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08-11 10:29
[스페셜]

붙어보자! GeForce 7800 GTX "VS" Dual 6800 GT SLI

1. 처음 2. GIGABYTE GeForce 7800 GTX 살펴보기
3. GIGABYTE GV-3D1-68GT 살펴보기 4. 테스트 환경 및 동작 클럭 비교
5. 7800 GTX와 듀얼 6800 GT의 차이! 6. GV-3D1-68GT 최고 성능 단일(?) 그래픽 카드, 그러나...

     4. 테스트 환경 및 동작 클럭 비교


테스트 사양 :

CPU

AMD Athlon64 3800+ (2.4GHz)

MainBoard

GIGABYTE GA-K8N Ultra-9

Chipset

nForce4 Ultra
(nForce4 SLI로 저항 개조)

RAM

GeIL DDR500 512MB x 2EA
(CL 2.5-3-3-6 / 듀얼채널 구성)

HDD

SAMSUNG SATA (SP1614C) 160GB 7200 RPM

 

OS

Windows XP Pro SP2

DirectX

DirectX 9.0c

Driver

nForce4 6.66 for AMD / Forceware 77.72

테스트 사양으로 AMD Athlon64 3800+를 사용한 시스템을 구성하였다. OS는 Windows XP Pro 서비스팩2 버전이며 칩셋 드라이버는 nVIDIA nForce4 6.66 for AMD 드라이버와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로는 Forceware 77.72 정식 드라이버를 사용하였다.

 

nForce4 SLI 메인보드가 마침 없어서 nForce4 Ultra 칩셋을 사용한 GIGABYTE GA-K8N Ultra-9 메인보드를 칩셋 저항 연결을 통해 nForce4 SLI로 만들어 사용하였다.

 

메인보드 칩셋 저항 개조를 통해 정상적으로 nForce4 SLI로 인식하였고,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에서도 SLI 옵션이 활성화되어 PCI Express 16X 슬롯에 설치한 듀얼 GPU 그래픽 카드인 GV-3D1-68GT도 정상적으로 SLI 구성을 할 수 있었다.

칩셋 개조를 통해 GV-3D1-68GT에서 SLI 구성 기능이 활성화되었다

 

테스트에는 GeForce 7800 GTX와 듀얼 6800 GT 그래픽 카드인 GV-3D1-68GT, 그리고 성능 비교를 위해 GeForce 6800 GT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였다. 각각의 그래픽 카드 동작 클럭은 아래와 같다.

위에서 보는 것과 같이 2개의 GeForce 6800 GT 칩셋을 사용한 GV-3D1-68GT가 6800 GT의 기본 클럭에 비해 코어와 메모리 클럭을 약간씩 올린 것을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기본 클럭에 SLI를 구성한 GeForce 6800 GT과 비교해 추가적인 성능 향상을 누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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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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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때쥐신산 (taiji0213) / 05-08-11 1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잘보았습니다. 역시...6800GT의 위력은 아직도 놀랍네요.

