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메인
전송 2008-07-15 20:36
[테크닉]

새로운 기능과 게임으로 무장하다! MS Xbox 360 E3 2008

1. 처음 2. Xbox 360 60GB 및 새로운 컬러 컨트롤러 발표
3. PS3와 Wii를 동시 겨냥한 대시보드의 진화 4. FF13의 멀티 발표와 독점 타이틀, 컨텐츠의 활약
5. MS가 소개하는 Xbox 360 게임 라인업

     3. PS3와 Wii를 동시 겨냥한 대시보드의 진화



게임기보다 운영체제와 비슷한 창전환 모드의 새로운 대시보드 디자인

E3 2008에서 기존 Xbox 360 유저들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변화가 아마 대시보드 디자인의 변화일 것이다. 가을 업데이트를 통해 바뀌게 되는 새로운 대시보드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구성하기 위해서 다른 게임기나 운영체제에서 사용하던 창전환 효과를 도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의 Xbox 360 대시보드(Dashboard)는 마켓플레이스, Xbox LIVE, 게임, 미디어, 시스템 등의 큰 항목을 가로로 전환하면서 페이지 내부에서는 여러 개의 메뉴를 바 형식으로 배치해서 컨트롤러를 통해 상하좌우로 직접 움직여서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각 메뉴별 역할이 확실하게 구분되지만 해당 메뉴에 들어가서 리스트가 일렬로 나열되거나 2중 3중 세부구분되는 일이 많아 원하는 컨텐츠를 한번에 찾기에는 불편했다.

 

E3 2008에서 새로 발표된 Xbox 360 대시보드 디자인은 경쟁 콘솔 업체인 소니의 PS3나 닌텐도 Wii보다는 애플(Apple)의 OS X, 그리고 MS 윈도우 비스타에 들어간 창 전환 방식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MS에서는 기존 인터페이스를 좋아하는 유저들을 위해 지금의 대시보드 디자인도 선택 가능하게 만든다고 한다.

 

새로운 대시보드에서는 자신이나 상대방이 보유한 게임 타이틀을 실제처럼 보여주기도 하며, 새로운 게임 가이드를 통해 게임 리스트를 어느 때던지 불러오거나 실행할 수 있게 해줄 예정이라고 한다. 이 기능이 지원되면 그 동안 게임을 바꾸려면 본체를 껐다 켜거나 대시 보드로 다시 나오게 메뉴를 조작하는 등의 불편을 겪지 않아도 된다.

 

DVD 소음도, 발열도, 로딩 시간도 이제 끝? 게임 데이터 하드 복사

게임 부문에 있어서 가장 극적인 변화는 Xbox 360에서 하드 복사 기능을 지원하게 되었다는 것인데, 이것은 소니 PS3에서 블루레이 게임 데이터의 일부를 하드로 인스톨하는 것과는 달리 DVD 전체의 데이터를 Xbox 360 하드로 복사하고 하드에서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다.

하드 디스크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지면 유저들은 더 이상 고속의 DVD 드라이브의 로딩 소음을 듣지 않아도 되고, DVD 드라이브가 작동하지 않으면서 발열 문제도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단, 하드 안에 데이터를 옮기더라도 게임을 플레이하려면 정품 게임 DVD를 트레이에 넣어야 한다.


하드 복사를 지원하면 여러 장의 DVD로 구성된 게임도 디스크 교체 없이 실행할 수 있다

Xbox 360의 하드 복사 지원은 점차 늘어나는 게임 용량으로 인해 블루레이와 같은 대용량 미디어 채용을 요구하는 게임 개발사들의 요청에 대한 MS의 답변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단점은 Xbox 360의 하드 용량이 여러 개의 DVD 게임을 모두 복사할 수 있을 정도로 풍족하지 못한데다 일반 하드로 교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20GB 하드를 가진 대부분의 Xbox 360 프리미엄 유저들은 1~2개의 게임을 복사했다 지웠다 하는 일을 반복해야 할 것이다. (20GB 용량이라고는 하나 Xbox 360에서 기본적으로 차지하는 용량과 게임 세이브 데이터, 그리고 데모 게임 다운로드 등을 빼면 실제로 사용 가능한 용량은 많지 않다)

