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4-24 09:00
[스페셜]

3개의 코어로 가격과 성능을 모두 노린다? AMD 페넘 X3 8750

1. 처음 2. AMD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
3. 트리플 코어 페넘 X3 8750 4. AMD 트리플 코어 vs AMD 듀얼 코어
5. AMD 트리플 코어 vs AMD 쿼드 코어 6. AMD 트리플 코어 vs 인텔 듀얼 코어
7. H264 영상 재생 CPU 점유율 비교 8. 오버클럭과 소비전력은 어떨까?
9. 트리플 코어로 가격과 성능도 모두?

     5. AMD 트리플 코어 vs AMD 쿼드 코어



 

 

 

 

 

 

이번에는 트리플 코어 페넘 X3 8750이 시장에 등장할 경우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AMD 쿼드 코어 페넘 X4 9550과의 성능을 비교하여 보았다.

트리플 코어와 쿼드 코어 간에는 동일 클럭이 아니고 비슷한 가격대가 될 제품을 비교하였기 때문에 클럭은 트리플 코어가 200MHz 정도 더 높은 클럭을 가지기 때문에 고클럭을 통해 높은 처리 성능을 필요로 하는 경우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가 더 유리할 것으로 예상되며, 멀티 프로세서에 보다 최적화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의 경우 트리플코어보다 클럭이 낮더라도 쿼드 코어의 우세를 예상해볼 수 있다.

 

CPU 기본 성능

제품명

페넘 X3 8750 (200 x 12) 페넘 X4 9550 (200 x 11) 쿼드 향상 비율 (%)
CPU 연산 성능 및 메모리 대역폭 (32bit)
Sandra CPU Arithmetic ALU (MIPS) 23989 29331 22.27%
iSSE3 (MFLOPS) 23373 28528 22.06%
Sandra CPU Multi-Media Int x8 iSSE3 (it/s) 68555 83975 22.49%
Float x4 iSSE2 (it/s) 90212 110492 22.48%
Sandra Memory Band width Int iSSE3 (MB/s) 10113 10548 4.30%
Float iSSE2 (MB/s) 10096 10635 5.34%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좋다.]

제품명

페넘 X3 8750 (200 x 12) 페넘 X4 9550 (200 x 11) 쿼드 향상 비율 (%)
Fritz Chess Benchmark
(P3 1GHz, Kilo nodes per second : 480 기준)
Kilo Nodes Per Second 4307 5205 20.85%
Relative Speed 8.97 10.85 20.96%

CPU 기본 성능은 Sandra와 Fritz Chess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Fritz Chess Benchmark를 이용하여 비교하였다. Fritz Chess Benchmark는 펜티엄3 1GHz (Kilo nodes per second : 480)를 기준으로 하여 테스트하는 시스템과 비교를 진행하며, 멀티 코어 프로세서들도 지원하고 있으며, Sandra SP2 14.20a 역시 멀티 코어 프로세서들을 지원한다.

Sandra의 경우 멀티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클럭이 낮더라도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쿼드 코어는 트리플 코어보다 전반적인 성능 향상을 가져오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Fritz Chess Benchmark에서 역시 멀티 프로세서를 잘 활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Sandra와 같이 쿼드 코어가 클럭이 낮더라도 처리 성능은 쿼드 코어가 우세하다.

 

렌더링 성능

제품명

페넘 X3 8750 (200 x 12) 페넘 X4 9550 (200 x 11) 쿼드 향상 비율 (%)
렌더링 시간/ Rendering CB-CPU
Rendering 1CPU 435초/ 2031 485초/ 1820 -11.49/
-10.39%
Rendering xCPU 152초/ 5783 126초/ 6984 17.11/ 20.77%

CPU의 렌더링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CineBench R10의 결과는 싱글 코어만 사용하였을 때는 클럭이 더 높은 트리플 코어가 우세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나 여러 개의 코어를 모두 사용할 때는 코어가 하나 더 많은 쿼드 코어의 처리 능력이 더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인코딩 성능

[숫자가 낮을수록 성능이 좋다.]

[숫자가 낮을수록 성능이 좋다.]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좋다.]

