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6-24 00:00
[리뷰]

DFI가 돌아왔다! LanParty UT X48-T3RS

1. 처음 2. 디지털 전원부와 UV 슬롯, 3단 변신 쿨러로 무장
3. 바이오스 살펴보기 4. 순혈 오버클럭 보드는 성공할까?

     3. 바이오스 살펴보기



     

 

부팅 화면에서는 CPU 정보와 메모리 용량, 메모리 동작 클럭, 그리고 IDE 장치 정보들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된다. (물론 바이오스 내에서 Full Screen Logo 옵션을 켜면 DFI 로고 화면만 뜬다) CMOS 셋업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다른 메인보드들과 마찬가지로 포스팅 화면에서 Del 키를 누르면 된다.

 

CMOS 셋업 메인 화면은 다른 메인보드들과 큰 차이가 없고 실제 옵션 구성도 크게 다르지 않다. LanParty UT X48-T3RS에서 중요한 부분은 아무래도 오버클럭에 관계된 옵션들을 모아놓은 Genie BIOS Setting과 바이오스 설정을 저장하거나 불러올 수 있는 메뉴인 CMOS Reloaded라고 할 수 있다.

 

오버클럭에 관련된 모든 옵션을 모아놓은 Genie BIOS Setting은 클럭에 관련된 기본 메뉴와 CPU 기능, 메모리 타이밍, 전압 설정을 따로 모은 3가지 세부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 메뉴에는 전통적인 FSB 클럭 설정과 FSB/DRAM 비율 설정, CPU 배수 설정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PCI Express 클럭 설정도 여기서 가능하다.

 

CPU Feature에서는 인텔 코어 2 CPU에 포함된 다양한 기능들의 사용 유무를 선택 가능하다. 최근 나오는 ASUS나 GIGABYTE, MSI 보드처럼 자체적으로 컨트롤 칩셋을 사용해 전원 절약 기능을 지원하진 않지만, 인텔 CPU에서 지원하는 EIST, C1E 등을 통해서 CPU를 사용하지 않을 때 동작 클럭 및 CPU 전압을 떨어뜨릴 수 있다.

 

메모리 타이밍과 여러가지 옵션들을 설정하는 DRAM Timing은 DFI 제품답게 웬만한 파워 유저가 아니고서는 함부로 손댈 엄두를 못낼 만큼 다양하고 세부적인 옵션을 제공한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SPD 설정에 사용하는 기본 옵션들은 삼각형 세부 메뉴가 표시되는 항목 사이에 마련해서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했다. 맨 아래에는 인텔 XMP 기술을 지원하지 위한 옵션이 보인다.

 

메인보드 전압 조절을 담당하는 Voltage Setting은 CPU와 메인보드 칩셋, 메모리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전압 조절을 지원한다. 화면 아랫쪽에는 현재 공급되고 있는 주요 부품의 전압을 모니터링 해서 보여준다. LanParty X48-T3RS에서 제공하는 바이오스 옵션별 조절 범위는 아래의 표와 같다.

구분

바이오스 옵션

CPU 배수

6 ~ CPU 배수 1(단위)
/ CPU N/2 Ratio로 0.5배수 추가 입력

CPU 클럭

200~999MHz
(1MHz 단위 직접입력)

메모리 클럭

200/800, 266/800, 266/1066, 333/800, 333/1066, 333/1333,
400/800, 400/1066, 400/1333, 400/1600, Auto 모드 선택

PCI-E 클럭

100 - 250MHz
(1MHz 단위 직접입력)

전압 설정

- CPU VID Control : 0.90V ~ 1.60V
- CPU VID Special Add : 100.23% ~ 114.88%
- DRAM Voltage Control : 1.208V ~ 2.450V
- SB Core/CPU PLL Voltage : 1.510V ~ 2.380V
- NB Core Voltage : 1.265V ~ 2.040V
- CPU VTT Voltage : 1.100V ~ 1.518V
- Clockgen Voltage Control : 3.45V ~ 3.85V

 

CMOS 셋업에서 또 다른 DFI의 특징이 바로 CMOS Reloaded라고 할 수 있는데, 바이오스 설정을 저장하거나 이미 저장해둔 설정을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사용자의 기본 바이오스 설정이나 성공한 오버클럭 설정을 저장해서 다양한 오버클럭 시도 중 CMOS 클리어를 해야 할 때 빠르게 원래 설정을 적용시킬 수 있다.

