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4-04-15 22:05
[리뷰]

단단해진 저음과 THX인증으로 다시 등장, Logitech Z-5300 스피커

1. 처음 2. 제품 박스 및 Z-5300의 센터 스피커
3. 프론트 및 리어 스피커들의 모습 4. 파워 앰프가 장착된 우퍼의 모습
5. SoundTouch 유선 컨트롤패드와 구성물 6. Logitech Z-5300을 평가한다 : 영화 감상에서..
7. Logitech Z-5300을 평가한다 : 음악 감상에서.. 8. 더이상 퍼지는 저음은 없다!, 디코더와 좋은궁합

     5. SoundTouch 유선 컨트롤패드와 구성물


 

DSCN2054s.jpg

Z-5300은 같은 가격대의 다른 제품들처럼 별도의 무선 리모컨 기능은 제공하지 않고 SoundTouch 유선 컨트롤러를 제공하고 있다. 장착은 Z-680처럼 앰프부분의 D_SUB포트에 연결하는 방식인데 기능은 상당히 간단하게 되어 있다.

DSCN2130s.jpg DSCN2126s.jpg DSCN2131s.jpg DSCN2134s.jpg

우선 메인 볼륨 조절기의 경우 전원을 켰을 때 위의 사진과 같이 불이들어오게 되어 있는데 볼륨을 조절하면 그 정도에 따라 LED의 숫자가 늘어나게 되어 있다. 단 LED한칸의 조절 범위는 바로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조절폭을 가지고 있다.

 

DSCN2135s.jpg DSCN2133s.jpg DSCN2132s.jpg

Z-5300은 비슷한 다른 제품들처럼 각 채널마다의 볼륨을 조절할 수가 있는데 중간의 버튼을 통해 Sub로 표시된 우퍼의 볼륨과 fader로 표시된 리어 스피커 그리고 center로 표시된 센터스피커의 볼륨을 따로 설정할 수 있다.

각 채널별 볼륨설정 방법은 해당 채널을 선택하면 상단의 이미지처럼 볼륨조절기의 LED가 중간부분만 표시되게 되어 있는데 이를 우측으로 움직이면 해당 채널의 볼륨을 증가시키는 것이고 좌측으로 움직이면 낮추게 설정하는 것이다.

DSCN2137s.jpg DSCN2138s.jpg

처음 Z-5300의 특징중 Matrix Surround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는데 Matrix Surround 기능은 SoundTouch 유선 컨트롤패드를 통해 사진과 같이 설정이 가능하며 이를 설정시 입력되는 소스중 프론트쪽으로 입력되는 사운드가 센터로 그대로 복사되어 출력되며 리어쪽은 돌비 프로로직이나 DTS NEO6처럼 사람의 음성등의 제거된 효과음들만 들려주게 되어 있다.

따라서 돌비 프로로직이나 DTS NEO6처럼 센터쪽에서만 들려주는 가상 5.1채널의 출력만큼은 아니지만 나름데로 다채널의 분리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2채널로 입력받는 게임기등의 사운드에 적용하면 괜찮은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단.. Matrix Surround를 On에 놓으면 5.1채널 소스의 영화나 음악을 감상시 제대로 음이 분리되지 않음으로 이럴 때는 off상태에 놓아야 하며 이것은 우퍼 후면의 채널 선택 스위치를 통한 업믹스와 다른 효과를 가져온다.

DSCN2139s.jpg

SoundTouch 유선 컨트롤패드의 하단에는 헤드폰 사용자를 위한 헤드폰 단자도 장착되어 있으니 혼자 듣고 싶을 때 헤드폰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DSCN2029s.jpg DSCN2037s.jpg DSCN2040s.jpg

매뉴얼은 크가 3개국어로 만들어져 있는데 내용은 모두 동일하며 간단하게 설치방법 및 후면 채널 선택단자에 대한 설명과 Z-5300의 스펙이나 규격 그리고 주의사항들이 적혀있다. 뭐 Z-5300은 Z-680처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디코더 내장형 스피커가 아니라 순수한 아날로그 스피커이기에 이정도면 설치하고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다.

DSCN2046s.jpg DSCN2045s.jpg

나머지 구성물로는 스테레오 단자를 RCA암단자로 바꿔주는 변환 케이블과 3개의 스테레오 연장 묶여있는 사운드 입력 케이블이 장착되어 있는데 변환 케이블의 경우 센터와 우퍼출력이 각각 RCA단자 방식으로 분리되어 있는 디코더등에 연결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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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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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히카루 (jjk3540) / 04-04-16 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리뷰는 밤에 이루어진다. ^^;
김명진 (bluespy21c) / 04-04-16 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음과이겠죠? ^ㅡ^
inna / 04-04-16 7: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음과" 겠죠?^ㅡ^" 겠죠? ^___^
로지텍은 왜 안끌리죠? ㅡㅡ;;
kitelake (ID) / 04-04-16 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와방이네요~~

디코더를 쓰고 안쓰고의 차이가 역시 있네요

이론상 소프트웨어 디코딩과 하드웨어 디코딩의 차이가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DualMoon (dualmoon) / 04-04-16 1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퍼소리 들어보고 싶네요...음..전에 680에서 어마어마하게 실망했던 저음이라...그 가벼운 느낌의 저음...^^;;

guygun (하얀나라) / 04-04-16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샘플 반납하지 않았습니다.. 함와서 들어봐용~
kitelake (ID) / 04-04-16 1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디코더가 필요한거야.. ㅠ.ㅠ
이진욱 (lovekerrigan) / 04-04-16 1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고 싶은거야~

