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07-09 00:00
[칼럼]

보드나라 선정 2009 상반기 베스트어워드

1. 처음 2. CPU, 메인보드 부문
3. HDD, VGA 부문 4. 케이스, 파워 서플라이 부문
5. 모니터, 노트북 부문 6. AIO/Nettop, 프린터 부문
7. 마치며

     4. 케이스, 파워 서플라이 부문



케이스 부문 - 잘만 GS1000SE

국산 고급형 케이스의 자존심! 잘만 GS1000SE

쿨러역할을 하는 PC 케이스와 초고급형 PC 케이스등 새로운 PC 케이스를 출시할 때마다 이슈를 불러 일으켰던 잘만은 2008년 합리적인 가격에 풍부한 확장성과 뽀대(?)를 제공하는 대중에게 한발짝 더 다가선 빅타워 케이스인 GS1000을 출시했으며, 2009년 성능개선판인 GS1000SE를 내놓게 된다.

기존 GS1000이 부분적으로 하이그로시 처리를 했던 것에 반해 GS100SE에서는 하이그로시의 완전한 제거로 먼지와 지문등의 오염을 방지하였으며, 측면 패널을 막은 대신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케이스 하단에 120mm 팬을 장착할 수 있도록 한 점, 작지만 확장 슬롯 가이드에 통풍구 마련등의 개선이 이루어 졌다.

또한 GS1000의 장점인 케이스 전면을 통한 하드 트레이 방식의 하드 디스크 설치 방식과 레일 형 파워 서플라이 장착 방식, 파워 서플라이 케이블 정리 홀은 그대로 이어 받아 단점은 찾아보기 힘든 완벽한 PC 케이스로 거듭났다.

국내 판매되는 다양한 기능의 고급형 케이스는 거의 대부분이 외산이며 국산 제품을 찾아보기는 힘들다. 그만큼 고급형 케이스의 국내 판매량이 적어 판매량이 많은 디자인 중심의 미들타워나 슬림 케이스에 비해 이익 창출이 상대적으로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과 타협하지 않고 꾸준한 고급형 케이스 신제품 출시로 국내 고급형 케이스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잘만의 GS1000SE를 상반기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한다.

 

파워 서플라이 부문 - KBENCH 파워기사

컴퓨터 구성에 있어서 파워 서플라이는 가장 중요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가장 소홀히 여기는 부분이기도 하다. 파워가 불안정 하다면 시스템 전체가 불한정 해지거나 시스템 수명을 단축시키기도 한다.

 


묻지마 파워 서플라이를 화끈하게 날려버린? 케이벤치

컴퓨터를 잘 모르거나 가격에 민감한 거의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이러한 파워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묻지마 파워를 사용하기 일쑤이다. 이러한 묻지마 파워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심은 오래 전부터 있었지만 벤치마크 사이트에서 다루기에는 위험 부담이 높고 어떤 방법이 정확한 평가 기준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해 어떤 파워가 묻지마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드리지 못했다.

이런 점에서 케이벤치에서 진행한 '파워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당신, PC의 건강은?'이란 기사는 파워 서플라이에 대한 유저들의 이해를 돕고 실제 스펙과 상관없는 용량을 멋대로 표기해서 팔아먹는 것이 관행처럼 여겨진 저가형 파워들의 정체를 낱낱이 밝혀 묻지마 파워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심을 터져나가는 파워와 같이 속시원히 풀어주었음으로 파워 서플라이 부문 베스트어워드를 수여한다.

케이벤치 기사 바로가기

 

  태그(Tag)  : 보드나라어워드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모니터, 노트북 부문
관련 기사 보기
[칼럼] 보드나라 선정,2025 베스트 어워드
태그(Tags) : 보드나라어워드     관련기사 더보기

  이동훈 前 기자 / 필명 NEO™ / NEO™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아는남자 (jung21) / 09-07-09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논란이 있을 선정이군요. 최고의 제품이라기 보단 최고의 신제품이라고 하는게 더 어울릴 듯 합니다. 최고의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으로 하시는게 타당하지 않을까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09 6:06/ 자국/ 신고/
보통 그런 경우는 인기-히트상품 이란 칭호를 붙이고,
보드나라의 반기 결산의 경우 분야별 가장 인상적인 것들을 모아둔 것이라 봐야죠.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LP-315WK 요거 토너값만 싸다면..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4: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과 베스트의 경계에 서 있는 녀석들을 보니, 애매하긴 애매하네요.
케이벤치기사 베스트가 가장 인상적이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 파워 기사가 최근 2개 테스트의 시발점이었고, 파워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를 만들어줬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기사를 보면 보드나라에서 자극받지 않을까 싶었는데, 상반기 최고로 타사이트의 기사를 선정할 줄은 몰랐어요.

x-340 이 탐나네요. ㅋ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부분이 이채롭네요. 타 벤치사이트 기사가 선정됐다는게 보드나라다운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의 ACC 기능을 이제서야 이해했다는...
헤카가 그런 오묘한 면을 이제 알았다는... 쩝...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읽었습니다.
다양한 제품들의 장점과 상황을 잘 설명 해 준듯하네요.
쿨러나 디빅스 분야도 있었으면 하는 개인 바램이..^^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헤네브로군요 ㅎㅎ

겨울이좋아 (noblechae) / 09-07-09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일 기억에 남는건 헤네브와 파워벤치결과네요.

