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
|
전송 2008-12-31 00:00
| [칼럼]
|
보드나라 선정 2008 하반기 최고의 제품 베스트 어워드
|
|
3.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부문 
 |
|
M/B 부문 : 늦게터진 P45 대신, 780G 내장 그래픽을!, ASUS M3A78-EM


'국민보드'라는 칭송을 받은 AMD 690G 칩셋은 그간 목말랐던 내장 그래픽 성능에 단비와 같은 존재이기 충분했다. 이러한 성능을 그대로 이어받고, 내장 그래픽의 확장능력을 충실히 수행한 AMD 780G. 그 중에서도 ASUS라는 확고한 이미지와 마이크로-ATX 임에도 풀스팩을 자랑한 ASUS M3A78-EM에게 수상의 영광을 안긴다.(관련기사 '140W CPU도 문제없다. ASUS M3A78-EM')
ASUS M3A78-EM은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AMD 플랫폼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전력 140W의 AM2+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으며, 페넘 X3를 사용할 경우 '카트휠'이라는 플랫폼 조합을 통해 '보급형 가격'에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데다, AMD-ATi 2400/3400 그래픽 카드를 추가로 사용할 경우 하이브리드 그래픽스(크로스파이어) 기능도 활성화 할 수 있는 성능상의 이점을 갖고 있다.
여기에 추가로 HDMI, DisplayPort, D-Sub, DVI라는 강력한 확장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IEEE 1394, eSATA 등의 든든한 백패널 구성과 함께, OS 부팅없이 빠르게 즐길 수 있는 익스프레스 게이트를 추가함으로써, 고성능 데스크탑이 부럽지 않는 HTPC로 꾸밀 환경을 제공하기도 한다. 비록 환율로 인한 가격 상승이 반영되기는 했으나, CPU의 성능을 메인보드의 스팩으로 커버하는 ASUS M3A78-EM에게 박수를 보낸다.
VGA 부문 : 게임의 흐름을 바꾼 이엠텍 HD4850 TOXIC 익스트림 트윈터보


'최고의 가격대비성능', '2008년의 핵 펀치', '1위를 뒤흔든 비장의 카드'... 모두 AMD 라데온 HD 4800 시리즈에 따라 붙는 수식어다. 하지만, HD 4800에게도 아킬레스건이 있었으니 레퍼런스 쿨러로는 오버클럭에 따른 발열을 완벽히 잡을 수 없다는 점이었다.
국내 그래픽 카드 유통사는 이에 따라 발빠른 쿨러 변경으로 문제점을 해결하려 했으나, 성능은 좋지만 HD 4850과의 PWM 방식이 맞지 않아 사용되지 못했던 아틱쿨링社의 트윈터보 쿨러를 최적화시켜 이엠텍 제품에 적용하기에 이른다. 또한, 이 제품은 사파이어社의 고급형 브랜드인 'TOXIC'시리즈이기에 레퍼런스보다 올라간 고클럭이 적용되어 있으며, 오버클럭임에도 불구하고 레퍼런스에 비해 낮은 온도로의 유지가 가능한 결과도 보여주게된다. (관련기사 '트윈터보를 달고 최고 성능을! Sapphire HD 4850 TOXIC TwinTurbo')
국내 AMD 라데온 유통사들이 HD 4800 쿨러의 문제점으로 고민하고 있을 때, 발빠르게 최고의 클럭과 더불어, 리테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트윈터보를 적용한 이엠텍 사파이어 HD 4850 Toxic 트윈터보의 이번 어워드 선정에 축하한다.
|
|
|
|
|
|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HDD, ODD, CASE 부문
|
|
|
|
|
|
|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
|
|
|
|
|
|
실시간 댓글
|
소셜 네트워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