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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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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6-25 10:00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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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3으로 보급형 시장을 이끌수 있을까?, 이엠텍 ESTAR ST P43 HP 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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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급형 P43, 피튀기는 경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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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P43, 피튀기는
경쟁을 보이게 되나?
인텔 P43 칩셋을
사용했음에도 사우스 브릿지의
PCI-Express x1
규격을 응용해 추가 그래픽
카드로 CrossFire
구성이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는 이엠텍 ESTAR ST
P43 HP 비너스는
보급형이라는 이름으로 15만원대에
자리잡힌 P45를 부담스럽게
여기는 사용자를 위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11만원대에 초기 가격이
형성되어, 보급형 치고는
비싼가격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입장도 존재하겠지만,
어디까지나 초기 가격일 뿐,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
충분히 10만원 이하로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45와
비교했을 때 P43의 눈에
띄는 차이점인
CrossFire 구성의
취약점을 ICH10의 확장
기능을 통해 커버하고 있으며,
상위 모델의 기판 구조를
응용한 형태로 전원 및 리셋
버튼의 제공과 더불어 PATA
및 FDD 지원과 기가비트
이더넷 및 7.1채널 오디오
출력 기능, 보편화되어
가격대비 용량이 극대화된
DDR2 메모리 지원은
업그레이드 계획이 있는
소비자에게 충분히 군침 흘릴
만한 요소로 다가올 수 있다.
단, 이엠텍 특유의 한글
메뉴얼을 추가하고, 현재까지
큰 문제없는 A/S 정책이
시너지 효과로 작용해야,
경쟁사의 동급제품과 차별화할
수 있는 '눈에 띄는' 제품이
될 수 있다는 점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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