제품명

페넘 X3 8750 (200 x 12) 페넘 X4 9550 (200 x 11) 쿼드 향상 비율 (%)
인코딩 성능
TMPGEnc 4.4.0.234 (WMV HD to DivX AVI) 414 415 -0.24%
TMPGEnc 4.4.0.234 (x264vfw 코덱) 1080 1184 -9.63%
x264 HD Bench mark Pass1 (fps) 40.92 47.57 16.25%
Pass2 (fsp) 9.24 11.55 25%

인코딩 프로그램들의 경우 멀티 프로세스를 비롯하여 최신 명령어들을 잘 지원하고 있는데 인코딩 프로그램인 TMPGEnc 4.4.0.234의 경우 클럭이 더 높은 트리플 코어가 인코딩 시간에서 유리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x264 HD Benchmark의 경우 멀티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지만, 결과가 다른데 이는 클럭이 높은 것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멀티 프로세서를 사용한 프로세서의 성능이 더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즉, 트리플보다 클럭은 낮더라도 코어가 하나 더 많은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할 때 더 높은 성능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압축 성능

[숫자가 낮을수록 성능이 좋다.]

제품명

페넘 X3 8750 (200 x 12) 페넘 X4 9550 (200 x 11) 쿼드 향상 비율 (%)
압축 성능
시간 (초, s) 142.69 143.31 -0.43%

WinRAR 3.71은 멀티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멀티쓰레딩을 체크해주면 더 높은 처리 성능을 얻을 수 있는데 이번 결과는 코어가 적더라도 클럭이 더 높은 트리플 코어가 더 빠른 시간에 파일 압축을 끝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파일 압축은 402MB 용량의 파일 950개 폴더 149개를 가진 것을 359MB로 압축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측정했다.)

 

압축 + 인코딩 (멀티태스킹) 성능

[숫자가 낮을수록 성능이 좋다.]

제품명

페넘 X3 8750 (200 x 12) 페넘 X4 9550 (200 x 11) 쿼드 향상 비율 (%)
압축 + TMPGEnc 4.4.0.234 인코딩
WinRAR (초, s) 165.75 173.03 -4.39%
TMPGEnc 4.4.0.234 (초, s) 466 470 -0.86%

WinRAR과 인코딩을 동시에 진행한 결과는 앞서 개별로 진행한 파일 압축과 인코딩을 동시에 진행한 결과로 이번에도 이들이 멀티 프로세서를 지원하더라도 높은 클럭으로 처리 능력이 높은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가 유리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게임 성능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좋다.]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좋다.]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좋다.]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좋다.]

제품명

페넘 X3 8750 (200 x 12) 페넘 X4 9550 (200 x 11) 쿼드 향상 비율 (%)
게임 성능
3DMark06 1024 10927 10869 -0.53%
3DMark06 Detail (1024 x 768) CPU 2682 3073 14.58%
COH DX10 (v1.71) 1024 52.1 52.8 1.34%
Quake4 (SMP On) 1024 162.7 156.5 -3.81%

게임 성능은 사용되는 게임마다 트리플 코어와 쿼드 코어 간에 차이를 보였는데 3DMark06의 경우 CPU의 영향을 받는 저해상도에서는 전반적인 클럭이 높은 트리플 코어가 3DMark06 디테일에서 CPU는 쿼드 코어의 스코어가 더 높았다. COH 게임에서는 쿼드 코어의 성능이 더 높았고 멀티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Quake4에서는 오히려 트리플 코어의 성능이 높았다. 이를 통해 게임마다 클럭이 중요하게 작용되는 것과 멀티 프로세서 처리 능력이 중요한 경우로 나뉘는 것도 확인된다.

 

페넘 X3 8750 트리플 코어와 페넘 X4 9550 쿼드 코어는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는데 살펴보았듯이 게임이나 프로그램에 따라 멀티 코어보다는 클럭이 중시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멀티 프로세서에 더 최적화된 경우도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따라서, 클럭과 트리플이냐 쿼드냐의 선택 등의 사용하려는 용도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필요해진다.

  태그(Tag)  : 페넘 X3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AMD 트리플 코어 vs 인텔 듀얼 코어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6.8   성능
 듀얼 코어 대비 향상된 성능, 그러나 쿼드 코어에는?
6.5   가격
 저클럭의 쿼드 코어에 가까운 가격
7.0   TLB 버그
 B3 스테핑으로 쿼드 코어와 함께 TLB 버그 해결
7.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47명
6.9
평점주기
1 2 3 4 5 6 7 8 9 10

로그인을 하시지 않아도 평가할 수 있습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박표찬 (reindeer73) / 08-04-24 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좀더 내려아 합니다. 성능도 가격도 조금 그런데요.
그냥맨 (cdps) / 08-04-24 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E8200정도의 성능에 가격은 인텔E8400 제품 이라 음 AMD는 모가 한가지가 모질라내 가격을 한 2만원에서 - 3만원정도 내려 판매하는 것이 정답이겠내요
w8111 (ID) / 08-04-24 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는 그냥 그런것 같네요.
좋다고 보기도 나쁘다고 보기도.
어쨋든 가격에는 맞게 나올테니깐 말이죠

불싸파 (msjedi) / 08-04-24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8300 2.88Ghz 가 8200과 같은가격에 나왔는데 암드는 먼가 않 맞네요..

