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안이 없진
않다. 그리고 그외의 기능도 무궁무진 하다!
앞에서 2페이지에 걸쳐
몇가지 사항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직장인이라면, 혹은 학교, 가정, 동아리방 등 여러군데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학생이라면 한번쯤은
이런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집의 컴퓨터에
저장해놓은 데이터가 회사나 학교에서 급하게 필요한 경우는 너무나 많다. 또, 일반적으로 서비스하는 웹메일이 아닌
'회사의 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메일의 자동응답기능은 대부분 먼 이야기이고, POP3/SMTP를 사용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메일을 볼경우 아주 불편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팩스또한 어떤가? 보내고 받으려면 보통 공용으로 사용하는 팩스기기까지
가야하고, 기다려야 하고, 보내고 받은 팩스들을 별도로 홀더등에 정리하여 놓아야 한다. 나중에 한번 꺼내보려면 꼭 나오지 않는
것도 머피의 법칙이다.
또 팀업무 등,
여러사람이 업무를 분담하는 회사나 학교같은 경우, 업무를 파악하려면 메신저등을 일일히 치거나, 메일을 받거나 하는등의 간단한것
같지만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거나, 아니면 업무별 차트를 별도로 그려놓아야 하고, 이를 메일이나 메신저, 공유폴더등으로 보내주고
받아야 하고 복잡한 과정을 거친다. 한번쯤은 생각해보았을 것이다. 여기서 '탁' 치면, 저쪽에서 '탁' 뜨는 그런 시스템은
없을까? 업무를 공유하고 진행도를 누구나 파악할 수 있는, 그리고 쉬운 시스템은 없을까? 100%는 아닐지라도 지금보다 더 나은
방법은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서버상에서 모든사용자가
등록되면 작업을 공유하고 업무를 할당하여 진척상황에 대해 실시간으로 보고를 받을 수 있다.
정답은
클라이언트/서버 인트라넷!
정답은 네트워크에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네트워크를 '인터넷'이라는 것으로 이미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WAN의 개념이고, 우리가
접근하려는 개념과는 한가지 차이가 있다. 이런 여러 구성원들이 모인 별도의 네트워크와 이런 네트워크를 통한 사무환경 혹은 공용환경 통합은
바로 내부 네트워크 내에 클라이언트/서버의 개념을 도입한 '인트라넷' 혹은 '그룹웨어'가 정답이다.
흔히 인트라넷,
그룹웨어 하면 상당히 어려운, 혹은 복잡한 것이라고 많이 생각한다. 실제로 그룹웨어나 인트라넷같은 것들은 외부에 구축을
의뢰하더라도 수백만원의 비용은 쉽게 발생하고 완벽한 통합을 가져오지는 못한다.
우리가 이번
연재기사에서 살펴볼
팀네트워크 클라이언트/서버 인트라넷은 팩스, 전화, 메일, 게시판 등을 모두 통합하여, 각 클라이언트(컴퓨터)의 모든 정보를 한곳에서 컨트롤하고 저장함으로서
업무를 데스크탑에 앉아, 몇가지 버튼으로 공유하고 전달할 수도 있고, 팩스를 보내기위해 팩스기까지 갈필요없이 데스크탑에서 발송과
수신을 모두 확인할수도 있으며, 필요한것은 뽑아볼수도 있고, 외부에서도 내컴퓨터에 접속해 데이터를 확인하고 가지고올수도 있으며,
팀별, 혹은 구성원별 게시판을 구축할수도 있고, 내부 네트워크상의 컴퓨터에서 설치해야할 프로그램을 서버에서 버튼하나로 보내줄수
있다.
 |
 |
| Intra-net Client/Server 구조도 |
일반적인 인터넷 구조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