리곤 했는데, 그런 분들께는 이제는
X2 4200을 권해드리는 것이 좋겠군요.
저가형의 시퓨로 많은 작업을 하시는 분들께는 펜D820
을 당연히 추천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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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찬 (raychani) / 05-05-3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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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실행중인 익스플로러만해도 24개의 스레드를 만들고, 대부분의 게임에서도 2개이상의 스레드를 사용하는데, 실제 응용프로그램에서 성능이 높아지는 경우는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듀얼 코어를 위해서는 일반적인 스레드가 아닌 다른 특별한 것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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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ark / 05-05-3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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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어플리케이션에서 멀티쓰레딩을 쓰는 이유는 2개입니다. 하나는 일반적인 유저들이 원하는 다중 코어 혹은 다중 cpu에서의 성능향상. 두번째는 장시간 블러킹되는 작업 처리가 존재하는 경우, 유저와의 인터랙티브한 처리를 원활히 하기 위해 해당 작업을 별도의 쓰레드로 처리하는 경우....
지금까지 대부분의 일반 어플리케이션은 두번째 목적으로 멀티쓰레딩을 사용했습니다. 왜냐하면 다중 cpu 시스템이 아닌 상황에서 멀티쓰레딩은 성능 저하를 필수로 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이제 점점 다중 코어가 일반화되는 추세로 파라다임이 변하기 때문에 점차 성능을 위한 멀티쓰레딩 기법 사용이 증가하게 될 겁니다. raychani님 답변이 되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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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용 (hosinoasuka) / 05-05-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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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잘봤어요 그런데 인텔CPU도 한개 껴서 테스트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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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근 (yes311) / 05-05-3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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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코어 한대값이 하이퍼코어 두대값과 비슷하다면
그리고 듀얼코어가 하이퍼의 두배성능을 내는것도아니고
그냥 하이퍼코어 두대쓸듯... 곧 다운이 되겠죠..
언젠가 가격이 팍팍 다운되면 그때나 함 생각해보겠지만
아직은
과거에 쥐포2쓸때 쥐포4쓰 언제쓸까 싶더니 ㅋ
필테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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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웅 / 05-05-31 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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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X박스 기사에 실린 리플을 빌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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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 전력 소모량 (풀로드)
애슬론64 3800+(E3) - 59.8와트
애슬론64 3800+(CG) - 85.3와트
애슬론64 X2 4800+ - 95.5와트
애슬론64 Fx-55 - 107.5와트
펜티엄4 660 - 140.7와트
펜티엄4 익스트림 에디션3.73 - 155.2와트
펜티엄D 820 - 130.6와트
펜티엄 익스트림 에디션840 - 178.8와트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누릴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 펜티엄4 820,830은 듀얼이라는 명목하에 241, 316 달러가 책정되어 있다. 아무생각 없이 가격만은 본다면 굉장히 좋은 가격을 보여주고 있다. 해외 사이트(XbitLabs나 Anandtech)등에서 성능은 기존의 프로세서에도 미치지 못하는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일반 사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싱글 쓰레드에서의 결과는 암담하기 까지 하다.
그럼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끌 거라고 판단되는 820과 830으로 업그레이드는 용이할까? 답은 아니다 이다.
현재 문제시 되는 애슬론64 X2 의 가격은 바로 4800+ 모델의 가격이다. 1000 달러가 넘는 1001달러이다. 여기에 함정이 있다. 펜티엄 익스트림 에디션이라는 모델은 그 의미가 이미 일반적이지 않은 모델이다. 익스트림 에디션은 곧 고가의 프로세서로 사람들에게 인식되어 있으며 999달러로 책정되어 있다. 다음의 가격표를 한번 볼까?
애슬론 64X2 4800+ 1001달러
펜티엄 익스트림 에디션 840 999달러
= 이것들은 돈내고 살려고 해도 엄두를 내지 못하겠다.=
애슬론 64X2 4400+ 581달러
펜티엄D 840 530달러
애슬론 64X2 4200+ 531달러
=이것들은 허리띠를 졸라 매면 살수 있지만, 그래도 쫌..=
펜티엄D 830 316달러
펜티엄D 820 241달러
=하.. 살넘은 이넘들 뿐인가? =
그럼 애슬론64 X2 4800+는 일반적인 모델일까? 위 가격표 보면 비교 대상이 익스트림에디션 840이다. 사람들의 인식에는 애슬론64 라는 브랜드가 일반적인 모델로 받아 들여지고 있지만 X2 중에서도 4800+는 전혀 그렇지 않다. 가격으로 보나 격이 다르다.
같은 500달러대의 애슬론64 X2 4200+ 와 4400+ 그리고 펜티엄D 840을 보도록하자.
기존의 애슬론64 사용자라면 프로세서만 구매하고 메인보드의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한다면 바로 사용가능하다.
