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2012년에 읽는 2011년 기사!
보드나라의 연말 기사는 매년 베스트 어워드와 막장 어워드, 그리고 새해맞이 밤새라 마리야 이벤트를 주축으로 이뤄진다.
그러다 보니 보드나라의 연말 결산은 자연스럽게 베스트와 막장 어워드 기사에 포함되기 마련인데, 이미 베스트 어워드와 막장 어워드 기사를 작성하고 있음에도 필자에게 결산 기사를 요구하는 것은 "IT 업계 전반을 보는 필자의 탁월한 식견(?)"을 존중해서가 아니라 "남들은 다 연말 기사랑 이벤트로 바빠 죽겠는데 너 혼자 노는 꼴은 볼 수 없다"는 대표이사의 배려가 아닌가 싶다.
 <재밌는건 지들끼리 다 해먹고!!>
아무튼 이미 베스트와 막장 어워드로 보드나라 결산은 절반 쯤 끝난 상황이고, 필자도 작년 한 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중심의 모바일 분야만 담당했기 때문에 올해 결산 기사는 PC 분야보다 스마트 기기 쪽의 분량이 더 많아졌다. (막장 어워드는 그 반대니까 나름 균형이 맞지 않나 싶다)
작년처럼 포토툰 형식으로 사진만 쭉쭉 스크롤 하면서 넘어갈 수 있으니, 페이지가 나눠지긴 했지만 실제로는 전부 합쳐도 한 페이지 분량 안에 들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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