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10-31 00:00
[스페셜]

선두 탈환!, 너에게 달렸다! ATI Radeon X1800 XT 512MB

1. 처음 2. GeForce 6800 Ultra와 닮은 Radeon X1800 XT(?)
3. Catalyst Control Center의 변화와 테스트 사양 4. Shader 연산의 효율(?), ShaderMark v2.1
5. 3DMark05, DOOM3, HL2, FarCry 6. F.E.A.R, SeriousSam 2, Call of Duty 2 - Demo
7. Adaptive AA Vs Transparency AA 8. 쿨러 소음 및 소비 전력 비교
9. H.264 가속 지원 및 1:1 테스트 10. 성능 편차가 크다, 드라이버 개선 필요

     3. Catalyst Control Center의 변화와 테스트 사양


테스트 결과를 알아보기에 앞서 Radeon X1800 XT를 설치하면 나타나는 Catalyst Control Center의 변화와 테스트 시스템의 사양에 대해 알아보고 넘어가도록 하겠다.

Radeon X1800 XT를 C.C.C (Catalyst Control Center) 버전으로 설치하게 되면 기존 Radeon 제품군에서 보던 C.C.C와 동일한 메뉴가 나타나게 된다. Radeon X1800 XT가 신제품 이기에 C.C.C도 새로운 디자인이나 기능이 제공될 것을 기대하였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C.C.C의 경우 통합적으로 ATI의 모든 그래픽카드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임으로 Radeon X1800 XT만을 위해 따로 만들어진 버전을 제공되지 않는것으로 보인다.

위의 이미지는 C.C.C의 메인화면과 드라이버 및 그래픽카드 정보 부분의 이미지이다.

다음 화면은 3D 랜더링에 관련된 기능을 설정하는 부분의 이미지인데.. 기존 버전에서 제공되지 않았던 두가지 기능을 확인할 수 가 있다.

우선 Anti-Aliasing 부분에 테크닉 기사에서도 소개한 Adaptive Anti-Aliasing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메뉴가 제공됨을 확인할 수가 있는데 Radeon X1800 XT 리뷰를 위해 제공된 초기 드라이버에서는 이 부분이 Anti-Aliasing 메뉴속에 포함되어 있었으나 그후 새롭게 제공된 드라이버에서는 위의 이미지처럼 별도의 메뉴로 구분되어 있다.

그리고 Anti-Aliasing 메뉴안에 포함되어 있을때는 제공되지 않았던 성능과 화질 설정 기능이 별도의 메뉴로 제공되면서 추가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하나 추가된 기능인 High Quality Anisotropic Filtering 기능은 Adaptive Anti-Aliasing 기능과 달리 기존 Anisotropic Filtering 메뉴상에서 설정하도록 되어 있다.

AVIVO 기능의 경우 Radeon X1800 및 X1600 그리고 X1300 시리즈만이 지원하는 기능으로써 De-blocking과 noise reduction filtering, de-interlacing 그리고 3:2 pulldown 등의 동영상 재생에 관련된 여러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ATI 주장한 H.264 하드웨어 가속을 설정하는 메뉴는 찾아볼수가 없었다.

그리고 위에서 설명한 여러가지 AVIVO의 기능은 이름만 바뀌어 하위 제품에서도 설정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실제 동일하게 기능이 적용되는지는 아직 테스트되지 않아 확인할 수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Radeon X1800 XT도 오버드라이브 메뉴를 통해 GPU와 메모리의 클럭을 조절할 수가 있는데 리뷰용으로 제공된 드라이버에서는 이 기능이 활성화되지 않아 MSI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Radeon X1300 PRO용 드라이버를 수정하여 오버드라이브 기능을 활성화 시켰다.

Radeon X1800 XT는 이전 페이지에서도 설명하였듯이 전압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고 나타나 있으나 이번 오버드라이브 메뉴에서는 전압을 조절할 수가 없었다.

