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1-17 00:00
[칼럼]

2007년 하반기 최고의 제품 베스트 어워드

1. 처음 2. CPU, 메인보드, VGA 부문
3. RAM, HDD, ODD 부문 4. LCD, 마우스, 게임 S/W 부문
5. 파워 서플라이, 쿨러, 케이스 부문 6. MP3P, 노트북, 게임콘솔 부문
7. 굿바이 2007 베스트 어워드

     4. LCD, 마우스, 게임 S/W 부문



     

LCD 부문 - BTC 제우스 7000 240 시리즈

필자는 모니터를 새로 구입한다면 당연히 24인치 이상을 추천한다. 당연히 1920x12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큰 화면의 매력은 이루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중에서도 콧대높은 대기업보다는 다양한 신기술이 접목된 중소기업을 편애하는 입장이라는 요인이 추가된다면, 2007년 한 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비티씨정보통신이 제 역할을 충실히 했다고 본다.

하얀색 날개 디자인으로 대표되는 제우스 7000 시리즈는 광시야각 패널에 TV 수신과 다양한 입력단자의 고가형 240HIF를 시작으로 간소한 기능대신 가격을 절반 가까이 낮춘 240MDP 까지 24인치 제품군의 폭넓은 라인업(현재 12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제품을 선보인다.

 

비티씨 정보통신은 TV 드라마의 PPL(Product Placement)을 통한 노출, 우수 디자인 상을 수상한 투톤 컬러의 디자인 등 다양한 마케팅 외에도 발빠른 HDMI 지원과 S-IPS/TN 패널의 확실한 구분을 통한 분류와 함께 6세대 HDTV 수신칩을 채용한 자체개발 '레인보우 HD'보드도 큰 역할을 담당했다. (대기업 못지 않은 레이싱 모델의 제품 도우미 선정도 개인적으로는 반가운 일이다.)

몇몇의 업체들이 도산을 통한 이미지 저하에도 불구하고, 그 반대로 이미지를 높일 수 있었던 BTC 제우스 7000 240 시리즈에 당당히 2007년 하반기 최고의 제품에 선정한다.

 

 

마우스 부문 - 마이크로 소프트 사이드 와인더

보다 정확하고 빠른 동작을 위한 게이밍 마우스 경쟁은 2007년 하반기에 더 두드러졌다. 게임 디바이스의 전통 강자와 게임 디바이스만을 취급하는 업체 사이에서 돌아온 MS의 사이드와인더 마우스는 비교적 낮은 2000 DPI 만으로도 자신만의 독특함으로 승부한 마우스.

게임중 버튼 하나로 180도 회전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데다, 주로 사용하는 세 가지 DPI만을 선택할 수 있게해 DPI 이동을 보다 빨리할 수 있게 했으며, 그 DPI의 확인도 바로 인식할 수 있도록 LCD 창마저 달아놓은 제품이 MS의 사이드 와인더 이다.

여기까지라면, 그냥 좋은 제품에 그칠 수 있지만, 게이밍 마우스의 필수 조건이 되어버린 무게추 시스템은 기본이고, 무엇보다 바닥 접촉면을 바꿀 수 있게 만든 아이디어, 걸리적 거리는 선을 잡아주는 선정리 및 보관함까지 제공하는 게이밍 마우스 '사이드 와인더'는 대기업이 머리만 쓰면 독특한 제품도 선보일 수 있다는 새로운 획을 그어준 제품이다.

다양한 기능보다는 자사가 만든 운영체제에 최적화된 특징도 추가하며, MS가 만든 하드웨어(주변기기)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주는 지 확실히 보여준 제품이다.

