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0-08-05 19:00
[리뷰]

무거워진 그래픽카드를 보호하라, 파워컬러 POWER JACK

1. 처음 2. 파워컬러 Power Jack
3. Power Jack,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4.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Power Jack
5. 그래픽카드를 지지할 솔루션으로의 선택은?

     3. Power Jack,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파워컬러 Power Jack은 고성능 그래픽카드들의 무거운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이전까지 개별 방법으로 지탱해온 것에서 벗어나 조금 더 쉽고 편하게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고성능 하이엔드 카드 무게로 인해 불안해보인다]

고성능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는 그래픽카드 자체의 길이에 따라 케이스 등도 함께 고려해야하고 또한, 차별화된 쿨링 솔루션 등으로 인해 그래픽카드의 무게도 늘어나 케이스의 스크류 고정만으로는 불안정한 모습을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다.

 

이럴 땐 Power Jack을 이용하면 보다 쉽게 그래픽카드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으므로 이를 활용해보자.

Power Jack은 그래픽카드의 무게를 지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으로 적절한 간격을 유지해 수평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6.1cm에서 최대 15cm까지 확장하여 사용]

Power Jack의 길이 조절은 본체의 지지 바디 (Supporter Body)를 늘려주면 일차적으로 길이가 한번 늘어나게 되며, 2개의 고정 스크류 중간에 위치한 바디의 조절 너트를 풀어주면 확장 캡을 포함하여 최대 15cm까지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Power Jack의 사용은 그래픽카드와 케이스 사이의 거리를 유념하고 단단하게 고정하고 고정된 후에는 지탱에 문제가 없는지 다시 확인해주면 된다. 혹시 모를 케이스의 이동시 고정에 문제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Power Jack을 제거하거나 설치된 상태라면 이동시 문제가 없는지 확실한 체크가 필요하다.

 

그래도 어렵다면, 파워컬러의 Power Jack 조작 영상을 참조하자

[파워컬러 Power Jack, 참 쉽죠~]

조작법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파워컬러가 공개하고 있는 Power Jack 사용법을 참조하면 보다 쉽게 Power Jack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태그(Tag)  : 파워컬러, 가온디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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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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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5 1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가지 길이가 상단 및 하단 파워의 1 2번 PCI슬롯에 맞춘것 같은데..

제가 본 어떤 제품은 (자작제품인지는 모르겠지만) 길이가 자기 맘대로 조절한후 옆에 스큐류로 고정하는 방식이였는데,, 이 방식이 좀더 효율적인것 같습니ㅏㄷ.. 기사에 나온대로 빅타워나 다른 표준형태의 방식이 아닌 부분에서는 호환이 안될 경우가 많을것 같네요..

글고 가격 그자체로는 비싸지는 않지만 제품 자체의 목적이나 기능으로서는 조금 비싸지 않나 싶네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5 1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왕 만들거 크로스파이어를 대비해서 2개까지 커버할 수 있게 만들지...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5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딱히 제게는 필요없는 제품입니다만, 하이엔드 사용자들에게는 필요할 수도 있을법한 제품이네요...
Someday / 10-08-05 2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제품을 사용하는 날이 오지 않기를;;;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5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손오공 여의봉마냥 늘여서 지탱하는 제품이군요 ㅎㅎ
제품 생긴것에비해 확실히 비싸기는 한듯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6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게 필요하기도 하겠네요. 그래픽카드를 설치하면 기우는 것은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ㅋ

끓여만든배 / 10-08-06 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용한 제품이기는 한데 저 가격이면 그냥 생활 속에서 흔한 나무 젓가락 등을 이용하는게 나을 듯...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6 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틈새시장을 노린 재미있는 제품이네요. 필요성은 있으나, 항상 사용자들 지갑을 열기에는 다소 높은 가격이라 생각됩니다. 오히려, 고급 비디오카드에 넣어 제공한다면 참 좋은 아이템이 되겠네요.

