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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6-04-20 02:00
[테크닉]

누구나 구축하는 클라이언트/서버 인트라넷 제 1부

1. 처음 2. 어느 직장인의 푸념 - 1
3. 어느 직장인의 푸념 - 2 4. 대안은 있다. 그외 기능도 무궁무진!
5. 대표적인 팀네트워크 그룹웨어들 6. 왜 Windows 2003 인가?
7. 마치며 - 2부 예고

     4. 대안은 있다. 그외 기능도 무궁무진!


 

대안이 없진 않다. 그리고 그외의 기능도 무궁무진 하다!

앞에서 2페이지에 걸쳐 몇가지 사항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직장인이라면, 혹은 학교, 가정, 동아리방 등 여러군데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학생이라면 한번쯤은 이런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집의 컴퓨터에 저장해놓은  데이터가 회사나 학교에서 급하게 필요한 경우는 너무나 많다. 또, 일반적으로 서비스하는 웹메일이 아닌 '회사의 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메일의 자동응답기능은 대부분 먼 이야기이고, POP3/SMTP를 사용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메일을 볼경우 아주 불편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팩스또한 어떤가? 보내고 받으려면 보통 공용으로 사용하는 팩스기기까지 가야하고, 기다려야 하고, 보내고 받은 팩스들을 별도로 홀더등에 정리하여 놓아야 한다. 나중에 한번 꺼내보려면 꼭 나오지 않는 것도 머피의 법칙이다.

또 팀업무 등, 여러사람이 업무를 분담하는 회사나 학교같은 경우, 업무를 파악하려면 메신저등을 일일히 치거나, 메일을 받거나 하는등의 간단한것 같지만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거나, 아니면 업무별 차트를 별도로 그려놓아야 하고, 이를 메일이나 메신저, 공유폴더등으로 보내주고 받아야 하고 복잡한 과정을 거친다. 한번쯤은 생각해보았을 것이다. 여기서 '탁' 치면, 저쪽에서 '탁' 뜨는 그런 시스템은 없을까? 업무를 공유하고 진행도를 누구나 파악할 수 있는, 그리고 쉬운 시스템은 없을까? 100%는 아닐지라도 지금보다 더 나은 방법은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서버상에서 모든사용자가 등록되면 작업을 공유하고 업무를 할당하여 진척상황에 대해 실시간으로 보고를 받을 수 있다.

 

정답은 클라이언트/서버 인트라넷!

정답은 네트워크에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네트워크를 '인터넷'이라는 것으로 이미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WAN의 개념이고, 우리가 접근하려는 개념과는 한가지 차이가 있다. 이런 여러 구성원들이 모인 별도의 네트워크와 이런 네트워크를 통한 사무환경 혹은 공용환경 통합은 바로 내부 네트워크 내에 클라이언트/서버의 개념을 도입한 '인트라넷' 혹은 '그룹웨어'가 정답이다.

흔히 인트라넷, 그룹웨어 하면 상당히 어려운, 혹은 복잡한 것이라고 많이 생각한다. 실제로 그룹웨어나 인트라넷같은 것들은 외부에 구축을 의뢰하더라도 수백만원의 비용은 쉽게 발생하고 완벽한 통합을 가져오지는 못한다.

우리가 이번 연재기사에서 살펴볼 팀네트워크 클라이언트/서버 인트라넷은 팩스, 전화, 메일, 게시판 등을 모두 통합하여, 각 클라이언트(컴퓨터)의 모든 정보를 한곳에서 컨트롤하고 저장함으로서 업무를 데스크탑에 앉아, 몇가지 버튼으로 공유하고 전달할 수도 있고, 팩스를 보내기위해 팩스기까지 갈필요없이 데스크탑에서 발송과 수신을 모두 확인할수도 있으며, 필요한것은 뽑아볼수도 있고, 외부에서도 내컴퓨터에 접속해 데이터를 확인하고 가지고올수도 있으며, 팀별, 혹은 구성원별 게시판을 구축할수도 있고, 내부 네트워크상의 컴퓨터에서 설치해야할 프로그램을 서버에서 버튼하나로 보내줄수 있다.

