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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티의
하이엔드 라인업 만큼 화끈한 구성물


작티 C 시리즈가 기본 포트를 통해 다양한
케이블의 출력이 가능했다면, HD 시리즈는 높은 동영상 화질인 만큼, 전용 도킹 스테이션을 통해 다양한
방식의 입출력 및 USB 전송 방식을 지원한다. 도킹 스테이션을 통한 디스플레이 출력은 컴포지트/S-Video
외에 HDMI 출력을 지원하며, USB를 통한 파일 전송 및 PC 카메라로의 사용도 가능하다.

도킹 스테이션을 이용하면, 외장 HDD로의 파일
백업 외에도 촬영된 영상의 재생 장치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윈도우 비스타를 통핸 MTP 기능을 통해 읽기
기능도 지원한다. 물론 도킹 스테이션을 통해 충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나, 영상의 전송과 출력을 위해 도킹
스테이션의 어답터 연결이 가능해야 정상적인 동작을 지원하게 된다.


작티 HD1010에 지원하는 리모컨은
HD1000과 동일한 제품으로 카드형 슬림 형태를 갖추고 있는 작은 크기를 그대로 사용한다. 가정용 HD
디지털 캠코더의 경우 1920x1080이라는 동영상에 있어서 큰 해상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작은
손떨림이라도 움직임이 많아 어지러운 화면을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리모컨을 이용한 조작과 촬영한 결과물의
재생 및 원격 관리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

▲ SD 규격의 슬롯과 촬영중에도 충전이 가능한 어답터 포트
HD에 비해 비교적 낮은
해상도(640x480)을 지원하는 C 모델의 경우 많게는 40MB 이상의 내장 메모리를 지원하고 있지만,
HD 1000 이상의 제품의 경우 SD 타입의 메모리가 저장 매체로 사용된다. 최대 32GB 용량의 SDHC
메모리도 사용할 수 있으며, 용량과 해상도에 따른 최대 촬영 시간은 제조사가 아래의 표라고 공식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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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구분 |
8GB
메모리 |
4GB
메모리 |
풀HD
영상
(1920x1080/60i) |
1시간
14분 |
27분
16초 |
풀HD
영상
(1920x1080/30p) |
1시간
27분 |
43분
23초 |
HD-HR
영상
(1280x720/60fps) |
1시간
27분 |
43분
23초 |
TV-HR
영상
(640x480p/60fps) |
2시간
51분 |
1시간
25분 |
Web-SHQ
영상
(320x240/30fps) |
21시간
10분 |
10시간
3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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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화소
사진
(3264x2448) |
3,030장 |
1,510장 |
400만
화소
사진
(2288x1712) |
4,080장 |
2,030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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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화소
사진
(640x480) |
62,200장 |
31,000장 |
촬영 시간에 대한 발전은
HD1000과 큰 차이가
없지만, 1080x1920
해상도의 30p 영상을 최대
1시간 27분간 촬영할 수
있는 부분은 프로그레시브
방식임에도 다른 저장매체
방식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촬영 시간을 알 수 있다.
단, 연속 촬영에는 몇가지
제약이 있는데, 연속 기록
시간은 음성 녹음 시 약
13시간, Web-SHQ
설정의 경우 약 5시간
30분이 넘으면, 현재까지의
촬영 파일을 저장하고 새롭게
기록하게되며, 저장 파일
사이즈가 4GB가 넘을
경우에도 파일 저장 후,
새로운 파일을 생성하는 특성이
있다.

▲ 산요 전용 소프트웨어 팩과 한글 메뉴얼 및 보증서, 그리고 마이크 접속 케이블

▲ 100/240V 프리볼트 지원 어답터, 촬영중에도 충전이 가능하다.

▲ 핸드 스트랩과 렌즈 캡, 노이즈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사이즈의 코어,
완충 효과도 적용된 전용 파우치 및 리모컨
작티 HD1010의 본체 외 구성물은 작티 시리즈의 고급형 제품인 만큼 두터운
메뉴얼과 이동용 파우치, 노이즈를 줄여 깨끗한 영상을 전송하기 위한 케이블 코어가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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