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히트파이프의 OTES, 쿨링 능력은 과연....
제목 없음
| 자.. 이번 리뷰의 핵심인
쿨링 능력 테스트이다.. ~~~~^^
이 테스트는 일반 디지털
온도계를 사용하여 코어뒷면의 온도를 체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는데
이 제품이 뒷면에 아래 사진과 같이 쇠로된 지지대가 장착되어있기에
온도체크상에서 타 제품에 비해 좀 높게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어차피 이것도 이 제품이
채택하고 있는 방식이기에 굳이 타 제품과 동일한 설정으로 테스트하기보다는
박막센서만 동일한 위치에 장착하고 테스트하기로 했다. 참고로 테스트에
사용된 Leadtek WinFast A250TD MyVIVO의 경우 일반적인 레퍼런스방식의
제품에 사용되는 쿨러가 아닌 독자적 방식의 쿨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 쿨러의 경우 메모리까지 히트싱크가 덮혀있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온도계를
장착하기 위한 사진으로 장착전과 장착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Leadtek
WinFast A250TD MyVIVO가 테이프로 붙어있는 것에 비해 ABIT Siluro
GF4 Ti4200 OTES는 지지대가 장착되어있어 코어 뒷면과 상당히 밀착시켜주고
있다.)

이것이
테스트에 사용된 디지털 온도계..ㅡㅡㅋ
이 테스트는 최초 OS의
부팅이 끝난후 아무것도 실행하지 않고 PowerStrip만을 이용하여 클럭만을
조절한 상태에서 각 클럭마다 10분의 시간이 지난 후의 온도변화를 알아본
것과 각 클럭의 설정후 IDLE상태의 온도를 체크하고 바로 3DMark2001SE의
Nature항목을 무한루프 시켜 10분후의 온도를 체크한 것이다. 그리고
아무것도 실행하지 않은 IDLE상태는 온도변화는 심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나 기본적인 온도차이는 알 수 있으므로 아래 그래프를
보면 어느 정도 일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래프의 결과로는 두 제품이
약 5도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역시 통구리와 히트파이프
7200RPM의 팬을 사용한 거북이 아니 OTES가 높은 쿨링능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정도의
차이가 나지 않으면 통구리에 히트파이프, 그리고 7200RPM의 팬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것이다.

이 테스트
결과가 위에서 말한 3DMark2001 SE의 Nature항목 무한루프에서 테스트된
온도인데 특이한 것이 초반에 IDLE상태에서의 두 제품의 온도차가 거의
그대로 유지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뭐 한 1도 정도 더 차이가 난 것으로
보이지만 WinFast제품에는 테이프로 박막센서를 고정시켜놨기에 Siluro
GF4 Ti4200보다는 밀착되지 않아 실제 온도차이는 약 7~8도 정도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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