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6-12-01 00:00
[리뷰]

X1650XT 메인스트림 시장을 장악할 수 있을까? ASUS EAX1650XT CF & EAX1650XT

1. 처음 2. X1650XT도 80nm 공정과 Native CrossFire 지원
3. ASUS EAX1650XT CrossFire & 1650XT 4. 테스트 시스템 및 3DMark, 게임 성능
5. AMD 메인스트림 시장의 새로운 희망 X1650XT!

     3. ASUS EAX1650XT CrossFire & 1650XT



 

 

 

 

 

 

 

AMD에서 ATI Radeon X1650XT를 발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최근 들어 X1650XT 제품들이 시장에 하나 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여기서는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로 잘 알려진 ASUS의 X1650XT를 살펴보도록 하자.

 

ASUS만의 X1650XT

ASUS는 메인보드 제조업체로도 알려져 있지만, 그래픽 카드 역시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ASUS의 메인스트림급 제품들 중 몇 몇은 레퍼런스 방식이 아닌 비레퍼런스 방식을 사용하였던 것과 같이 X1650XT도 레퍼런스 방식의 제품이 아닌 ASUS의 독자적인 설계를 적용한 비레퍼런스 방식으로 제조된 제품이다.

보통 고급형 제품들은 직접 공급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지만, 메인스트림이나 그 이하 제품들의 경우 칩셋을 공급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제조사들마다 기판 설계가 독자적으로 가능한 경우는 비레퍼런스 방식으로 제품을 제조하기도 한다.

 

ASUS만의 독특한 쿨러 사용

X1650XT는 레퍼런스에서 사용되는 1층의 슬림형 VGA 쿨러가 아닌 구리 베이스를 가진 2층 정도를 차지하는 독자적인 VGA 쿨러를 사용하고 있다. 이미 상위 제품인 ASUS의 X1950Pro 같은 경우도 레퍼런스의 슬림한 1층 쿨러를 사용하지 않고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ASUS만의 그래픽 카드 쿨러를 사용한 적이 있다. 80nm 공정과 상위 RV570보다는 스펙을 낮추고 있지만, 어느 정도의 발열을 갖고 있기 때문에 VGA 쿨러의 성능도 좋은 것을 사용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뒷면 고정 방식은 기존 ASUS 몇 몇 VGA들에서 사용되어 지던 방식이다. 소음은 상위 제품인 X1950Pro에 사용되고 있는 것보다는 시끄러운 편이다.

 

비레퍼런스 디자인을 선택한 ASUS EAX1650XT

[레퍼런스 디자인의 HIS Radeon X1650XT]

[비레퍼런스 디자인의 ASUS EAX1650XT]

[레퍼런스 디자인의 HIS Radeon X1650XT]

[비레퍼런스 디자인의 ASUS EAX1650XT]

레퍼런스 방식을 가진 HIS Radeon X1650XT와 비레퍼런스 방식의 ASUS EAX1650XT를 서로 비교하여 보았다. 이미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레퍼런스 방식의 제품이 전원부나 주변 캐패시터나 저항 등이 더 적게 사용되어지고 있고 추가 전원 공급을 위한 6핀 추가 전원 커넥터도 보이지 않는다. 반면, ASUS EAX1650XT는 6핀 추가 전원 공급 커넥터와 전원부에 사용된 부품도 많은 편이고 비어있는 부분이 거의 없다.

또한, 레퍼런스에서는 추가 전원 공급 커넥터가 없이 PCI-Express x16 슬롯에서 공급되는 75W로도 충분하다 판단한 것이기 때문에 추가 전원 공급 커넥터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상위보다 줄어든 부분들을 감안하더라도 안정적인 작동을 위해 6핀 추가 전원 공급 커넥터를 제공하는 ASUS EAX1650XT가 더 안정적인 모습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그러나, 추가 전원 공급 부분은 경쟁 제품인 GeForce 7600GT 제품들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소비전력이 높다는 것을 반증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상위 RV570 코어의 기능 제한이나 만족하지 못하는 칩셋을 재활용하였다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다.