 

게임 S/W 부문 - Call of Duty 4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PC 및 콘솔용 플랫폼으로 선보였던 Call of Duty 시리즈는 4번째 시리즈로 넘어오면서,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을 상대로 현재전을 주 무대로 변경되었다. 현대전의 도입과 함께 최신화된 무기들(M4A1+유탄발시기, M9 권총, 섬광탄 등)과 첨단 기술이 추가되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화려하면서도 사실적인 그래픽 효과와 총을 쏠 때 떨어지는 탄피의 모습이나 목표물에 맞어 사방으로 튀는 파편들, 자동차의 엔진 부분을 여러번 사격해 자동차가 폭팔하는 모습, 총에 맞았을 경우 움직임이 둔해지면서 시야가 흐려지는 등 한 단계 진보된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높은 몰입도는 메인스트림 급 그래픽 카드를 사용한다면, 어느정도 옵션과의 타협을 통해 '즐길 수 있는'정도의 프레임인 30~50 정도를 보여주었으며, 더 높은 해상도와 다양한 효과를 즐기기 위해서는 고가의 그래픽 카드를 사용해야 하지만, 크라이시스처럼, 최신의 그래픽 카드를 복수로 연결해야 어느정도 볼만한 화면을 제시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잘 만든 FPS 게임을 통해 그래픽 카드의 업그레이드라는 2차 구매 효과도 얻을 수 있었으며, 다양한 효과어 옵션과의 타협이라는 균형을 비교적 잘 유지한 Call of Duty 4 에게 2007년 하반기 베스트 어워드에 선정한다.

 
  태그(Tag)  : 보드나라어워드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파워 서플라이, 쿨러, 케이스 부문
관련 기사 보기
[칼럼] 보드나라 선정,2025 베스트 어워드
태그(Tags) : 보드나라어워드     관련기사 더보기

  김찬호 前 기자 / 필명 먹구씌워 / 먹구씌워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가제똥 (muro) / 08-01-17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론 ms마우스가 무척 마음에 드는군요.
그야말로 FPS에 최적화된.
용산 뒷골목을 어슬렁 ^^ㅋ 용산 가본지 오래되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정될만한 제품들이 선정된 것 같군요. 다들 인기를 끌었던 모델이군요.
사랑의 PC, 베스트 부품을 써서 고장 없이 사용할 수 있기를..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와 노트북에서 갸웃하긴 했지만
대체로 받을만한 녀석이 받았다고 보이는군요.

스테디셀러였던 8600이 나약하게 물러나버린 것에서 보여지듯.
어떤 어워드이던 간에 최신의 제품/작품이 어드밴티지를 받는건
어쩔 수 없을 것 같네요. ^^a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수긍이 가고 예상했던 것이 많이 올랐왔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견은 크게 없을듯 합니다. 선정에 충분한 이유가 수긍을 가게 하는군요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좁은 교동을 벗어나 용산상가를 한번 둘러보고 싶네요.
어슬렁 어슬렁..
잘 보고 갑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07년을 주도한 상품들이네요.. 이견은 없을듯..
w8111 (ID) / 08-01-17 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건 몰라도 저는 토스트 케이스만큼은 왜그렇게 마음에 안드는지..
내부적으로는 마음에 안드는 제품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디자인으로 크게 한방 날린것은 누가봐도 맞는말이긴 합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 이 결국 어워드 하나 타는군요.
역시 가격대비 고급제품으로 매우 만족율이 높더군요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사장님의 미소 포스가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받을만한 제품이 받았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eCube HD 3850 은 의외네요. 뭐 ATI가 다시 부활할 기틀을 마련한 GPU이긴 하지만 메인보드는 MSI가 탈만하지만 전 SATA포트가 부족한게 너무 큰 흠입니다.

nice19 (nice19)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VGA부분은 8600GT가 받을줄 알았는데 흠~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은 뭔가 되는군요 ~ 올해도 좋은 A당의 좋은 제품군을 기대하고 싶은데...
잘 할련지.
단바우르 (asto2000) / 08-01-17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역시 3850이네요.. 어워드 될만 합니다..^^"
디지탈세상 (pupu00) / 08-01-17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가 안보이는군요. 추천 종목으로 한대 만들려고 했는데.... 그냥 쓰던거 쓸까요? 그래도 새로 만드는건데 키보드도 좀 추천하시지...

nice19 (nice19)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나저나 입력장치 부분 중에 키보드도 추가되야 하지 않을가요? 조금 매니악한 부분이긴 합니다만, 동일한 시각에서 보자면 마우스도 비슷한 이치이고 말입니다.