DualMoon (dualmoon) / 04-04-16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ㅠㅠ 셤기간만 아니었으면 당장 가서 들어보았을거에요...ㅠㅠ
STAR / 04-04-16 2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 사운드라서 그차이가 많이 느껴진다고 봅니다.
프로티지 7.1 이나 오디지2 급의 아날로그로 테스트 했다면 다른 결과가 나왔겠지요.
WAKU / 04-04-16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코더에 의한 디코딩과 소프트웨어에 의한 디코딩의 차이도 물론 있기는 하겠지만 내장 사운드의 출력성향과 디코더의 출력성향에 의한 차이가 더 컷으리라고 생각이 되는 군요.

동일한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때도 내장 사운드와 사운드카드를 따로 꼽았을 경우에는 생각 이상으로 차이가 느껴지거든요.

내장사운드가 아닌 고급형 사운드카드를 사용했으면 그 차이는 훨씬 더 줄어들거라 생각이 되네요.

내장 사운드가 기능상으로는 많이 따라왔을지라도 성능면에서는 아직은...

뭐 그래도 디코더가 있으면 좋기는 하겠지만... 분리도 같은게 좋아진다고는 하지만서도... -_-
NARI / 04-04-17 1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하신분께 오류 수정 요구합니다 680은 듀얼챔버 방식이 아닙니다 ^^; 680은 전면의 우퍼가 진본이구요..

680은 전면 그릴빼고 우퍼 들어내보시면 아시겠지만,
단독으로 바루 덕트혼이있씁니다

2차층으로 나누어진 듀얼챔버 공간이 전혀 없다는거죠..

640이나 5300 등은 내부에 우퍼가 있는 듀얼챔버방식입니다 내부에 2개로 나누어진 층이있고

640의 경우는 덕트를 없앤 밀폐식에,
전면의 울림판은 가상 우퍼콘일뿐 실지 스피커는,

내부에 있씁니다..5300역시 마찬가지...
외형을 680을 본땄지만..

680은 실출력으로 구성된 진본 싱글 우퍼를 쓰고있고

640+5300등 하위제품들은 저출력 우퍼유닛을 최대한,
살려내기위한 챔버기술을 쓰구있는겁니다..

리뷰를 보니 5300은 아무래도 제작 단가절약을위하,
유닛등 모두 허술한 티가 나는군요..

개인적으로 듀얼챔버의 저음을 좋아하지만..
이런식으로 680흉내만 내고있는 위장모델은..

반갑지가않군요..
680우퍼는 퍼진다기보다 힘있게 쳐주면서도,

극저음 재생능력까지 좋은것으로 느꼈습니다
일반 사용자들이야 좀 퍼지는것으로 느끼고 실망할수

있겠지만
그리고 디코더 있음 분리도가 확연히 조아지고,
음의 일그러짐이 줄어듭니다

디코더에 프로디지로 24BIT / 96kHZ 디지털 입력으로

연결해서 한번 음악이나 영화 감상해보세요...

소프트웨어 디코딩하고는 질이 다릅니다..
차이가 없다고 하시는분은 막귀입니다 --;

디코더의 하드웨어 디코딩시 해상도 뚜렷해지고,
볼륨을 올려도 열화되는 음이 없습니다..

깨끗하게 고음량에서도 들리죠 시끄럽단 느낌 전혀,
안듭니다 더욱이 공간감 등 디코더의 능력따라,

조금 차이가 나지만 제입장에서 청음한 결과는,
소프트웨어디코딩은 분리도는 어느정도 괜찮지만,

해상도나 현장감재생력 등 각종 부분들이 기대이하입니다 하드웨어 디코딩과 차이는 확실...

5300 동급 기기들과 놓구 보았을때는 확실히 나은,
출력+구성+성능을 예감할수는 있으나..

680고 비교하기에는 너무 부족감이 큽니다..
680에서 얻어낸 것들보다 잃은 것이 많기떄문이죠..

그나마 640때보다는 확실히 나아졌다고 할수있지요..
센터+위성 출력이 확실히 증가했고,

고음량에서 우퍼의 출력이 한계에 금방 다달아 버리고,
위선+센터 음 열화되고...

5300은 분명히 640의 소리를 충분한 우퍼출력+위성&센터출력+균형등이 보완되있어 보입니다..

동급 타사제품들과의 경쟁에서는 승리하겠지만..
자사제품이니 680과 놓구보기엔 너무 아쉬운부분이..

많지않나 생각이되는군요..
가격대성능비론 640이 우수하고 좋지만..

5300은 640의 풀체인지 모델로 보는게 났다고 느끼네요

680의 직계모델로 결정짓기에는 마이너체인지가 너무
심하니....



NARI / 04-04-17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시구 제가 쓸글 2개중 짧은 글은 지워주세요 ^^
안쓰려다가 다시 자세히썼는데 삭제가 안되네요?

박경호 (elvinpark) / 04-04-17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별루 안끌리는군요.
Nick / 04-04-18 1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을 지금의 가격에 사느니...
16T 를 사는게 훨씬...

문영민 (makesound) / 04-04-22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덕트는 말만 다르지 BOSE의 어커시티메스 스피커 이론을 사용한것 같군요....보스의 스피커 음향 기술은 참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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