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08-27 18:00
[테크닉]

날아가는 데이터 구경만 말고 백업으로 지켜보자

1. 처음 2. 데이터 보관은 어디에?
3. 백업은 어떻게? 4. 작지만 중요한 백업

     4. 작지만 중요한 백업



소중한 데이터 백업으로 지키자

갈수록 다양해지는 PC를 사용한 업무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인터넷 사용으로 인해 수많은 문서와 자료 파일들이 쉬지않고 생성되고 수정, 변경되고 있다. 또한 갈수록 용량이 커지는 동영상과 멀티미디어 파일들이 아무런 대책없이 컴퓨터에 계속 쌓이고 있다.

 

이렇게 많은 파일들중 절대로 없어서는 않될 소중한 자료들이 있을 것이다. 이런 자료들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저장매체를 구입해 백업을 받아보지만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바뀌는 자료라 하면 매번 백업 하는 일은 귀찮고도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으며 시간도 많이 소요된다.

그렇다고 해서 백업을 안하고 있다가 바이러스나, 사용자 부주의, 시스템 장애, 하드불량 등으로 인해 방금전까지도 사용하던 귀중한 문서와 정보 자료가 순식간에 몽땅 다 사라진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따라서 백업은 작은 것으로 느껴지지만 매우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다. 백업하기를 원하지만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가장 저렴한 저장매체인 DVD와 윈도에 포함된 백업 기능이나 무료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보자. 대용량 파일이 많거나 비용보다는 상대적으로 편리한 백업을 원한다면 백업 기능을 제공하는 외장하드디스크도 좋다.

하지만 오늘 소개해드린 저장매체중 완벽한 것은 없다. 따라서 가장 확실한 백업 방법은 중요한 파일은 다양한 저장매체에 복수로 백업하는 것이다. 백업을 위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면 최소한 자신이 사용하는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운영체제와 데이터로 구분하자. 그렇게만해도 운영체제에 이상이 생겼을 때 재설치로 인해 데이터가 손상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다양한 백업 방법을 알았으니 이제 소중한 자료가 한순간에 날아가서 후회하기 전에 백업을 해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태그(Tag)  : 외장형 HDD /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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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1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더 이상 설명이 필요가 없을것 같군요. 겪어보지 않으면 실감이 안날수 도 있지만 백업만이 후회하지 않는 유일한 길이죠.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업이 굉장히 중요하단거는 알고있지만 그 엄청난 용량을 고대로 따로 복사해서 놓는다는게 너무 공간 비효율적인거 같아서 압축하는 방식으로 한 백업 소프트웨어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만 하고있습니다.=_=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2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야지해야지하면서 못하겠더군요..ㅎㅎ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먹어보면 안다(?)고 한번 데이터 손실해 보면 피눈물이 나죠.
업무용은 말 할 것도 없지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2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같은 경우에도 백업을 해두는 경우가 많아졌죠. 윈도우포멧하고 3~4개월 흘러 고스트로 백업해두었던 자료를 복원을 할려니 오류가 나서 날리고 말았죠. 재밌는 영화,음악,사진,프로그램들 등등이 날라가고나니 우울해지더군요. 백업을 해두워도 하드가 하나라서 용량을 나눠져있기때문에.. d-dos도 무서워서 전체포멧을 다시했죠.
백업용 외장하드가 하나 있는게 좋을거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반기문총장 조금 닮앗군요,,,
백업은 1년에 한번 dvd에 담아서 보관합니다 전
500기가든 1테라든 제일 필요한 정말 사적인것만보관하니 4기가면땡..
(하드 날아가본적한번두없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7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업 정말 중요하지요... 몇년동안 작업했던 데이터가 일순간에 사라지는 경험... 정말 두번다시 겪고 싶지 않습니다...ㅠ.ㅠ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8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DVD가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군요. 저는 당분간 지금처럼 외장 하드 디스크와 DVD에 저장하는 방법을 같이 사용해야겠습니다.
맞춤법 / 09-08-28 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 아니고 웬
烏飛梨落 (gurngi) / 09-08-28 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날리고 나서 후회말고 미리미리 백업을...
써놓고 보니 꼭 무슨 표어 같네요.

겨울이좋아 (noblechae) / 09-08-28 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몰라서 안 하는거보다 귀찮아서 안하는 사람이 더 많죠.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미리미리 준비해놔야 후회할 일이 없을텐데말이죠.

때쥐신산 (taiji0213) / 09-08-28 1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역시도 근10여년을 하나의 우물만파고 근무하면서 날려먹었을때의 기억이란...-_-;; 그나마 진행중인 프로젝트들은 DVD로 근근히 백업해서 살았지만..기억속의 데이터들은 영영 날아가버렸습니다.
지금생각해도 끔찍하네요 -_-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8 1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업은 정말 중요한데 귀찮아서 잘 하지 않는지라..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8 2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업 정말 제대로하면 일이 너무 많다는것이... 그리고 자료들이 날이가면 갈 수록 많아지는 정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져서 백업이 아니라 지우는것이 일이 되는경우도 있고..
날아가는 새 (udstd) / 09-08-29 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업은 중요하지만 그 많은 용량을 그대로 백업할려면 비용도 상당한데...

끓여만든배 (kama136) / 09-08-29 2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러스나 Riad 구성 등으로 몇 번 날려먹어도 백업을 잘 안하게 되더군요. 꼭 필요하기는 하지만...
젬마 (chunsu) / 09-08-30 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이터 백업의 중요성이야 두말하면 잔소리죠

아자비이 (ajabee)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30 1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해두는게 좋겠지요
한 번 날려먹으면 그 안타까움과 허무함을 느끼면 더 느끼게 해주죠.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31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젠가부터 습관적으로 백업을 하게 되네요.. 저장 매체가 생각보다 신뢰도가 떨어지니까요.
좋은팅구 (smilewy) / 09-09-01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안되겠죠.. 백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1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86.386 사용때 습관적으로 백업을 해야 햇는데 밤새서 일주일동안 일해놓은게 행방불명되어서 그걸 다시해야했던게 한두번이 아니엇다는
그거때문에 아는분 데려다가 복귀시켜보려고 밥사줘 술사줘 해가면서 별 아쉬운 소리를 다하다가 PC내가 배워야 하겟다하고 악심먹엇던 기억이 새롭네요. PC뚜껑따기도 겁나던시절 뭐가 이상은 한데 하드를 뺄지를 몰라서 헤매었던 때 에라 포맺이 최고다하고 댑다 포맺과 윈도98을 정말 많이 설치 했었다는.. 이러면서 자료복귀 방법도 읽히고 중요한자료를 습관적으로 백업하는 습관이 들엇다는...
와카나팬 (ayasaki) / 09-09-02 1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사용하던 노트북이 심심하면 블루스크린을 띄우다 보니 백업프로그램을 사서 사용하게 되었는데.... 입맛에 맞는 물건이 별로 없더라고요..... 다 좋은데 외근할 때 외장하드가 없으면 버젼관리가 잘 안되서 매번 새 백업을 뜰 떄도 있고 하다보니..... 에휴...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3 7: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수의 미디어에 백업을 하는것이 안전하긴 합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3 1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업이라 보험같은것이죠. 평소에는 아까우나 닥치면 고마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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