매번 추가되야 하는건 아닙니다만, 이슈를 부르는 키보드들도 간간히 출시되고 있습니다. 비록 저가 평준화된 시장 중에 하나지만, 그 와중에 간간히 출시되는 차별된 제품들에 대해서는 적절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있지만, 이렇게 정리가 되니 좋네요. 역시 비디오카드는 고민이 많이 되는데, 악재때문에 선정못된 8800Gt가 조금 아쉽네요.

열혈날라리 (lykking)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랑의 pc 훈훈하네요^^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에서 살짝 갸웃 하긴 합니다만, 다 좋네요 ^ㅡ^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화팅!
reader / 08-01-17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 말고는 제대로 된 Round-up 리뷰 한 번도 없이 덜렁 베스트 제품을 선정하는 것은 좀 자의적이고 공감가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비디오카드, 메모리, 하드디스크, LCD, ODD, 마우스 등 대부분 무슨 기준으로 선정된 것인지 의문입니다. 선정된 제품들이 안 좋다는 것이 아니라 보드나라 기자들이 작성하는 기사가 그냥 블로그에 내 의견 적는 게 아니라면 최소한 객관적 기준으로 리뷰 정도는 해보고 선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아레스 (iarofa) iarof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황은철 (sagfe) / 08-01-17 1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분분 수긍이 가는 제품이 선정이 되었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도 그렇지만 LCD 모니터 대형화 바람에 중소기업 24인치의
추세도 무시 할수 없었지요.

봄날의곰 (bbong99) / 08-01-17 1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릭스는 아니라고 봅니다. B20이라면 몰라두요.
클릭스의 D클릭 시스템은 오작동도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완성된 클릭시스템은 아니라는 뜻이겠죠.

개인적으로는 D2가 최고야 라고 말하고 싶지만,
작년 한해만 보자면 MP3 최고는 터치이거나 P2일 겁니다.
jin2006 (ID) / 08-01-17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략 예상하던 제품들의 선정이네요.
여러가지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예상외로 공감안되는 물건이 있긴하네요.
MSI는 딴건 다좋은데 더블부팅정도는 바이오스업으로 해결해주면 좋겠다는 약간 아쉽죠.

시게이트 11세대의 경우 물량이 없어 고가정책으로 고수하고 있는 이마당에 왜 뽑힌것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량 수급 그것도 하나의 마케팅임이 분명한데 말입니다.

토스트 케이스는 ODD의 불안한 인식률 굽기오류 거기에 생각외로 얇았던 두께에 의해 공진음도 생기고 그런면에서 감점요소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디어일뿐 탈만한 물건은 아니다 싶네요.
구루이마스 (han1075) / 08-01-17 14: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들이 베스트에 선정될 정도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필자의 주관이나 로비(?)가 강하게 개입된 것 같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1-17 1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와 HDD부분이 조그 에매하네요... 마우스는 대스애더나 G9, HDD는 WD 500aaks가 선정될 줄 알았는데...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5: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와 크게 틀리지 않지만 아슬아슬한 제품까지 함께 소개를 해줬다면 더욱 신뢰가 갔을 것이고 구매에는 더욱 좋을뻔했네요. 굿바이 2007...

