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10-26 00:00
[리뷰]

소음과 발열을 동시에 해결하다! PowerColor X800GT EVO Tide Water

1. 처음 2. PowerColor X800GT EVO Tide Water
3. 온도 및 소음 테스트 4. 수냉의 장점을 최대로 활용, 그러나... / 댓글이벤트

     4. 수냉의 장점을 최대로 활용, 그러나... / 댓글이벤트


PowerColor X800GT EVO Tide Water는 별도의 수냉 쿨링 모듈을 제공하여 기존에 발표된 제품들에 비하여 향상된 쿨링 능력과 낮은 소음을 얻게 되었으며, R480 코어를 사용함으로써 R430보다 공정의 개선으로 인한 잠재적인 클럭 향상 여지가 높은 편이고 개조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확장 전원 커넥터를 제공하지 않는 이 제품의 경우 개조가 성공하였다 하더라도 충분한 전원 공급을 해줄 수 없기 때문에 불안정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문제도 함께 갖고 있다.

또, R480 코어가 공정이 개선되었고 X800GT 제품군은 상위 X850XT 등의 제품군과 비교하여 클럭과 파이프라인이 절반 정도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온도 테스트에서 공랭 쿨러들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는 점은 개조를 통해 클럭과 파이프라인을 늘려 성능 향상이 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쿨링 솔루션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도 기존 공랭 쿨러들과 비교하여 조용한 소음을 제외하고 성능 면에서는 눈에 띄게 큰 잇점을 얻지 못하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수냉 쿨링 모듈만 별도로 분리되어 판매가 될 경우를 생각해본다면, 워터블럭의 간격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6cm 이상의 간격을 제공하는 그래픽 카드에는 쉽게 활용할 수 없으며, 간격 조정이 가능한 워터블럭 등을 구해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한다. 그리고 수냉 쿨링 모듈의 성능은 이미 입증되었기 때문에 성능상의 문제보다는 누수의 위험으로 인한 문제가 단점으로 작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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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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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에 수냉은 아직은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하기는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는남자 (jung21) / 05-10-26 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도차이를 위한 출혈이 상당하네요.

Happybug (happybug) / 05-10-26 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점.
1. 수냉의 기분을 낼 수 있다.
2. 기본클럭이 500/525으로 높다.

단점.
1. 공랭쿨러와 비교해서 수냉의 효율이 별로 없다.
2. 수냉임에도 불구하고 팬이 하나 작동하는것은 똑같다.
3. PCI슬롯 2개를 차지한다. SLI보드나 CF보드에서 장착하게
되면 사용가능한 PCI슬롯은 없다.
4. X800GTO시리즈로 인하여 가격대 성능비에서 밀린다.


소음테스트에서 좌측 상단 이미지를 보니 보드나라 마크때문에 소음표시가 잘 안보입니다.

별로 어필할만한 제품으로는 안보이네요.
waplenet (ID) / 05-10-26 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만 눈에보이는군요.
말랑이 (anfrhks2) / 05-10-26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오 하지만 가격이 비현실적..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에도 수냉이 필요한 시기가 도래하는군요.
수냉이라 소음은 확실히 잡을수 있어서 좋겠지만 일반 슬림케이스에는 사용하기 곤란 할테고 성능은 일바제품보다 클럭을 높일 수 있어 좋겠네요.
한번쯤 사용해 보고 싶은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 제품인지 궁금해지는군요...ㅡㅡ;;

그냥 뽀대를 위한 것이라면 탁월한 선택이 될 수도 있겠네요..
여붕이 (stryperj) / 05-10-26 1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격이군요;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상의전환이네요
쟈켓이 범용이 아니라는게 좀..
메모리가 1.6ns로 빠른놈이긴 하지만
방열판 장착에 애로가 있다는것도 걸리고
추가전원 없는 녀석이라서 극오버나 개조도
힘겨워 보일꺼 같네요

케인즈 (wineagle) / 05-10-26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생각도 못한 모델이네요. 저처럼 PCI슬롯을 많이 쓰는 사람한테는 힘들거 같네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변종그래픽은 식을줄 모르네요..자체의 수냉킷으로 약간의 가격상승이 있겠지만 무소음 및 쿨링에선 괜찮은 점수을 주고 싶네요.그래픽 성능은 약간 아쉬운 면이 있네요.공간 차지도 심하지만 요즘은 특별한 경우아니면 PCI슬롯 사용안하니 괜찮을듯 싶습니다.아직 자체 수냉킷이 완성도면에서 약간 뒤쳐진 느낌.이런대세라면 나중에 완전한 수냉킷이 나오겠군요..그래도 앞선가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이충희 (arsene) / 05-10-26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수냉이라는 냉각 방식 자체가 일반적인 사용 용도에 있어서는 큰 메리트가 없는 방식인 만큼, 역시 이 제품에 있어서도 일반적인 유저들에게는 거의 어필할 수 없을 듯 합니다. ATI 계열의 다양한 변종 중 하나라는 점에서 작은 의의를 찾을 수 있겠네요.
ATI가 현재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X1000 시리즈 계열의 출시를 서두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ymj9416 (ID) / 05-10-26 1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수냉이란 자체만으로 아직 가격비는 높은 편이지만...
소음과 발열을 위한 제품이란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보이네요. 수냉이 보편화될것으로 보이니..선도적 제품에 의미를..
유성철 (rirics) / 05-10-26 1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으로..
엄청난 발열에 이제는 수냉이 환영을 받네요.
냉각수가 돌면서 칩셋의 열을 식히는 방식이 일반 공기 냉각방식에 비해서 월등하리라 생각은 되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넘치리라..
소음과 발열 앞으로도 계속 이는 문제가 될듯..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로 왠지 밀리는듯한 인상을 주는군요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은 제품인것 같네요
오형택 (ht1018) / 05-10-26 1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수냉식쿨러의 능력을 그래픽카드에도 적용시켰다는게 후한점수를주고싶네요.뭐 쿨러부분만 본체바깥으로 빼놓고 쓸수도 있으니(그리나쁜디자인은아닌듯)...그리고 설마 누수의 위험까지 걱정할 필요가 과연 있을까요?
쿨러만 나중에 따로 또 빼서 쓸수 있을듯..
rock002 (ID) / 05-10-26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일단 X800GT 자체는 타 제품보다 좋아보이네요. 개조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헌데 왜 하필 GTO>O2가 나온상황에서 굳이 GT에다가 수냉 시스템을 썼는지는 납득이 잘안갑니다. 이것은 일반 유저에게도 어필할수 없을것이고 하이엔드급 유저들로 당연히(?) 쳐다보지 않을것 같습니다. 하이엔드 유저라면 굳이 GT을 쓰지도 않겠지만요; 왠지 이벤트성
제품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

웅컁컁컁흐 (zipuraki) / 05-10-26 1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쿨링성능에서는 기존 공랭쿨러보다는 좋겠네요
저소음에서도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고.
문제는 아무래도 가격과 수냉킷의 확장슬롯 점유가 되겠네요
수냉킷을 외장으로 다는 방법도 고려해보면 괜찮을듯..
아무튼 수냉킷은 상당히 탐이 나네요 ^^
neria2 (ID) / 05-10-26 1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식이 눈길을 끌긴 하지만

그외에 메리트는 안보이는것 같네요.

폭퐁친구 (healings) / 05-10-26 1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조용하다는 것은 행복한 것인것 같습니다 저같이 사무실이 넓은 곳에 있는 사람들은 소음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새로산 그래픽카드에 소음이 잔뜩생기면 정말 짜증나죠 그의 다른 부분에 팬은 좋은 제품을 사용해서 그런지 고장이 없는데 유독 그래픽카드 쪽만 그러네요
수냉쿨러랑 사일런트 파이프인가? 좋은 제품으로 바꿔야겠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적으로는 표준적인 제품에 비해 소음이라는 부분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고, 수냉의 특성을 살려 높은 오버클럭 등에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PCI 슬롯을 별도로 차지하여 확장성에 제한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점과 성능에 비해 높은 가격대를 가진다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여기에 더해 수냉 제품이 가지는 단점으로 '위험성'과 설치의 난이도라는 점이 초보 사용자들의 접근을 막는 요소로 작용할 듯 합니다.

그에 비해 저소음이라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자 하는 사용자에게는 좋은 시도가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만... 단점이 장점으로 커버될 수 있으려면 제품 자체의 완성도가 어느 정도인가에 달린 문제가 아닐까 싶군요.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수냉 쿨러만 분리하여 다른 고성능의 그래픽 카드에 적용하는 것은 어떨까 싶기도 한 부분입니다(아마도 이미 별개의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군요).