Xbox 360과 마찬가지로 하드 디스크를 내장한 경쟁사 소니의 PS3 역시 기능만 추가한다면 하드 인스톨보다 한단계 위인 하드 복사를 도입할 수도 있지만, PS3는 게임 매체로 하드 용량과 맞먹는 블루레이 포맷을 사용하고 있어 현재와 같은 일부 데이터의 하드 인스톨 방식을 고수할 가능성이 높다.

 

Mii + Home은? 적당히 섞은 Xbox 360 아바타

게임기에서 자신의 분신인 아바타를 생성하고 이를 이용해 여러가지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닌텐도 Wii에서 Mii라는 이름으로 먼저 시작했고, 이후 소니에서 Home을 발표하면서 역시 네트워크에 아바타를 도입하는 내용을 추가시켰다. MS Xbox 360은 아바타 도입에 있어서는 앞의 두 콘솔 게임기보다 늦었지만 어쨌던 Xbox LIVE라는 세 기종 중 가장 강력한 네트워크 구성을 바탕으로 아바타 기능 추가에 나섰다.

 

닌텐도 Mii의 경우 가장 먼저 아바타 기능을 도입하고 이를 게임에서 직접 활용하거나 Mii 채널로 커뮤니케이션 용도에 쓸 수 있게 했지만, 네트워크 기능에 보수적인 일본 시장에서는 큰 반응을 얻지 못했다. 물론 일본 콘솔 게이머들이 보수적이라고 닌텐도 자체가 네트워크 플레이에 보수적인 것은 아니며, 패밀리 게임기 시절에서부터 이미 네트워크를 사용한 다양한 사업 시도를 계속해왔다. 

 

소니에서 발표한 Home은 SD 캐릭터 형태의 닌텐도 Mii와 달리 완전한 8등신 3D 캐릭터를 사용해 세컨드라이프와 비슷하다는 반응을 얻었는데, 지난 2007년 3월에 발표된 이후 아직까지 등장하지 못하고 출시일을 연기하고 있다.

 

Xbox 360에서 선보인 아바타 시스템은 캐릭터 크기로는 Mii와 Home의 중간 정도에 해당하며 디자인 역시 Mii처럼 머리가 큰 형태지만 머리를 제외한 몸의 비율은 Home에 나오는 캐릭처럼 비교적 정확한 비율로 구성되어 있어 또 다른 느낌을 준다.

Xbox 360에 들어가는 아바타 디자인은 동키콩, 비바 피냐타 등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일가견이 있는 영국의 레어(Rare)사에서 독점 제공하며, Xbox LIVE의 마켓플레이스 기능을 이용해 MS 포인트로 아바타를 꾸밀 수 있는 서비스도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MS에서는 아바타를 지원하는 게임으로 Xbox LIVE 프라임타임을 통해 제공되는 쌍방향 게임인 1 대 100을 발표했는데, 이 게임은 국내 방송국인 KBS에서 방송하는 김용만이 진행하는 1 대 100 퀴즈쇼와 동일한 내용을 하고 있다. (KBS가 1 대 100 제작사인 Endemol에서 프로그램 포맷을 수입했다)

따라서 굳이 게임 내용을 설명할 필요는 없겠지만 게이머가 각 게임마다 Xbox LIVE 회원 중 게임에 참여한 100명의 다른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퀴즈를 풀어 우승할 경우 엄청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각 지역의 언어 문제로 인해 전세계 모든 Xbox LIVE 유저가 함께 참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여겨지며, 필자 생각은 일단 미국 같은 영어권 국가에서 먼저 서비스가 되고 기타 지역은 국가별로 묶거나 아예 지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새로운 출력 해상도 지원

기존의 Xbox 360은 몇가지 지정된 출력 해상도와 4:3, 16:9 화면 비율만을 지원했는데, 대시보드 업데이트를 통해 PC 모니터에서 사용하는 화면 비율인 16:10 모드를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새로운 출력 해상도인 1440x900, 1680x1050도 지원되어 보급형 와이드 모니터로 많이 팔리는 19인치/22인치 LCD에 연결해도 1:1 픽셀 매칭으로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게 되었다.