오승태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6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뉴에그에서 15달러에 파네요.. 2만원인데.. 안살것 같습니다.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6 1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낙에 가벼운 제품을 사용중이라 그다지 필요핳것 같지는 않군요. 케이스에서 지원하는 제품들이 나와야 제대로일것 같습니다.
박진호 / 10-08-06 1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실용적이지 않네요.
지송합니다 기사 안보고 사진만 몇개 봤습니다.
일단 케이스가 빅타워야 겠네요.
일반인은 대부분 관계없는 거기다 그래픽카드 한개만 가능하고
그래픽카드 말고 다른카드도 달려 잇어면 불가능하겠네요.
내 기준으로 사카도 바닥공간이 없어 케이블과 사카.케이스에 걸려서 억지로 낑겨 넣어서 불편.
거기도 공간도 없고.
파워케이블 그 뚜꺼운 두께땀시
사카는 플래티넘x-fi

한번에 훅 간다 cdh8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6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 신기한 제품이네요
그러나 잘팔릴것같지는 않군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6 1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긴한데 플라스틱은 내구성이..너무 약한거같더군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6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법 유용한 제품 같기는 한데 14500원 정도를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는 의문이군요. 기사 내용에서 말한 것처럼 나무 젓가락을 이용해서 고정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훨씬 저렴하게 그래픽 카드를 지지할 수도 있으니 더 저렴한 가격을 책정하거나 SLI 또는 크로스 파이어 사용자를 위해 그래픽 카드 사이도 지지할 수 있도록 보완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민물장어의꿈 / 10-08-06 1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틈새 시장을 노린 제품 같은데, 딱히 실용적으로 보이진 않네요. 나무젓가락이나 기타 자작으로 지지대를 만들어 사용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네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6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쿨러에서만 사용이 가능한거겠죠?
뚜껑없는 사제쿨러일경우에 어떻게 사용이 가능한가요?
김종기 / 10-08-06 2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다지 필요없을듯 VGA가 너무 무거워서 접촉불량 사태가 나면 모를까? 게다가 다른 슬롯에 카드 있으면 아예 못쓰는 물건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7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멀티VGA사용시 상단의 그래픽카드를 지탱해줄 수 없다는게 치명적이네요
산쵸 / 10-08-08 2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아이디어는 좋기는한데 가격이 좀 아닌 듯 하네요.
어차피 그래픽카드가 길고 무거워지면서 휘어짐을 방지하기 위함인데 나무젓가락 하나 세워둬도 되거든요. 효과는 동일하니까요.
좀 더 편하고 보기좋고 안정적인 시각적인 측면에서는 좋긴하나 그런걸 위해서 세종대왕과 이이를 소모해야한다면 그다지 선택하지 않을 듯 합니다.
그리고 다른슬롯에 카드가 있다고 해도 사용이 가능할거라고 봅니다.
보통 그래픽카드가 가장 길거든요. 랜카드나 사운드카드는 길어봤자 그래픽을 넘기기 힘드니까 그래픽 전원부쪽에 맞춰서 끼우면 사용가능하겠죠. 일반 사운드카드나 랜카드보다 더 작은 그래픽카드라면 솔직히 위 제품은 필요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니까요.

사나운 새벽 / 10-08-09 15: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을 보면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젓가락 신공으로 가능한것을 저 가격에라..
폭탄매도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2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거운 그래픽카드를 받치기 위해 추가 비용을 마련한다...일반적인 정서로는 좀 이해가...^^; 오히려 이런 것이 공기 흐름을 방해해서 온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만...
뮤쟈란 / 10-08-16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마이크로닉스의 ML-10올블랙 ESATA를 쓰고 있는데.. 그래픽카드를 케이스 자체내에서 지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겐 필요없는제품인데.. 저가형 케이스를 쓰시는 분들은 요긴하게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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