이지백곰 (plex82) / 05-10-26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그래픽카드에도 수냉이 달리는 시대군요..-.-;;

수냉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에 따른 문제점도 있고 그래픽 카드 외에 걸리적거리는게 있어 대중화되기에는 좀 문제가 있을듯 하네요.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5: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그래픽카드만 수냉으로 소음을 줄인다는것은
별 의미가 없네요.. 시스템 전체를 수냉식으로 하는 것은 몰라도...또한 수냉쿨링 모듈이 너무 커서
PCI 슬롯이 적은 메인보드에선 사용이 제한될수 있겠네요.
그래도 좋아보이는 그래픽카드네요..
X800의 인기는 대단하니.. ^^;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5: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식 그래픽카드가 시장에서 어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1.간략한 설치방식_아무리 간소화해도 공랭식보다는 힘들겠지만, 최대한 간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공랭식을 능가할만한 성능_수냉식의 장점을 어필할 수 있을 정도의 성능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무소음이라는 점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홍보전략
이후직 (repenny) / 05-10-26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시도는 눈에 띄입니다. VGA에 자체 수냉키트를
포함해서 간단하면서 발열과 소음을 잡는 목적인데...
문제는 항상 그렇듯이 가격이겠네요. 또한 수냉으로서의
오버폭이 얼마나 향상되느냐도 중요한 문제겠지만,
일부 유저는 오버클럭보다는 소음에 초점을 맞추어서
바라볼 수 있겠네요. 일단 기대가 됩니다. 최근
GTO와 GTO2 의 X800XT, X850XT의 변신때문에 ATI 그래픽
시장이 확 달아오르긴 해서 큰 메리트가 있을지는
지켜 봐야 겠습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6: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도 적은 편은 아니고 수냉치곤 그 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공랭쿨러와 큰차이가 없다면 사일런서나 잘만 VF700을 장착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네요.
안종태 (mirageact) / 05-10-26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도의 수냉식 쿨러를 VGA카드에 장착한다는 것은 수냉식 쿨러를 이용하고 있는 입장에서도 재미있어보입니다. 그러나 리뷰에서 지적한 대로 수냉식 쿨러의 이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게 하는 전원부는 아쉽습니다. 또한 메모리의 발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히트싱크를 장착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VPU와 메모리 모두를 커버하는 수냉 모듈이 되었으나 낫지않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crazyits (crazyits) / 05-10-26 16: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킷의 사용은 매우 좋은 발상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 수냉킷이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것이 문제인 듯 합니다.

저 제품을 사용할 정도라면 시스템에 좀 많은 장치를 사용하여 슬롯이 꽈악 차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수냉킷을 사용하는 것은 조용함을 목적으로도 하지만 조금 더 좋은 성능을 위한 오버를 위해서 많이 사용합니다.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메모리의 오버도 필수 입니다.
메모리의 냉각을 위해서 코어에 장착된 워터블럭과 연결할수 있도록 메모리 방열판을 만들어서 제공했으면 더 좋을 제품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한가지.....
워터펌프로 인해서 간섭현상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쿨링 모듈의 옆에 사운드카드와 같은 것이 장착되었을 경우)
이 제품은 그런 현상을 막기위한 쉴드 같은 것이 되어 있는지요?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을 적용하였다는 점에서 시선끌기에 성공한 제품이란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만큼 가격이 상승하다는 점과 수냉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조가 완벽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쉐이더 모델 3.0을 지원하는 Radeon X1000 시리즈가 출격을 준비하고 있어 좋은 상황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신선한 시도라는 측면과 저소음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은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1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 리뷰한것 치고 평들이 좋은 편은 못 되네요
보통 괜찮군-_-살만한...이런식일텐데-_- 이런식일텐데-_-
수냉킷만 따로 팔으시오-_- 이런 것도 간간히 보이고

아직은 공냉으로도 충분함에도 저정도면
파워칼라의 낚시에 걸렸어-_- 란 기분이 드네요...ㅎㅎㅎ

얼른 눈에 확 띄는 발열강화, 소음감소를 보여주던가-_-
저 수냉킷만 싸게 내놓던가-_-아님 가격을 내려버리던가-_-
chungdasol (ID) / 05-10-26 1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힘이 느껴지는 제품이네요.
FX5200으로 근근히 버티는 저에게는 실로 엄청납니다.
좋은 제품을 사용할 수있는 기회가 오기를///

OMNIT (omnit) / 05-10-26 1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듈이 좀 커보이네요... 그래도 새로운 시도는 좋게 평가되야... 하지만 조금 무모해 보이기도 하네요...

파워컬러는 이리저리 특이한 시도는 많이 해보는것 같은데 평은 그리 좋지 못한것 같네요...(예전 히트싱크(+파이프) 그래픽카드도 무슨 오류가 많았었고...)
lithium2on (ID) / 05-10-26 1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차이는 많이 나지 않고 공간도 차지한다는 점에서 그리 끌리는 점이 없지만 차후에는 더 발전해서 발열을 해줄수 있었으면 하네요.
♣千里眼♣ (tusik) / 05-10-26 1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그래픽카드에도 수냉의 시대가 열리는군여...
독특한 방법으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점에서 매리트가 있네여...어느 정도의 시장을 확보할지...기대가 되네여...

랴뉴 (ryangedu) / 05-10-26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을 무지신경쓰는 사용자들에게는 반가운 제품이겠으나 PCI슬롯을 2개나 잡아먹는 것이나 X850XT보다 성능이 낮은 X800GT를 채용했다는 것(X850XT제품군은 열을 못잡나?), 가격등이 걸림돌이 되겠네요..
정구영 (jgywrd) / 05-10-26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 환경을 만드는데는 좋아보이지만...

리드텍 제품중...도시락 카드 ... 그것처럼...

슬롯 막아버릴거 같은 생각이...

장성일 (lagoseo) / 05-10-26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쿨러를 VGA에 장착한다는건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개조가 되지 않는다해도 오버클럭으로 어느정도의 메리트를 얻을수 있겠지요....

그러나 수냉의 경우 누수가 걱정입니다...

누수에 대한 걱정만 없어진다면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왕이면 메모리까지 수냉쿨링을 해주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가격을 봐야겠지요.수냉이라해도 그 수냉쿨러로 인해서 가격이 너무 비싸지면 메리트가 없으니까요

데미안 (fitagoras)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도로 수냉큘링모듈을 장착해서 그래픽카드쿨러의 소음에서 해방될수 있게 한점은 기발한 발상인듯합니다.역시
가격이 문제인데,가격이 현실적이라면 무소음PC를 구축하려는 유저들에게는 눈낄 끌만하겠죠.
pc부품중에 좀시간이 지나다보면 유독 소음을 많이발생하는 부품이 그래픽카드인것을 생각한다면, 수냉쿨링모듈 왠지끌리네요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 냉각 방식을 좀 더 편리하게 구성하여 리테일 제품에 채용한 점이 돋보이는 군요.
저 같이 수냉에 부담감을 가진 사람에겐 제조사에서 아예 부착하여 판매하는 수냉 쿨링 그래픽 카드가 그래도 좀더 믿음직한 건 사실이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성능이 생각보다 뛰어나지 않고.. 역시 소음부분에서도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네요.
물론 공냉의 한계등등의 이유로 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지 모르나.. 현재로선 잘만쿨러가 채용되더라도 그다지 가격차이가 나지않는 것을 감안하면... 위의 수냉킷 채용으로 얼마의 가격상승이 있느냐 그것도 포인트겠네요. 아마도 상당한 차이가 있을듯 한데.. 솔직히 기대이하네요. 아주 멋지긴 하지만요.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에 수냉을 적용하였네요
그런데 수냉으로 인하여 가격적인 메리트가
없지는 않을까요
좋은 제품이길.....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ide Water(수냉 쿨링 모듈)이 PCI를 차지하는것만
개선하면 참 좋겟는데
케이스 위쪽이나 뒤쪽 옆면으로 부착할수 있다면
정말 좋겟는데
이제 VGA소음은 확실히 잡는건가?