 

바이오스 셋업을 통해 FSB와 메모리 설정을 만져서 3.16GHz로 동작하는 인텔 코어 2 듀오 E8500 프로세서를 간단히 FSB 1600(400)MHz으로 올려 3.8GHz로 오버클럭했고, 메모리도 FSB 동기화를 통해 DDR3-1600으로 구성했다.

필자의 경우는 간단히 FSB 1600MHz의 국민 오버를 한 것이지만 오버클럭에 관심이 많은 파워 유저라면 LanParty UT X48-T3RS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해 보다 높은 오버클럭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태그(Tag)  : X48, D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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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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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8.0   디자인
 UV 슬롯에 3단 변신 무소음 쿨러! 그리고 디지털 전원부까지
7.5   기능
 오버클럭에 최적화된 설계는 그대로.. 저전력이나 부가 기능은 미흡
6.5   가격
 DDR3 메모리 살 재력이 없다면 DDR2 지원하는 하위 모델이 적합할 듯
7.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33명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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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lucent / 08-06-24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능력이 특별하다고 썼는데
상대적으로 어떤면에서 그런건지에 대한 내용은 없네요.
DFI니까 그러려니 한건가요-_-;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랜파티이군요. 랜파티하면 가격(?) 오버의 뛰어난을 말하죠. 입이 벌어질만한 가격에 한번 놀라고 오버능력에 놀라다는 그 보드이군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지 '얼마 남지 않은 순혈 오버클럭 메인보드'라는 타이틀만이 보드를 살려주는군요.. 랜파티라면 첫 인상은 돈은 신경쓰지 않고 오직 성능! 인데 딱히 저전력을 언급해야할지 의문스럽습니다.^^; 그치만 P45나 AMD 790시리즈 칩셋등의 상위라인 보드들을 보면 여러가지로 모자란건 사실이네요..

한상수 (h85258) / 08-06-24 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fi........그가격으론 장담 못합니다. 아수스나 기가바이트 네임벨류가 아님에도 그가격에 살 이는 메니아밖에 없습니다. 가격상승으로 이어지는 디지털전원부나 방열에 신경쓰기전에 예전 975x/g처럼 싸면서도 괜찮은성능의 제품이 필요한 때입니다. 어찌 하위제품들도 가격대가 아수스나 기가바이트랑 비슷한건지....이래서야 솔직히 유통사 또 나자빠질거라고 예상되네요.

MA징가 (dgtel) / 08-06-24 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의 진정한 마니아들이 가격을 따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
가격을 따질 유저들은 이런 보드는 그냥 구경하고 넘어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죠.
하지만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대략 3년 지난 뒤 중고시장을 뒤져보면 되겠죠^^
마지막 남은 순혈 오버보드라는 점에서 DFI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솔직히 ASUS, GigaByte, MSI, XFX가 1군이라지만...저라면 DFI를 선택하겠습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칩셋이 나온 지 꽤 돼서 한물 갔다는 느낌이 드는 건 나쁜
ICH10이 대세아닌감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할램의 출시로 그냥p35써야지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패널에 eSATA 지원하는것은 그다지 올바른 선택이 아니라고 봅니다.
USB처럼 요즘 케이스 전면에 eSATA 포트를 다는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중고가 케이스에서는 eSATA 전면포트를 다는것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백패널에 지원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랜파티는 자신만의 색깔을 꾸준히 간직하고 이어가는 업체라 신뢰가 갑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랜파티는.. 쓰는 사람은 쓰죠.. 공랭 고급형 오버클럭 메인보드로 사랑받을것 같네요..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1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은 어떨지...

