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테스트 사양 및 기본 벤치마크 프로그램결과 
|
이번 테스트에 사용한
시스템의 사양은 얼마전 Geforce FX 5700 리뷰에 사용한 시스템과 동일한 시스템으로 초기에 Catalyst Driver
3.8 버전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다가 3.9버젼이 새롭게 공개되었기에 다시 모든 테스트를 3.9버젼으로 진행하였다.
|
CPU |
INTEL
Pentium4 2.4C |
|
RAM |
TwinMos
PC3700 DDR400 256MB * 2 |
|
MainBoard |
ABIT IS7-G |
|
Chipset |
i865PE /
ICH5R |
|
HDD |
Western
Digital WD1200 120GB PATA |
|
ODD |
LG 52X MAX |
|
OS |
Windows XP
SP1 |
|
DirectX |
DirectX
9.0b |
|
Chipset Patch |
Inf
v5.0.2.1003 |
|
VGA Driver |
Catalyst
3.9 |
|
Memory Setting |
CL2.5-3-3-8 |
그리고 테스트의 비교
제품으로는 RADEON9800 PRO를 사용하였는데 경쟁 제품인 nVIDIA의 Geforce FX 5950 Ultra와의 비교는 다음
리뷰에서 자세히 알려드릴 예정이기에 이번 리뷰에서는 하위 버전과의 성능차이가 어느정도인지만을 보여드릴 것이다.
1.
3DMark2001 SE & 3DMark03
 
벤치마크 프로그램으로
기준이 되어 있다시피한 3DMark시리즈의 결과로서 두가지 버전에서 약간씩의 성능차이가 나타나고 있음을 위의 그래프를 통해서 볼 수
있는데 대부분 Shader기반으로 랜더링되는 3DMark03에서 비율적으로 그 차이가 더 많이 나타나고 있어 클럭 상승과 메모리
대역폭의 상승이 가져오는 효과는 더욱 많은 처리를 요하는 Shader기반의 랜더링에서 더많은 이익을 주는것을 알 수 있다.
2. AquaMark
3

다음은 AquaMark
3의 결과로 총 결과에서는 1700점정도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으나 GPU부분만을 표시하는 GFX의 결과로는 대략 300점대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위의 결과만을 종합해보면
코어클럭과 메모리 클럭상승에 따른 성능향상이 벤치마크 프로그램사에서는 대략 6~10%정도의 성능향상을 가져오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실제 게임들에서는 어느정도의 성능향상을 가져올지 다음 페이지를 통해서 알아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