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다양한 제품군 선보인 파나소닉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빼면 일본 파나소닉(Panasonic)이 그나마 KES에서 일반 관람객들에게 잘 알려진 소비자 가전 및 IT 기기를
전시하고 있다. 파나소닉은 지난 해 KES 2012에도 참가했었다.


파나소닉 부스는 세계 최대 512인치 4K PDP를 전시하는 한편 2개의 DLP 프로젝터를 이용해 건축물과 같은 공간에 영상을 투시하는
프로젝션 맵핑 데모를 선보였다.




또한 안마의자와 전동칫솔, 헤어드라이어와 같은 생활 가전과 함께 프로젝터, 터프북,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다양한 제품군을 전시했다.


특히 파나소닉 캠코더와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할 수 있는 스튜디오에는 레이싱 모델을 촬영할 수 있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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