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4-09 00:00
[리뷰]

다른 UMPC와는 비교불허! 신개념 인터넷 모바일 PC, ASUS Eee PC

1. 처음 2. ASUS Eee PC의 외형 (확장성/키배치/배터리)
3. 800x480해상도의 7인치 액정 탑재, 프로세서 정보 4. 게임으로선 부족한 3D성능, 사무용으론 충분
5. 매력적이지만 넘어야 할 산이 많은 현실의 Eee PC

     3. 800x480해상도의 7인치 액정 탑재, 프로세서 정보



     

800x480 해상도의 7인치 액정 탑재

Eee PC의 액정은 7인치 와이드로 해상도는 800x480(WVGA)를 지원한다. 상판의 흰색 베젤은 얇은 두께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략 9인치 이상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액정 양쪽에는 스피커가, 그리고 상단에는 웹캠이 장착되어 있어 실제 사용된 액정은 7인치 크기에 불과하다.

많은 사용자들이 아쉬워 하는 부분이 바로 7인치 액정 탑재로 인한 낮은 해상도 부분이다. 기본으로 800x480 해상도를 지원하며 함께 제공되는 유틸리티를 통해 800x600(SVGA) 해상도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상하로 화면이 스크롤되는 방식으로 1024x768 이상의 해상도로 디자인되는 홈페이지의 경우에서는 화면의 잘림등이 발생할 수 있다.

참고로 기본으로 제공되는 유틸리티의 경우 카메라 및 무선랜의 활성화/비활성화를 설정할 수 있으며 이밖에 LCD의 해상도 및 D-Sub 단자를 통해 외부 디스플레이 장비와 연결했을 때의 해상도등을 손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렇듯 ASUS가 기대에 못비치는 작은 크기의 액정을 사용한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히 확인할 수 없지만 분명 기술적인 한계는 아닌 것은 분명하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Eee PC Form에 올라온 Eee PC의 분해 모습으로 액정 주위의 스피커등에 별다른 장치가 부착되어 있지 않으며 실제로 Eee PC내부에 상당한 여유공간이 갖춰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ee PC의 내부 모습 (출처 : forum.eeeuser.com)

결국 SSD탑재등으로 인한 가격인상등의 비용적인 측면과 출시 지연등으로 인해 7인치 액정을 탑재한 것으로 보인다. 어찌되었던 발매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얼마전 전체 크기는 유지하면서 전면 베젤을 8.9인치 액정으로 꽉 채운 신제품인 Eee PC 900를 선보이면서 자연스럽게 해상도에 대한 불만을 종식시키려 하고 있다.

 

기본 해상도(800x480)일 때의 윈도우 초기화면의 모습으로 바탕화면에서는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세로가 480픽셀 이상인 프로그램을 실행할 경우 별도의 스크롤바가 생기지 않게 되면 화면에 보이지 않는 부분을 클릭하는 등의 조작이 불가능하다.

이럴 때를 위해 800x600 가상 모드를 지원하는 것인데, 이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이라면 화면을 전환하며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에 오히려 불편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액정밖의 스피커나 웹캠등이 모두 검은색 계열로 되어 있어 집중 되는 효과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좁아보이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최근 디스플레이의 대형화의 추세에 따라 제작되는 웹페이지의 경우 1024 이상의 해상도를 기준으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낮은 해상도 덕분에 초기화면에도 좌/우에 스크롤 바가 생기게 돼 원하는 자료를 보다 빠르게 찾기가 힘든 편이다. 단계별 액정 밝기 조절을 갖추고 있으며 글자 가독성이나 색감등의 표현은 무난한 편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액정 패널의 품질이다. 좌우 시야각의 경우 약 140도부터는 색상의 반전 현상과 주변부 색상이 어두워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비해 상하 시야각의 경우 160도까지는 특별히 가독성등에 문제가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액정의 크기가 작고 주로 혼자 사용하는 용도이기 때문에 이러한 시야각은 큰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겠지만 경쟁사의 제품들중 일부가 광시야각으로 보다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것을 생각한다면 차후버전에서는 좀더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참고로 참고로 일본의 경우 액정에 불량화소등이 있을 경우 구입후 30일내에 무상으로 액정패널을 교환해주는 ZBD(Zero Bright Dot)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 국내의 경우 아직까지 액정의 불량화소와 관련된 A/S규정등이 제대로 명시되어 있지 않는 상황이다.