임윤철 (zooc80) / 05-10-26 2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이 나오기전에 사진으로만 봤을때 수냉 쿨링 모듈이
많이 멋저보여서 궁금했었는데 예상은 조금 했지만 리뷰글을
보니 많이 아쉬운 제품이네요. 특별한 수냉 쿨링 모듈때문에
가격이 정말 많이 상승된 제품인데다가 소비자가 수냉 쿨링
모듈을 따로 사서 끼울 수 없는 단점까지 있어서 정말
소수의 사용자에게만 팔 수 밖에 없는 제품이 되버리고
만것 같아 아쉽네요. 마지막으로 장기간의 사용에도 누수의
위험이 없다는게 입증되야한다는 점도 걸림돌인거 같습니다.

burster (burst) bur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카드 쿨링에도 수냉이 도입되었네요. 공랭만인 시스템에서 함께 사용하면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을듯...그래도 가격의 압박이 심할듯 하네요
yookj79 (ID)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6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시원하게쓰겠네요..
그런데 몇년쓰다보면 갈바닉이나.. 누수걱정이 예상되는군요
그래도 조용하고 오버클럭도 잘되긴하겠지만요..

박재만 (xenoer) / 05-10-26 2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특이한 제품. 리뷰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r480코어는 r430코어를 개선한 gpu로 상대적으로 적은발열과 높은오버폭을 지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아직까진 준하이엔드급의 GPU이죠. 그러나... x800GT는 8파이프 로 파이프라인을 절반으로 거세한 떨이 제품인데, 지포스7800이나 x1800에나 어울릴만한 수냉쿨러를 x800GT에 달아버렸으니... 돼지목에 진주목걸이가 아닌지... 8파이프로 거세된 r480코어라면 잘만이나 사일런스같은 공랭쿨러로도 충분히 발열과 소음을 동시에 잡을수 있을텐데요. E모사에서 나온 GT제품처럼 12파이프로 개조가 되는지 모르겠으나 GTO가 나온 지금, 한발아니라 두,세발정도 늦은 제품인듯. 수랭패키지의 VGA라는데 의미를 두어야하는지.... 여러모로 넌센스한 제품.

조만수 (bshop)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7 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이거 그래픽 카드에요?
머가이렇게 크댜 ㅎㅎ
정말 거대해보이네요 비싸겠다 ^^

조만수 (bshop)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7 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이거 그래픽 카드에요?
머가이렇게 크댜 ㅎㅎ
정말 거대해보이네요 비싸겠다 ^^
jewel (ID) / 05-10-27 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쥐포스가 그랬듯 각종 변종 제품 출시가 늘어나는군요.
수냉식이라는 독특한 방식의 구현만큼이나 시선을 끄는 제품입니다.
저역시도 수냉의 잇점은 그리 살리지 못한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독특한 제품이라는건 확실하네요

이부영 (owleve) / 05-10-27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훗.. 엄청나게 크다는..

과연.. 오버에 좋을런지... 얼마나. ^^

손호근 (yes311) / 05-10-27 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이 특별한 만큼 그 공간활용부분이나 가격적인 부담이 생기겠죠.. 과연 성능이 그에 비례하여 나올지...

붐컬트 (bombcult) / 05-10-27 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만 차지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7 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존 철갑을 두른듯한 밉음직스런 모습이 성능을 떠나서...
내맘에 쏙드는 제품이네요... 정말 설치안하고 끌어안고만 있어도 뿌듯한 기분일겁니다... 갖고싶당~~~~
korviet3 (ID) / 05-10-27 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으로 인하여 성능은 좋아진 반면에 공간활용에는 도움이 안 되겠지요.
슬림 피씨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략 OTL.

김도준 (zegkim) / 05-10-27 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800GT에게 저런 괴물 수냉 쿨러는 어찌보면 너무 과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될 정도네요. 그만큼 수냉쿨러가 뽀대가 나고 성능도 괜찮다는 것인데 이왕이면 더 상위 제품에 저런 쿨러가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단은 VGA발열도 상당히 높아진 만큼 수냉도 고려할때가 온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러한 욕구충족을 위해서 파워컬러사에서 이러한 멋진 제품을 나온것이 아닌가 싶네요. 다만 라디에이터 크기가 커서 공간적으로 많이 차지하게 되었고 이러한 엄청난 쿨러를 달고 나온 제품인 만큼 가격도 그만큼 높아진것 같아서 저같은 서민이 선택하기에는 선뜻 손이 안가는 제품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그냥 눈요기 혹은 이러한 제품도 나왔구나 하는 호기심 정도 드네요. 그러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발상자체는 좋네요. 보다 상위 제품에 이러한 수냉쿨러가 달려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DualMoon (dualmoon) / 05-10-27 4: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쉽군요..개조만 가능했다면 인기를 끌거 같은데...개조도 안되는 480칩셋에 수냉쿨러라면 역시나....가격이 아주~ 메리트가 있지 않는 한은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 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C.Ross (chice) / 05-10-27 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조사 입장에선 X800GT+수냉쿨링은 저소음과 오버클러킹에서의 쿨링향상을 기대한것 같은데 벤치마킹에서는 온도의 상승폭이 높은오버상태가 아닌 노멀상태에서만 온도비교를 한것 같아 조금 아쉽네요.
강낙훈 (indy815) / 05-10-27 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이라는 말을 처음 들은 것보다는 괴물 같은 이미지는 아니군요. 그래도 수냉으로 넘어가면 성능이 좀 돼야 좋을텐데, 이 모델은 히트싱크로 완전 무소음은 만들 수 없나...
Eshine (initialY) / 05-10-27 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X스 회사의 지포스 7800 원보드 듀얼로 만든거 정도라면 열이 많이 나서 수냉써도 될것 같은데 일반적인구조에 너무 과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단 소비자 입장에선 제품구매시 무엇보다 가격이 중요한데 말이죠..
윤용성 (baram68) / 05-10-27 1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이 발전해서 점점 더 좋은 제품들이 나오는 건 좋은 일인데..
갈수록 적응하기가 어려워지는 건 나이가 들어가나 봅니다.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좋아지는 만큼 다 사용하기가 쉽지 않아 보이네요.
choice31 (ID) / 05-10-27 1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t는 성능을 좀 낮춘 모델 아닌가요?
수냉까지 써서... 사용할 필요가 있는지..;;
그런데 수냉을 물이 나올까봐 좀 무섭워요..;;
믿을수가 없어서여..-_-a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7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만 팔면 딱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수냉은 수냉이네요. 좀 가격적으로는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파워 컬러가 그래픽 카드 변종 생산이 아닌 쿨러 변종으로 컨셉을 바꾼것 같습니다.
dlgusdk9 (ID) / 05-10-27 1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오.. 내장형 수냉이네 ㅋ

이진영 (uranos) / 05-10-27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관심을 끌기 위한 상품...
과연 충분한 메리트를 가질지...
raphyr (mclljr) / 05-10-27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

역시... 대단하다고밖에;;
raphyr (mclljr) / 05-10-27 1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가장 큰 메리트로서는 고클럭의 오버이후에 대한 열과 소음을 모두 잡는데 신경을 쓴거 같습니다. 그만큼 GPU의 수율이 어떨지는 의문이지만, R480코어도 역시 오버는 잘되는듯하니, 뽑기운으로 가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GT가격이 아직도 높은걸 감안할때... 수냉쿨러의 압박이 심하다고 생각되는군요..
물론.. 우리나라보다는 외국에서 유명한 써멀이니... 그만큼 신뢰도도 높습니다... 한국에서는 '잘만'이 좀 뜨죠;;

왠지 모르게 높게 책정될 가격은, 시작부터 김빠지게 만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가격정책이 가장큰 관심사군요!

번둥천개 (sunyata) / 05-10-27 15: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을 장착함으로써 성능에서 얻어지는 이익에 비해 타제품들과의 가격격차로 인해 받는 가격적인 메리트가 없어진 듯 싶습니다. 하이앤드 제품군 중 이러한 제품이 나왔다면 반길만한 일이겠지만 공냉방식으로도 어느 정도의 저소음을 구현할 수 있을텐데 굳이 수냉식을 도입한 점은 약간 무리라고 보여지네요.

강문기 (namote) / 05-10-27 1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상에는 큰 점수를 주고 십은데.. 물의 양이나 본체 안에 있음으로해서 라디효과를 별로 내지 못한다는 점을 제외하고
오버 안하고 무소음으로 쓰시면서 본체 밖에 지저분한게 싫으신 분.. (ㅡ.ㅡ; 말이 기네요..) 이 쓰시면 좋겠네요..
zhdskanf (ID) / 05-10-27 15: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저들의 바램인 수냉이라...
단지 공간활용을 하는 데에는 불편하겠네요.
성능은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국동현 (kdhmmm) / 05-10-27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을 달고 나온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가격은 어떡하라는 건지... 근데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한다
는 것이 좀 걸리기는 하네요... 마이크로 ATX는 쓰지 말라
는 것... 뭐 소음이나 온도는 낮아질지 몰라도 전기세는
어떻게 될런지... 그런게 다 좋아졌다면 사도 후회는 안하
겠지만 그런 것에 대한 언급이 없으니...