Intra-net Client/Server 구조도 일반적인 인터넷 구조도

 

 

  태그(Tag)  : 서버, 인트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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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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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핀돌스킨 (able38) / 06-04-20 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이른 시간에 포스팅이네요~

2부 내용이 기대됩니다..^^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가 나오기 바로전까지 타자기도 사무실등에서 한몪했죠...ㅋㅋ
drum2nd / 06-04-20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지금 윈도우즈 2003 스탠다드에(스몰비지니스에디션아니고) 쉐어포인트 서비스 2.0으로 간단하게
협업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니 꽤 관심은 가는데 운영체제 구입이나 새로 또 구축을 하자니 흐...

잘만 만들면 꽤 좋은거 같다고 생각되네요
jin2006 (ID) / 06-04-20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게 읽었네요. 관심분야는 아니었지만..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때 잠시 2003서버를 설치해 이것저것 만져봤던 기억이 나는군요..2부 기대해 보겠습니다..^^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미 아무나 따라할수 있을것 같진 않은데요..^^ㅋ
LEAF / 06-04-20 16: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페이지 윈도우 XP 프로페셔널그림에서 프로페셔널의 스펠링이 틀렸다!?
박광선 (pksps) / 06-04-20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부가 기대되네요 서버는 한번도 만져본적이없는데..ㅎㅎ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리즈 쭉 한번보고 시험한번 해봐야겟군요
프린트 해서 봐야겠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0 17: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에 테스트용으로 설치는 했지만,
기본용도와는 전혀 다른 OS테스트 PC...
ㅠ_ㅠ

문영민 (makesound) / 06-04-20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 만들기~~난 재미있던데????^>^
notebe / 06-04-20 1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부 기대됩니다~ 좋은글 감사~
hyeonsig (ID) / 06-04-20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쉽게 쓰셔서 읽기가 편하군요.

설정의 어려움등으로 메일같은 것은 다음등 외부 서비스 업체를 이용하는 것도 편할듯 하다는 생각이...

임윤철 (zooc80) / 06-04-20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내에서 관심이 있다면 시도해볼수도 있겠네요

헬리오도르 (eye2eyes) / 06-04-21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쉽게 쓰셨네요 ^^ 저희도 리눅스환경과 윈도우환경 두가지를 혼용중입니다. 전산실 직원용은 전부 2003을 쓰고있죠. 서버는 2003과 리눅스 분담. 재미있는 기사 잘 읽었습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1 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이런정도까지 구축할 필요가 없는지라..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1 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기대 됩니다.

김정우 (kjw8211) / 06-04-21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앞으로 재미나겠네요.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1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쉽고 친절하게 써 주셔서 이해하기 편하네요.
2부가 기대됩니다.

이승도 (balkkarack) / 06-04-21 1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부도 부탁드립니다.
모차마 / 06-04-22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 XP 프로페셔널그림에서 프로페셔널의 스펠링이 틀렸다!?
---
틀린 것이 아니라 프랑스어네요.
!!!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3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로 몸을 때우신 걸 글로 쓰셔서 그런지 와닿는게 많군요. 다음편도 기대합니다.^^
dfdfdsfa (akuma78) / 06-04-23 16: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케인즈 (wineagle) / 06-04-23 1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컨텐츠가 다양하네요. 좋은정보 잘봤습니다.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3 2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3서버라 음 서브컴하나 구축이 되면 해볼만 하겠네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5 2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컨컴 다시 장만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9 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얘기는 넘 어려워요.

워크맨바보 (kohadab) / 06-04-29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침 최근에 관심갖고 있는 부분이라 앞으로의 연재, 기대됩니다. 잘 봤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날잡아 따라해봐야 하는데...
엑스피로 구성하긴 힘들긴 하더군요
jenadu (ID) / 06-04-30 1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는 너무 복잡한거 같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2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버쪽 프로그램 짜고 있답니다...ㅠ.ㅠ
양홍석 (arestoc) / 06-05-02 1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TIVE DIRECTORY.......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전문적인 컬럼이군요. 어려워요.

랴뉴 (ryangedu) / 06-05-07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려운 얘기들이군요..
deltahos (ID) / 06-05-14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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