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12-27 00:00
[리뷰]

거리제약에서 자유로워졌다! iMON 2.4G LT/DT 리모컨

1. 처음 2. 리모컨으로 전원도 켠다~
3. 더욱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돌아온 iMEDIAN 4. 거리 제한에서 벗어나자 // 댓글 이벤트

     4. 거리 제한에서 벗어나자 // 댓글 이벤트


  태그(Tag)  : 스카이디지탈, 리모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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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콘으로 PC를 켤 수 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리모콘으로 끄는 기능은 TV카드용 리모콘으로 할 수 있어 자주 이용합니다만 이 제품은 한층 더 편리하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합니다.. 이정도면 사용못하는 구간이 없어지는거 아닌가요??
오리지날킴 (hellogang) / 05-12-27 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랜을 이용했군요.
가격만 너무 비싸지 않다면 가치는 충분해 보입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괜찮다 라는 물건입니다만
사람은 활동을 해야 합니다.저런 물건들은
폐인을 양성하고-_-더더욱 귀차니즘을 유발할 것입니다...
일전에 모잡지에서 침대에 누워서 LCD 모니터를 보며
키보드를 만지작 거리면서 방을 시스템화 하던 사람이 생각나는군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스카이 디지털은 다양한 제품을 내놓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보드는 뷀즈ROCK...기타용품은 쓰콰이 돼지털~~

epician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콘의 진화가 거듭되는군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이벤트 덕분에 imon VFD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PC에 갈일이 DVD 넣고 뺄때밖에 없더군요.

리모콘으로 마우스 기능도 대체할수 있기 때문에 더 좋고, 키보드 사용할일만 없다면 PC근처에 갈일이 거의 없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iMedian 프로그램에서 아직 mkv나 mov를 지원해 주지 못한다는 것인데 계속해서 개선된 버젼이 올라오기 때문에 곧 지원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송원용 (tabriss) / 05-12-27 1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접 사용해본 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완전히 익숙해지기 까지는 오히려 불편할 수도 이씅ㄹ 것 같네요.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리모콘의 최대 단점이 거리제한이었는데.... 장애물이 어딘가에 약간만 있어서 인식못한다는점이 아쉬웠지만... 이제품은 어떨지~~~~~ 괞찬은 물건 같네요....
거백이 (y189si) / 05-12-27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 아이몬을 사용중입니다. 일명 눈깔형... ^^
이 녀석은 피시를 끄는건 가능해도 켜는건 불가능하죠. 이 이후 버젼부터 켜는게 가능해 졌는데..하여간 리모콘이 매우 커서 한손으로 작동시키는데 좀 번거로운 면이 없잖아 있었는데 대폭 축소하고 필요없는 버튼을 줄였다니 정말 좋네요. 꼭 그런걸 바랬는데... 피씨 켜는것도 기능이 없어서 허전했는데 그 기능도 들어간걸보니.. 또한 반갑구요. 근데 제가 사용중인 버젼 역시 거리는 어느정도 멀어도 잘 작동합니다. 예를 들어 침대에서 컴퓨터 조정하는것도 가능할 정도로 무리없이 원거리에서 마우스 포인트 조차 잘 움직이구요. 근데 더 원거리까지 거리 제약이 없어졌다니 한층 발전한 모습이네요. 기대 만빵... ~~~

DualMoon (dualmoon) / 05-12-27 1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FD 보다 개인적으로 끌리네요. 베이쪽은 선정리가 복잡해서..^^; 가격이 조금만 낮으면 좋겠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방향에 제한이 없겠네요.
기존의 것에 비해서.. ^^
가격이 나와있지 않지만.. 기존의 것들에 비해서 확실히 수신율이 올라갔을테니.. 충분한 매력이 있어 보입니다.
다른 등급이라고 해야할까요 ^^
♣千里眼♣ (tusik) / 05-12-27 1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신율만 좋다면 괜찮겠네여...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여...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컴퓨터를 켜고 끌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네요.

작아진 리모콘도 활용도가 높을 듯 하고요.