또, 레퍼런스 방식의 HIS Radeon X1650XT는 VIVO 칩셋이 위치할 부분이 보여지지만, ASUS의 EAX1650XT는 이를 고려하고 있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Native CrossFire 지원을 위한 2개의 커넥터의 제공과 2560 x 1600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Dual-Link DVI 기능을 지원하는 두 개의 DVI 단자와 HDTV 출력을 위한 S-VHS 단자의 제공은 동일하다. 두 개의 DVI 단자 모두 Dual-Link를 모두 지원하고 있다는 부분은 이전의 코어인 RV530/ RV535 등을 사용하였던 X1600시리즈나 X1650Pro와는 차이를 보인다.

 

80nm 공정이 적용된 RV560 코어와 1.4ns 속도의 GDDR3 SDRAM 사용

[80nm 공정의 RV560]

[Aimonda 1.4ns GDDR3 SDRAM]

사용되고 있는 GPU는 앞서 언급하였듯이 80nm 공정을 적용한 것으로 상위인 RV570보다 12개 적은 24개의 픽셀 쉐이더 프로세서와 8개의 버텍스 쉐이더 파이프라인, 12개의 픽셀 파이프라인을 갖는다. Shader Model 3.0의 지원과 AVIVO, HDR과 HDR + AA를 지원하며, ASUS EAX1650XT CrossFire와 EAX1650XT는 상위 제품인 X1950Pro보다 1MHz 정도 낮은 574MHz의 코어 클럭을 갖는다. 또한, 두 개의 커넥터를 통해 24bit 구성을 지원하는 Native CrossFire 지원도 X1950Pro와 동일하다.

사용되는 메모리는 Aimonda의 것으로 Infineon 1.4ns 속도의 GDDR3 SDRAM 메모리와 동일한 메모리 파트 넘버인 것으로 보여져 Infineon의 메모리 모듈을 받아 Aimonda의 로고만 레이저 인쇄한 메모리 모듈로 보여진다. 메모리에 적용된 클럭은 레퍼런스와 동일한 1350(675)MHz이다. 1.4ns의 속도는 최대 1428MHz 정도까지 적용할 수 있어 레퍼런스인 1350(675)MHz보다 약 78MHz 정도 더 여유가 있는 셈이지만, 오버 클럭의 여유 폭은 그리 높지 않다. 128bit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내부 256bit 링버스 메모리 아키텍쳐를 적용하고 있고 전면에 4개를 모두 배치하고 하나 당 64MB의 용량으로 총 256MB를 구성한다.

 

ASUS EAX1650XT CrossFire와 EAX1650XT는 후면에 부착되는 스티커를 통해 구분이 가능한데 하드웨어적으로 동일한 제품들이기 때문에 외형상으로나 부품의 구성에도 차이는 없다. 사용되는 독특한 쿨러 덕분에 2층을 차지하기 때문에 CrossFire 구성 시 PCI-Express x16 슬롯 2개의 간격이 좁거나 인접한 슬롯에 장치들을 설정하는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잘만의 VF7시리즈나 VF9시리즈보다는 높이가 약간 낮은 편이다.

지원되는 출력 구성 역시 동일한데 2560 x 1600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Dual-Link DVI를 지원하는 두 개의 DVI 단자와 HDTV 출력을 지원하는 S-VHS 단자로 구성된다. 기존 X1600시리즈가 하나의 DVI에서만 Dual-Link DVI를 지원하였던 것과는 다르게 상위 X1950Pro와 마찬가지로 두 개의 DVI 단자 모두에서 Dual-Link DVI를 지원한다. 이 부분은 앞서 언급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상위 코어를 사용하였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X1950Pro는 80nm 공정과 함께 내부 24bit 방식을 이용한 Native CrossFire를 지원하기 시작하였는데 X1650XT도 마찬가지로 80nm 공정과 Native CrossFire를 구현하고 있다. 동작 방식도 동일하고 내부에 연결하는 두 개의 커넥터의 구성도 동일하다.