이철진 (dbalsskdrns) / 05-08-11 1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아후아 그래픽카드는 어디까지 발전해 나갈 것인가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8-11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싸이클이 더 빨라지는 것 같습니다.
진짜 2년 전만해도 TI 가 고가였는데-_-
저 제품도 훗날 2년뒤면 얼마일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저에겐 그저 40만원대는 먼산 보는 것 마냥 그림의 떡일뿐-_-
ChocoRTM / 05-08-11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ASUS군요..7800 버젼 기대해봅니다.. x800유저로써 더불어 ATI버젼도 나오기를..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8-11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돈이 문제,... ㅡㅡ;
발은생활 / 05-08-11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ㅡㅡ;; 전기세...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8-12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요즘의 엔비디아를 보면 조급증으로인한 서두름이 심한것 같네요. 아무래도 6000계열 이전에 뒤쳐졌던 것을 만회하려는 것 처럼 보이지만 6000계열의 신기술도 검증을 할 수 없는 상태인데 서둘러 7000계열을 내놓는 것을 보면 ATI의 R500대 칩셋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가지고 있는듯이 보여지네요. ATI의 R400대 제품이 이러니저러니해도 현재로선 꽤나 적절한 타이밍이니만큼 R500제품을 향후 상황을 꼼꼼히 분석하고 게임대작과 맞춰 하반기에 찬찬히 내놓는다면 엔디비아의 7000이나 또는 8000계열의 제품은 침만 삼키는 국면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쨋든 지금 7000계열의 제품은 너무나 큰 모험아닌 모험인듯한 시기인 것 같다는 느낌이...
dualmoon / 05-08-12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몸값.....확실히 비싸네요...ㅋ
부담스럽다는...^^:
r520은.. / 05-08-12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반대로 수율이 너무 안좋아서 늦어 진다는 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r520이 올해초에 나돌았던 32파이프에 700
코어 클럭 이다란 썰도 구라쪽으로 기울고 있죠 .....
7800 대비 큰 성능의 업이 없을 것이다라??
는 것이 여지것 흘러나온 정보의 전부 입니다
디기 우끼는건 ati 측에서는 좋으나 나쁘내 하는 공식
적 입장이 여지껏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죠
7월 말경에 코어가 각 제조사로 넘어 갔다는 소리도
있고 아니다란 소리도 있고 r520 이러다가 g80
나올때 나오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r300 팀이 만든다고 해서 기대를 한것 했더니
오리무중도 이런 오리 무중이 없네요 ......
그리고 하반기 게임도 이미 포멧은 완성된 터라
그 게임들의 포멧을 맞추어 늦게 출시할 가능성도 있지
만 그렇다 하더라도 3/4 분기말?? 정도에 제품이 출시된
다는 썰이 강력하게 나오는데 스펙하나 흘러 다니지
않고 어째든 이번 r520은 죽만 ??안써도 성공이라고
봅니다 7800의 10%를 설사 앞서더라도 출시 시기를 감안
한다면 성공이 아니라 봐야겠죠 ^^
이런 / 05-08-13 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뉴스타 님은 조금 오해를 하신듯.엔비디아는 원래 6개월마다 신제품을 출시하는 걸 모토로 해왔습니다.fx시리즈때 쉐이더때문에 죽을 쑤었지요..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때 쌓인 기술로 지금 나오는 물건들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고요.반기마다 새로운 물건을 내놓는게 엔비디아의 전통이라고 하더군요.
ati는 지금 저번 엔비디아의 fx시리즈 때와 비슷한 문제로 힘들어 하는거 같습니다. 답습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또한 x시리즈가 시장에서 가격과 출시시기 등으로 삽질을 여러번 하는 바람에 더욱 힘든거 같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r520까지는 좀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위에 님이 언급한데로 시기도 시기려니와 획기적인 신기술이나 아키텍처 로써 엔비디아 하이엔드를 압도 하지 않는이상 별로 좋은일 없을거 같습니다.
시장을 한번씩 번갈아 가면서 우세를 가졌었던 만큼
r520이후를 기대해봅니다.