 

테스트 사양 및 테스트용 어플리케이션

CPU

AThlon64 3800+

Set Clock

2.55Ghz

멀티랜더링

ATI nVIDIA

MainBoard

ABIT KN8 Ultra

Chipset

nVIDIA nForce4 Ultra

RAM

GEIL ONE DDR600 512MB / 1GB 구성

Set Clock

510Mhz(DDR)

HDD

WD Raptor 36GB 10K RPM / Samsung 160GB 7200 RPM SATA

ODD

Samsung 16X DVD-ROM

OS

Windows XP SP2

DirectX

DirectX 9.0c

Chipset Patch

NForce4 Standalone v6.66

VGA Driver

Catalyst v5.11b(8.19-051013a-027480E)

ForceWare v81.85

Memory Setting

CL 2.5-3-3-6 / 1T

테스트 시스템은 AThlon64 3800+를 오버클럭하여 2.55Ghz로 동작시킨 시스템에서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며 메모리 클럭은 1:1로 동기화시켜 510Mhz로 동작하게 만들어 놓았다.

각 그래픽카드에 사용한 드라이버 버전은 ATI의 경우 최신 베타 버전인 Catalyst v5.11b(8.19-051013a-027480E)을 사용하였으며 nVIDIA도 ForceWare의 최신 버전인 v81.85 버전을 사용하였다.

테스트에는 ATI가 제공한 Radeon X1800 XT, 엡솔루트 코리아가 제공한 HIS Radeon X850 XT PE와 XFX GeForce 7800 GTX가 사용되었으며 XFX GeForce 7800 GTX는 레퍼런스 규격을 넘는 높은 클럭으로 동작하는 제품임으로 레퍼런스 규격에 맞도록 동작속도를 직접 조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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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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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한상훈 (neocals) / 05-10-31 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기사 잘 봤습니다...픽셀 파이프 라인 16개로 7800과 비슷한 성능(?)을 내는 ati X1800 선전했으면 좋겠네요..
가격이 비싸지만 안타면 많은 유저를 확보하리라 생각됩니다.

엄성욱 (xercxess) / 05-10-31 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기사는 밤에 올라오는게 관행인가요..?^^;
자세한 리뷰 잘 봤습니다..
그래도 X1800XT는 생각보다 상당히 좋군요...
드라이버야 시간지나면 최적화 될테고, 역시 관건은 국내에서의 가격이군요...

또한 X1000시리즈의 운명은 ATI가 크로스파이어 에디션 카드를 얼마나 공급하느냐도 어느정도 영향이 미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긴 기간 테스트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네요..^^

이대로라면.. 전 내년엔 X1800XT 크로스파이어 플랫폼으로 가야겠습니다...좀더 상황을 지켜봐야 하겠지만서도요..

전기남 (elecvidal) / 05-10-31 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봤습니다. 하얀나라님 고생하신게 눈에 보이네요^^* 그리고 대부분의 여론이 새로 나온 제품이 7800GTX 와 비슷한 성능이면 좀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것인데..희망적인 메세지를 보여주셨네요..어쨌든 개인적으로 ATI 가 선두를 탈환했으면 하는 바램이..^^

아는남자 (jung21) / 05-10-31 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깊은밤 유익한 글 읽고 갑니다.
7800GTX에 성능이 꿀리지 않으니
X1800은 가격이 시장에서의 승패를 결론 짓겠겠네요.
메인스트림은 암담합니다만.
한호연 (nirvanah) / 05-10-31 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밤 12시에 기사를 올리셨네요... 휴일엔 좀 쉬시지... ㅜ.ㅡ 암튼 X1800 XT 512MB 벤치마크 기사는 보드나라에서 가장 빨리 선보인듯하군요.
기대에는 못미치는 성능이지만... 좀더 안정화된 드라이버가 나온 후를 기대해봐야 할 듯 합니다.
흥미있는 기사 잘 봤습니다.
ATI 화이팅!^0^

Happybug (happybug) / 05-10-31 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늦은 시각에 이렇게 기사가 올라오다니 역시 보드나라네요.
하얀나라님 기사 잘봤습니다.
아직 드라이버 문제도 남아있기 때문에 개선될 여지가 충분하지만 x1800xt제품이 상당히 고전할듯 싶네요.
3D마크 성적은 7800GTX에 비해 잘 나온듯 싶지만 실제 게임 성능에서는 3D마크 성적만큼 차이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네요.
AAA기능경우는 보통AA와 비교해서 프레임하락이 없으면서도 성능은 좋은 것 같습니다. Nvidia의 TAA보다도 효율면에서는 앞서는 것 같네요.

x1800xt의 경우 16파이프라 차기 R580의 성능이 더 기대되는군요. 반대로 7800GTX는 차기제품에서 코어속도만 높여도 충분한 성능향상이 이루어질 수 있겠고요.