다만 초보자들이 연결하기가 어려울 지도 모르는 형태인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박준옥 (okokcom) okokco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돔형의 초기모델보다 많은 기능과 함께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조현홍 (hooky1) / 05-12-27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거리에서 자유롭고 여러가지로 편리하지만
아직까지 컴은 리모컨으로 켠다는 자체가 어떨지??
강연실 (sweetanne) / 05-12-27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컨으로 pc를 켠다면...
이제 세컨컴을 거실에 내어놓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설치는 쉽지 않을 듯 싶지만 무난한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하지만 문제는 저희 집 컴터가 유독 램이 딸려서 이런 류의 프로그램을 띄우려면 램도 확장해야겠네요.
무선마우스로 리모컨 비슷한 짓을 시도해보다가 포기한 적이 있었는데 2.4g면 얼만큼 다른지도 궁금하네요.
korviet3 (ID) / 05-12-27 1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컴퓨터도 리모컨으로 가능하네요.
점점 진화하는 모습 속에서 새로움을 찾게 됩니다.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이것만 있으면 이제 완벽한 htpc를 갖출수가 있겠군요..
거리제약이 전혀없으니..
더더욱 끌립니다.. 강추강추~~!!
김성한 (hani32) / 05-12-27 1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까지 그리 마음에 드는 리모컨이 없어 보류하고 있었는데, 이제 괜찮은 제품이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몬의 제품이 리모컨은 괜찮았지만, 수신부의 디자인이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
이 제품으로 또 한번의 도약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특이한 제품이군요...
PC전원까지 리모콘으로 제어한다니..ㅎㅎ
10~20M까지 수신이 가능하다니 정말 높은 주파수네요..
정말 요즘같이 추운날에 사용하기에는 딱이군요..ㅎㅎ
박경탁 (katy71) / 05-12-27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가 멀티미디어 박스로의 진화해 나가는 데 한 몫을 할 것 같군요. 굳이 거실에 놓는 것이 아니더라도 방향제한만 없다면 훨씬 다양한 활용도의 PC로 진화할 것 같습니다.
전종은 (j1chju69) / 05-12-27 14: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실의 HTPC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적외선 수신식이기는 하지만 위에서 언급하신데로 좋은 SW 때문에 아주 편리하게 쓰고 있지요. 음악이나 영화, 기타 iCaster를 이용하여 다른 방에 있는 컴퓨터의 영화등을 streaming으로 볼 수 있는 기능 등은 정말이지 막강합니다. 키보드를 쓸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강추 한방 날립니다....
최정식 (blue4325) / 05-12-27 15: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격에서 pc를 관리하기엔 상당히 괜찮을 것 같군요

여태까지 적외선 방식은 인식률이 상당히 안좋았는데

인식만 잘된다면 ^^
박해규 (artrie) / 05-12-27 15: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초기 모델을 써봤는데..
거리의 한계감..
마우스포인트 기능의 문제점들...
그런것들 때문에 많이 좌절을 했었는데..
이제 많이 좋아졌군요..
저크셔틀의 버튼 좋군요..
이제는 가전제품 통합 리모콘으로의 돈전을 해보심이 어떠하실지요..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박준입니다. (babopj) / 05-12-27 15: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컨으로 키워주는 기능은 예전에도 나온 기능이기에
별로 신기하지는 않네요. 하지만 리모컨의 수신 능력이 아주 길어 졌다는 면이 정말 맘에 듭니다.
이유는 기존에 사용하던 TV 카드에 들어 있는 리모컨은
너무 수신 능력이 부족해서 바로 앞에서만 수신합니다. ㅠㅠ
아울러 수신이 재대로 안되어서 다른 수신을 할때도
있습니다. ㅠㅠ 그거에 비하면 수신 길이와 질이
아주 좋아 보이네요. ^^

문영민 (makesound) / 05-12-27 1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usb의 외부 수신 시스템이 아닌 하나의 슬롯 형태가 되어 버리는군요...RF를 사용하는 시스템이라는 거이 더욱 진보되었다면 진보 되었다고 볼수 있군요...IMON은 언제나 강추죠...^>^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5: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4Ghz주파수는 무선랜, 무선전화기와 공통주파수대 입니다. 잡음이나 에러율이 증가할수 있는 주파수대라서 무선전화기 구입시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iMON은 어떤지 모르겠네요?최근에 2.4/5,8Ghz무선전화기 관련 연구중이라..물론 국내는 전파법관련해서 900Mhz에서 멈춰있는 상태이고, 일부수입 전화기는 2.4/5,8Ghz무선전화기가 들어옵니다. 확실히 음질은 좋습니다.
이충희 (arsene) / 05-12-27 1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리와 방향의 제한이 어느 정도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네요. 역시 리모콘 시장을 이끌어가는 iMON 답습니다.^^;
윤현상 (y1003) / 05-12-27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제품이 마음에 듭니다... 휴대성이 아주 편하겟군요.. USB와 리모콘만 들고가면 아무데서나 쓸수 있으니..
리모콘도 작아져서 더 좋은거 같습니다.
손창훈 (xander) / 05-12-27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만 잇으면 거실용 홈피시의 완성이 눈앞에 다다랏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냇네요..
시그마 펜타 HDTV를 사용하고 잇는데 리모콘 수신길이가 너무 짦아서 항상 불만이엿는데요... 이제품 상당히 구매욕구를 자극하게 됫네요 수신거리향상에 다른방에 잇는 컴퓨터 영화를 스트리밍으로 볼수 잇다라는거 상당히 끌립니다...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5-12-27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러스 기능도 가능했다면 비싼 제품이 되었을라나 =_=;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가 예전에 초창기 IMON을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 개발하고 판매한 제품 사용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전용 리모콘이 없어서 집에 있는 TV리모콘을 사용했었죠. 그 당시에는 컴퓨터에 프로그램 재 설치할 때 마다 리모콘 잡아줘야 해서 불편했었는데 iMON도 많이 진화했네요.