기존의 펜티엄4 사용자? 기존 칩셋에서는 듀얼코어의 아키텍처를 지원하지 못하므로 엔포스4 SLI 인텔 에디션이나 인텔의 새로운 칩셋인 955X가 탑재된 메인보드를 사야만 한다. SLI 지원보드 인텔에디션 가격 만만 찮다. 거기에 인텔칩셋을 달고 나오는 메이드 인 인텔 보드는 더더욱 접근이 어려운 가격을 형성하게 된다. 여기에 DDR-II 메모리를 구매해야 하며, 듀얼코어 펜티엄들이 먹어치우는 전력량을 보충하기 위해 파워서플라이도 용량이 커져야만 한다. 또다른 복병인 발열을 해결하기 위해 쿨링에 보다 더 신경써야 한다.
그럼 누가 더 도둑넘 같은 가격을 형성하는가?
기사는 더더욱 도둑넘 같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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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웅 / 05-05-31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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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면에서 본다면 AMD 프로세서들의 가격이 더 현실적이지 않은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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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infinity9) / 05-05-31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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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후에 본격적인 듀얼시장이 형성되게 되면, 그때는
서로 경쟁 제품의 라인업 포진과 가격책정에 열을 올리겠죠.. 너무 가격적인 면으로 듀얼코어의 의미를 퇴색시키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분명 앞으로 듀얼코어가 주류를 이루겠지만, 과연 자신들의 글 시장마저 압박하면서 까지 인텔이 중/저가 시장에 포진시킨 이유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성능상에서는 앞으로 듀얼/쿼드 쓰레드등 프로그램들이
변화하게 되며 전체적인 성능향상을 이루겠지만 아직까지는 모든 유저라기 보다 다중 쓰레드를 작업하는 유저들의 이득이 확실하기 때문에 분명 구매층은 '소수'입니다. 만약 싼가격에 '듀얼코어'라고 해서 샀는데 게임에서 전에쓰던 시피유 보다 느리다..? 이런 느낌을 받은
제대로 알지 못한 소비자에 대한 보상은 아무도 해주지 않습니다. 현재 두 회사의 접근 방식이 다른 만큼 중요한건 정말 구입하려는 유저들을 위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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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군 / 05-05-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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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저역시 바톤유저이지만 800대의 코어를 사용시 보드 시퓨 램... 혹은 하드까지 바꿔야할지(혹은 추가 개념) 모르지만 중고로 되팔수 있다는것을 계산하면 초기 계산보단 부담이 줄어들것입니다.
물론 에슬론처럼 기존 보드나 램을 쓸수 잇는것보단 조금 더들지 모르겠으나 많은 부분을 바꿔야 한다는점만 강조할 필요는 없을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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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masasi)
/ 05-05-3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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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였다고 보기는 상당히 힘들지 않은지...
사실 그렇게 기대하는 사람도 없고요.
멀티스레드 지원 프로그램들이 나와야겠죠.
뭐 인텔의 경우야 945 보드 가격이 드디어
20만원 이하로 떨어졌고 10만원 중반대까지
나날이 그 하락폭은 커지겠죠.
지원은 아마 프레슬러까지는 되지 않을까 합니다.
AMD의 경우는 보급형라인이 지금 현재 없고,
2006년 부터는 샘프론까지 모두 소켓M2로 바뀌기 때문에
인텔보다 매력적인 상황이라고도 결코 볼수 없습니다.
결국 50만원의 CPU를 사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이고
보급형 듀얼코어를 생각할때는 둘다 보드를
바꾸어야 하는것은 동일하기에
AMD의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한 듀얼코어 지원은
사실 별로 의미없는 상황입니다
관건은 945칩셋 보드가격의 하락폭과
AMD가 2006년 부터 가동하는 신공정의 생산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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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상 (ghostkt) / 05-06-01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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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의외로 우리나라에서는 살분들 많을듯 싶습니다. 아무리 고가여도 성능최강주의, UniQue지상주의, 독특함의 최고주의,...
우리나라가 IT의 최강국인데는 저런 이유들로 인해서 구매하여 사용하는 사용자가 다른 나라보다 많은데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의 장점 아닌 장점으로 보는데. 분명 사시는 분들 꽤나 될듯 싶네요. 저두 조금만 여유된다면 허리끈 동여볼 맘이 생기는걸요.
더욱이 일반 보급형 컴퓨터들은 충분히 보급되어 있으며 이렇게 새로 출시되는 제품이야 우리나라에서 시험무대를 거치는 셈이 될테니...
충분히 먹혀 들어갈 전략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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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비 / 05-06-0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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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용자가 듀얼코아가 필요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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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웅 / 05-06-0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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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을 위한 멀티 쓰레드 프로그램의 등장이 앞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질 거 같습니다.
현시점에서 일반인들을 겨냥한 제품이라고도 볼 수 있는 30만원대의(사실 30만원대의 듀얼코어는 이넘들 밖에 없지요)펜티엄D 820,830 을 산다고 해도 메인보드 20여만원, DDR-II메모리 1G 정도로 10여만원, 파워 서플라이 450와트급 이상 안정성있는걸로 10여만원, 쿨링을 위한 액서사리등을 고려한다면 만만찮은 가격이지요.
