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7-07-30 00:00
[칼럼]

보드나라 선정 2007 상반기 최고의 제품 어색 어워드

1. 처음 2. 어색 어워드?
3. CPU,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부문 4. RAM, HDD, ODD 부문
5. LCD, 키보드, 마우스 부문 6. 케이스, 파워, 쿨러 부문
7. 운영체제, MP3 부문 8. 어색한 베스트 선정

     3. CPU,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부문


 


   

 

 

 

 

 

 

Best Product - CPU 부문


[AMD Athlon 64 X2 Dual-Core 3600+]

빠르고 좋은 프로세서보다 싸고 오버클럭 잘되는 제품이 상반기 큰 인기를 끌었다. 작년 초여름 경쟁사의 'Core 2' 시리즈 출시 이후 맥을 못추던 AMD는 2007년 상반기 저렴한 듀얼코어를 앞세워 판매량 선두 자리에 하나의 제품을 올려놓게 된다. 그 제품은 AMD Athlon 64 X2 Dual-Core 3600+로 지난 4월 가격 인하 정책으로 인해 엄청난 판매고를 자랑한다.

때마침 출시된 AMD 690G 칩셋과 뒤 이은 nVIDIA 7050/7025 칩셋의 AMD 플렛폼으로 가격대비 성능에 충실한 세트 구조도 뒤따르게 되었으며, 프로세서나 메인보드 유통사 양쪽 모두 시너지 효과로 인해 한 달에 몇 번씩 품절 현상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를 수 밖에 없던 것도 사실이다.

퍼포먼스와 하이엔드 레벨의 CPU를 잘 만들던 AMD가 듀얼코어 엔트리 레벨인 3600+이 본 보드나라에서 베스트 어워드에 선정한 것을 보면 5600+가 최악의 어워드에 선정될만한 이유를 찾아볼 수 있을것이다.

네이티브 쿼드코어라는 접두사가 붙은 바르셀로나를 준비중인 AMD는 성능과 가격이란 조건에 풍부한 플렛폼 라인업과 오버클럭이라는 양념이 더해지면, 어떠한 파급효과를 가져오는지 재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을까?

 

Best Product - 메인보드 부문


[유니텍 LEGEND AMD 690G 히드라]

앞서 선정한 3600+와 함께 상반기를 빛낸 메인보드는 AMD 690G가 빠질 수 없다. D-Sub/DVI 뿐만 아니라, 차세대 고화질 동영상 재생에 필요한 HDMI+HDCP를 지원해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micro-ATX 플렛폼이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특히, 유니텍 LEGEND AMD 690G 시리즈는 690G의 특징인 DVI와 HDMI 출력을 히드라와 메두사로 나누어 선보인데다, 타 업체에 비해 비교적 빠른 출시를 통해 시장을 선점했다. 현재는 다양한 업체들에서 AMD 690G를 출시해 혼전양상을 보여주며, 출시 초기의 파괴력은 약해졌지만, 상반기를 뒤돌아본 시점에서는 다시 돌아온 '유니텍' 세글자와 'LEGEND'브랜드의 성공적인 괘도 진입으로 베스트 제품에 선정한다.

 

Best Product - 그래픽카드 부문


[XFX GeForce 8600 GTS TripleX 256MB]

상반기 그래픽 카드 분야 최대 이슈는 DX10 지원 보급형 그래픽 카드의 출시에 있다. 윈도 비스타 보다 먼저 출시된 GeForce 8800 시리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GeForce 8500GT와 8600GT/GTS의 메인스트림 라인업을 형성하고, 엔트리레벨인 GeForce 8400GS로 경쟁사의 뒤늦은 출시에 일침을 가했다.

1등의 자리를 놓고 벌이는 전쟁중에 대부분의 제조사는 제품 출시일(엠바고 일자)에 맞추어 레퍼런스 기준보다 오버클럭된 제품을 내놓으며 시장 선점에 앞장선다. XFX 제품 중 Triple X는 오버클럭을 단순히 바이오스 설정에 클럭만 높여 놓은것이 아닌 자체 오버클럭 테스트를 통해 상위 4~6%의 기준을 통과한 제품에 부여하는 성능상 고급형 제품에 속한다.