hufskon (hufskon) / 05-12-27 1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0M면...상당한 거리네요. 옆집 뒷집 앞집 가서도 원격조정을^^
박근수 (yokel82) / 05-12-27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초기 모델 아이몬을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3.5인치 베이에 넣어서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나온 usb 용 모델이 간편한 설치로 무척이나 땡기는군요. 약간의 버그가 있지만 무척 멋진 기능을 제공해 주었던 미디어 프로그램은 아직도 생각나는군요. 예번부터 수신 거리는 아주 훌륭했지만 이젠 더 늘어났으니 진정으로 컴퓨터를 거실에 가져다 놓을 수 있겠군요. 리모컨 디자인도 컴팩트 하고 멋스럽군요.
요즘 미디어 프로그램의 성능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궁금하군요.
또, 반응속도만 훌륭하다면 더이상의 단점은 찾아보기 힘든 물건이 될 것 같습니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몬이 이방향으로
계속출시를 하는군요

수신율도 좋고 사용방법도 간결해서
편리하군요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몬의 초기모델 사용자로서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겟네요..^^

아이몬초기시절의 그 열성적인 유저들의 힘이

지금의 아이몬이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네요...

리모콘으로 PC가 켜지는 기능부터 작은 세세한 기능까지

정말 많은 발전을 거듭한듯 보여지네요..^^

사운드그래프사 화이팅..!!

옛날 유저들 대상으로 보상판매 안하시나 몰라..ㅜㅡ



USB 형태라는 점이 정말 맘에 쏙 드네요^^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몬이 드디어 주파수 방식으로 진화하는 군요.
아이몬의 편리함에 주파수 방식의 장점이 결합된다니 기대가 되네요.

거대토끼 (mstyeo) / 05-12-27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몬의 진화라 수신율도 좋고 사용방법의 간편화등
지속적인 발전이 돋보입니다.

엄성욱 (xercxess) / 05-12-27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몬 참 잘만든다고 생각 드네요... 이젠 무선랜이군요... 이전에 AV시스템 만들때 구입을 고려해 보기도 했었지만... PC와 거리도 그리 먼편이 아니라서 그냥 쓰고 있긴 하지만... 볼때마다 갖고 싶긴 합니다..^^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암흑천사 (hojin93) / 05-12-27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끔 컴퓨터를 켜야하는데 일어나기 귀찮을때가 있죠?
그럴때 아주 유용하겠군요.
세컨 컴퓨터를 멀티미디어 피씨로 대형TV와 연결하고 사용을 하면 정말 편리할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30m라는 거리까지 작동이 가능하니 넓은 거실에서도 문제가 없겠군요.^^
jin2006 (ID) / 05-12-27 2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네요. 써봐야 알겠지만도...

최정훈 (notebe) / 05-12-27 2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리하네요. Usb는 정말 간편해보입니다.
정말 이러다가 게으름의 최고 경지에 이르러 버릴지도 모르겠어요 하하~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7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폐인들의 필수품이 될려면 음 가격도 중요하겠고
조금더 편의성을 개선하면 좋은 반응을 얻을듯

C.Ross (chice) / 05-12-27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하기 쉬운 프로그램과 고급스러운 리모컨이 우선 맘에 듭니다. 그리고 PCI제품 뿐만 아니라 노트북에서도 설치 가능한 USB제품으로 보다 사용자의 폭이 넓고 용이해보입니다.