 

인텔 CeleronM 353 프로세서 장착, 630MHz로 동작

Eee PC에는 셀러론M 353 프로세서와 그래픽 코어가 내장된 인텔 910GML 칩셋이, 메모리는 512MB용량의 SO-DIMM이 장착되어 있다.  CPU-Z를 통해 살펴본 CPU 및 메인보드 정보는 아래와 같으며, 셀러론 M 353 프로세서의 경우 90nm 제조공정의 Dothan 코어로 현재 UMPC에 많이 사용되는 AMD Geode LX800(500MHz)에 비해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다만 셀러론 M 353의 경우 원래  100MHz x 9 = 900MHz의 동작 클럭을 갖추고 있지만 Eee PC의 경우에는 FSB 400MHz가 아닌 280MHz로 줄였기 때문에 CPU 클럭또한 630MHz로 동작하게 된다. 이렇게 클럭을 낮춘 이유는 소비전력과 발열을 줄이기 위함으로 볼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AMD Geode LX800(500MHz) 보다는 높은 성능을 갖추고 있다.

Eee PC는 SO-DIMM 슬롯이 1개 제공되며 출하시 기본적으로 512MB SO-DIMM이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빈 슬롯은 없다. 표준 SO-DIMM이 사용되기 때문에 대용량 SO-DIMM으로 교체를 함으로써 메모리 용량을 늘릴 수 있지만 이 경우 봉인씰을 뜯어야하기 때문에 A/S를 받을 수 없으니 주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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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8.0   휴대성
 0.9Kg의 무게, 가방에 넣어도 부담없는 크기, 작은 아답터
6.5   성능
 800x480의 부족한 해상도, 캐쥬얼 게임은 벅차지만 일반 사무용으로는 충분한 성능
5.0   가격
 윈도우XP 홈 포함이라고 해도 초기 컨셉에 어긋나는 부담스러운 가격
6.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22명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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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 빼면 가격이 40만원안쪽으로 떨어진다는건가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GB SSD로는 많이 부족해 보이네요. OS깔고 나면 어플리케이션 깔기도 벅차 보이고 가격도 저가형 노트북 가격이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버튼 좌우클릭이라.. 신기하군요.
군데 SIS에서 메모리를 =ㅁ =!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부족하죠. 출고가 기준으로는 4-5만원 차이지만 현재 보면 4만 6천엔대로 떨어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정도라면 환율이 다소 올랐다 하더라도 2만원이상 더 차이가 나는셈이니..;

솔직히 윈도우를 빼고 30만원 중반만 해도 구입자들이 많이 늘지 않았을까 합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가에서 쿠폰이다 뭐다 해서 출시때보다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더군요.
하지만 여전히 가격에서 매력은 없는거 같아요. 앞으로 나올 제품들이 기대됩니다.

