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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7-06 00:00
[테크닉]

윈도우7과 GPGPU가 만나면 이렇게 된다! DirectX Compute

1. 처음 2. 윈도우 7, 본격적인 GPGPU 지원
3. 테스트 사양 및 테스트 방향 4. 윈도우 7, 그래픽 카드별 트랜스코딩 성능
5. 윈도우 7, GPGPU 지원 본격화

     3. 테스트 사양 및 테스트 방향



테스트 시스템 및 테스트 방향

윈도우 7에서 지원되는 GPGPU 기능 중 휴대용 미디어 장치에 드래그 앤 드롭으로 복사시 재인코딩 (트랜스코딩) 성능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테스트 시스템

테스트 시스템
CPU AMD Phenom II X4 940BE (AMD AM2+, 3.0GHz, L3 6MB)
Mainboard ASUS M3A78-T (AMD 790GX + SB750)
VGA GeForce GTS 250 1GB (코어 740/ 2000MHz)
GeForce GTX 280 1GB Ref. (코어 602/ 2214MHz)
GeForce GTX 295 Ref. (코어 576/ 1998MHz)
Radeon HD 4850 512M Ref. (코어 625/ 메모리 1986MHz)
Radeon HD 2600Pro 256mb DDR3 OC (코어 700MHz/ 메모리 1400MHz)
Memory Kingston PC2-9200 1GB x 2 (DDR2-1066/ CL5-5-5-18-2T)
HDD Western Digital VelociRaptor SATA2 300GB 10000RPM
Seagate Barracuda 7200.12 SATA2 1TB (1000GB) 7200RPM
ODD SAMSUNG TSST SH-S203P (DVD RW)
PSU ikonik Vulcan 1200W (1200W)
OS Windows 7 Ultimate 32bit RC (Build 7100)
DirectX Ver. DirectX 0.9c/ DirectX 10
Chipset Patch Inf 9.1.0.1012 PV
VGA Driver NVIDIA ForceWare 186.18
AMD ATI Catalyst 9.6/ 9.5 (Radeon HD 4850 Ref.)

테스트 시스템은 AMD 페넘2 X4 940BE CPU를 이용하였으며, 메모리는 Kingston PC2-9200 1GB 2개로 듀얼채널로 구성하고 DDR2 1066MHz의 클럭과 기본 메모리 타이밍은 CL5-5-5-18-2T로 설정했다. HDD는 웨스턴디지털 벨로시렙터 SATA2 지원 10000RPM 300GB, Seagate 바라쿠다 7200.12 SATA2 지원 1TB, 운영체제는 윈도우 7 얼티밋 32bit RC (Build 7100) 운영체제에서 진행했다.

 

테스트 방향 및 방법

[소니 워크맨 NWZ-X1050, MP3 플레이어]

윈도우 7의 GPGPU 기능 테스트를 위해 H.264, WMV, MPEG4의 3가지 영상 파일 포맷을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는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인 소니 워크맨 NWZ-X1050 (16GB)을 이용했다.

 

[윈도우 7,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

윈도우 7,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 샘플
Mov Batman_begins_1080p.mov (148MB, avc1 (H264)), 1920 x 816/ 23.97fps
MP4 The Greatest Game_1080p.MP4 (112MB, avc1 (H264)), 1920 x 1080/ 23.97fps
WMV Star Tales_PhysXon.wmv (75.7MB, wmv1 (wmv7)), 1280 x 720/ 29.97fps
MPEG2 T2_1080.mpg (464MB, MPEG2), 1920 x 1080/ 29.97fps
DivX 4 TheLivingSea_1080p.avi (271MB, Daum PotEncoder OpenDivX (DivX 4)), 480 x 272/ 29.97fps
DivX 5 T2_1080p.avi (266MB, DivX 6.8.5), 1920 x 1080/ 29.97fps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 테스트는 HDD에 위치한 Mov (H264/ AVC1), MP4 (H264/ AVC1), WMV (WMV1, Windows Media Video 7), MPEG2, DivX 4 (Daum PotEncoder OpenDivX)/ 6 (DivX 6.8.5 코덱 사용) 파일 포맷을 가진 6가지 파일을 소니 워크맨 NWZ-x1050에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을 진행했다.

