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2011년 스마트폰 분야 
2011년 스마트폰 분야
2011년 스마트폰 시장은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고해상도 대화면 디스플레이의 등장으로 스마트폰의 전반적인 성능이 크게 향상된 것과, 모바일 OS 업그레이드를 통해 점점 사용자 편의성이 증가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그 동안 국내법 때문에 개방되지 못했던 애플과 구글의 모바일 앱 스토어 게임 카테고리가 개방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손쉬운 앱 구매와 개발자들의 앱 판매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하반기부터 상용화가 시작된 차세대 이동통신 4G LTE의 등장도 있었으나 퀄컴 칩셋 위주의 1세대 단말기와 이통사들의 LTE 요금제와 서비스 지역이 아직까지는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할 단계에 이르진 못했다.
 <테그라 2 들어간 제품들이 환영받지 못한 이유>
 <배보다 훨씬 더 큰 배꼽의 존재감>
 <IT 분야의 차세대 성장 동력은 소송 산업>
 <이통사들의 LTE 요금제 역시 하나?>
주요 스마트폰별 2011년 결산
 <어륀지를 외쳤던 분은 Siri의 등장을 예언했나?>
 <다만 은하의 생성과 소멸 주기가 매우 짧다>
 <제발 한 판만 붙어달라고~~~ 쫌!>
 <더 좋은거 만들고도 광고를 안하는 현실>
 <스마트폰계의 틱톡 전략 "우린 한 놈만 줘">
 <우와~~ 디자인이 아주 그냥 이~~~뻐!>
 <시간 없으면 패스해도 상관없는 얘기들>
 <모르면 바가지, 알면 버스 - 이거 어디서 많이 본 모습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