MA징가 (dgtel) / 08-04-09 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24바이를 지원하지 못하는 해상도와, 3.5H이라는 작동시간은 좀 무리고 4GB의 저장공간은 더더욱 참담하군요.
가격은 조금만 더 안정성권에 들어오면 뭐 만족할만한데..
umpc의 기본기를 좀 더 다졌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참 이쁘네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기존의 저가 노트북과 거의 비슷하네요. 완전히 초기 가격은 어디로 갔는지?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저 가격이면 일반적인 저가 노트북을 사거나 저렴하게 나온 UMPC 들을 사는 쪽이 훨씬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저렴한 척 했지만 실상은 전혀 저렴하지 않고... 무슨 의미가 있는 제품인지 모르겠더군요....ㅡㅡ;;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에 비해 그리 매력있는 부분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만만한 시장 사황이 아닐텐데..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소에서 윈도우탑재로 인한 가격상승영향을 줄이기 위해 50불대로 가격을 낮춘다는거면 기존에 약 100불정도였으니 그만큼 가격이 뻥튀기 됐었다는 얘기가 아닐까요? 윈도우 가격높은건 알고있었지만 진짜 너무하네ㅡ,.ㅡ;
안종안 (kkkaja) / 08-04-09 1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걸 구입하느니 50만원데 고진샤를 구입하는게 몇배 낳은 선택 같습니다.
특히 4기가 저장장치는 에러죠. 가격도 40만원대 메리트가 없습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2기가 SSD가 저렴해져서 포함된다면 괜찮겠네요,ㅎㅎ

behem (jjy0501) / 08-04-09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팔리려면 윈도 빼고 20만넌 정도 해야 하지 않을 까요. 그렇지 않고는 경쟁력을 담보하긴 어려울 듯... 아마 7인치 모니터가 비싸서 저렇게 됐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아무튼 뭔가 처음 컨셉과는 많이 다른 제품이 되어 있군요.
jin2006 (ID) / 08-04-09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의도대로 20만원대였다면 분명 멋진 선택이 될듯 싶으나...
지금의 가격대라면 구지 선택할 만한 메리트가 있을련지..싶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9만9천원.. 50만이네.. 좀더 지나면 가격이 떨어질래나..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MP보다 못한 디스크 용량에 조루 배터리.. 어이없는 가격..
이녀석은 2008년 상반기 막장어워드 1위감인데요.. ㅡㅗㅡ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5: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작은 거창했지만, 결국 산으로 간 제품이군요 =,.=;; 딱히 무엇때문에 좋다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50만원대 제품들 세워 놓고 고른다면 좀 많이 밀리겠어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5: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지금은 구입 적기가 아닌 듯 하군요. 최소한 다음에 발매될 제품 정도는 되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5: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0만원에 어중간한 이 제품 사느니 차차리 20만원 더주고 데탑 대체용으로...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6: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어정정 하군요. 글세요. 가격인하가 되지 않는한 큰 메리트는 없는듯 하네요.

리나 (mystory) mystor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든지 국내만 들어오면 비싸지는....
OS Linux 로 30만원 정도면 몰라도 50만원에 이 제품을 구입하긴 꺼려지는군요.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어중간 하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6: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만 좀만 바쳐주면 좋은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라리 Eee PC 8G제품이 저 가격대였으면
가격적 메리트가 있을텐데...
...물론 XP빼고 더 내리면 더 좋다는...ㅡㅇㅡ;;;
저 가격대라면 차라리 OS따로된 노트북이 더 끌리네요...ㅡㅡ;
T2330사용한 노트북도 40만원대로 팔긴하던데...
국내 소비자는 언제쯤 '봉'의 신세를 면할지...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램과 cpu 성능을 조금 업한 900 모델이 더 좋아보이네요 가격차이도 크지 않고...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속설을 증명한 제품이군요 ^^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8-04-09 1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 가지 많은 기대를 가지게 만든 제품인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실망이 크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8셀 배터리도 나온판에 4셀도 약하고 XP포함 가격상승도 있으니 리눅스로하면 40만원까지 갈만하네요. 리눅스버전이 나오면 매력적일 수 있을텐데...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2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정가 25만원 이하입니다. 50만원에는 살 생각이 전혀 없는 제품입니다.


moontool / 08-04-09 2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페이지 중간 조금 아래 메모리 업그레이드 설명하면서 오타 있네요.