문영민 (makesound) / 05-10-27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쿨러는 예저에 CPU에 자작 해서 사용해 본적이 있어서 그 실용성은 인정하지만 문제는 시스템이 너무 크다는 겁니다...차라리 냉장고 케이스가 더 좋아 보입니다....ㅡ.ㅡ;

최정훈 (notebe) / 05-10-27 1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험작이 아닐까 싶을 정도의 제품이네요.
오버를 노린듯 하지만 이 정도의 수냉을 제공하면서 프로세서쪽에만 신경을 쓰고 메모리쪽에는 방열판조차 붙이질 않았네요.
척보아 (쿨러때문에)가격도 비쌀 것 같고 좀더 개선된 제품으로 좀더 상위 코어에 붙여나오길 기대해봅니다.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7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보는 수냉식PCI-Express군요.
발열을 생각해서 이렇게 나온것 같은데....
PC내부가 무지하게 복잡해 지겠는데요.
마치 거미집처럼 될것 같네요.
지금도 PC내부에는 선정리가 안되서 거미줄을 연상시키는데...
hchmgrs (ID) / 05-10-27 2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새로운 시도에 의의를..
물론 기존의 잘만 혹은 사일런스의 공랭식 쿨러가 탈착도 비교적 쉽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지만

이 제품을 시작으로 앞으로 VGA쿨러가 공랭이 아닌 수냉으로도 충분히 발전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슬롯도 많이 차지하지.. 나름대로 관리도 필요하지..

그렇지만 제품자체는 상당히 새롭고 신기한 것은 틀림 없습니다.
heedang (ID) / 05-10-27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따로 수냉식쿨러세트는 봐왔지만 그래픽카드안에 자체적으로 수냉식쿨러모듈을 별도로 장착해서 출시한 제품은 처음보는듯하네요.
독특한 발상인듯한데요.오히려 나중에는 그래픽카드들이 모두 공냉식에서 수냉식으로 쿨러를 채택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조용한 PC구축을 하고자하는 유저들이 많은만큼 수냉식모듈을 자체적으로 내장한 그래픽카드는 큰메리트가 있다는 생각이드는데요.단지 그 단가가 얼마나 더 오를지가 구입시 고려대상이 아닐까 하는생각이드네요.
신선한 발상의 전환을 가져오는 제품이네요.
드림투유 (dreams2u) / 05-10-27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는 제품이네요.

근데 기자님..기사쓰실때 보드나라 로고 위치에 신경을 좀 써주세요..
온도테스트와 소음테스트부분, 데이터 내용을 로고가 가려서 안보이네요.
말랑이 (anfrhks2) / 05-10-27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격이 많이 비싼거같네요 ; 그리 메리트는 없어보임...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7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per2 님 글이네요..
우선 소음측정하는데 로고때문에 보기가 힘드네요..ㅜ.ㅡ

이제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개조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피유가 아닌
그래픽카드에 수냉쿨러를 달았다는게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 이군요
오버를 염두해 둔것인것이겠지요?
소음면에서는 아주 좋을듯 하지만
분명.. 가격이 엄청 높아지겠지요..?
가격을 물어보기가 살짝 겁이나네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7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쿨러와 VGA를 완제품으로 내놓다니 상당히 독특하네요.
잘만 저소음보다 조용한 Low 레벨로도
유소음과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기에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바라는 많은 유저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것 같습니다.
냉각수 잔여량을 표시해주는등 유지면에서의
편의성도 신경을 써주었기에 처음 쓰는 사용자들도
부담감을 덜 수 있겠네요

하지만 비싼 산요콘덴서에 수냉쿨러까지 제공하고도
추가전원단자와 메모리 방열판 미제공으로
실제 개조와 오버시의 안정성이 문제가 될수 있다는건
상당히 아쉬운 일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통풍을 위해서는
사실상 PCI 슬롯을 하나도 사용할수 없는 경우도
생길수 있다는 것도 아쉽습니다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7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킷이라 다 좋은데 일단 많은 케이스에서 공간을
확보하는게 문제가 될듯.
안그래도 베어본 타잎이 많이 나오는데...
그게 해결 되면 일단 가격적인 부담도 있고
설치시 주의를 해야 한다는 것도 있고요 물 새면 바보 되므로
아무튼 시도는 참신하지만 반응은 그렇게 크지 않을듯
매니아 제품이라 불러야 겠네요
맹덕조조 (jojo2222) / 05-10-27 2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기하네요...수냉쿨러를 쓴 그래픽카드라니...
근데 일반유저보다는 오버클럭유저에게 잘 맞는 그래픽카드가 아닐련지...역시 크기가 크네요..다 좋은데 어째서 확장전원커넥터를 제공하지 않은건지? 그러면 오버클럭하더라도 불안할텐데 - -;

이동규 (virgin0909) / 05-10-27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독특한 제품이긴 한데 수냉식 쿨러에 익숙하지 않는다면 다소 독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편하게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그렇게 큰 눈길이 안갈 것 같습니다. 슬롯을 많이 차지하면서 꾸준히 냉각수에 대한 관리도 해야하니말이죠.

그러나 오버의 욕구는 2000년대에 들어와서도 빠질 수 없는 욕구인 것 같습니다. 오버클럭 매니아에게는 이번 파워컬러사의 수냉식 PCI-Express가 달콤한 유혹이 될 것 같습니다. 성능이냐 편의성이냐... 결정은 유저의 몫으로 남게되겠지요. 변수가 있다면 과연 얼마나 완성도가 높아질지 여부이겠는데요^^

알콜머신 (hiling) / 05-10-28 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오오~ 이런 제품이 나오다니...
처음 봤을때 단순 수냉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수냉자켓이
내장된 제품인가 하고 봤는데 완전 따로 동작되는 독립적인
제품이군요....오오오~
아이디어가 너무 좋습니다.
이런 구상을 해 내다니 파워칼라가 그저그런 제품으로
생각됐는데 이 제품으로써 기존의 생각을 벗어버리게
합니다.
물론 올라가는 단가 때문에 판매에는 크게 기어하지는
못 할 것 같지만 브랜드의 질을 한단계 높인다는 것에서
충분한 출시 가치가 있습니다.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8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획기적인 제품이네요. 수냉의 접목.. 잘만과 싸이런스의 대세에서 수냉으로 들어오는 솔루션.. CPU 수냉의 압박의 안좋은 추억도 생각나고. X800GT 가격대가 안정화가 되면 수냉의 압박도 다시 받아보고 싶네요.^^

열혈날라리 (lykking)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8 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타 브렌드하고 별 차이 없어보이지만 쿨링 시스템만은 이정할 수 있겠네요! 기존 공랭식 쿨링에 만족하지 못 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자켓 제거시 a/s불가라는 딱지가 묘하게 압박을 주는 것 같네요! 이정도 제품 사시는 분이면 하이엔드 유져일텐데 저런 제약을 걸우 놓으니 좀 미스한 선택이 아닐까합니다.아무튼 수랭 쿨링 vga카드는 처음 보는 것 같네요!! 그만 큼 반응도 좋았으면 합니다.

로즈칼 (bbikupig) / 05-10-28 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 쇼핑몰에선가 제품을 보고 뽀대가 나길래 가격을 보았더니 허걱~ 수냉이란 이유로 일반 제품에 비해 가격이 훨 비싸더군요. 수냉이기 때문에 소음면에선 유리하긴 하지만 개조도 힘든 모델인데 굳이 이렇게 좋은 쿨링시스템이 필요할까 생각되네요. 그래도 뽀대하나는 나네요~ ^^
이민수 (mins01) / 05-10-28 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GPU의 클럭이 올라감에 따라서 수냉식이 나오는군요.
CPU도 같이 수냉으로 구성한다면, 무소음 시스템에 거의 가까워지겠네요.
수냉식 그래픽 카드 쿨러만 따로 팔지는 않는지 궁금하네요.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8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을 작성한 viper2입니다.