아는남자 (jung21) / 05-12-28 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콘이 멋지네요. TV에 한층 가까워지는 느낌이네요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8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콘에도 2.4라는 숫자가 적용 되는군요. 기존의 리모콘의 제약을 완전히 벗어 버렸군요. 멋지네요. 무선의 사용으로 적외선 수신부가 제거 되었으니 그만큼 공간 효율적인 측면도 마음에 드네요. 잘봤습니다.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8 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홋`~ 좋군요~~
이창준 (mambug) / 05-12-28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까지는 무선 리모콘보다는 무선 키보드를 선호해 왔습니다. 이번의 제품을 보니 기존의 제품을 확실히 개선한 느낌이군요. 무선 키보드도 결국 수신부의 유선 거리가 그리 길지 않아 어정쩡함을 느끼곤 했는데 이번 리모콘은 HTPC 용으론 현재까지 최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8 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이런 제품을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뭐라 평가는 못하겠네요.
다만 리모컨으로 사용하는 만큼 데스크탑용 보다는 HTPC용으로 딱 좋을것 같군요.
거리도 장애물만 없다면 30m나 지원이 된다니..일반 가정집에서는 충분히 커버가 될것 같네요.
미디어 센터처럼 사용할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도 있으니 꼭 윈도우 미디어 센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그와 비슷한 사용이 가능할것 같네요.
다만 조금 짜증나는건 키매핑을 일일이 해줘야 한다는 점은 조금 아쉽네요. 기본적으로 어느정도는 지원이 되겠지만..
키매핑을 설정해야 한다는 점은 일반 사용자로서는 조금 힘들어할만한 작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fatherme (ID) / 05-12-28 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컨으로 컴퓨터를 제어한다는 것이 참 멋진 제품인것 같군요.
아직까지 리모컨으로 컴퓨터를 제어하는 걸 해본적이 없어서..상당히 흥미롭군요.
지원되는 iMEDIAN과 iMON MANAGER 소프트웨어가 너무 잘되어 있는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설정이 되어있고, 나만의 설정을 따로 할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네요.
이런 제품이 있다면 컴퓨터가 더이상 컴퓨터가 아니고 하나의 가전제품으로 충분히 자리 잡을수 있을것 같네요.
최근 HTPC나 베어본 구입자가 많이 늘고 있는데.. iMON 2.4G LT/DT를 장착한다면 정말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네요.
특히나 PCI 슬롯을 사용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빈 PCI슬롯을 사용하니 부담도 없을것 같군요.
문제는 가격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조금 비싸긴 하겠지만서도..착한 가격대로 출시가 되기를...
구경꾼 (msys4262) / 05-12-28 8: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콘이 av용 리모콘 스탈이네여.거리또한 멀리서두 가능하니 아주 좋을듯 하네여.컴전원까지 조절할수 잇다니 아주 좋다구 생각하네여.가격만 적당하다면 이즈 좋을듯 합니다.
이종관 (wren99) / 05-12-28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제품 선전을 기대합니다
파워업 (powerup) / 05-12-28 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PC용으로 사용하기 제격일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전자제품에 리모컨이 빠지면 앙꼬없는 찐빵격인데...
PC에는 아직 리모콘을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죠...
아직은 PC가 가전제품이 아니라는 반증이긴 하지만.....
HTPC의 경우는 가전제품처럼 사용해야 그 효용이 극대화 될 것인데 그 것을 가능하게 해 주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이성훈 (cancersh) / 05-12-28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귀차니즘의 극치를 맛볼수 있는 제품이군요....ㅎㅎ AV연결하고 영화볼때 정말 편리할듯 하네요...
강낙훈 (indy815) / 05-12-28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KMPLAYER 쓰면서 프로그램 자체에서 리모콘 지원하는 것을 보고 한번 사용해 볼 까 생각도 했었는데 이런 제품이었네요. 2.4G라... 벽이라도 통과하면 좋을 텐데. 그건 무리겠죠? 컴터를 밖으로 끌어내야하나, TV-OUT할 때 마다 선 연결한다고 죽을 맛인데. 이게 만약!!! 벽을 통과한다면 바로 지를 겁니다. 이런 테스트가 한번 쯤 있으면 좋을텐데, 벽을 통과하는지 없는 것을 보면 아직은, 무선 기술이 벽이 큰 장애물인가 봅니다.

황규일 (smartstone) / 05-12-28 1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거리 제어가 가능한 솔루션으로 공중마우스나 무선 키보드, 마우스등이 있지만 AV관련하여 가장 확실한게 리모콘이죠.
작은 방에서 거실로 7~8m를 케이블 다발(?)을 이용해서 HDTV-OUT을 해놓고 영화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앉은자리에서 일시 멈춤이나 재생시에 그 불편함이란...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있을겁니다.
성능도 상당한 것 같고 거리도 충분하네요.. 정말 써보고 싶군요
김용환 (yongary71) / 05-12-28 1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 pdp와 컴을 물려놨는데 이것만 있으면 영화등보기는 딱이네요...^^
배철 (ground2k) / 05-12-28 1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도 깔끔하고 이쁘네요 수신거리도 맘에 들고요