쿼드 불량 -> 땡처리 트리플 답게 가격을 더 낮춰야 합니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1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나와에 가격이 8450 15만, 8650 17만, 8750 20만 정도로 올라왔네요.
가격 안정화 되어서 14만, 16만, 18만 정도가 된다면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1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시점에선 아직 가격을 노린거 같지는 않구요 ^^;
뭐 어차피 초기가라 결국엔 내려간다고 해도
무엇보다 TDP가 가장 큰 걸림돌일듯 싶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1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대비 같은 가격이면 트리플코어를 사겠지만 쿼드코어와 차이가 난다면 어쩔 수 업이 쿼드코어를 선택하겠죠.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멀티코어보다 클럭이 중시된다면 인텔 프로세서가 더 낫다는게 판명됐네요;; 아직은 AMD가 큰소리 칠 때가 아닌가 봅니다... 어떻게 보면 AMD는 너무 앞을 내다보는것 같아요.
역시 관건은 가격이 많이 낮아져야 경쟁 할만하다는 것이 되겠군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시간이 지나다보면 내려가지 않을가요.. 처음 나오는건 당근 가격이 높을수밖에 없지만..

전경웅 (cku111) / 08-04-24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페이지 하단표에 E8200/8400을 쿼드코어 라고 표기한거 오류같습니다..듀얼코어 아닌가요? 오타같아서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1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야 인텔가 대등해진것 같네요

쿼드6600 동등해진것 같습니다 45공정 전환이 된다면

역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3.2 3.3 으로 한다며 불리지 하지 않을듯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14: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일단 안정화되야겠구요. 발열(전력)을 해소해야겠습니다. 트리플이 선전해주었음좋겠고. 780칩셋도 보완이되었음합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14: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인텔의 듀얼코어들도 확실히 견제한다고 보기는 어려운 성능인데, 가격적인 면은 좀 세군요. 물론 점차 안정화될거라고 생각되기는 합니다만.

현재로서는 AMD는 전제품에 걸쳐서 가격으로 승부하는 것 밖에는 없는 것 같아서 불쌍해 보이기도 합니다...;;

마당바위 (blackchh) / 08-04-24 15: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그런대로 괜찮은데 관건은 가격이겠네요. 아직 초기라 가격이 좀 비싸네요.
그린데이 (amdsadad) / 08-04-24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상당히 높은 편이더군요...좀 낮춰야 팔리지 않을까 싶네요 1080i에 반해버린 저로서는 780과의 조합. 강력한 무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jin2006 (ID) / 08-04-24 1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예상 이상.
가격도 예상 이상.
좀 더 가격적 승부가 있어야 할듯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1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하였던 제품이지만 해결할거 역시 많은 제품이군요...소비전력이 너무 높아요
godanhan (ID) / 08-04-24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당한 가격과 넓은 오버폭이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텐데요. 지금은 포지션이 가격이나 성능이나 조금 어쩡쩡해 보이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도 괜찮은거같구...가격만 좀더 싸지면 진짜 A당 때거지로 늘어날거 같습니다! 지금 780G 두 인기있는데! 메인스트림은 A당이 차지할수 있겠는걸요..가격만 잘 되면..
몰라 (sindong92) / 08-04-24 2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약간은 아쉬운 성능이네요. 가격만 적당하다면 경쟁력있을것 같네요.

류우세이 (1khj) 1kh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2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트리플코어 기대 안 했는데 적당한 가격대로 나옴다면 매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2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선택이겠죠.
쉽게는 오버클럭되어 나온 듀얼코어쯤으로 보면..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H가 (B3) 스테핑이군요,
이런정보가 보드나라를 접속해야만 아는 일반 유저들의 정보라고 봅니다 ^^
가격이 빨리 착해졋으면 좋겟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2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가격이 승부의 관건이 되겠네요.
가격이 인텔듀얼보다 저렴하다면 아무래도 많이 끌릴거 같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소프트웨어나 가격에서 만족못할 멀티코어인지라....좀 더 개선되기를 기다려야겠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성능은 그럭저럭 나오는 군요 듀얼과 쿼드에서 밀리니 트리플을 들고 나왔는데 가격은 어정쩡하네요 가격을 인텔 듀얼과 비슷학 하거나 조금 낮추면 될 듯하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2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과 쿼드 사이의 어중간한 모습을 보여주는듯 하군요.
이도 저도 아닌.. 그냥 딱 중간사이의 제품..
크게 매력적인 제품은 아닌듯 합니다.