그리고 AAA랑 TAA성능비교 그래프에서 TAA는 8x로 측정했을 것 같은데 AAA와 똑같은 6x로 표시가 되어 있네요. 아마 오타인것 같습니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1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진 큰 관심이 안생기는군요..
좀더 최적화가 이루어져야 할듯 보입니다..

C.Ross (chice) / 05-10-31 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조금 아쉽습니다만.. 엄청난 물건이긴 하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정문권 (rain) / 05-10-31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낮은 코어클럭/ 낮은 메모리 클럭/ 반밖에 안되는 메모리 로 비슷한 성능을 내는 7800GTX가 인상적이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1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도 드라이버에 대한 업데이트가 많이 좋아졌으니
곧 쓸만한 드라이버가 나오겠찌요
물론 이 녀석의 가격도 내려가야죠, ㅎㅎ

파이올링 (voran) / 05-10-31 1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만에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DualMoon (dualmoon) / 05-10-31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단...임펙트가 적네요..^^; 역시나 문제는 가격 아닐까 싶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1 1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픽셀셰이더 수가 7800보다 적은데 저정도 성능이면 괜찮아 보이기는 하네요. 이후에 나올 24/32 픽셀파이프라인 버전이 기대됩니다...

최경민 (spool9) / 05-10-31 1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좋아도 유통구조덕에 한국에선 비싼값으로 팔리는지라 접하기 힘든게 아쉬울 따름이죠~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1 1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괴물이네요. 소비전력도 7800GTX보다 더 높고, 소음도 시끄럽지만 성능은 무시무시하네요. 드라이버 최적화까지 이루어지면 지금보다 더 무서워지겠네요.
김성이 (ssang81) / 05-10-31 1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좋은 신제품이 나오는 것은 언제나 즐겁지만... 문제는 가격이네요ㅡㅡ;
하얀나라님의 자세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 이 늦은 시각에 기사를 올리시구...ㅠㅠ 역시 대단 하십니다. 제가 나중에 취업 하면 마늘통닭이랑 시원한 생맥주 대접 해 드리고 싶네요!!
- 하얀나라님's 광팬^^ㅋ -
waplenet (ID) / 05-10-31 1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 7800보다 훨씬늦게 출시한 ATI제품성능이 좀 실망스럽다는 게 첫느낌입니다. 최고자리차지하기는게 힘들어보입니다.

부르노 (ironkil) / 05-10-31 14: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늦게출시된 것에 비하면 성능은 약간 기대에 못미치는게 아닌가 싶네요. GTX에서 갈아탈만한 충분한 메리트는 아직 없는듯하네요. 결국 가격이 문제일 것 같고 변종이나 오버가능한 저클럭 중고가 보전이 나온다면 또 이야기가 다르겠죠.. 1800XT가 GTX보다 싸게 나오는 것은 웬지 바랄 수 없는 분위기구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1 14: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를 좋아하는 하이엔드 유저들이라면 구입할 수 있을거 같기는 한데 왠만한 ati 유저라면 가격이 만족스럽지 않은한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네요.
워낙 7800제품이 잘나와서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1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반격을 기다리고 있었던 유저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라 생각됩니다. 국내 사용자들의 불만은 뻥 스팩에 가까운 성능, 그리고 높은 가격.. 특히 뒤쳐지는 드라이버 제작 실력 등...

실제 발표후 각종 응용프로그램.. 특히 게임에서의 체감성능이 어떨런지.. 걱정 또 걱정..

오히려 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7800GTX에게 가속페달 효과를 주지나 않을 런지... 걱정되네요..

좋은 리뷰 감사드립니다.

윤주호 (midway8) / 05-10-31 15: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셨업마스으

포장이 화려하든 구성이 풍부하든 모든 것은 진검승부를 해봐야 할 듯.]

비대대상은 스파클 7800지티, 시크마 6600 누가 뚜어난가 길고 짧은 건 대봐야 하는 법;. 쳐지는 제품으 가차엇이 똥값으로 떨어지거나, 사라져야 할 더.............곡 반드시 비교해 보고 어느 한 쪽의 박멱을 꿈궈본다. 반드시 선정해 주시
이바륵 칭찬보다,,,싩체를 까발려 보고 싶습니다........
이진관 (krell777) / 05-10-31 1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금방전에 보니 7800GTX도 512 버젼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놈이 나오고 ATI에서는 정식 드라이브가
나온 상태에서 한번더 벤치를 하는 공정성이 있어야
겠습니다 물론 ATI 에서는 X1800XT PE 를 등장 시킬지
모르겠습니다만 .........^^
민현근 (pennymin) / 05-10-31 1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12메모리는 512끼리 벤치를 해야된다고 봅니다..