 

Xbox LIVE로 즐기는 멀티미디어 지원도 강화! (단, 미국에서만...)

MS는 이번에 미국 온라인 비디오 대여 기업인 네트플릭스(Netflix)와 제휴를 맺어 1만여 개 이상의 영화와 TV 프로그램 컨텐츠를 Xbox LIVE를 통해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MS는 이미 ABC 방송과 디즈니 채널 프로그램을 Xbox LIVE로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MGM 영화도 다운로드 방식으로 Xbox LIVE를 통해 공급하고 있는데, 이번 네트플릭스와의 제휴로 더 많은 컨텐츠의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Xbox LIVE를 통한 멀티미디어 컨텐츠 보급은 얼핏 보면 소니 PS3를 겨냥한 것으로도 생각되지만 필자는 그보다 미국에서 온라인 뮤직 및 비디오 다운로드 서비스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애플 아이튠스를 겨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미국 지역에 국한된 내용으로 아직까지 다른 국가에서는 미국 만큼 다양한 컨텐츠 공급 계약이나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라 Xbox LIVE를 통한 멀티미디어 지원은 앞으로도 당분간 경험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태그(Tag)  : Xbox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FF13의 멀티 발표와 독점 타이틀, 컨텐츠의 활약
관련 기사 보기
[뉴스] 더 많은 커스텀 옵션 지원? 엑스박스 엘리트 컨트롤러 3 추정 정보 등장
[뉴스] 엑스박스 조직 개편 상황 업데이트, 차세대 헤일로 개발은 액티비전
[뉴스] MS, 게임 내 광고 노출 관련 기술 특허 출원
[뉴스] MS, 엑스박스 게임 패스 데이원 폐지설 부인
[뉴스] MS 엑스박스 게임 패스 광고 요금제 2027년 초 출시?
[뉴스] 코지마 프로덕션의 PHYSINT, 소니 PS 떠나 MS 엑스박스 진영으로
태그(Tags) : Xbox     관련기사 더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참...;; 파이널판타지 13이 엑박으로도 나온다는 것은 충격이군요. 그나저나 엑박의 레드링만 아니어도 질러볼만 했을텐데 말입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기존에 성공했던 것들을 발전/습득한다라는 기존 MS의 행보를 그대로 했네요.

다윈 컨트롤러가 결국 엑박용으로 나오지 않았다는게 아쉬운듯. 레드링은 해결됐으려나.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모로 충격적인 발표였습니다.
하드활용이나 대시보드 업그레이드 등 다른소식도 다 괜찮더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헛.. 기존구매자들의 분노를 살만큼의 변경이군요. 그야말로 새제품에서 조금 낮은 제품보는 느낌입니다. 파판13뿐아니라 스타오션도 나오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탈 기어 솔리드 4'라는 게임 하나만 보고 PS3를 구입한 입장이라 '파이널 판타지 XIII'의 XBOX 360 발매 소식을 듣고는 상당히 놀랐습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훌륭한 SONY 플레이 스테이션의 동반자였으니 SONY에게 악영향이 미치지 않을까 싶군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 이미지가 올라온 모션 컨트롤러는 대체 뭐하는 거죠?;;; 낚시는 아닐듯 싶은데.. 페이블2는 엘더4처럼 엄청난 버그를 안고있지 않기를... 제발!!
MS의 엑박360은 타이틀이 완벽하고 소니의 PS3는 콘솔기가 완벽(?)하니 어떤걸 골라야할지 상당히 막막하겠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모로 진화된 부분도 있지만 실망을 주는 부분도 적지 않네요 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임이 많은지라..