마의검사 (hw97054) / 08-01-17 15: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CPU,게임S/W,케이스,게임콘솔에서 생각한데로 나온것 같았음. 이미 나올대로 다 나왔다고 하지만 그렇게 말해도 또 나올껀데 뭐 -ㅅ-
비교적 무난하나 / 08-01-17 1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와 노트북은 이상합니다.
둘 다 듣보잡에 이뭐병이 튀어나오는 물건이라 더더욱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래도 덧글 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다른 이뭐병 사이트 같으면 용팔이에 빠돌이에 엉망이었을텐데, 건전한 토론이 가능해서 좋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 어워드에 한 개 포함됐군요 쿼드 코어 CPU zzz

해피검프 (happygump) / 08-01-17 16: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 받을 제품들이 받았네요.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이 아니더라도 믿을 수 있는 제품들이 선정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부분 3850 음....이제 시대갔음..ㅎㅎ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찬군님의 감봉만은-_-;;;;
godanhan (ID) / 08-01-17 1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이나 잘만파워같은 아무래도 작년 말쯤에 나온 제품이 많군요. 전체적으로 보자면 그래픽카드는 8600gt가 될것 같은데 아무래도 IT 기기라서 그런지 최신 제품이 베스트로 올라온 듯 싶군요.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히히... 예상외 결과도 있네요..

얄지 (yalgee) yalg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잘 보았습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외로 다른 제품 선정된것도 있고 제가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제품도 선정 되었네요.
여러제품이 각축을 벌인듯 싶습니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받을 만 한 제품들이 상을 받았네요. 잘 만든 제품들이...
많이 팔린 것은 아니죠.
ktk7 / 08-01-17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예상하던 제품들이 많군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오늘 알았습니다. 항상 로그인하고 글을 남겨서 그런가 비회원도 글을 남길 수가 있었군요....ㅡ,ㅡ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2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루레이가 PS3에 기본 채택되었던가요? 전 반대로 알고 있었네요..--;;; BTC정보통신의 LCD분야는 기업 내에서도 잘해주긴 했지만 LCD 시장의 시기를 잘 타고 나온것 같네요. 작년 말엔 LCD시장이 호평을 이루었으니까 말입니다..
사랑의 PC전달은 좋네요.^^ 업체들도 환영하여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2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것 역시도 객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찬반 양론이 존재할수 있지요. 닌텐도 ds lite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선풍적이죠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8 4: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몇품목은 저랑 틀린듯 하지만 반수이상은 제랑 비슷한 견해인것 같습니다.
파워는 소수인들만 쓸만한제품이라...
보드나라만의 사심없는 글...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8 5: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린터 분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없군요''a
대부분은 예상했던 제품들인데.. 파워서플라이와 게임기 분야가 좀 의외였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막장어워드와 베스트.. 벌써 08년 상반기 결산이 기대되는군요''a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8 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 최고의 게임기는 역시 NDSL 이군요.
플3과 엑박360은 아직도 부족한 수준이고.
글 잘 봤습니다.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8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평소해 잘해야되는겁니다. ㅋㅋ 개인별로 성향이 틀린만큼 정확한 순위다라고 보긴어렵지만 그래도 좋아요 ~_~

마당바위 (blackchh) / 08-01-18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라올 제품들이 올라왔군요. 몇개는 저하고 의견이 조금 틀린거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수긍이 가네요.

빼루 (spekio) / 08-01-18 18: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시게이트 하드들에서 나는 괴성만 생각하면 한동안은 별로 사고싶지 않던데요 시게이트는..-_-ㅋ
버퍼생각안한다면 가격대 성능비로는 웬디가 훨씬 나은거 같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9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7년에도 많은 제품들이 출시했었군요. 과연 올해에는 어떤 제품들이 출시할지 기대해보겠습니다. NDSL은 출시한 이후 계속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이 없어서 구입한 이후에도 기존의 GBA 게임을 주로 하게 되는 점이 아쉽군요.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9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감합니다.
돌아보니 기자님들의 눈썰미와 객관적인 비평에 고개가 끄덕여 지는군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9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와 RAM은 좀 의아한 부분이네요 ㅇ_ㅇ;; 쨌든, 여타의 부분에서는
공감합니다 ^^ 개인차가 있는 만큼 100% 공감 할 수는 없는 거겠죠 ㅎㅎ

긍정맨 (et7124) / 08-01-20 1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부분하고 파워 부분이 좀 예상외군요.
토스트가 확실히 엄청나게 팔리기는 했지요 ^^;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1 1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코드코오 CPU의 TDP가 95W면 실제 사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겠네요.