다음에 나올 24/32파이프 버전의 성능을 궁금하게 해주는

벤치결과네요

문영민 (makesound) / 05-10-31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씁니다.....ati잘하기를 아니..잘해야 합니다...이대로 쭉~~~~nvidia에게 당할수만은 없죠..기술의 우의를 잡기위해 노력하는것도 좋지만....시장에 먹힐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ㅡ.ㅡ;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1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256메모리도 보편화 되지 않은 시점에서
512가 나온것은 분명 엄청난 가격이 따라오겠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정말 괴몰같은 성능이군요..

뭐..512메모리 그래픽 카드끼리의 비교가 아니라
정확히 장담은 못하겠지만..
멋지긴 멋져요..^^;
policeman (ID) / 05-10-31 16: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뭔가 2% 부족하다는 느낌이 저만 드나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1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문제이지만...솔직히 n당이 아직도 더 좋아요..
ATI는 뭔가 부족한거 같네요,.

엄성욱 (xercxess) / 05-10-31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들어요... -_- HDTV-out 때문에 ATI를 고집하고 있지만.. 자꾸 7800GTX쪽에 맘이 쏠린다는...;;
rock002 (ID) / 05-10-31 1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꽝인 제품 같습니다만...솔직히 7800GTX가 더 끌리지요

박재만 (xenoer) / 05-10-31 1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1월당중으로 1800XT가 발매 된다지요.... 역시 직접 뚜껑을 열어봐야....

최정훈 (notebe) / 05-10-31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드라이버 최적화가 덜 된건지 512인데도 그다지 7800gtx를 뒤엎을 정도는 아니네요.
잘 보았습니다~
이보람 (koombaya) / 05-10-31 2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버 개선이 많이 필요해보이는군요.
7800급과 본격적인 비교는 좀 더 기다려 보렵니다..

대나무 (psu8307) / 05-10-31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12메모리라면 현재는 그다지 신통치 않아 보일지 모르지만 앞으로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메모리라고 생각되네요.
유병욱 (neouki) / 05-10-31 2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ATI쪽에서 NVIDIA의 드라이버제작 능력은 많이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까탈스럽던 모습은 많이 개선됬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엔비디아 수준까지는 아닌듯한..
흠냐, 뭐 그 부분만 개선된다면 이번 1800xt 후훗..
지름신께서 바짝 강림하실듯..^^
정구영 (jgywrd) / 05-10-31 2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버만 잘 된다면...

질러도...?
dlgusdk9 (ID) / 05-10-31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예상외로 좋네요 -ㅅ-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압조절이라는 일반인으로는 무섭기도하고 생소하기 그지없는 방법을 지원하는 것이 매우 흥미롭네요. 더불어 16파이프 제품이 아직 정식드라이버도 없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24파이프 제품보다 나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엿본것이 남네요. 차후 공식 지원 드라이버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남네요.

열혈날라리 (lykking)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아직 ati만의 특징이 살아 있는 것 같네요^^; 안티,비방..굿입니다. apg제품은 역쉬~~찬밥..ㅠㅠ
홍성준 (dragoune) / 05-11-01 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튼 괴물이라는 느낌이네요 ^^:

박병기 (kingson2) / 05-11-01 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기다려 집니다.