 

X1950Pro와 마찬가지로 CrossFire와 일반 버전으로...

[ASUS EAX1650XT CrossFire (상)와 EAX1650XT (하)]

[ASUS EAX1650XT CrossFire (상)와 EAX1650XT (하) 샘플 박스]

[ASUS EAX1650XT CF와 EAX1650XT (출처 : http://www.asus.com)]

ASUS는 X1950Pro에서와 마찬가지로 X1650XT에서도 CrossFire 버전과 일반 버전의 두 가지로 나누고 CrossFire 버전에만 CrossFire 케이블 2개를 제공하고 있다. 샘플로 제공된 제품 박스는 ASUS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CrossFire 문구가 포함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그래픽 카드 후면의 스티커나, 박스 측면에 부착된 스티커를 통해 CrossFire 버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내부 24bit 구성을 위해 커넥터 2개를 사용하고 있는 Native CrossFire 지원과는 다르게 이전 제품들은 Compositing Engine을 별도로 추가한 제품을 Master 카드로, 그렇지 않은 제품은 Slave로 구분되었다. 그런데 Native CrossFire는 GPU에 Compositing Engine이 추가되고 Master와 Slave 카드를 구분하지 않고 동일한 두 개의 제품으로 CrossFire의 구성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그러나, 두 개의 CrossFire 케이블 제공 방식은 제조사마다 차이를 보일 수 있지만, 다른 제조사와는 다르게 CrossFire와 일반 버전을 구분하여 구입 시 일반 버전만 두 개 제품을 구입하면 CrossFire 케이블이 제공되지 않아 CrossFire를 구성할 수 없으므로 구입 시에 주의를 해야 한다.

 

[ASUS EAX1650XT 구성물]

[ASUS EAX1650XT CrossFire Edition 구성물]

앞서도 언급하였듯이 ASUS의 X1650XT 제품은 CrossFire 버전과 일반 버전의 두 가지로 나뉘고 있고 다른 제조사들과는 다르게 CrossFire 버전에만 CrossFire 케이블이 2개 제공되고 있다. 그 외의 CD 자켓, 매뉴얼 CD, 드라이버 CD, GTI Racing 게임, 한글 포함된 SpeedSetUP 가이드, DVI to D-SUB 변환잭 2개, 컴포넌트 케이블, 6핀 to 4핀 변환 추가 전원 공급 케이블은 공통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태그(Tag)  : ASUS, 라데온 X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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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이부률 (dultwo) / 06-12-01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의 독자적인 기술이 vga카드에도 적용이 되었네요. 레퍼런스에 없는 보조전원을 사용하기에 오버가 가능한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이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전체적으로 텅빈공간없이 빽빽하게 구성된 부품을보면 정식레퍼런스보다 안정적으로 보이는군요. 하지만 7600gt가 어느정도 안정화된 상태이고 많이 보급된 상태에서 이제품이 어느정도 보급될지 의문시 됩니다. 또한 아직까지 드라이브가 안정적이지 못해 불안정한것도 문제이구요. 좀더 지켜봐야할 제품인것 같습니다.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1 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건 다 놔두더라도 가격적인면에서 앤비디아보다 항상 높다는것이 걸립니다. 7600gt보다 나은 성능이 나온다고 해서 가격이 높다는 건 결국 7600gt를 이길수 없다는 얘기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1 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이 기사의 벤치를 본다면 7600GT 보다 나은점이 없어보이네요. 성능에서 조금 낫다고 알고 있었는데.. 흐음..
ㅋㅋㅋ / 06-12-01 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체 벤치가 이따위입니까?
1950pro는 거기에 왜 들어가있으며.. 1950pro가 있다면 비교되는 7900gs랑 같이 비교를 해줘야지.
엔비디아는 딸랑 7600gt하나랑 비교되고.. 이게 1650xt의 벤치지 7600gt랑 나머지 ati카드벤치입니까?
좀 공정히좀 쓰세요.
차라리 난외국처럼 난 ati사이트라고 밝히십시오.
엔비디아 까는것 지겹지도 않습니까?




