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아이패드를 유아용 교육용도로 활용 가능할까?  지금까지 유아를 위한 몇가지 앱들을 살펴보다.
물론 이외에도 애플 앱 스토어에는 매우 다양한 교육용 앱이 선보이고 있으며 지금 이시간에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앱들이 선보이고 있다. 이제 부모들은 아이들을 위해 필요한 앱이 무엇인지 고민을 한 후 각종 평가와 리뷰들을 참고해 무료 또는 유료로 결제를 하는 과정만이 남아있을 뿐이다.
원하는 앱을 찾는 다양한 방법
앞서 언급했듯이 애플 앱스토어에는 하루에도 수백개의 새로운 앱들이 등록되고 있기 때문에 그중에서 최근에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앱을 선택하기가 힘들다. 이를 위해 애플은 나라/미디어 타입/검색 타입/개수/장르 등을 선택해 이를 정렬해 RSS로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몇몇 사이트는 이러한 정보들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순위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이를 통해 각각의 분류별로 새롭게 출시된 앱이나 인기 순위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새로 출시된 것은 물론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되거나 가격이 인하된 앱들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앱들이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정보들을 잘만 활용한다면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앱을 고를 수 있을 것이다.
아이패드를 유용한 교육용 기기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근 많은 학교과 기업체에서는 학생들과 직원들을 위해 아이패드를 구매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아이패드를 사용하도록 하는 것에 디해서는 여전히 많은 논란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반대하는 의견을 살펴보면 아이를 중독시키는 전자 기기가 하나 더 늘 뿐이라는 회의적인 의견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그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는 교육용, 학습용 도구로써 TV를 대신하고도 남을 만큼 유용성을 갖추고 있다.

예를 들어 별도의 우선 아이패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별도의 광고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최근의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광고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또한 아이패드에서 제공하는 앱들의 경우 단순히 보고 읽는 수준이 아닌 손가락으로 누르고 움직이고 하는 상호 작용을 동반하기 때문에 정서나 감성 발달에 더 유리하다. 그외에도 아이패드 내의 컨텐츠를 부모가 컨트롤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아이패드로 무엇을 하는지 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다.
결국 어떻게 보면 원론적인 결론일수 있겠지만 아이패드를 유아를 위한 훌륭한 교육 도구로 활용할지, 아니면 그저그런 장난감중에 하나로 전락할지는 순전히 부모가 얼마나 많은 관심과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는 지에 따라 결정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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