소음 측정 부분의 로고로 가려진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다음 기사 작성때에는 보다 신경을 기울여 이미지가 가려지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wjdgustnr (ID) / 05-10-28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급 그래픽카드만도 좋은데 거기에 수냉 쿨러까지...
환상적이네요.
사실상 고급 유저들을 향한 콜이라고 생각합니다.
맘에 듭니다.
김용환 (yongary71) / 05-10-28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와 사은품이 달랐군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8 15: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이 나오기전에 사진으로만 봤을때 수냉 쿨링 모듈이
많이 멋저보여서 궁금했었는데 특별한 수냉 쿨링 모듈때문에
가격이 정말 많이 상승된 제품이네요. 성능에서야 최고라지만 가격이 그만큼 부담이 되겠죠.

황규일 (smartstone) / 05-10-28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곧 수냉킷만 따로 판매가 될듯도 하네요... 무소음에 다 좋긴하데 현재 nForce4 칩셋을 사용한 보드의 경우 그렇지 않아도 PCI슬롯이 부족한 판인데 이걸 장착하면 1~2개는 또 사용못하게 되겠군요...
가격도 비싸겠죠... 그래도 아이디어 상품임에는 틀림없네요
waplenet (ID) / 05-10-28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에 리뷰읽을때 갖었던 느낌이랑 읽고나서 느낀 느낌이라 완전히 다르게되었습니다. 처음 리뷰읽으면서 뭔가 독특한 고성능 수냉쿨링시스템인줄알았는데 막상다읽고나서 분석해보니 별것아니다는 생각이 드네요.
'빈수레가 요란하다'정도네요.
수냉시스템에 공냉방열을 합쳐서 기판보다 더 크기의 방열판이 정작 순수공냉 방식의 잘만하고 별반차이를 못느끼게 할정도의 성능을 보인다면 잘만이 좋다는 말밖에는 할수가 없네요. 소음도가 근소하게앞서기는하지만 일반인이 느낄수가 없는 차이인것은 리뷰어하신분이 더 아실겁니다.
방열판 크기도 엄청거대한게 자치잘못하면 기판이 휠수있고 컴퓨터를 옮기는도중에 기판에 문제가 생길수있는 소지까지 앉고있다고 생각됩니다.수냉재킷과 방열판사이에 파이프라인도 길이가 길어보이는게 흠이네요.좀더 짧아서 발열즉시즉시 열배출이 이루어져야할것같습니다. 제품자체는 상당히 공들인 흔적이 보이지만, 다음버전에 좀더 향상된 퀄리티를 기대해야할것같아 아쉽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8 2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리트가 확 떨어질 듯한 제품입니다.. 성능이 이때까지 나온 수냉쿨러랑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PCI슬롯을 두 개나 차지하다니.. 크기도 엄청 크고 제거한 순간부터 A/S가 불가능한건 너무 억지스럽습니다.. 서비스면에서 엄청난 점수에 불이익이..ㅡ,.ㅡ

조재현 (magui) / 05-10-28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 단건 오버하려는 의도가 아닌지? 그렇다면 전원입력이 없다는게... 게다가 소음제거의도라면... 쿨러부를 외부로 빼는게 낫지 않을까요? 아무튼 뭔가 아리송 하군요.
도영일 (freegias) / 05-10-28 2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그다지 수냉이 필요 있을까...
오버를 위한것인가...
사일런스 달아도 조용한데....
무엇에 필요한 수냉쿨러입니까??
컴쪼아 (kbs072) kbs0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8 2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그래픽카드의 한계는 어디쯤인지... 정말 뽀대나고 멋지고.. 아~ 갖고잡네여.. 빙고~!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8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쿨러를 단 그래픽카드네요.. 소음부분에서는 좋아보이고, 멋져 보이지만 그만큼의 성능은 보이지 못하는것 같아 아쉽네요.. ^^
영물너구리 (darkbluu) / 05-10-28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그래픽 카드라...
수냉을 굳이 사용할 만큼의 성능을 발휘하고 기대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성능과 안전성이 보장된다면 그래픽카드 쿨링의 획을 그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강환웅 (amuro33) / 05-10-28 2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 음 튀긴하네요..ㅋㅋ
x800gt에 저런 쿨러가 필요할까 생각도 드네요..
그 돈으로 한단계 업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김해룡 (qkqh8352) / 05-10-28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는 좋은데 뭔가가 언벨런스한듯 하네요..

7800GTX 급에 달리면 괸찮을듯한데..

뽀대 하나는 일품입니다..^^
kimjihyunkr (ID) / 05-10-29 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고성능 시대에 걸맞는 그래픽카드와 쿨러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공간적인 면에서 본다면 약간은 불편할 수가 있겠네요.
하지만 성능이 받쳐주니 그런 것쯤은 문제가 되지 않겠지요...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소음과 오버 클럭등에 매우 유리해 보이긴 합니다만....

GTO2를 과연 누를수 있을지는 의믄시 되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수냉 쿨러 영향으로 그다지 쌀거 같지 않은데 말이져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소음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겐 메리트 있는 제품이네요`
심창석 (aynam) ayna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은 좋은데 수입업체가 가온이라....-.-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어분께서 지적하신것처럼 수냉은 누수 및 설치의 까다로

움과 호환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그건 관리 및 사용자의 의해서 그부분이 일정 부분

해소될순 있겠습니다만... 아직 VGA 즉..발열이 굉장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또는 OVERCLOCK 을 시도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크게 메리트로 다가설지는 의문이네요.

물론 장점으로 따진다면 소음과. 낮은 온도를 보장하겟지만

수냉의 특성상 저정도의 크기의 라지에이터와 수(水)량이라

면 일정시간이 지나면 온도는 어느정도 상승합니다.

X800GT 또한 발열이 그리 낮은편은 아니니 말입니다.

물론 공냉보다 낮은 온도가 꾸준히 유지되겟죠.

여튼... 해외업체에서 내놓은 6800 및 7800

용 워터블럭과도 대조되는 좋은 시도라 생각됩니다.

좋은 제품 리뷰 잘보았습니다.





싸버 (cyber397) / 05-10-29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특이하군요. 그냥 수냉으로 나오더니.. 하지만 가격적인 문제가 있을듯.... 소음이 정말 잡힐지 모르겠씁니다. 너무 낭비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기 만족인것 같습니다.

훌랄라리 (ilstar)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1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독톡한 아이디어 그래픽카드입니다. 수냉쿨러를 장착하는 발상이 꽤 신선하긴 한데, 이로 인한 가격적인 상승뿐만 아니라. 엔포스 칩셋에선 사용하기가 꽤나 힘들 제품으로 보입니다. 아이디어는 신선하지만, 현실적으로 산재된 슬롯간의 간격등을 생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구조네요..
이기정 (prodic75) / 05-10-29 14: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식이라 이색적인 아이디어라고 밖에...
아직까지 하이엔드 시장에서는 가능할지 모르나
일반 사용자에게 굳이 수냉이 달리 그픽이 필요할지는
의문스럽습니다.
그래도 뽀대와 성능은 탐이 나네요
륜 (mepisto) / 05-10-29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식이라... 확실히 눈에 띄기는 하지만 과연 수냉식까지 필요한 것일까하는 의문이......

손꾸락 (zootkwon) / 05-10-29 16: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생각하는 이 제품의 가장 큰 단점은, 막강한 수냉식 쿨러 모듈을 장착함과 1.6ns공정의 넉넉한 오버폭을 자랑하는 메모리에 비해, 기판에 추가 전원 공급 단자가 없다는 점이라 봅니다. 아무래도 오버하고 나서 안정성을 떨어트리는 요소라고밖에 볼수 없는 부분이죠.
또한, 수냉식 쿨러 모듈을 기존의 R430코어에 비해 발열이 적고 오버폭이 떨어지는 R480 코어에 장착한 점 역시 큰 오산이라 보여지는군요. 아무리 실험적인 요소를 가지고 출시하였다 하더라도 최소한 현존하는 최고의 하이엔드 제품에 장착하고 출시했어야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다는 것이죠. 간단하게,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가 될 듯 합니다.
다만, 수냉의 위험성과 많은 자금*지식을 요구한다는 점에 가로막혀 공랭 쿨러에 만족하여야만 했던 많은 VGA 오버클럭커들에게 상당히 흥미로운 제품이 되기에는 그 모양새가 범상치 않고, 케이스 내부에 VGA전용 수냉식 쿨러 모듈을 장착할 수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면, 분명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보고 싶은 제품이라 보여지네요.
wjdgustnr (ID) / 05-10-29 17: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으로 설치를 하셨으니 성능이야 뛰어난다고 하지만서도 그 것때문에 상승한 가격은...
아주 엄청난 성능을 보인다면 문제가 다르지만서도...
그래도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곁에 온 이 제품이 탐이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1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답게 크기가 상당하네요.이왕 특이하게 나올거 보조전원 있는 개조 가능한 제품으로 나왔다면 좋았을것 같군요.
수냉쿨러킷만 따로 판매하게 된다면 저소음과 오버를 중시하고 특이한걸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매력있는 제품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이호룡 (icearpa) / 05-10-29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는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은 하지만 굳이 VGA 단독으로 수냉을 사용하기에는 가격 적인 측면도 그렇고 별도의 PCI 슬롯을 사용하는 것과 관리상의 문제 등으로 그다지 큰 매력은 느끼지 못하겠군요. 일반적으로 수냉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보통 CPU와 VGA를 함께 전체적인 수냉 시스템을 구성하여 사용하시는 것처럼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해 보이네요.