김영석 (graniguy) / 05-12-28 1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PC용으로 적합한것 같네요.. 리모컨의 디자인도 좋은것 같구요....
kts6068 (ID) / 05-12-28 1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거실로 이동하는 컴퓨터를 느낄 수가 있네요.&&
배용현 (coach) / 05-12-28 14: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제품출시로 인해,
세계무대에서 아이몬의 위상이 더욱
견고해 질꺼 같군요.
깔끔한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지원은 무선기능외에
아이몬을 더욱 돗보이게 만드는군요.
2.4G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주니삼촌 (ljh9408) / 05-12-28 14: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편한 생활이 점점 가까이 오는걸 느끼네요..
motherme (ID) / 05-12-28 1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는 컴퓨터를 가전제품처럼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르죠.
일단은 컴퓨터의 모든 기능을 리모컨으로 해결하기에는 다소 벅찬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이 iMON 2.4G LT/DT 제품은 다른 제품들에서의 단점을 iMEDIAN과 iMON MANAGER 소프트웨어로서 해결을 하였군요.
iMON 2.4G LT/DT 제품과 리모컨도도 상당히 좋은 제품이지만 그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부실하다면 다소 문제가 되겠죠.
저는 iMEDIAN과 iMON MANAGER 소프트웨어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사용하기 편리한 디자인과 설정등으로 높은 편리성을 가졌네요.
iMON 2.4G LT/DT 제품은 참 좋은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spacific (ID) / 05-12-28 1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컨으로 컴퓨터의 전원을 켜고 끄고 한다면 상당히 편리 하겠군요.
iMON 2.4G LT/DT 두 제품 모두 상당한 기능을 가지고 있네요.
iMON 2.4G LT는 비록 전원을 켜고 끄는 기능은 없지만 USB 단자 연결로 간편하게 설치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iMON 2.4G DT는 설치할때 iMON 2.4G LT 보다는 조금 까다롭지만 컴퓨터의 전원을 켜고 끌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으니..
또한 LP 타입을 지원하여 HTPC나 베어본등에 잘 어울릴것 같네요.
거실에 설치된 HTPC를 완벽하게 가전제품으로 만들어줄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제품이네요.
문제는 가격이 얼마나 될련지.. 가격만 맞다면 하나쯤 구입하고 싶어지는 제품이네요.

대니 (dany22) / 05-12-28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콘 디자인이 상당히 사이버틱 하군요~! 주파수 대역도 2.4G라 성능이나 30M 나 되는 수신률이라...상당히 괜찮은 제품 같습니다. ^^

박희동 (dully2) / 05-12-28 1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거리에 주파수대역이네요. 저 거리까지 갈일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도 편리하긴 하겠네요.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8 2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PC용으로 딱이네요
이제 컴이 거실로 거실로 나가는 추세가 되어가네요
편리하게 사용하기에는 너무 좋은 제품이네요
거리가 멀어도 사용하기에 좋겠는데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8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인터페이스 하나는 깔끔하군요.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느끼진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8 2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박스 디자인도 괜찮고,리모컨 디자인도 멋지군요.조그 스위치가 인상적이네요.
가격차가 어느정돈지 모르지만,LT 모델이 간단하게 사용가능해서 편리해 보입니다.
소프트웨어인 iMEDIAN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점이 맘에 드네요.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나 둘다 디자인적으로는 훌륭하군요.
신호 세기가 받쳐준다면,30m의 사용거리로 가지고 다니면서 집에 들어올때 집앞에서 컴파워 키는것도 가능할듯 하네요.ㅎㅎ...

문수 (aspire01) / 05-12-28 2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리모컨 하나로 무척이나 편리해질 것 같은데 이 제품은 더욱이 편리성과 효율성을 제공하네요~^^

동네아는형 (diskfull) / 05-12-28 2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진자 제대로인데요.
진짜 무선다운 리모콘이군요. 컴퓨터 위치에 상관없이 벽이 있어도 마음대로 제어할수있으니..전원까지..후~
아이몬은 소프트웨어분아니라 하드웨어두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을 출시하는군요.
가격이 얼마로 출시될지 기대가 됩니다