끓여만든배 (kama136) / 08-06-24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가 높지만 오버클럭 유저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인 것 같네요. 다만 랜파티 제품의 경우 포스가 엄청나기는 하지만 요즘 보면 다른 제조사에서 비해서 자신만의 개성이 조금 약해보인다는 느낌도 드는군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1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에도 리뷰용으로 DFI 보드가 이제 들어오는군요 ㅠㅠㅠㅠ

조장호 (beaumale) beaumal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랜파티만의 CPU/메모리 오버클럭 능력은... 특출나죠. :) UV튜닝시 멋진 시각효과도 만만치 않은 매력일겁니다. 일반인의 관점으로 평가하기에 적절치 않은 제품이죠. 그리고 XFX 790i나 아수스 스트라이커2 익스트림, 막시무스 익스트림 같은 제품과 경쟁이라면, 제가 보기엔 승산이 있는 제품인데요 이건.. :)
jin2006 (ID) / 08-06-24 1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관심이 가지는 랜파티...
문제는 안정된 유통사가 꾸준히 관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8-06-24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부가기능이 없는게 조금 아쉽지만 랜파티를 쓰는 유저라면 오버클럭 성능에 중점을 두는 경우가 많겠지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보는 랜파티네요. 녹색으로 포인트가 들어간 메인보드 레이아웃과 별도의 쿨링용 히트파이프 쿨러는 새삼 랜파티 다운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15: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FI의 실력이 다시 나타나는 것일까요.. 오버를 위한 내용들이 일반 사용자들도 오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멋진 모습을 하고 있다 생각됩니다.
하지만 소비전력때문에 발목을 잡히지 않을까 우려가 되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15: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랜파티다~ 후후~ 저보드의 수냉으로 돌려서 오버하신다고 하던데..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17: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랜파티 정말 오랫만이네요. 괜히 반가워지는.. ㅎㅎ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17: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보는 DFI군요. 국내에서는 철수한줄 알았는데. 도대체 슬롯과 SATA단자가 몇개여. 엄청나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랜파티 오랜만에 봐서 반가움~ 역시 레고의 성격을 지녔군요 ㅎㅎㅎ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기가바이트, MSI 등과 달리 랜파티의 메인보드는 별로 접해보지 못 한 터라 어떤 제품을 보여줄까 궁금했는데 생각 외로 매력이 느껴지는군요. 깔끔한 외관과 다양한 방열판 구성, 오버클럭에 중점은 둔 것이 좋은 느낌을 줍니다.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랜파티 .. 참 그만큼의 위용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냥 보아하니 말이 필요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컬러풀한 조화의 메인보드, 그리고 단순 쿨링이 아닌 하나의 솔루션으로 만들어
버린 것 같다는 ~~ 엄청난 쿨링솔루션이 여름을 거뜬하게 넘길 듯 싶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랜파티, 정말 좋아보입니다.
바이오스 옵션을 잘 사용하려면 엄청난 공부가 필요하겠어요.

내장사운드, 사진에는 ALC885 칩셋으로 보입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raid드라이버는 플로피디스켓으로 제공되는 곳이 많은거 같군요..랜파티도 그러하고..
YMJ (caribur) caribu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4 2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멋지네요~ 갖고싶을정도로.. 하지만 글 마지막에 나와있듯 저는 오버보단
좋은성능에 저전력이 가미된 제품에 더 관심이~ 지금 집에있는 52인치 PDP... 전기먹는 하마입니다.ㅠㅠ 거기에 PC까지 가세하면;;; 저전력..저전력..저전력...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5 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놈참 실하게 잘 생겼네요 그만큼의 가치는 충분한데 가격에 대한 부담이 높습니다.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5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LC888인데 사진은 ALC885사진이군요...
랜파티의 본격적인 성능을 기대해봅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5 2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화려함이나 오버클럭면에서는 유리하지만 최근의 추세하고는 다소 동떨어진 모습이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5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Phase 디지털 전원부와 히트싱크가 유난히 돋보이는군요,
DFI의 화려한 명성이 살아나기를 기대해봅니다.

박규하 (requiem827) / 08-06-26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현재 시장은 저렴한 가격대 성능비 아니면 초고가형의 목적성 제품으로 철저하게 양분되고 있죠. 순혈 오버클럭용 메인보드라면 나름 어필할 시장규모는 존재합니다. 어짜피 이정도의 메인보드가 대량으로 유통될리도 없고 마케팅적인 요소도 가미되어서 DFI/랜파티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얼굴마담역활만 하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단지 지금껏 DFI를 유통했던 회사들이 지나왔던 길을 피해갈수 있을것인가가 문제겠죠.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사운드 코덱이 ALC885가 맞고 ALC888로 잘못 표기된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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