엔포스7 (mktsoft) / 05-10-29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제품인건 확실한듯하네요.
다른그래픽카드에도 적용이 가능할거같으니...

이인준 (cheeks) chee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2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의 적용으로 온도 및 소음은 확실히 잡은것 같네요. 하지만 수냉용 공간 차지가 맘에 걸리는듯 합니다. 그리고 보조전원 인가 불가로 오버의 능력이 떨어지는게 흠이네요

NastyLemon (wini7007)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29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수냉쿨러만 따로 7만원 정도에 팔면 시장성이 있어 보입니다. 아니면 X800 GTO2정도의 VGA를 사용하고 개조가 가능하게 해주었으면 시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쿨러분해 불가로 개조가 불가능한 8파이프라인의 X800GT VGA에는 저런 하이엔드형 쿨러가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총평을 하자면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라고 하겠습니다.

박병기 (kingson2) / 05-10-29 2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나와 최저가 32만원 정도인데, 수냉을 달아서 상승한 가격만큼이나 소비자의 마음을 끌수 있을가가 문제입니다.
그가격이면 850시리즈를 사는게 더 좋을것 같은데...
수냉매니아라면....

동네아는형 (diskfull) / 05-10-29 2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과 결합된 VGA라 상당히 끌리는 제품이네요. 수냥이면 좀 어려운제품으로 여겨졌는데 같이 포함되어 판매되다니.
가격이 좀 부담일듯하긴한데 써보고싶은 제품입니다
하드매냐 (hardmania) / 05-10-29 2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가격상승으로 이어지면 메모리부분까지 덮어서 충분히 가격상승에 대한 납득이 되도록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제품이네요.
그리고 수냉킷부분이 다른슬롯을 차지하면서 쿨링된다는건 간편한 설치와 복잡해질 내부를 간단히 한거에 대해서는 마음에 듭니다....^^
김병석 (julian20) / 05-10-30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꽤나 신선한 아이디어임에도 불구하고 X800GT의 상위기종인 X800GTO보다 오히려 더 높은 가격(물론 수냉킷으로 인한 가격상승이 원인이겠지만..), 누수의 위험성, 그리고 PCI 슬롯 사용 제약 등 여러모로 안타까운 문제점들로 인해서 지금 당장은 메리트가 떨어지겠지만..앞으로 나올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흐름을 암시하는 그런 상징적인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chungyedam (ID) / 05-10-30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 쿨러를 장착한 모습 속에서 오버 클럭 유저들을 생각하는 기업 정신이 엿보입니다.
단지 공간 활용을 생각할 때, 슬림 피씨를 구성하신 분들께는 대략 OTL.
하지만 독특한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멋진 제품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0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owerColor X800GT EVO Tide Water 제품을 보니
전적으로 그래픽 카드를 빡시게(?)돌리는 파워
유저에게 최적화 되어 있는 제품 같습니다. 수냉식이
공랭식보다 쿨링 효율이 2배 가까지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PCI 슬롯을 하나더 차지한다는
것은 조금 생각해 할 것 같네요. 온도 테스트에서도
공랭식과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는 좀도 주의해서
봐야 할 듯 쉽습니다. 가격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고사양과 저발열 그래픽 카드가 필요하신 분들 아니면 일반
사용자에게 그다지 필요하지 않는 제품같네요. 물론 그래픽
쪽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다르겠지만요

박희동 (dully2) / 05-10-30 1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과의 조화라.. 그렇게 발열량이 많은 카드라 생각되지는 않지만 추후에 나올 VGA에 그대로 쓸수 있는 쿨링 솔루션이 되겠네요.
무대포 (optics99) / 05-10-30 15: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은 아직 사용해보지 않아서 성능면에서 어떨지 궁금하네요. 수냉으로 다른제품보다 가격면에서 많이 비싸서 부담이 되는건 사실입니다만 손쉽게 수냉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을것 같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0 15: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의 속도에 따른 소음이 별로 차이가 없네요
저정도면 항상 high 로 사용해도 되겠군요

조만수 (bshop) bsho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0 15: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거대하고 대단한 제품이네요
저는 처음 접해보네요 이런제품~~~
저같은 초보는 엄두도 못낼꺼 같은 제품입니다~~
zhdskanf (ID) / 05-10-30 16: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쿨링도 수냉으로 가네요.
거의 환상적인 수준의 제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한호연 (nirvanah) / 05-10-30 16: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은 좋긴 하지만... 상당한 크기의 수냉 쿨링 모듈을 별도로 달고, 누수의 위험을 감수할 만한 매리트는 없어보이네요.
기존 공랭 쿨러보다 성능이 월등한 것도 아니고... 가격 또한 상당히 비쌀 것 같으니... 과연 얼마나 많은 유저들이 이 제품을 사용할런지가 의문입니다.
ansdmsdud (ID) / 05-10-30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살아 남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보이는군요.
엄청난 성능에 따른 발열을 생각해서 수냉 쿨러를 장착했네요.
약간만 조심한다면 좋은 그래픽카드에 수냉 쿨러까지 멋드러지게 사용할 수가 있겠네요.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0 2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온디엔아이에서 수냉식 쿨러를 채택한 Powercolor ATI RADEON X800 GT EVO Tide Water를 출시했군요.
Thermaltake사의 수냉식 킷을 사용했으니 발열과 소음은 걱정이 없네요..하지만 워터 쿨러가 PCI슬롯을 2개나 사용하니..M-ATX용 메인보드에서는 사용하기가 상당히 껄끄럽겠군요.
쿨링면에서는 탁월하겠지만서도 메모리 부분까지 방열판이 덥어서 쿨링해주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R480 GPU를 사용했다면 파이프라인 개조를 할수 있을텐데..메모리 방열판도 없고 별도의 입력 전원이 없어서 그림의 떡이 되겠네요.
메모리도 삼성 1.6나노짜리를 사용했으니 1기가는 가볍게 넘길수 있을텐데...메모리쪽 발열때문에 오버를 못해보겠네요..
Thermaltake사의 수냉식 킷인 워터타이드를 사용해서 가격도 그리 싸지는 않을텐데..최근 나오는 잘만쿨러를 단 X800GT급이
더 효율이 높을거 같네요..너무나 아까운 제품이 될듯하네요.
fatherme (ID) / 05-10-30 2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 수냉식 쿨러를 장착했다는 PowerColor X800GT EVO Tide Water 군요.
수냉식 모듈과 같이 제공된다니 별도로 조립하거나 할일 없으니 편하긴 하겠군요.
Thermaltake사의 수냉식 쿨러를 사용했으니 소음이나 발열은 걱정이 없지만 수냉식 킷이 PCI슬롯을 2개나 차지하는건 좀 문제가 될거같네요.
의외로 하이로 놓았을때의 소음이 다소 높은거 같네요..흠...수냉식을 사용할 정도면 소음과 발열 두가지를 다 잡으려고 사용하는게 대다수일텐데...의외의 결과네요.
spacific (ID) / 05-10-30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hermaltake사의 수냉식 킷인 Tide Water를 장착한 그래픽 카드네요...놀랍다는..
가격은 얼마나 갈련지 부터 생각 나네요...
별도의 조립이 필요 없겠네요...같이 다 조립되서 나오니 사다가 그냥 끼면 끝이군요^^.
파이프라인 개조를 하지 못한다니 조금 아쉽네요..조금이 아니라 많이 아쉽네요. 메모리도 삼성 1.6 나노짜리고 GPU도 R480짜린데 너무 아쉽네요.
테스트한거중 다 좋은데 소음이 약간 이상하네요...쿨링팬이 작아서 소음이 높게 나온걸까요
motherme (ID) / 05-10-30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 쿨링 모듈이 뒤쪽은 알루미늄으로 되어있지만 앞쪽은 플라스틱이라니..조금더 온도를 낮추려면 앞쪽도 알루미늄으로 하는게 더 좋을거 같네요.
팬 콘트롤러가 쿨링 모듈 위쪽에 달려있어 팬 속도를 조절할때마다 케이스를 뜯어야 한다는게 조금 짜증날거 같네요..오토팬 콘트롤러를 사용했다면 케이스 뚜껑을 안열어도 ㅤㄷㅚㅆ을텐데 말이죠..
PCI슬롯을 2개나 차지한다는 점도 좀 걸리네요..마이크로ATX 타입의 메인보드일경우 걸리는게 많을거 같네요.
소음 측정 결과가 의외로 높네요..수냉식 쿨링 셋트를 사용할 정도면 소음과 발열 모두 해결되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생각도 드네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0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의 GPU도 점점 발열이 많아지면서 강력한 쿨링성능과 반대로 소음은 조용한 제품의 쿨러가 대세을 이루어가는 지금 PowerColor X800GT EVO Tide Water의 수냉 쿨러의 조합은 소음과 발열을 동시에 잡은것 같네요. 성능에서도 좋은 평가을 보였지만 쿨러에 의한 슬롯을 두개나 차지하는건 역시 아쉬운 부분이네요. 하지만 수냉에 대한 부담으로 수냉조립을 어려워 하셨던 분들에게는 쉽게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제품인것 같네요.
박상훈 (dodos) dodo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0 2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생각해보았을만한 수냉 VGA카드, 드디어 파워쿨러에서 실천햇네요. 이러한 시도자체에 경의를 표합니다. 열혈매니아들껜 충분히 구매동기부여가 될수 잇겠네요. 그러나 보급형으론 역시... 가격이 좀 쎄네요. 그렇지만 도전성과 시장선도성으론 상당한 좋은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됩니다. 어짜피 공냉 성능은 한개가 있을꺼구, 많은 냉각방식들이 속속 선을 보였으면 합니다. 소비자들이 선택폭이 넓어지는것이 나쁘진 않거든요....
오상석 (samurang5) / 05-10-30 2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카드 수냉 솔루션으로 리테일 시장에 나온 제품은 처음보는듯 합니다.