거기에 현재의 프로세서보다 나은점은 뭐가 있는지요? 싼게 비지떡? 떨어지는 성능과 고발열과 전력소모량에서 펜티엄D 820,830 은 비싼 비지떡입니다.
겨울은 따듯하게 여름은 후덥지근하게~ 보내실 분들에게나 추천할만한 제품이라고 여겨집니다.
기존의 시스템에서 AMD 50만원대 프로세서만 사서 장착하는 거랑 어떤쪽이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지요? 몇몇분들이 AMD도 차후에 소켓이 변경되고 DDR-II를 사용하게 되므로 거기서 거기라고 하는데,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과 일반화까지의 시간은 무척 길다고 봐집니다.
인텔의 경우 내년 출시할 개량형 듀얼코어 플랫폼이 다시 한번 바뀝니다. 자 그럼 듀얼코어 프로세서라고 지금 새로운 보드에 메모리, 파워등을 사서 달았다고 칩시다. 내년에 메인보드랑 기타 등등 또 바꾸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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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 05-06-0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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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생각해보면 비디오 작업이나 애니메이션을 하는 사람에게는 그리 비싼가격이 아닙니다.
제논이나 옵테론 2개박고, 비싼 레지스터램에 비싼 파워를 쓰는것보다 듀얼코어시피유가 훨씬 경제적입니다. 그런면에서 amd와 intel의 마켓팅 전략이 다른거구요.
사실 일반 유저에게는 지금의 시피유 성능도 널널할거 같은데요. 지금까지 amd가 인텔에게 밀린부분이 인코딩같은 비디오 쪽이었는데, 드뎌 추월한거죠. 비디오쪽 종사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intel을 사용했는데 이제는 선택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amd의 전략은 현 시점에서 듀얼코어가 필요한 소수의 사용자에게 최고의 성능을 줄 수 있다 이런걸 어필하고 싶어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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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찬 (raychani) / 05-06-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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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레드도 머리가 부서질 정도로 생각해야돼는데 성능향상을 위한 스레드라... ㅡ_ㅡ;; 상상조차 안가네요.
deepdark님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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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05-06-0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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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7장 4000을 4800이라고 잘못 적으셧네요 ^^;; 수정하셔야 되겟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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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05-06-0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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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6장요 -_-;;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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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 05-06-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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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인코딩에서 인텔을 앞섰네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이제 포토샵 프리미어에도 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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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 05-06-0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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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64 4200 X2 일본 판매 가격 6만6천엔.
한화 66만원 국내 예상가격 70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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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 / 05-06-0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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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x2 4200,4400 과 인텔840 을 비교밴치할 배짱이
보드나라에는 있을까요????? 것좀 보고싶네요 진짜
한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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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da / 05-06-0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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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코어에 HT까지 켜지면 사용자로서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EWS로 제온 2CPU cluster 를 사용하고 있는데, HT 때문에 OS (LINUX)에서 CPU를 4개로 인식해서 task를 마구 던져 넣습니다. 그런데, 이게 2 task 를 던지면 실제 CPU2개로 나눠들어가야 되는데, 구분을 못하기 때문에 한 CPU에 2개가 들어가고 나머지 CPU하나는 놀고 있는 경우가 생깁니다. 혹은 job scheduler 상에서 task 가 이쪽 저쪽 CPU를 넘어다니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경우 당연히 cache 는 miss 나버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일반적인 office 수준의 task 인경우 dual core + HT 가 좋겠지만, hard core job 의 경우 HT 가 없는 경우가 필요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관리하는 cluster의 경우 master node 에는 HT를 그냥두고 client node 는 HT를 꺼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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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태산 / 05-06-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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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걱정 다하시는 분들 많네요.
인텔 코어는 저런 제품 없나요?
인텔 제품은 다 일반 사용자 대상인가요?
항상 최신제품은 일반 사용자들이 쓰기에는 엄두가 나지않는 가격과 성능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언젠가는 대중적인 가격으로 내려오죠.
지금 스스로가 살수 없다고(저도 포함됩니다. ^^)
제품의 성능까지 같이 평가절하하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어차피 시장에서 평가는 내년이면 판가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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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head / 05-06-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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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쎄요... 님 말에 전적으로 올인
머 어플이 더나오고 가격이 더 다운되는 걸 예상해서 일반사용자에겐 1년이상은 별로 쳐다 볼필요도 없지만, 듀얼보드 웤을 써야하는 사람에게 지금의 x2가격은 상당히 메리트있습니다. 한편으로 펜티엄 D가 다소 허접해 보이는 것은, 낮은 성능의 씨퓨는 듀얼로 해봤자 다중작업시 안정성 이외엔 별로 기대할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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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킴 (hellogang) / 05-06-14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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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쩍 벌어지는 성능이지만....
가격대가 일본사용자을 위한것이 아니니...
조용히 구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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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06-07-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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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긋지긋한 건 뚱뚱이란 단어였는데 5주동안 무려 6키로를 감량했답니다. 뚱뚱에 아토피까지 있던 저는 그 심하던 변비통과 생리통이 사라지고 피부에 윤이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제가 이곳에서 특별한 것을 만났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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