손호근 (yes311) / 05-12-28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괜찮네요.. 그런데 보통 무선제품들을 보면 거리가 멀어지면 질수록 가격이 고가가 되던데.. 빨리 동종 제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8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주에 카피씨를 완성해서
구형 아이몬을 사용중인데, 신제품이 무척 탐스러워 보이는군요
구형의 네비버튼은 조작하기도 좀 불편하고, 리모컨의 버튼들도 한번에 인식하기가 힘든 점이 있었는데..
얼마나 편리하게 조작이 가능한지 궁금해지는군요
그리고 비싼 가격은 역시나 소프트웨어만으로도 충분히 값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형적인 프로그램의 디자인이나, 완성도 부분, 클릭시에 나타나는 사운드 모두 이쁘고 적절한 음색을 들려주니까요^^
기회가 된다면 지금 사용하는 구형제품이랑 비교해 볼수 있으면 좋겠군요
이희락 (nonghost) nongho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9 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형 아이몬과 시그마컴 리모콘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거리의 제한과 버튼 부족으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괜찮은 제품이 나왔네요. PCI 슬롯이 부족한 컴퓨터에서는 전원 기능 사용하지 못하는게 아쉽긴 하지만 먼 사용 거리와 다양한 기능으로 리모콘 사용자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jewel (ID) / 05-12-29 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상의 전환
노으리 (scentwind) / 05-12-29 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일 중요한 가격이 안나왔네요
제가 보상가로 6만4천원줬습니다. DT모델..
사용경험으론 구입하는거 말리고 싶습니다.
그냥 RF방식의 키보드를 사시는게 기능이나 성능이나 좋을듯 보입니다.
그리고 DT방식만 리모콘으로 전원ON/OFF가능하고, 동글방식의 LT는 전원ON/OFF가 불가합니다. 예전에 비해 키의 수가 절반정도로 줄었으며, 마우스기능은 지원하지 않는 듯 보입니다.
보상받아서 거의 쓰지 않습니다.-.-;
사시고 싶으신분은 그냥 이벤트로 걸리면 쓰시길 바랍니다.
사운드그라프홈피가시면 보상가 나와있는데, 허걱 하실겁니다.
보상가도 너무 황당하고..에휴
Sunkyoo (sunkyoo) / 05-12-29 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F 방식이라니 리모콘 방향 상관없이 조작이 가능하겠네요.
가격은 비싸지만 다른 리모콘 수신장치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고급 캐패시터와 푸짐한 패키지
특히 LP타입 브라켓 제공으로 슬림 PC에서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겠네요.
스카이디지털의 스카이TV2 카드의 경우 리모콘으로 전원을 켤 수 있는데 내가 알기로 이 카드는 전원버튼 케이블을 PCB에 연결하지 않고 그냥 카드 설치만으로 파워온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iMON LT의 경우도 그렇게 할 순 없었을까요 ?
케이스의 전원버튼 케이블 연결하고 또다시 iMON LT에서 보드간 전원 케이블 연결해주고 거기다 USB 케이블까지 따로 연결해야 하니 연결해야 하는 케이블만도 엄청 많네요.
그리고 PCI장치로 만들어놓고 USB로 별도 연결해야 하는 점이 좀 아쉽네요.
그래도 꼭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최수명 (neofast) / 05-12-29 1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진짜 좋아보이네요
사고 싶기는 하지만 너무 비싸보여요
원래는 전원을 켜는게 좋아보이는데
그냥 usb가 설치가 더편해서 맘에 드네요
요즘 SLI 쓰시는 분들은 남는 PCI슬롯이 없는데
전 처럼 3.5인치베이로 나왔음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정도로 아주 좋아보여요
policeman (ID) / 05-12-29 1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능 리모컨이네요...
모양세도 맘에 들고요.
정구영 (jgywrd) / 05-12-29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귀차니즘 환자에게...특효일듯?
indisea (ID) / 05-12-29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파수 특성이 많이 개선된거 같고 전면 베이에 장착하는 것보다 설치도 조금 쉬어진거 같네요.
리뷰 마지막글에서 지적한 것처럼 VFD와 knob에도 RF방식으로의 라인업 개선이 이루어져야한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가격이 높아져서 RF방식에 VFD로 출시된다면 어쩌면 10만원을 넘을지도 모르겠네요-_-;
이원찬 (lee1255) / 05-12-29 2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정말 쓸만할듯 하네요.
각종 프로그램 세부조작내용이 어떻게 될런지..
민트아이 (eman) e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29 2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0년대 부터 대기업 PC중에 멀티미디어 제품군에 번들되곤 했었지만, 조립에서는 불가능 했었죠. 그러나,이 제품만 있다면 조립컴퓨터도 대기업 제품 부럽지 않겠네요.
zhdskanf (ID) / 05-12-29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컨의 생김새가 정말 맘에 듭니다.
좋은 제품이네요.
사실 컴을 사용하는 자들의 거실화가 이제 곧 이루어 지겠죠/^^

훌랄라리 (ilstar)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30 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콘의 명가인 아이몬에서 신제품이 출시되었군요. 이전의 제품들의 문제점인 적외선 방식이라는 점에서 탈피한 RF 방식이란 점에 끌리네요.^^ 무선 리모콘의 역활은 역시 편리함과 다기능성에 있지 않나 합니다. 그런면에서 이번 제품은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기대되네요..

기숙사생 (pdw1328) / 05-12-30 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 iMON이네요~
RF방식이 맘에 들긴 하지만,,
역시 별도 연결해야 하는 점이 조금 모자른 점으로 보이네요.
후속판이 꼭 나오기를 ^^;;

gamyeon (taktin)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30 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MON 2.4G DT 리모컨 수신 거리가 넓어지고, PC 전원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 부가되고 LP 케이스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LP 브라켓이 주어지니 이제 명실상부한 멀티미디어 센터 PC를 위한 좋은 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iMON 2.4G LT는 기존의 방식처럼 USB 방식이라서 적용 범위도 넓어 사용자에게 골라 쓰는 선택권도 주어졌다 하겠습니다.
리모컨도 예전의 제품보다 단순화하고 중앙의 조그 버튼을 기준으로 대칭으로 배치하여 사용상의 편리성도 나아진 듯 해 보입니다.