제일 큰 장점은 아무래도 성능은 둘째치고 소음없는 PC환경 구축에 일조 하는것 이리라 봅니다.

제품을 살펴보니 메모리 타입이 1.6ns라 오버클럭에도 유리하겠네요.

그렇지만 단점도 눈에 띄는데 개인적으로 수냉을 사용시에 가장 우려돼는 부분이 행여나 있을지 모르는 누수의 위험입니다.
그리고 PCI슬롯 위치를 두개정도 차지하기 때문에 공간을 많이 소비하고 더불어 케이스 내부 선정리도 힘들듯 합니다.

또한 팬 콘트롤러의 위치는 저도 아쉬움을 느끼는 부분인데
팬 속도 조절시마다 일일이 케이스 뚜껑을 열어야 해야 돼는 구조로 꽤나 번거로울거 같습니다.

마무리를 지으면 위에 단점들이 있다해도 무소음 구축을 할수있다는 점에 박수 쳐주고 싶고 듀얼DVI 무척 마음에 드네요.
ATI계열은 듀얼 DVI를 거의 지원안해줘서 아쉬웠거든요.

좋은 제품이 돼기를 기대해 봅니다.

대니 (dany22) / 05-10-30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뎌~ ATI의 반격이 시작되는 군요~수냉쿨러라...엄청난 포스가 느껴집니다.하이엔드 수준의 그래픽카드 정말 욕심이 나는군요...

이강규 (kal9) / 05-10-30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좋긴한데....아무래도 크기나 유지나 보수나 꽤나 힘들어보이네요...일단 조금더 사용을 지켜봐야될듯합니다.
성능을 위한건 좋지만 1000 씨리즈가 출시되는 마당에 약간 아다가 안맞아보이네요...

좀더 개량되어지는걸 지켜봐야될듯합니다..

조성용 (hosinoasuka) / 05-10-30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 수냉시스템 이전에도 한번 봤었는데 이제품은 다른 방식이군요.. 뭐 비슷비슷하겠지만 말이지요.. 일단 저소음시스템 사용자들에겐 반가운 소식이될지도 모르겠지만 가격이 어떻게 될지는 두고봐야 할것같아요.. 그리고 부피를봐서는 PCI슬롯이나 시스템 내부에 두고사용해야할것 같은데요.. 주변기기나 내부장치가 많은 사양에서는 사용히기 힘들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제품들 하나둘나오면 언젠간 지금보다 훨씬 좋은제품이 나오겠지요..

기숙사생 (pdw1328) / 05-10-31 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상당히 좋은 방식인것 같네요.
공간차지와, 비용 등 문제가 있겠지만,
무소음을 지향하는 유저라면 사용할 욕구가 생기겠는걸요?
studioho (ID) / 05-10-31 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VF700보다도 조용하다면 상당한 정숙성으로 인한 메리트는 있을듯 하네요.
하지만 보조전원이 없다는점은 개조유저들의 눈을 돌리게 만들기는 힘들 듯. 그래도 조용한 쿨링성능과 '뽀대'만으로도 구입가치는 좋을 듯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가격이 문제이긴 하지만.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1 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도낮추기에 좀 손해를 보더라도 일체형으로 나와줬다면 좋지 않았을까요? 저런식으면 분리하기도 어렵고 내부정리도 힘들것같습니다.
온도야 낮게 측정되지만 저렇게 요란스럽게 한것치고는 별로..소음부분도 최고속도의 소음에서는 상당히 큰 소음이 아닌가 하네요.
김건중 (exteen96) / 05-10-31 1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생각엔 저런제품을 사용하는이유는 두가지라고 볼수 있는데 무소음시스템/오버클럭이죠. 근데 오버클러킹에 관한부분을 테스트하지 않은 것같네요. 일단 소음면에서는 저제품이 얼마정도의 가격을 형성할지 알 수 없지만 가격대비로는 꽝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어정쩡한 제품입니다.
ehdbstka (ID) / 05-10-31 14: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정 무소음을 이루나요???
하지만 성능에 대한 엄청난 가격이 문제.
좋아 보이기는 하네요.

윤주호 (midway8) / 05-10-31 14: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쿨러의 엄청난 위력이 느껴지는 군요.오포폭도 상당핧 듯 하고,소음문제도 해결된 듯...
문제는 이 클릭이 보여주는 성능일터, 반드시 절 테스터로 선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존에 상투적인 필테방식에서 벗어나 독자적이고 새로운 시각에서 다각도로 접근해서 이 제훔에 대한 분석, 평가 , 보그를 내놓을 생각입니다. 제가 지원한 제훞 도무 선정해 주시길 부답합니다. 그간의 제 흐리멍텅한 필테기스타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 새로운 사진, 세로운 렏이아웃으로 위제품에 접근해 보고 싶습니다. 정말 필테라는 것이 궁극적으로 지행해햐하는 바를 향한 공전절후의 글을 님기고 싶군오..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시. 타인의 의견 무시하시고, 제가 하고자 하는 필테제품 선정을 전두바, 모두두 해 주시길 부탁드립느다. 백척간드에 선 심정으로 기존 패러다임과 다른 독보적 형식으로 필테기 작성할 각오입나디. 다ㅣ 제 신정 모든 제훔을 선정해 주시길............

penny (ID) / 05-10-31 1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수냉이라... 리테일 제품으로는 처음 나온 VGA 수냉 제품인가요? 유지/보수하기 좀 힘든 구조로 보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발상은 좋군요. 그런데 돈주고 사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건 왜일까요?
s5b8s5 (ID) / 05-10-31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식의 쿨러를 단 그래픽카드라 눈에 띄네요
오버환경에 강한 그래픽카드이네요
길은영 (gil0329) / 05-10-31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겁나게 생겼네요.... 쓰기도 아까울정도의 사이버틱하게생겨서.... 수냉쿨러의 위력을 보여줄듯한 저자태가 상당히 맘에듭니다.... 좋다~~~~ 굿~~~
rlaalswl (ID) / 05-10-31 16: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 쿨러의 맛을 보고 싶습니다.
얼마나 좋은 성능으로 바뀌는지를...
고가의 제품이라서 그런지 멋져 보이기는 합니다.
다만 성능이 고가만큼 안 따라 주는 느낌이네요.