최형석 (rdark) / 05-08-13 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대부분 그래픽 카드는 자신의 취향에 따라 구입 하지 않습니까 엔비디아나 ATI나 서로 경쟁해서 가격만 낮아 지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나 저나 7800을 구입 하는게 더 좋군여 역시 기가바이트는 저제품을 모하러 판매하는건지 모르겠내여 7800이 나온 시점에서 엔비디아는 6800은 시장성을 포기 한거로 아는대여 6800을 사용하는 하이엔드 유저라면 보통은 돈 10만원 더 주고 7800을 구입 하기 때문에 대세는 7800이군여..
나그네 / 05-08-14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뉴스타님..엔비디아사 그래픽카드를
단지 뭐뭐 할것 같다라고 평가하는것은
단순한 편견아닙니까?
ati카드라면 꼭 엔비디아보다 좋아야한다는 공식이라도
있습니까?
정해진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현재 엔비디아가 ati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고 현존최강의 성능을 가진 그래픽카드를 가지고
있다는겁니다.
7800gtx와 7800gt...
이제품의 가격과 성능중 어느 하나라도 잡을 수 있는
ati카드가 있습니까?
검증되지 기술이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설명바랍니다. 그리고 ati쪽은 어떤가요?
현재 7000대로 하이엔드시장은 엔비디아가 완전히
독식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ati가 미적미적대는 동안 엔비디아는 시간과 돈을
움켜쥐었고 r520급에 대비하기 위에 새로운 아키텍쳐의
g80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볼때 엔비디아가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고
우선공격권을 가진 형세인데...
무슨근거로 아무런 객관적인 데이터도 없는 ati의
그래픽카드를 두려워한다는둥 r520만 나오면 엔비디아
는 침을 삼킨다는 주장을 하시는지요.
납득할 만한 근거가 없다면 단순한 억측에 불과하고요.
ati팬이셔서 기대감을 가지는 것은 이해합니다만...
기대감과 근거있는 추측하고는 별개입니다.
나그네 / 05-08-14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수세에 몰린것은 엄연히 ati인데 무슨 이유로
ati가 더 유리하다고 보시는지요?
검증되지 않았다는 기술?
객관적인 벤치마크프로그램으로 봐도 7800gtx가 현존최강을 보여주고 있고 벤치사이트에서도 현존최강의
그래픽카드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건 부인할 수 없는 객관적 데이터인데 7800gtx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을까요?
수개월동안 기존의 하이엔드카드보다 상당히 저렴하고
성능은 현존최강인 7800gtx로 한발 먼저 나간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6800부터 ati와 백중세를 보였고
7800gtx에서 ati보다 유리한 위치에 올라와서 다들
엔비디아가 대세인가? 라는 말씀들을 하시죠.
하지만 차후에 나올 r520이 있습니다.
r520이 7800gtx보다 성능도 월등히 좋아야하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합리적이야 그간의 손실을 만회할 수 있는데
ati입장으로써는 힘겨운 입장에 놓여있습니다.
그만한 성능 내기위해서 엄청난 발열과 전력소모문제가
있고 상당히 떨어지는 수율...
이건 r520이 개발시으 ati의 내부의 고충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로 시간을 낭비하는 시간
엔비디아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구요. 절대 무리수를
두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상업적인 성공을 거뒀지요.
r520이 이러한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고 눈도장을 찍을 만한 성능을 보여준다면 그나만 성공한 편이지요.
7800gtx보다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어야지만 그간의 손실을 만회하고 ati입지를 되살릴 수 있는데 그러면 그러수록 제품출시일이 늦어집니다.
출시일이 늦춰질수록 이득을 보는것은 엔비디아고
빨리 내놓는다면 그간의 늦춰진 시간을 만회할 만한 선능에는 미달되고...여기서 ati의 딜레마가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r520을 내놓으면 거기서 끝나는게 아닙니다.
엔비디아 g80으로 r520이상의 카드에 대적할 만한
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협공을 가할 수 있는 위치는 엔비디아고
이를 두고 ati유저가 걱정하는 추세인데 무슨 이유로
엔비디아가 처진다고 하시는지원...
불리한 입장은 엄연히 ati입니다.
나그네 / 05-08-14 1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520이 7800gtx보다 50%이상 나은 성능을 보여주지 않는한 ati는 본전도 뽑기 힘든 처지입니다.
7800gtx가 나온지가 꽤 되었고 r520의 출시일은
해가 다 끝나갈쯤에 나오니깐요.
나그네 / 05-08-14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가 r520으로 7800gtx를 한 500%앞선 성능 보여준다고 해도 엔비디아는 그동안 남는장사를 한겁니다.
언제까지 7800으로 장사를 계속할 어리석은 엔비디아가 아니죠. 장사속에도 엄청 밝은 엔비디아가 말입니다.
엄청난 무리수를 둔건 ati입니다. 지나치게 성능을 끌어올리고하다고 오히려 기술적 난관에 부딪치고 시간만
허비했으니깐요.
현실적인 성능 향상으로 빠른 출시로 득을 본건 엔비디아...
ati가 ati답지 않은 현실이군요.
suhhyng / 05-08-14 2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둠3가 1280x1024 안티 비방 다먹이고 80프레임이 넘어간다.. 저너머 우주의 일이군요;;
ryushike (ID) / 05-08-14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긴...나그네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현재 ATi는 별로 좋은 상황이 아니지요..그리고 nVIDIA는 영특하다고 봐야할 듯..(진짜 장사속 밝은 nVIDIA;;)
나그네 / 05-08-15 1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는 공정상의 이유로 32 파이프 라인이 작동을 하지 않아 연기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알고 보면 7800 GTX도 6600 SLI에는 못해보는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대적으로 적은 발열을 하는 제품에 한표. 그게 nVidia건 ATi건 간에 역시 지금 현실에 도움이 되는 것은 적은 전력 소비에 높은 효율을 가진 제품이겠죠.

