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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CPU와 VGA 워터블럭, 부식방지용 냉각수 적용!
오늘 살펴본
잘만 Reserator1 V2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Reserator1 Plus에 새로운 워터블럭인 ZM-WB4 GOLD와
VGA 워터블럭 ZM-GWB3, 그리고 부식 방지용 냉각수인 ZM-G200이 포함된 마이너 업그레이드 형식의 제품이다.
마이너 업그레이드라고 언급한 것은 기존의 Reserator1 Plus와 달라진 부분은 새롭게 변경된 CPU와 VGA
워터블럭, 그리고 냉각수, Reserator1 V2 본체의 색상이 변경된 부분을 제외하고는 기존과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업그레이드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데 새로 교체된 CPU, VGA 워터블럭과 냉각수로 인하여 성능이 기존 워터블럭들보다
향상을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외형적으로 바뀐 부분을 비롯하여 설치 구조로 인해 호환성 부분에서도 문제가 되었던 특히,
VGA 워터블럭 부분이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이동이 가능한 피팅 부위를 비롯하여 4홀로 장력 증가와
고정의 안정성과 편의성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CPU
워터블럭의 경우도 강화플라스틱을 사용하여 냉각수의 이동을 볼 수 있고 외형적으로 더 멋진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2단 구성으로 사용 튜브의 호환성을 높였고 순수
구리와 부식 방지를 위한 금도금, 베이스 부의 래핑 상태는 기존의 제품처럼 뛰어난 편이다. 그리고, 냉각수는 용량과
어는점(-9℃), 교환 시기(1년)는 같지만, G100에 사용되는 에틸렌글리콜에서 G200은 프로필렌글리콜으로 바뀌고 부식
방지제를 포함하고 있어 점도 나은 성능을 기대해볼 수 있다.

Reserator1 V2 마이너 업그레이드지만...
이번
Reserator1 V2는 앞서도 소개하였던 Reserator2의 출시에 앞서 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해결한 마이너
업그레이드 형식의 제품이다. 그렇다고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항상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기존 제품에서 기본적인 형태가 변화되지
않고 옵션으로 교체할 수 있는 경우 옵션을 별도로 구입할 수 있게 되면 사용자들 입장에서 교체 비용을 줄일 수 있고
훨씬 효과적이다.
지난 Reserator1에서 Reserator1 Plus로의 변화의 경우에는 본체에도 상당 부분 변화를
주었기 때문에 교체 전의 제품 사용자들에게는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해야 하는 부담이 적용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본체를 제외한 CPU나 VGA 워터블럭은 여전히 호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부분들만 교체함으로써 일정 부분 성능 향상을
맛볼 수 있는 장점도 가지게 되었다.
이번에 출시된
Reserator1 V2의 경우도 옵션으로 구입할 수 있는 CPU와 VGA 워터블럭을 기존 Reserator1이나
Plus에도 사용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제품들의 본체를 가진 사용자들도 필요한 부분을 옵션으로 선택을 할 수
있고 새로 구입할 사용자들을 위해 패키지 형태로도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사용자들과 신규 사용자들을 모두 고려한 절충형
방식을 선택했다고 할 수 있다.
무소음과
편의를 위한 선택 Reserator1 V2!
이번에 출시된
Reserator1 V2는 고급 사용자들이 선택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성능과 부족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어 직접 수냉 쿨러를
제작하는 편이 더 편할 수도 있다. 반면, 워터펌프와 라디에이터, 그리고 물탱크의 3가지 일체형 구성이기 때문에 수냉 쿨링
시스템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적합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또, 공랭
쿨러나 팬의 사용으로 인한 PC의 소음으로부터 벗어나려는 경우에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기존의
CPU나 VGA 워터블럭들을 교체하였기 때문에 호환성에서도 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다.
그러나,
Reserato1 V2 같이 높은 높이와 크기로 인해 충분한 공간 확보가 어렵고 설치에 불편함을 가진 사용자들이라면 앞서
소개한 Reserator2를 기다려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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