오호라97 (kor275)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가격이 저렴한것 외에는 별 메리트는 없어보이네요...우리나라에서는 성공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작선남 (zryu072141)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리없이 가지고 다니며, 사무목적으로 사용하면, 괜찮겠네요. 그 이상은 무리요!
godanhan (ID) / 08-04-09 2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들고 다니면서 인터넷과 동영상 강의 시청하기에는 딱 좋을 듯 하군요. 하지만 조금 비싼게 부담이긴하네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2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목적과 가격이 애매해서 노트북이라면 돈 좀 더주고 다른거 구입한다.ㅋ
어중간해보이는 UMPC 스펙에 가격이라서 ~~~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엔가 20만원대라고 했던게 무색하게 역시 아수스구나~ 해버릴만큼 높게 잡힌 기기값!!! 이걸 살바에 차라리 20만원정도 더주고 그냥 성능좋은 노트북을 사는게 낮지 이건뭐!!!

긍정맨 (et7124) / 08-04-10 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G로 뭘 어쩌자는 건지 운영체제 설치하면 그걸로 끝.
외장하드 반드시 있어야 할듯...

태재 (gimjeong) / 08-04-10 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이 30만원대 였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50만원은 너무 비싸네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4-10 1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델(DELL)도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더군요. 사용자의 입맛에 맞춘 제품들이 등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놈에 윈도우가 제품말아먹는군요... 아~ 리눅스 깔아서 써도 좋으니 .. 리눅스 깔려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그냥 싸게 살수잇께 나오지... 윈도우는 왜 딸려 나오는거야--;;; 놋토북 같은거 사면 윈도우 인증키가 몇개가 생기는지 원-_-;;;;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눅스 깔려 나온다고 하면 일반 사용자는 적응을 못할것 같은데요 익숙한 원도우가 편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 나쁘지 않네요 메모리만 1024 였으면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김제광 (good382) / 08-04-10 16: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xp가 포함되어 가격이 높아져버린 비운의 제품!!! 이미 저가 노트북도 40만원대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피씨의 적정가는 30만원대라 생각되네요.. 아마두.. 윈도우 없이 판매했다면 대박날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거품이 있는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800X480이라는 악점을 지울수가 없군요 웹서핑할때 짜증이 밀려올 부분이죠. 가격이 좀다 낮다면 용서가?? 되는 부분이지만.. 전체적인 스팩을 생각하면 좀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도 작고 용량도 작고 ...ㅡ,ㅡa
이걸 어떻게 써야 하는지 참으로 난감하네요. 외장하드도 들고 다녀야 한다는 얘긴데...그냥 테스트용인가...

끓여만든배 (kama136) / 08-04-10 1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 제조회사에 ASUS 제품과 같은 경쟁 제품을 출시할 예정인만큼 시간이 지나면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뭔가 좀 어정쩡한 듯.. 노트북도 아니고 PMP도 아닌 것이...
수요가 있으려나...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취지에 맞지 않게 가격이 너무 올라갔네요.
가격하락이 있어야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야르딘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시 예정때의 발표 가격과 너무나 상이하네요. 가격적인 메리트로 한 번 구입해볼까 생각도 가졌지만, 49만 9천원이라는 가격을 보구서, 지름신의 욕망이 사라졌습니다.
deadcat / 08-04-11 15: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0만원대 초고가 전자사전이 모든면에서 나을듯합니다. 4g용량에 대체 뭘 깔라는건지...
봄날의곰 / 08-04-12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의 장점은 단 하나 낮은 가격뿐입니다.
처음 풍선을 띄웠을 때 많은 사람이 열광한 이유도 가격때문이었죠.
20여만원 붙이면 코어2듀오 노트북도 살 수 있습니다.
그것도 활용도가 높은 12인치 제품으로요.
낮은 성능에 높은 가격 개념탑재가 필요한 제품입니다.
광고빨로 외국에서 대박을 터뜨린 탓에 더 미운 제품입니다
iiiooo (ID) / 08-04-12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으로 뒷통수친 그제품이군요 리뷰 잘봤습니다. 판매량 거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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