나그네2 / 05-08-15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 sli가 아니라 6800울트라sli 겠지요
6600 sli는 6800gt 하나만도 못한 성능을 내주니...
나그네 / 05-08-18 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쉬운 점이 있다면, 화질에 문제가 있는 드라이버의 사용이군요. 77.72 버전은 모 게임에서 바다 물결이 표현되지 않는 버그(픽셀 세이더 버그)가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77.77에서 고쳐진다고 알고 있는데, 차라리 66.81 버전이던가 화질면에서는 문제가 없는 드라이버를 사용하셨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나그네 / 05-08-18 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7.72 세이더 버그 확인 가능 해외 기사.

http://www.tech-hounds.com/review5/ReviewsPage1.html
selfi / 05-08-21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 한쪽 편을 크게 드는 사람을 보면
참 세뇌도 잘되겠구나..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드네요.

ATI와 nVIDIA는 오랫동안 엎치락 뒤치락 해왔지요.

9700, 9800시리즈때는 성능에 대해서 누구나 ATI쪽이
사실상 앞선다고 평가하지 않았을까요?
현재의 하이엔드와 시장의 유리한면에선 nVIDIA가
앞서있는걸 누가 부인할수 있는지..

그리고 하이엔드가 아닌 메인스트림등등에서도
9550 이 인기를 끌었던적도있고 6600이 인기를 끌수도
있고, 계속 변하는거 아닙니까.

입맛대로 고르면될껄, 왜 한쪽편을 드는지..
나그네 / 05-08-23 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을 든다는 것은 글에 대한 오역이죠.

문제가 있으면 알리고 문제에 대한 내용을 수정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6xxx, 7xxx의 폴리곤 번쩍임 현상은 알려지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최근에 엔비디어가 수정하겠다고 알렸습니다.)

이 번쩍임 현상에 하드웨어 사이트에 물어보시면 아무도 대답 못할겁니다.

율 / 05-08-30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800GT sli가 뭐가 대단하다는거져?? 가격상 6800GT 두개면 80만원이상가는뎅...7800GTX가 50만원대인걸 가만하면 6800GT sli의 성능이 전혀 대단하지 않져..글구 실제 겜에선 거의 차이도 안나는뎅...ㅡㅡ
korviet3 (ID) / 05-09-02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그래픽의 지존은 지포스가 아닐런지...

류철화 (kool815) / 05-09-02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난 실험이군요...잘 보고 갑니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3 1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800SLI 쓰느니 7800지르겠구만

이런비교는 필요하지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3 16: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한 SLI 구입이 필요한 시기이군요..6600LE SLI보다 그냥 6600GT가 좋듯이..

김도준 (zegkim) / 05-09-03 2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가격이나 성능 그리고 나중에 중고가격을 생각한다면 역시나 7800GTX가 올바른 선택이겠지요. 나름대로 3D1도 특이하긴 하지만 일부 자사 메인보드에서만 된다고 하고 희소성은 있지만 매력은 없는 제품 같습니다. 나중에 되팔때도 문제이구요.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4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가격이지만 7800에는 새로운 기술이... ^^;

문성도 (skynamja) / 05-09-06 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LI가 놀라운 기술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7800쪽으로 눈이 가는건 어쩔 수 없죠~ ^^
신기술이 도입된 신제품이다보니...
ddk (idd7) / 05-09-06 1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실질적인 신기술이 별로 적용안되고 속도만 높인 지포스7과 6사이에서 7보다 더 우위의 성능을 보여준다면 GV-3D1-68GT 이 제품도 꽤 괜찮겠는데요. 단지 가격때문에 메리트를 잃어버렸군요.
확실히 기자분말대로 GV-3D1-68GT가 70만원정도 한다면(6800GT 하나를 35만원으로 취급?) 지금 출시되어있는 30만원후반~40만원 정도 하는 지포스7800GT 로 SLI를 구성해버리면 훠어어얼~씬 더 좋겠군요.
하지만 지포스7 시리즈도 6시리즈에서 갈아타기에는 좀 뭣한 감이 없잖아 있군요. 아직 PCI-EXPRESS 와 SLI란 신기술이 나오기 시작한 시점에 나온 그래픽카드라서. 하지만 지포스5급 하위의 그래픽카드에서 큰맘먹고 업그레이드하기에는 참 좋은 놈일듯.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7 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확실히 gt sli 가 더 끌리네요...

아직까지는...

송진혁 (ssong728) / 05-09-08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800GT가 더좋네요 ㅋㅋ 가격에서 전기세에서 ㅋㅋ 잘보고갑니다.
조정모 (mokun1) / 05-09-13 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고 갑니다.

돈이 없어서 그림의 떡이지만, 가지고 싶네요
tHoK (tho1120) / 05-09-23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둘다 비싼데, 잘보고 갑니다.

cyon (cyon) / 05-09-24 15: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냐 성능이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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