답답했던 점을 뻥 뚫어준 벤치~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막장어워드에 비해
재미도 없고 내용도 없고
담부턴 막장만 1,2부로 나눠주세요 ㅎㅎㅎㅎㅎ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불경기탓도 있지만 평범한 제품들이고 기억에 남는 제품도 없는것 같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스트면서 막장인 제품이 CPU와 그래픽카드 두가지로군요. 또 경쟁 벤치마크 사이트의 기사를 베스트로 뽑아주신 대인배 정신이 멋집니다...^^

거북이 (basicjun) / 09-07-09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7월 사이 제일 말이 많으 파워..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역시나 베스트어워드상을 받을만한 것들이군요.
근데 케이스는 GS1000SE가 합리적인 가격입니까?;; 요즘 케이스 평균 가격대가 많이 올라갔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에는 거의 들르지 않기 때문에 이제서야 관련 기사를 접하였군요. 어째서 올해 구입한 에너맥스 전원공급기들이 지금까지 구입했던 제품들보다 훨씬 더 무거운가 궁금했는데 비로소 의문이 풀렸습니다.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머지 제품들은 어느정도 알겠는데 모니터는 모르는 제품이라 가장 궁금하네요.
역시 꾸준히 기사를 보지 않은게 문제인듯...ㅡㅡ;;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병주고 약주고 운빨이 좋은자 베스트가 될것이며 나쁜자 막장이 될것이다.

Moon-Boy (theadadv) / 09-07-09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 그린은 시장에서 7200rpm 탈을 뒤집어 써서 판매되는 통에 막장어워드감이라 생각하는데...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 서플라이의 진실과 내막을 알 수 있었죠.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랑 케이스가 좀 에라군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770이 풀리지 않아서 조금 아쉬운듯하네요. 풀렸다면 어떻게 됬을려나.. hdd 저전력시대.. 저전력이라면 눈이 가게 되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의 테스트는 음.. 그냥 정말로 막장녀석들을 모아서 한 전례라;;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 기사와 혼란스럽네요. 이리보면 막장 저리보면 베스트... 쉽고 만만한 제품이 없나보네요. 선정이 힘든듯.

끓여만든배 (kama136) / 09-07-10 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 분야의 WD 제품은 제 생각하고 비슷한 것 같네요. 최근 구매자들의 평가를 보더라도 1TB 제품은 백업용으로 WD 제품의 인지도가 매우 높더군요.
오가뜨 (hidemaneda) hidemane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감도 되고 아닌부분도 있네요 .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의 파워에 대한 기사를 보고 정말 좋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게 베스트어워드로 올라오는군요..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6: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린아이티에 따른 저전력이라는 부분이 트랜드라고 보여지는군요. 케이벤치의 파워 기사 의미있게 보았지만, 이렇게 베스트 어워드를 수상하다니 보드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이채로운 모습이네요. 보드나라 멋져요..^^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것도 개인적인 생각이겠지만 솔직히 베스트 게시물은 공감 안감..
heeol (ID) / 09-07-10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정]
'3. HDD, VGA 부문' 페이지 아래에서 4번째 줄에서

'차질을 빛게 만들어' -> '생산에 차질을 빚게 만들어'
iblue1024 (ID) / 09-07-11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하루~ ♬ 행복 하게~ ㅋㅋㅋ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젬마 (chunsu) / 09-07-11 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헤카 돌풍은 그야말로 폭풍의 핵이었는데 문제는 되는놈만 된다는..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긴...eco로 된 제품들이 속속나와서 대단하다고 말할수잇죠~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
김혜성 (heaye) / 09-07-11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판매량이 작은게 너무 많다.
꼬동 (flattire) / 09-07-11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 파워관련 기사를 베스트로 뽑다니... 정말 대인배이시네요. 그 기사 좋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한둘이 아니니깐, 공감하는 분들 많을 겁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14: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고 어워드보단 역시 뭐든지 까고 보는게 제맛입니다-_-;;

쓰신 Neo님;;;다음엔 막장으로 한 판 시원하게 쓰시길
jg2000a (ID) jg2000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15: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갖고 싶은 아수스 보드 가 선정 됐네요 짱 갖고 싶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2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니터 부분이 이제 터치 세상으로 가는가 보군요...
기대 만땅 입니다. 액보필름도 함께 첨부해주는 센스도 발휘했음 하는 소망..
정교한일은 그래도 키보드가 제일인듯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3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업체들이 이 기사로 자극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날아가는 새 (udstd) / 09-07-14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에 대한 문제가 갑자기 수면위로 떠올라 불안했었다는...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5 2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4770은 여러모로 아쉽네요.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5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메인보드는 물론 최고지만 너무 비싼 제품이군요.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2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친환경소재로 만든 모니터 부속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거의 ECO하면 저전력과 전기세를 덜 부담스러운 것을 생각하기에
좋은 대기전력1W의 비밀들이 나오고, 또한, AS서비스의 비해 중소기업은 오르나,
대기업의 마케팅전략을 허당이기에 돈을 투자하는 기업은 모니터의 가격도 오른다를 생각합니다.

똥덩어리 (wjdgus1226) / 09-08-10 1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이 올해는 대세였죠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