태즈매니아 (tazmania) / 06-12-01 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은 리뷰를 꼼꼼히 보신게 맞는건지...
이 리뷰 뿐 아니라 어느 사이트 어떤 리뷰도
7600GT 가격이 떨어져버린 지금 어떤 툴로 해도
1650XT를 부각시키긴 힘이듭니다만...
두 제품 가격을 생각하면 7600GT의 압승입니다...
hjwng (hjwng) / 06-12-01 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딜 봐서 깐다고 하시는 지 까닭을 모르겠군요.--
1950pro는 상위제품이라고 본문에도 나오는데...
1650xt벤치에 7900gs와 1950pro까지 비교하라는 게 정상적인 생각입니까?
본문에 7900gs와 1950pro 벤치가 링크까지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윙스 (jwings90) / 06-12-01 1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을 생각한다면 아직 7600GT가 우위에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1650XT는 분명 매력이 넘치지만 출시시기와 초기가격면에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안정적인 드라이버 지원과 가격이 좀 더 경쟁력이 높아진다면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활약할수 있을것입니다.
lightlas / 06-12-01 1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하하 GPU벤치만 했다하면 어딘가에서 등장해서
친ATi냐고 외쳐대는 사람들이 또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니나다를까, 한 명 왔군요.

이번에 찾아낸 이유는 X1950pro를 왜 등장시켰나
군요. 그러나 기사의 의도를 잘 보시기를 바랍니다.
(뭐, 이유는 만들어 내면 얼마든지 나오지만)

이제 처음으로 중급형에서 Cross Fire를 범용적인
방식으로 지원하는 ATi(AMD)카드가 나왔쟎습니까?
그럼 Cross Fire를 구성했을 때 성능을 대충이라도
비교할 지표나 비교대상이라도 내어주는게 명색이
벤치하는 곳의 기본이죠.

이 기사에서 X1950PRO가 나오는 이유는 크로스 파이
어 X1650XT의 성능을 가늠하기 위한 지표로 나온 것
입니다. 편협한 눈으로 보면 간단한 의도도 잘 보이
지 않고, 자신의 관점에 끼워맞춰진 현실만 보이는
법입니다.
lightlas / 06-12-01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7600GT가 나온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성능이 아직도 엎치락뒷치락 하는수준에다 가격까지
저러면(국내가격이 안정화 된다고 해도 칩셋의 기
본 가격에서 10달러 차이가 나버리면 7600GT보다
비싼 가격에서 안정화 되는 것은 명약관화군요.)
미래가 암울하게 보입니다. --

차라리 X1600XT가 나올 시절에 X1650XT가 그 자리에
나왔더라면 더 나았을 지 모르겠군요.

그나마 장점을 이리저리 끄집어 보면 AA+HDR지원에
HDCP지원 정도라 할 수 있지만 그 효과는 미미할
것입니다.

지금으로선... X1650XT에 답이 없군요. --
맞잖아 / 06-12-01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님 말씀처럼 보드나라 벤치 문제있습니다.
ㅋㅋㅋ님 말처럼 이벤치는 1950pro가 있다면 7900gs도 같이 잇어야합니다.
링크도 보이지만.. 굳이 링크말고.다같이 벤치해줬다면 공정하지 않을까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1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공정 하게해야죠..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이글은 기획된 종합벤치마크 기사가 아니라 특정상품에 대한 리뷰이니, 동 제품의 성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제품 몇개로 대상이 한정되게 마련이죠.

X1650XT하면 당연히 7600GT와의 비교가 먼저 떠오를테고 그 다음이 1950Pro가 되죠. X1650XT와 X1950Pro를 한묶음으로 취급되게 마련입니다. 그 이유는 현재 그래픽카드 시장상황을 보면 뻔히 보입니다. 선입관으로 불필요한 소모적 논란이 야기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같으면 ATI의 새로운 코어 제품은 특히 국내에서는 비정상적으로 높은 가격을 형성하곤 했죠. 처음 1950pro/1650xt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한 귀로 흘려버렸습니다. 보나마나 국내에 들어오면 1950pro는 20만원후반대, 1650XT는 10만원후반대로 판매될 것이라 지레짐작했었기 때문인데...