 

윈도우 7이 지원하는 드래그 앤 드롭 트랜스코딩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CUDA를 지원하지 못하는 GeForce 7600GS를 비롯하여 CUDA를 활용할 수 있는 GeForce GTS 250/ GTX 280/ GTX 295, 그리고 ATI Stream을 지원하는 Radeon HD 4850, ATI Stream을 지원하지 못하는 Radeon HD 2600Pro의 6종 그래픽 카드를 이용하여 처리 시간을 비교했다. CUDA와 ATI Stream을 지원하지 못하는 GeForce 7600GS/ Radeon HD 2600Pro를 사용한 이유는 각 영상 포맷 및 코덱별로 MP3 플레이어에 저장시 GPU의 가속 성능이 반영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테스트를 진행한 윈도우 7은 RC 빌드 7100이기 때문에 이후 등장할 정식 버전에서는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미리 언급하며, 이를 염두에 두고 테스트 결과를 참조하자.

  태그(Tag)  : 윈도우7, GPGPU, 다이렉트X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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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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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흥미로운 기사였어요. GPU를 보다 폭넓게 활용하는 기술들이 적용되어 가는군요. 이쪽에서는 CUDA를 앞세운 NVIDIA 가 한발 앞서는거 같군요.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Window 7 기반의 테스트 자료가 올라오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GPU 기술이 프로그래머 입장에서는 더 좋아졌군요. 하나의 개발툴로 칩셋 제조사의 종류는 상관없이 개발이 가능해 졌으니까요.

앞으로 GPGPU를 활용하는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나오게 될 것 같군요. 윈도우즈7의 반응이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이젠 gpgpu가 대세로군요. 한결 여유있는 사용이 가능하려나...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물결이 다가오는군요. cpu 회사들은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갈지?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표준을 정하는게 중요할듯 보이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1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GPU성능에 지포스가 좀 좋군요. 본격적으로 지원하게 되면 둘의 성능이 별 차이 없을 것도 같지만 뭐 현재로서는 지포스가 유리한 것 같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1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히 비스타의 업글에서 벗어난 다양한 의미가 있군요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1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표준이 어떻게 정해지냐는 상당히 오랬동안 논쟁이 될 수 있겠네요. 일단 양대산맥인 ATI, NVIDIA의 접전이 예상되고 AMD, INTEL 그리고 MS까지 누구 편에 붙느냐에 따라 난리가 나겠지요. 어쨌든 윈도우7에서 처음 도입되는 것이니 그 다음버전이나 가야 좀 안정화되지 않을까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1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도우7이 기사에 나온 내용들은 전 운영체제보다 좋네요.
멀티미디어 지원강화와 gpgpu가 더욱 강화되는군요.
생각보다 그래픽회사들의 gpgpu처리가 좀 부실한 것 같지만, 지금은 출시전이니 출시되면 훨씬 좋아지겠지요.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웨어 가속 인코딩 부분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1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GPGPU의 활용 방법이 다양하지 않은 것 같아서 아쉽군요. 그 대신 다이렉트X 11에 의해 더 나은 3D 성능을 보여주는 그래픽 카드들의 등장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보다는 좋아질거 같은데 윈7이 나오면 그때 느낌이 오겠죠.

끓여만든배 (kama136) / 09-07-06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윈도 7이 주력 OS로 완전히 자리잡을 것 같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2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지금으로써는 괜찮은 ..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7 1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이렉트 11과 gpgpu가 핵심이군요. 그나저나 윈7을 메인으로 쓸려면 하드웨어 업글이 필수겠군요.
烏飛梨落 (gurngi) / 09-07-07 1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이제 GPGPU 이용은 점점 필수가 되어 가는군요.
젬마 (chunsu) / 09-07-07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7에 대한 GPU의 활용도가 점점 높아지는군요 더불어 다이렉트 11도...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7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 7의 등장으로 본격적인 기술경쟁에 들어가겠군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7 완변 윈XP와 호환되는것인가요? 오디지2 드라이버좀 개발시켜주시지..
제 스피커가 윈도우7에서 잘 호환될지 의문이군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기술으로 좀 더 발전하겠죠...
오가뜨 (hidemaneda) hidemane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기술들을 어서 체감해 보고 싶군요.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2 2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GPU 기술이 하나로 통일되어야 할텐데..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2 2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 OS의 등장으로 GPGPU가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게리킬달추종자 / 12-03-10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U 기능으로 ZIP파일 암호를 푼다던가 외계 영상 자료 분석이라던가 하는 분야가 더 쉬워지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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