찬누리 (minine)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0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 GMC R-2 토스트 제품을 제품 베스트 디자인도 심플하고 깔끔해 보이네요.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고 튀기는 ODD의 위치가 그냥 보기에도 눈에 띄는 제품임에 틀림없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0 2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들어간게 제일 맘에 드는듯..AMD힘좀 내라
하늘아래땅위 (comkck)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부분 개인적인 생각과 일치하는데
일부는 약간 의외라는...
Sunkyoo (sunkyoo) / 08-01-31 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토스트는 막장 어워드가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많이 팔리면 장땡인가?

라세티 (jjiare02)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dd 가 필요없는 시스템이라면 토스트의 선정은 이해가 갑니다만... 전통적으로 강한 asus메인보드를 제치고 msi보드가 선정된 것은 주목할 만 하네요. 파워도 워낙 많은 제품들이 출시가 되서 선정이 힘들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야르딘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는 선택이 조금 빗나가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마소의 FPS 전형으로 나온 사이드와인더 시리즈... 전반적인 밸런스도 좋고, 특이한 활용법도 좋습니다. A/S도 마소것이라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점이라면 FPS전형으로 출시된 만큼, 타겟 대상으로는 프로게이머 뿐이겠지요. 이는 가격적인 부담도 포함이 되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음... 일반적인, 혹은 파워 유저들이 저런 마우스를 부여 잡고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런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우선 외형적으로 보아서 그립감이 조금 부족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레이저사에서 나온 데쓰에더 시리즈의 경우에는, 게임이외의 용도로도 장시간 작업용 툴에도 적극 투입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조잡함은 덜어내고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편안한 그립감을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가격적인 부담은 어느 정도 가중되어 있지요.
따라서, 이번 어워드에 선정된 마소의 사이드 와인더 시리즈... 강력한 성능은 인정합니다만, 조잡스러움이 약간 가미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구요. 그리고 편향적인 것 보다는 일반 유저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들을 접목시키는 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한 예를 들자면, 노르텍 마우스 시리즈라던지, 마소의 모바일 메모리 마우스 8000 이 있겠지요.
아무튼, 자세히 읽어가며 어워드 선정 제품들을 잘 보고서, 이렇게 기나긴 댓글을 남겨봅니다.

아리마퐁퐁 (tototro)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가 인상적이네요 6750이 받을줄 알았는데

소라깡 (gudals777) gudals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3 1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메인보드 인기가 정말 대단하군요 하긴, 아는분이 내사방문했을때 깔끔한 내사와 친절한 직원들 ~ 뭐 , 어쩔수없이 그런다곤하지만 그런 서비스를 통해 사람들이 MSI 회사는 친절하고 좋다 ,, 이렇게 느끼기만 하면되는거죠 ^^;;
저도 군대를 다녀오면 MSI 메인보드를 사용해봐야겠습니다.
sang55 (sang55) / 08-02-10 2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BTC모니터가 맘에 드네요.

gamyeon (taktin)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1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쿼드의 위력은 대단했던 것 같군요.

사랑이눈신사 (redsjd)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2 1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자주보는 녀석들이 많이 올라와 있군요.

훌랄라리 (ilstar)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솔 게임기는 역시 닌텐도가 대세인가 봅니다. 아무래도 닌텐도는 하나 구입을 해 봐야할 것 같다는..^^

star (kimhj0090) / 08-02-15 2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예상하던 제품들이 군요
아르페쥬 / 08-03-13 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체적으로 동감하는 벤치입니다.~
별밤 (celine68) / 08-07-28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전체적으로 동감합니다.
메인보드말고는 ㅎㅎㅎㅎ
잘봤습니다.
500기가하드는 시게이트가 젤 성능이 좋지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