위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비싸다'라는 점을 당당해 드러낸데다, HDCP를 옵션이 아닌 기본으로 지원하며, 브랜드를 이용한 프리미엄보단 당당히 클럭 스피드에 대한 프리미엄을 사용했기 때문에, XFX는 한 제품(Fatal1ty)은 최악의 막장 어워드에 뽑혔으면서도, 다른 제품은 최고의 제품에 선정된 '나쁜 녀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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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고구마나무 (laptime) lapti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등이라지요.. ㅡ.ㅡb
아바자~! 글은 잘 읽었습니다. ㅡ.ㅡ+

MC남C (skarhkdg) / 07-07-30 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추천드리고 본문 읽어봐야겠네요. 막장어워드의 후폭풍(?)인가요??ㅎㅎㅎ

echoecho (echoecho)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 어워드 잘봤습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내용이 많군요.
저에게 적용되는 사항도 쪼금있고..ㅋㅋ
세기이트 하드 AS는 바쁘지 않았다는 기억도..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게 읽었습니다. (__)

인아인지 (yyskjy) / 07-07-30 1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어색함이 컨셉인거 같네요^^;;;
그래도 비교적 공감이 가는것 같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김혜성 (heaye) / 07-07-30 1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선정은 가격대가 너무 비싸다는 느낌이 듭니다.
김혜성 (heaye) / 07-07-30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맥스파워는 350W제품은 요즘 좀 적은용량 아닌가 합니다. 저가 4년전 구입한것이 340W인데.. 가급적 400W 살짝 넘는 수준에서 선정해주셨으면 좋았을걸 그랬네여. 그리고 스카이디지털제품도 꽤 싸게 잘 만드는거 같던데..
김혜성 (heaye) / 07-07-30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는 개인적으로 반짝반짝하는 네온들어간 튜닝제품은 반대입니다. 이유는 빛을 낸다는것 자체가 열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죠.
김혜성 (heaye) / 07-07-30 1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S부분도 울티미트 선정은 좀;; 그렇네여. 지금시점에서 보면 비스타 홈프리미엄 32비트. 제품이 가장 적당한 제품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64비트 구입한사람들은 고생하고 있고. 램용량이 2기가가 아직 대세인데다가. 가장 많이 팔리는것도 홈프리미엄이지요. xp를 선정했다면 오히려 불만이 없었을듯 한데.. 좀 그렇네여. 아무래도 기자분이 자주 접하는 제품을 주로 선정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1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끄으...
역시 베스트 는 재미 없어~~
차라리 인기투표식 베스트 선정이 나은 것 같음;; ㅎ
기자님 미안해요~ ㅋㅋ
참치튜닝 (faceless33) / 07-07-30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베스트는 워스트만 못하네요^^
기자님 수고하셨어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07-30 14: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스트만한 재미는.ㅎㅎㅎ

nice19 (nice19)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15: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est 보다는 본문의 글처럼 Better의 시각에 입각한 칼럼이 맞는 것 같습니다.^^ Better의 시각에서 글을 읽어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더러 있습니다. 하지만 어색한 것은 어쩔 수 없네요.ㅎㅎ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15: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오~ 피씨계의 마이너리티를 추구하는 보드나라에서 베스트 어웨드라 어색합니다^^ㅋㅋ 그나 저나 저는 ODD는 살짝 불만족... 저는 삼성 껄 추천하는데 가장 저렴하고 기본으로 사타 지원하며, 문안한 성능을 보여줘서요^_^ 에수도 삼성이나 엘지나 비슷하구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CD 모니터 정말 써보고싶음.!!ㅜㅜ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1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목처럼 어색한 제품이 너무 많네요. 의아함을 심하게 자아내는 제품도 있는 것이 혹시 광고가 목적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게 만드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0 2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워스트처럼 콕찝는 맛은 없는 것같네요.
사실상 워스트에 들어도 시원찮을 제품도 보이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OS 베스트는 우분투나 쿠분투가 탔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1 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엠피쓰리 븐양에서는 코원이 뽑혔군요...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1 1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화면에 감자나무님 코멘트 너무 웃겨요...ㅎ
막장어워드가 문제였어....ㅋㅋ

마당바위 (blackchh) / 07-07-31 1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네요. 뽑힐만한게 뽑혔는데 조금 어색한것도 있군요.