끓여만든배 (kama136) / 08-07-16 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S3의 삽질로 인해서 삼돌이의 전세계적인 인기는 대단하군요. 그래도 일본 시장에서만큼은 PS3가 강세인듯...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6: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웨어적인 유연성 부족은 여전하네요..레드링에 대한 얘기도 없고..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이널 환타지 엑박으로 나온다니 PS가 얼마나 위기인지 모르겠습니다.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래는 플3 이지만, 현재는 아직 엑박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e3 인듯하네요. 파판은 그런 현재와 과거에서 모두 이익을 취하는 모습을 보여준듯 합니다
흥s (ksh9507) / 08-07-16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퀘어로 봤을 때 발매도 PS2까지야 거의 소니의 독점이고 판매량에 사용자층도 많으니 계속 독점으로 공급했겠지만 PS3부터는 출시도 늦고 판매도 부진한 PS3보다는 미리 발매되고 꾸준히 어느 정도 판매량이 유지되고 있는 Xbox360이 게임을 팔기에 좋았겠죠.그렇다고 Wii로 가려니 하드웨어가 안 됐을꺼고...
소니만의 고집이 스퀘어사의 생각을 바꾸게 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내요^^
그나저나 Xbox360은 저것보다 발열문제를 잡아야 되지 않나요?
저야 게임기 없으니 모르겠지만 굉장히 심각한 것 같던데 하드웨어적으로는 거의 변화없는거 같은데...하드복사만 된다고 해결되진 않을텐데....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최대의 이슈는 엑박용 파판의 출시가 되겠네요...
플스도 뭔가 특단의 조치가 있으려나...
레드링 문제가 과연 이번조치로 없어질거 같지도 않구요...
엑박전용 게임들이 플스용으로 넘어가진 않을런지...ㅡㅡ;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드링은 사라진건가요?? 다른거보다 레드링이 가장 큰 문제인거 같은데...
jin2006 (ID) / 08-07-16 1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게임의 다수는 360 이더군요.
파판이...기대가 됩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엄청 많네요. 좋은 게임도 많고 재미겠네요.. 엑박의 가격도 보니 다양하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판13의 멀티는 정말 소니의 엄청난 손해를 안겨줄 것 같네요.
기어워2와 페이블2는 정말 너무너무 기대작인데..
락밴드2의 경우엔.. 전작이 국내에 발매를 하지 않았기에..
기타히어로의 신작을 기대해봐야 겠네요.
그나저나.. 하드디스크에 전체 인스톨이라..
정말 삼돌이의 소음에서 벗어나는 날이 오는걸까요 ㅎ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척 많은 게임들이 개발이 되는군요.
PS3나 Xbox360 중 한 가지라도 있음 좋겠네요.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판 13이 엑벡에서..파판 시리즈 폐인이였는데...정말 잊을수없는 게임 ㅠㅠ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2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좋아지고 있군요.
지스타 2007에서도 콘솔게임부분에서 혼자 열심히 하던데 2008에서도 그 모습 그대로 볼 수 있기를.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엑박 불량률만 적어지면 좋을텐데요... 하드 때문에 불량이 적어질것 같지만. .

사나운 새벽 (morrian) / 08-07-17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불량률이 얼마나 낮아졌냐가 마지막 남은 문제겠습니다.
호아니이 / 08-07-18 1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IT업계에서는 완성도보다 스피드가 우선이라는 속설이 XBOX360과 PS3를 통해서도 입증되는 것이지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0 15: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엑바360 디자인좀 바꾸지...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2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엑박이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고 그 결과가 서서히 보이는 것 같군요.

dreamwizard (dreamwizard) / 08-08-10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엑박360.. 대작 타이틀이 많네요

안녕하세요.// tol010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3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엑박이 정말로 더 좋아지려나보네요 ㅎ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