윙스 (jwings90) / 05-11-01 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이 문제라고 봅니다. 또한 드라이버 개선으로
어느정도의 성능향상을 가져올런지도 중요하구요.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저라도 보고 싶다~~~
전인찬 (raychani) / 05-11-01 1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때가 왔나... ㅡ_ㅡ;
사용중인 시스템의 메인 메모리가
하이엔드급 그래픽 카드의 메모리보다 적으면
슬슬 업그레이드를 생각했는데...
이번엔 영.. 못할듯... ㅡ_ㅡ;
그나저나.. 한... 3년쯤 지나면
저런 그래픽 카드 써 볼 수 있으려나... ㅡ_ㅡ;;
오맹달 (asd121) / 05-11-01 1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코딩을 하면서 MPEG이 아니라 왜? 상용코덱 제작사와
협의를 하는지 모르겠군요..라이센스를 하려면 MPEG에
서 받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MPEG에서 베이스라인 만
라라이센스 받으면 될걸 왜 뜬금없이 다른 상용코덱 제작사
랑 조율을 하는지 모르겠군요...라이센스료라도 깍아볼려고
그러나? 전에 어떤분이 코멘트 하셨는데 인코딩은 그냥
가이드라인만 제시해서 제작사별로 고칠수있는 여지를 두지만
디코딩에서는 엄격하다고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들이버만드는데 다른 사럽자랑은 왜 의견조율을 하는지 ㅡ ㅡ;
강환웅 (amuro33) / 05-11-01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에 나올려나 ㅎㅎㅎ

박병기 (kingson2) / 05-11-02 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출시된 다른 X1800 의 가격대가 55만원 정도의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던데......

카리스마 (oyt3431) oyt34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2 15: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고싶다...............

임윤철 (zooc80) / 05-11-02 1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아직 제품이 시장에 풀리고 많은 제품이 안 나와서
그런지 드라이버의 문제가 좀 느껴지네요~! 성능은
정말 기대!!!
양군쓰짱 (love0515) / 05-11-02 1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패작이네요... 그렇게 오랬동안 뜸들이며 나왔으면 7800GTX는 뛰어넘어 줘야하는데.... 엔비디아가.. 울트라 안내놓은게 다 뜻이 있군요..... 실망스럽네요.... 거의 반년 늦게 동급 제품이나 쏟아내고.. 가격으로 승부하니 어쩌느니.. 결국 성능은 과거 타회사 제품의 성능밖엔.... 실망스럽기 짝이없네요....

류관열 (elcaryu) / 05-11-03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거 한번 써보구 싶군요...
그런데 아직 컴이 구려서...사용을 못할것 같다..
빨리 지름신이 내려야 하는뎅....ㅋㅋㅋ
성능을 물론 좋겠죠??
kts6068 (ID) / 05-11-03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가지고 싶습니다.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3 15: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눈이 원망스럽다 ;
언제쯤 만져보기라도 할까;;
H.264지원 기대되네요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4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이런놈 돌리면 어느정도
해줄지...ㅋㅋ
아직은 많이 기다려야겠네요...
ymj9416 (ID) / 05-11-04 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두는 힘들다 1800 으론...580 에서나 가능하지않을련지..
Ginde (erika) / 05-11-06 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800GTX조차 넘지 못하니 지금 상태에서는 그다지..
라고 봅니다.

아쉽네요. 좀 기대했었는데..
hide (ID) / 05-11-06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 상품이라할수 있는 GTX의 가격도 그렇지만
14일 발표라는 512MB 의 대폭 스펙이 올라간 GTX인척만
하는 제품(--;) 은 어떨련지.. 이번 1800은 시기를 정말로
잘 못잡는듯 합니다.
hide (ID) / 05-11-06 2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4일 나올 제품은 그냥 코어만으로도 ATI에 근접하고
램은 압도하고 파이프도 24파이프 일테니 --; 울트라죠..
말이 GTX지 ..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6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고생하셧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6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이거 땅따먹기 잘 되겠죠?
송원용 (tabriss) / 05-11-06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건 평생 써 볼 기회가 없을듯 ㅠㅜ

동네아는형 (diskfull) / 05-11-06 2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너무 멋있군요. 파워풀한.
dlgusdk9 (ID) / 05-11-09 1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을 고려해주면 모를까..
거기에 RD480노스브릿은 주위 스팩이 엔sli보다 낮은 성능을 보이기 땜시..ㅡㅡ;;
rock002 (ID) / 05-11-11 1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들어 힘들어 가격이 넘 안맞아서 ;; 가격대성능비를 생각해야.....
mirapey (ID) / 05-11-11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강인한 느낌이 드네요^^
강인함 만큼 성능도 좋으면 더 좋겠죠
현영우 (hyw32) / 05-11-11 1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힘이 좀 부치네요
demonpwr (ID) / 05-12-31 1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5년 한해는 지포스의 한해인것 같았습니다.
이 레이디언 X1800 XT 이 앞으로 어떻게 역전극을 벌일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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