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0-12-22 16:00
[리뷰]

AMD 라데온 HD5000 & 6000 시리즈의 상관관계는?

1. 처음 2. 6시리즈부터 변경된 라데온 네이밍룰
3. 여전히 최신 제품인 HD5700 / 5500 / 5400 4. 현명한 선택으로 실속있는 구매

     3. 여전히 최신 제품인 HD5700 / 5500 / 5400


HD6000시리즈의 출시 이후로 경쟁사인 NVIDIA가 전격적으로 가격을 인하하고, 또 전반적으로 HD5000시리즈 역시 가격인하가 단행되었다. 그러나 새롭게 출시된 HD6000시리즈는 현재 퍼포먼스 / 하이퍼포먼스 라인업의 HD6800과 HD6900만 위치하여 기존의 시리즈를 대체하는 제품의 라인업이 없는 HD5700 이하 제품군은 여전히 '최신 제품'의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가격비교 사이트에 등록된 AMD RADEON HD5700 시리즈의 가격]

 

메인스트림으로 이동한 라데온 HD5700

출시 초기 20만원 초중반대 가격을 형성하였던 RADEON HD5750/5770은 대체모델인 HD6850 / 6870이 20만원대 초반에 위치하고 경쟁사제품인 지포스 450의 가격이 인하되면서 10만원대 중반에 포진으로 그 타겟이 변경됐다.

현재 AMD HD6000시리즈 라인업중 이 라인업에 포진할 HD6700은 출시시기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는 관계로 라데온 HD5700시리즈는 당분간 경쟁사의 지포스 450을 방어할 제품으로 메인스트림 위치를 담당하게 되며, 따라서 라데온 시리즈중 10만원대 초~중반에 위치할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라데온 HD5700시리즈가 적합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메인스트림 제품으로 자리를 굳힌 AMD RADEON HD5750 512M]

 


HD5400, HD5500, HD5600은 여전히 위치 불변

이와 함께 HD6800시리즈의 영향을 받지 않는 보급형 시장 라인업에 위치한 HD5600 / HD5500 / HD5400은 HD6800 / HD6900시리즈의 출시와 관계 없이 보급형과 저가형 시장용으로 당분간 지속적으로 공급된다.

HD5670은 지포스 GTS430 과 경쟁할 10만원대 미만 시장에서 경쟁하게 되며, HD5500과 HD5400은 더욱 저렴한 7만원대와 5만원대 타겟에 위치하여 내장그래픽카드의 성능업그레이드 용과 보급형 시장을 공략하게 된다. 사실상 세대 교체의 의미가 하이엔드 라인업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라인업인 관계로 HD6000시리즈 대체모델은 당분간 계획에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그(Tag)  : 파워컬러, 라데온 HD 5800, 라데온 HD 6800, 대원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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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팝맨 / 10-12-22 1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 아니면 도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단순 숫자만 보면 헷갈릴 수도 있겠구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2 19: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900번대가 너무 실망스러웠던지라...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2 1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 보면 제품공급 자체가 원활하지 않으니 이런 선택의 형태를 지향해야하는 결론이 나올 수도 있지않았을까 라고 생각도 되네요.
초보하다 / 10-12-22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6850의 성능은 HD5770과 HD5830사이에 위치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HD6850은 대부분의 벤치에서 HD5830와 HD5850 사이의 성능의 성능을 보입니다.

그리고 HD6900은 HD6800과 달리 R600 이후 3년만의 아키텍쳐 변화라고 할정도로 아키텍쳐상 많은 변화가 있는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HD6800과 같은 성능개선판 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3 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명만으로 성능을 추측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을 인식해야겠군요. 업그레이드 전에는 많은 정보를 알아두어야겠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3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이번 네이밍 규칙 변경으로 인해 많은 혼란이 있었던 듯 합니다. 거기에 이번에 출시된 6970이 그닥 좋은 성능을 보이지 못해서 더욱 애매해진 감도 있지요...;

끓여만든배 / 10-12-23 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 58xx시리즈 사용자는 업글의 필요가 없을 듯...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3 1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스스로 개발 이후에 라인업 정리에 신중함을 가져야 할 듯 합니다. 새로 개발된 구조를 적용한 6900의 최적화도 남은 숙제일 듯 하구요.. 아무튼 향후 추이가 기대 됩니다.

겨울이좋아 / 10-12-24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인업간 가격이나 성능에 따른 구분은 엔당이 잘 되어있죠.

박경호 / 10-12-24 1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6900대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녀석들이 다소 실망스럽다는점. 6950 크파 외에는 그렇게 매력이 느껴지는게 없더군요. 그것마저도 사실 지포스560나오면 어찌될런지 모를일.

a당이 480만 생각하고 만들었다가 확실히 엔당 580/570한테 한방 먹긴 먹은격임.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6 14: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 왜 네이밍 룰을 바꿔가지고... 5000시리즈와 6000시리즈 혼재로 라인을 다양화 한다니... 그럼 7000시리즈 나올땐 네이밍을 또 바꾸려나요?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8 1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네이밍 룰이 바낀 모습이 꼼수를 부린다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저같은 경우도 벤치를 봣을때는 의아해 했엇는데 한단계 전 모델을 모티브로 삼아 개발한것들이 네이밍은 업글됫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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