로즈칼 (bbikupig) / 05-12-30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기사내용처럼 컴퓨터를 리모콘으로 제어하고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예전에 조이패드를 리모콘 대용으로 잠시 쓴적도 있지만 유선이다 보니 선이 거추장 스럽더라구요. 현재 티비수신카드의 리모콘으로 PC의 전원을 켜는 것과 끄는 것은 할 수 있지만 그외의 상황에서는 사용을 못하다 많이 불편하네요. 침대에 누워 영화 한편 보더라도 소리조정과 탐색같은걸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앞으로 와야되니.... 이제품 정말 마음에 듭니다..^^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30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4GHz RF를 통한 30M 수신거리가 압도적입니다.
이를 통해 방향성에 구애됨이 없이, 장거리에서도 편하게 PC를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 할 것입니다. 더불어 PC전원도 제어할 수 있는 모델도 있고, 편리한 USB 모델도 있어 용도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끌리는 점입니다. 예전에 비해 손에 잡기 편해진 리모콘과 미디어 센터를 연상시키는 깔끔한 소프트웨어로 사용성이 증대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품으로 PC를 거실용 HTPC로 편리하게 변신시킬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 매력이라 여겨집니다. 소파에서 편하게 앉아 사용하면 제격인 제품입니다.
송석훈 (wr8275) / 05-12-30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멀티미디어 프로그램들의 다양한 셋팅과 30M 수신거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거실용 HTPC로의 편리한 변신이 가능한 iMON! 누려보고 싶네여...
hyeonsig (ID) / 05-12-30 1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디어 센터를 구성할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가격적인 아쉬움은 여전한듯 합니다. ^^;

안경미 (minidoll) minido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30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의 편리함도 있겠지만 이젠 자기 손안에 꼭 맞는 리모콘이 인체공학적?? 그런것이 더 좋지요. 참 이쁘고 좋으네요.
김승철 (kimsiron) / 05-12-30 17: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맘에두고 있는 아이몬이군요.
데스크탑의 멀티미디어기기화를 선도하는 편리장치들이 속속 개발되고는 있지만 역시 그 선두에는 아이몬이 있네요 ^^*

그래서요 (ezerpbk) / 05-12-30 1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콘이 마음에 들어서 저번에 공구할때 살까말까하다가
공구가 끝나버린적도 있는데 가격이 부담되지만 언제나
눈이 가는건 리모콘이더군요 이번에도 역시 변하지 않는
저 리모콘

예언자 (circlet) / 05-12-31 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역시 아이몬..

OMNIT (omnit) / 05-12-31 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보콘만이 아니라 키보드도 같이 사용할수 있다면 더욱 멋질탠데...

다음번 후속작을 기대해 보아요 ^^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31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처럼 시체놀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지는군요.일어나기 귀찮아서리 무선키보드로 바꿨는데...이넘 하나면 동영상,음악 키보드보단 더 편할것 같네요..한번 사용해 보고 싶었는데..가격이...
주이권 (bing) / 05-12-31 1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내침대와 컴퓨터사이가 3미터쯤되는데 이 사이를 가볍게 연결해줄 좋은 놈으로 보이는 군요. 음 30미터라니 한계를 시험하려면 매우큰 방과 프로젝터 그리고 침대가 필요하군.
무커 (pym05) / 05-12-31 16: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리모콘으로.. 리모콘으로 컴퓨터를 제어할 수 한다는 것이 꽤 괜찮은 제품인 듯~
97095195 (ID) / 05-12-31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몬이 진화했네요. 그리고 새로운 파트너도 만났구요.
과거 HTPC만들어서 사용했을때 커다란 무선 마우스와, 무선 키보드를 들고 이리저리 움직이고 누워서 볼때면 정말 불편했는데, 아이몬 하나만 있으면 미디어센타PC로 변신과 동시에 무한한 기능으로 정말 손가락 하나로 PC를 제어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네요.
높은 주파수를 사용하다보니 수신거리에 대한 부담도 덜고, 손쉬게 버튼 하나로 PC를 켤수 있으니 더없이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키에 프로그램을 등록시킬수 있지만, 역시 리모콘이라는 한계 때문에 PC등을 다방면으로 이용할수 없다는점은 리모콘만이 갖고 있는 한계겠죠.
가격이 어느정도 될까 궁금하네요.
가격이 너무 높아버린다면 이용자의 수는 확 줄수 있습니다.
요즘 무선키보드, 마우스의 가격도 상당히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말이죠. 특정한 분들만 사용한다면 아이몬의 대중화에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몬만의 특화된 기능이 있다면 무섭지 않겠죠.
이재우 (hivita) / 05-12-31 2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v out을 자주하는 사람은 정말 필요한 아템 같네요
kimjihyunkr (ID) / 05-12-31 2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몬의 제품은 믿을만 하지요.
리모컨의 디자인 또한 상당히 고급스럽게 만들어 졌네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31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모콘 하나로 컴퓨터를 편하게 관리하는게 유용할것 같네요. HTPC에 장착하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1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MON의 진화는 상상을 초월하네요.iMEDIAN 또한 다른 리모콘이 따라올 수 없는 iMON 만의 장점이 되겠군요.기능은 확장되고 편리해졌지만 크기가 작아진,수신거리 30미터라는 막강한 성능의 리모콘,설치환경의 제약을 없앤 PCI타입과 USB타입의 본체등 설계부터 사용자 편의성을 염두에 둔 점이 돋보입니다.HTPC용은 물론 프리젠테이션용으로 좋은 선택이 되겠네요.