주니삼촌 (ljh9408) / 05-10-31 16: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특이한 구조이네요..
공간의 효율문제가 조금 있기는 하지만 성능과
소음에 탁월함이 돋보이네요..
가격은 얼마나 할까? 왠지 구매욕구가...
파워업 (powerup) / 05-10-31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 쿨링시스템이 디폴트로 장착된 VGA제품을 보게 되네요.
수냉이라면 아직은 일반유저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닌데 패키지 형태로 제공된다니 앞으로는 수냉의 영역확장이 기대됩니다.
policeman (ID) / 05-10-31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가격에 비한 성능과 기능이 못 미치는 것은 아닐까요?
무소음을 바라는 분들이라면 구매의욕이 있겠지만 보통 유저들이라면 그렇게 큰 메리트는 없을 듯합니다.
assiassi (ID) / 05-10-31 1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만에 재미있는 제품이 나왔네요^^

수냉쿨러를 사용한 vga라... 이젠 vga도 수냉을 써야할정도군요.

크기는 둘째치더라도 가격이 문제인데, 재미있는 필테기 기대합니다.

거대토끼 (mstyeo) / 05-10-31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쿨러 VGA라
공랭에 비해서 확실한 성능효과는 미지수지만
좋은시도네요. 아직 x800은 비싸죠..
손규식 (mungty) / 05-10-31 2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i 에 꽂는 수냉방식의 쿨러는 뽀대도 나고 성능도 탁월 한것 같지만 아직은 득보다 실이 더많은 듯하네요. pci 슬롯을 차지하기 때문에 확장카드를 다는데 제한이 따를 수 밖에 없고 무엇보다도 가격적인 메리트가 없습니다. 그 가격이면 차라리 상위 제품으로 가는게 나을 듯.. x800GT 에 이런 쿨러를 단다는 것 자체가 돼지목에 진주 목거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X1800XT에 달려서 나오면 더 좋을 것 같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0-31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부분의 수냉제품을 꽤나 호기심있게 봐오면서도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는 거대한 냉각장치같은 것을 외부에 놔두는등 막연하지만 어렵다고 느꼈는데 이 제품은 조금 더 사용자에게 다가온듯한 느낌이네요. 근데 수냉이라는 보통의 PC사용자들에게는 엄두내기 힘든 장치인데 누수에 대한 막연하지만 걱정되는 부분이 근접하기 힘든 가장 큰 이유일듯하네요. 그리고 쿨링과 소음에 좋다는 수냉이니만큼 램도 함께 쿨링해줘야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네요. 단지 호기심만 갖고보다가 조금은 현실적으로도 생각하게 되는군요.
picomis (ID) / 05-11-01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을 이용해 발열을 해결했군요.
수냉하면 크기가 감당이 안되었는데 어찌어찌 케이스안에 넣어도 괜찮을정도로 줄인게 정말 훌륭해 보이네요

신의 (myloveu00)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냉각방식이 수냉이란점이 호기심을 자극하는군요. ^^ 냉각성능에 못지 않게 가격도 한가격 한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윙스 (jwings90) / 05-11-01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수냉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참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문제는 X800GT용이라는 점이군요.
이미 X800GT 시장은 바이오스 개조되는 제품의 등장으로
더이상 하이앤드가 아닌 시점이고 또 수냉으로 엄청난
성능을 낼만큼의 코어도 아니기 때문이죠.
수냉의 장점은 무소음에도 있지만 역시 강력한 쿨링에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어선택을 잘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이앤드급에 적용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SLI나 크로스파이어까지 대응할수 있다면 많은 파워
유저들의 입질이 있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수냉의 경우 강력한 성능 못지않게 값비싼 가격이 문제가 되고 또 무소음의 매력과 함께 관리 유지가 중요하고 힘들다는
단점이 강한 아직은 매니아적 요소가 있는 쿨링시스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미 하이앤드라고 하기에는 어정쩡해진 X800
GT에는 그리 큰 매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향후 출시될 R5XX코어나 7800GTX급의 제품에는 충분히 그 가능성이 있는 쿨링 시스템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더욱 중요한것이 수냉의 경우 사후 서비스에 있다는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97095195 (ID) / 05-11-01 1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X800GT의 인기를 많이 느낄수 잇다.
성능도 성능이지만, 일단 가격면에서 장점도 갖고 가격대비 성능 또한 좋다보니 그 인기를 실감할수 있다.
이번에 나온 수냉쿨러를 점목시킨 이번 제품은 정말 특이한 발상이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쿨러가 일종의 라디에이터 역할을 하는데 조금 냉각제를 넣는 용량이 작지 않나 하는 생각이든다.
CPU만큰 큰열을 내지는 않지만, 그래도 극 오버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충족시키기에는 약간 무언가가 모자르지 않나 생각된다.
코어나 메모리클럭은 중요치 않다고 본다.
수냉으로 식혀 주면 되니까...
성능은 최고까지 끌어올릴수 있으니 말이다.

김미동 (midodong) / 05-11-01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기는 하나 소비자 입장에선 손이 잘 안가네요. 누수의 위험도있고 향후 업그레이드시 새로운 카드에 장착이 잘될지도 의문이고 제품이 소량만 판매된다면
A/S에도 차질이 걱정되네요.
수냉쿨링 모듈로 노스브리지나 기타카드류 등의 쿨링과 호환이 보장되면 괜찮을 듯하군요.
최현석 (welcom2) / 05-11-01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처리 라.. 컴퓨터 조립이나 간혹 가다 도라이버나 날카로운 것으로 건들이면 대략 낭패 ;;
가격 은 얼마에 책정 될지..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도 한때는 시선을 모으는 방법이지만 역시 그 구성의 복잡함과 혹시 만의하나의 문제로 인해서 극한 오버클럭을 추구하는 유저가 아니면 그다지 환영받지는 못했죠
히트파이프까지 있는 요즘에는 글쎄요... 그냥 공랭식에 가격을 좀더 낫추었으면 더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제품인데 아쉽네요
k4952 (ID) / 05-11-01 2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VI가 두개에 환성적인 오버클럭의 안정성을 높일수 있는 수냉.
수냉이다 보니 오버클럭의 지원도 높을것 같고 ...
하지만, 문제는 가격...
수냉을 지원한다고 너무 높은 가격을 책정되어 버린다면, 다른 회사제품을 구입해서 쿨러를 다는 가격이 더 저렴해 버린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수냉으로 간다는 것은 쿨링의 성능도 있지만, 무소음까지 덤으로 얻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경쟁사의 제품보다 어느정도의 가격에서 책정이 되고 어느정도의 성능이 나타나며, 어느정도의 오버클럭이 지원되느냐에 따라서 이 제품의 판매가 결정될것 같다.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1 2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owerColor X800GT EVO Tide Water 수냉쿨러 방식이라 오버클럭 효율에 이점이 많은데 소음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ITOYMV (pcmanejer) pcmaneje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2 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800 GT 꿈으로만 그려보는 모델이죠^^
더구나 진정으로 하이엔드 유저를 위한 제품이 아닐런지
기회가 되면 하이엔드 유저 대열에 합류해보고 싶게
만드는 제품이 아닐런지....
임병호 (lbh0314) / 05-11-02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이네 헉헉.. 글쎄요 수냉을 달만한 급의 그래픽카드는 아닌듯 싶네요. 수냉도 제대로 된 수냉을 달아야 효과를 제대로 보죠... 중급가격의 그래픽카드에 수냉은 아닌듯 싶네요.
모파모 (winloveman) winlove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6 4: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냉에 장점을 최대한 살렸군요 저소음과 발열을 잡았다고 할수있죠 수냉이라는 컨셉을 잡고 나온건 좋지만 수냉을 달면서
가격대성능비가 떨어졌다는게 단점입니다
이미 수냉시스템에는 VGA자켓이 별도로 저렴하게 구입해서
사용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수냉시스템 하드코어매니아들에게 맞쳐져 있습니다 일반사용자들은 수냉시스템이라는 것조차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이제품이 일반사용자에게 맞쳐나온제품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드코어 시스템으로 보기엔 너무 어설픈 점이 많습니다. X800GT보다는 더 높은 칩셋으로 잡았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듭니다.

역시 문제는 가격이 아니겠습니까?

전투기 (f15cc)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06 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으~ 일단 화려한 패키지로 한방 날려주는군요

문수 (aspire01) / 05-11-07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수냉일체형이라..^^ 오버클럭킹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 같군요.. 공랭보다 훨씬 더 오버율이 높아질것 같네요~ 가격만 착하다면야 지르고 싶네요~ㅎㅎ
황재연 (pchyco) / 05-11-15 1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갖고싶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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