예상과는 달리 $199의 1950pro는 20만원대초(현재는 19만원대)로 나오면서 좋은 가격 대비 성능으로 제법 돌풍을 일으키더군요. 근래에는 전원부 발열 논란으로 조금 주춤한 듯 하지만...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149의 X1650XT 역시 예전 국내가격과는 달리 15만원 정도(현재 14만원 중반대)로 ATI 공시가와 거의 근접한 수준으로 출시되었고... 다만 경쟁상대인 7600GT가 X1650XT 출시 시점을 전후해서 가격이 하락되어, 상대적으로 X1650XT의 가격경쟁력은 약해보입니다.

ASUS제품은 어느정도 가격대를 형성할 지는 모르겠지만, 전례를 보건대 ASUS의 이름값 때문에 그렇게 저렴한 가격대로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ASUS의 기술력이 바탕이 될터이니 비레퍼런스 모델이라도 안정성/내구성 등은 괜찮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그래도 본문에서 지적된 것처럼 역시 가격이 제1요인인 것만은 확실하겠죠...^^;

개인적으로는 언제부터인가 ASUS 그래픽카드를 선호하게 되었는데, 결정적인 원인은 무상AS 3년이라는 조건때문이었습니다...
인터노바 / 06-12-02 1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fineon의 메모리를 Aimonda로 Marking한 게아니라..
Infineon의 메모리 부분이 Qinmonda로 분사한 거랍니다.(Q를 A로 읽으셨군요. ^^;;)
인터노바 / 06-12-02 1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의 리플 오타입니다. Qinmonda가 아니라, Qimonda입죠.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F로 구성하니 역시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군요 그러나 드라이버의 문제로 제대로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고 있는점은 아쉽네요 어서 빨리 드라이버의 안정화가 이루어져야 할텐데..
godanhan (ID) / 06-12-03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F가 모든 게임에서 안정적인 동작만 가능하다면 CF의 진가가 확실히 나올텐데 말이죠.
박광선 (pksps) / 06-12-03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좋은데 또다시 가격때문에 7600GT에 밀리는듯 보이네요 7600GT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추세인데 이에 빠른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임윤철 (zooc80) / 06-12-03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우스 그래픽카드에는 스플랜디드 기술도 쓰이고
독특한 쿨러제품도 많이 달리네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4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크파의 매력이란~~~1650XT로 크파을 맞볼수 있지만 가격적인 메리트는 떨어지네요..
배용현 (coach) / 06-12-04 1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페이지 마지막에
기존 제품 및 경쟁제품들과의 비교 표에서,
G73시리즈의 픽셀 쉐이더 수가 왜 20인가요??
첨 보는 정보군요. 12개 아니었던가요?
kbs3074 (ID) / 06-12-05 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요정도 카드만 되도 만족하겠는데...쩝...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7600GT와 비슷하군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1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오버드라이브는 안되지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프로보다는 더 낫군요, 당연한건가..ㅜㅜ

상구리홍 (hyunymax1) / 06-12-14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50가격좀 내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당장 질러버릴텐데

김기숙 (loveiskim) / 06-12-16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안 이쁘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6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만의 쿨러가 돋보이는군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6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1650XT는 가격이 Geforce7600GT와 비슷하거나 낮아야 하겠네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1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A+HDR지원과 HDCP지원은 좋아 보이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단순해서 좋군요..
기대할만하네요

랴뉴 (ryangedu) / 06-12-17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투박하게 생겼네..

케인즈 (wineagle) / 06-12-19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좋아보이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로스파이어를 연결하기 적당한 제품 같습니다. 성능도 수준급이고…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1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그래픽카드기사보면 성능보다는 쿨러를 많이 보게되는데..
이건 좀 안이쁘네요..ㅋ

성능은 좋을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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