국이사랑 (kuki63) / 06-01-01 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몬이 더 산듯해졌군요. 심플해진 리모콘에 강해진 확장력(?)...가격만 착하면 좋겠어요...ㅋㅋ<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79" height=0 width=0></iframe><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82" height=0 width=0></iframe>
해피 (ssarang) / 06-01-01 2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군요 점점 편리해지는 컴퓨터환경
멀리서 제어가능하다는 게 이제는 기본옵션이 될 날도 멀지 않을것 같은 ^^
아이몬 모양도 보기 예쁘군요 ㅎ
몰라 (sindong92) / 06-01-01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서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인데 이것만 있으면 영화보기가 아주 편할듯 하네요,..
맹덕조조 (jojo2222) / 06-01-01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몬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네요.지금도 그렇지만 리모콘이 입력장치의 대표적인 트렌드가 될것 같네요.정말 편리하게 조작할수 있으니 좋네요~디자인도 깔끔하고 괜찮군요
임수홍 (selfi) / 06-01-02 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허허.. 전 이번에 첨 알았지만
정말 컴퓨터 모니터를 영화감상등에 쓸때
컴퓨터의 격 자체를 높혀주는 제품이 되겠네요.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이고 상품인듯

cyclony (cyclony)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제품이 좋아 보입니다..
시그마컴 포뮤 이런 것 사용해 봤느데..설정만 해놓으면 쓸만합니다. 근데..제품의 마무리가 완벽하지 못해서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pci제품은 pci-e 제품으로 나왔으면 하네요.pci 슬롯이 없어지고 있어 많아2 3개인데..슬롯에 압박이 상당할듯 보입니다..

usb제품은 간편하고. 따로 충돌일 일어날것 같지 않아 좋아보입니다..20M 그정도면..집안에서 여기 저기 사용할 수 있죠..
이게 매력적입니다.

프리셋되어진 설정치..프로그램도 매우 좋아 보입니다..포뮤는 프로그램이 안좋아서...

htpc로 만들어 사용하기 게 매우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yettie (ID) / 06-01-03 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PC를 리모콘을 이용한 조작은 이미 오래전부터 선보였지만, 최근에 들어서야 서서히 그 유용함과 완성도가 높아지는거 같네요.
이번 iMON은 이런점에서 기존 iMON 제품들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기능적으로도 PC를 사용하면서 누릴 수 있는 편리함을 맘껏 누릴 수 있는 기능들이 많고, 뉴스 및 라디오 수신 기능들 역시 유용해 보이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리모콘이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리모콘 조작이 편리한 버튼과 배열과 죠그 셔틀 버튼은 iMON만의 기술력이 돋보이네요.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 기대됩니다.
박병수 (dino3) / 06-01-04 15: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아이몬이 한단계 지화했군요...LT모델보다는 DT모델에 끌리네요. 예전에 아이몬과 시그마중에 고민하다 시그마를 샀다가 지금은 쳐박아 버렸다는...ㅠㅠ
천민기 (cmk1201) / 06-01-06 1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집안 구석구석에서 리모컨 하나로 pc를 맘대로 조정할수 있겠네요 좋습니다.
엘카인 (elkain) / 06-01-07 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써보고 싶다;;; 가격얼마나될까;;
윤기석 (yjkesus) / 06-01-07 14: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전 iMON VFD 버젼 사용하고 있는데요. ^^
2.4GHz 버젼도 나왔군요.
이래저래 테스트 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이 개발쪽이라, 블루투스&무선랜&지그비&이놈&2.4GHz무선전화기 통합환경에서 테스트 해보고 싶은데..ㅋ 모두 2.4GHz 대역이라...;ㅁ;

지에스 (gskjh1004) / 06-01-09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영화볼때나 음악들을때 진짜 좋겠다.ㅡㅜ
김건중 (exteen96) / 06-01-10 1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침대에 누워서 음악듣다 PC끌려면일어나서 가기 상당히 귀찮죠. 이런제품이 나올수록 생활이 편해지긴하는데 사람이 더 게을러져요. 영화볼때도 좋겠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10 1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으로 만져보고 싶은 제품이야~ 써보고도 싶은데 값이 장난이 아니라 참 난감하네요.
참 편할텐데...
돈만 넉넉하다면 그냥 질러버리고 싶은데..부럽습니다.
써봤다는 그 차체만으로도 어깨에 힘이 들어가겠네요.

장재성 (a19870308) / 06-02-18 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멀티기능으로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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