재야 (jaeyakr)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1 1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외의 8600gts..
어중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흠..

양웬리3 (realdude33)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31 1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감가는 부분, 안가는 부분이 두루 있네요.^^
잘 봤습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7: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제품은 다 알아본다느느...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6: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뽈힐제품이 뽑힌것 같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6: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는 그냥 읽고 지나가는..ㅎㅎ
catlove (ID) cat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는 기사네요
godanhan (ID) / 07-08-04 1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가 수상작이 없다는것이 격세지감이군요. 한때 절대강자가 있던 시절이 불과 얼마전인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Noir (iamafool)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이 뒤집히실것 까지야.. 하드와 보드, 시피유는 제가 고른 제품이 선정됐군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5 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워스트 제품과 달리 베스트 제품에는 이견이 많이 있네요^^
extria (guru) / 07-08-05 2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많이 팔린 제품들이 선정되었군요. 당연한건가 ㅎㅎ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5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 있군요..-0-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6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스트 어워드만큼은 아니지만 재미있었습니다.^0^ 그런데 Windows Vista K 가 베스트 어워드에 채택된건 의아하네요.. 출시초기의 엄청난 가격으로 워스트 어워드에 선정되도 마땅할줄 알았는데.. 역시 베스트(Best) 보다는 베러(Better) 인가요?^0^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6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막장만큼은 아니네요^^

박오현 (ohhobod) / 07-08-07 1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 메인 부품은 나름대로 잘 이해가 가는데 주변기기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좀 있네요.
다음부터는 확실한 근거 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네요 ㅋ
몰라 (sindong92) / 07-08-07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모두 알만한 제품들이 베스트에 뽑혔네요. 그런데 쿨러부분에서 잘만 제품이 뽑힐줄 알았는데 약간은 의외의 결과가...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7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말랑이 (anfrhks2) / 07-08-07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비스타는 에러가 아닐까 합니다많은오류와 무거운OS 하드웨어적인 사양을 그렇게 많이 요구하고 자원을필요로 하는것이 과연...
OS를 원활히 사용하기 위해 컴퓨터 사향을 높히는 요인이 되는것은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더 강하게 작용되어질것 같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비스타 한번 설치했다가 다시 XP로 가는경우가 많고 저도 그랬습니다 --;
비스타는 어색합니다!!

두번째 페이지에 짤방비슷한 사진.. 아이스크림 때문에 피식 했습니다 ㅋㅋ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8 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비스타는...ㅠ.ㅠ
XP 몇년을 더 써야할까요?ㅎㅎ

국이사랑 (kuki63) / 07-08-08 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네요...어색 어워드라~ 알만한 좋은 제품들이 수상한 것도 생소한 제품도...건너뛰기까지 ㅋㅋ
♣千里眼♣ (tusik) / 07-08-08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이 참 잼있네요.
아주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박규하 (requiem827) / 07-08-09 14: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재미는 역시 사정없이 두들기는 기사가 제맛이죠.

탐이 (tamasi) tam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9 2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읽는 저도 무지 고생했음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ㅋㅋㅋ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0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랑 케이스는 높은 가격때문에 많은 수량이 팔리지 않은것 같은데..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1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만의 어색어워드 ㅎㅎ
카매니아 (ksjcarma) ksjcarm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2 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싸이트보다는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많습니다.
보드나라 내부이지만.
어떻게 나름대로 선정이 되었는지 정확히 알려주었으면 좀더 낳은 어워드 되었을꺼라고 생각듭니다.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좋군요..
더 좋아지는 사이트가 될길 바램니다.

순종 (ustcom) / 07-08-13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척 재밌게 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5 1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롭게 보이는 제품도 있네요.

정세용 (eventid) / 07-08-16 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흥미진진하게 잘 봤네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 어워드가 문제였군요 ㅋㅋ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690G 보드가 역시 인기가 많았군요.
w8111 (ID) / 07-11-27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뒤늦게 나마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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