작선남 (zryu072141)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2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상..인텔듀얼코어에 밀리니 매력포인트가 없네요. AMD 어떻합니까--;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어도 게임용으로 사용한다면 INTEL이나 같은 AMD의 듀얼 코어 CPU에 비해 그리 큰 매력은 없다고 봐야겠네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4 2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매모호한데..가격도 우중충한 위치에요
사람들이 선택할지 여부는 잘모르겟군요...일반적으론 특별히 오버가잘되거나
하지않는 다면 묻히는게 보통이었죠
그래픽시장을 봐도 애매한 성능과 가격으로 끼인 상품은..
소비자들이 거의 선택을 안하더라구요..8800gs같이..(성능나름괜찮던데)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5 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P4 시절 클럭으로 홍보를 했다면, AMD 는 코어의 개수로 승부를 거는군요. 물론 장단점이 있겠습니다만 성능적인 면에서 밀리는 상황에서 이런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반응을 얻을 지.... 관련정보가 부족하다면 아무래도 구매자 입장에서는 듀얼코어 보다는 트리플코어 를 선호하지 않을까요?

빨리 공정개선으로 소비전력 좀 낮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5 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좀 더 안정화 되면 좋겠네요.
월하짱 (월하짱) / 08-04-25 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는 약간 부족해보이지만.. 가격대가 조금더 내려와야하겟군요 ^^;
착해지면 어느정도 질러볼 의향이 생기겟군요 ~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5 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은 등장에 무게를 두는건지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큰 매력이 없어 보이는데 이제부터 시작인가여..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5 4: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고처리 물건 같은데 가격은 그렇질 않고 여러모로 애매모호하네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5 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매한 위치네요. 쿼드와 듀얼의 사이에 치이는 분위기군요. 새로운 특징을 만들지 않으면 힘들듯 합니다.

여행길™ (cieloazulo) cieloazul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5 1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보다 이득이 되는 부분도 많네요 가격만 조금만 더 저렴해진다면
많이들 선택을 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안습인것은 소비전력이 월등이 높다는 점에서는 낮은점수를 주고 싶군요
이부분만 많이 개선된다면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FREEDOM X (aft1) / 08-04-25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인텔 Q6600사는 것이 더 여러모로 이득일것 같습니다.트리플코어는 이벤트성이 너무 짙습니다.차라리 쿼드코어나 신경이나 쓰지..경쟁력도 없는 코어만든다고 나댈것이 아니라,잘 나갈때 투자 제대로 했으면 이고생인하지요..AMD는..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5 14: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가 나온 시점에서 트리플 코어의 가격이 쿼드와 가격이 비슷함이 이상할 뿐이죠... 가격적인 메리트가 생겨야 물건이 이쁘게 보일텐데... 차차 떨어질 생각을 하겠죠...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5 15: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과 가격이 딱 코어 1개차이가 나는군요. 반면에 기존 인텔 CPU와의 차이는 개선된 사항이 별로 없어서 아쉽네요. 전반적으로는 아직 듀얼을 대체하기는 어렵고 다만 쿼드가 부담스러운 경우만 선택가능할듯 보이네요.

야망을향한열정 (ingado) / 08-04-26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품은 딱 샌드위치인데요.
성능이 듀얼보다 높다고해고 가격이 듀얼보다 비싸면 쿼드로
넘어갈수있고...쿼드가 비싸다고해고 넘어갈 사람들은 다 가죠.
트리플이 살려면 듀얼가격과 거의 동일가격으로 판매가 되어야겠죠.
1~2만원위라면 듀얼보다는 트리플로가겠죠 ^^;
시장을 상황을 충분히 고려해볼만하겠네요...피시방임장에서 ^^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26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슷한 가격대 듀얼 코어 제품과 비교가 이루어진 사용기가 보고 싶네요 ㅎㅎ
Lhys / 08-04-26 14: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정쩡한 숫자이기 때문에 유저에게 어필하기는 힘들거 같은데 말이죠. 매니아들은 어정한 숫자를 싫어하죠. AMD가 괜히 삽질하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4-27 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과 전력소비 등 여러면에서 장점을 생각하는 것이 어려운 제품이 되겠네요. AMD사에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쿼드코어 프로세서의 중간을 메우는 제품이지만... 아무래도 소비자들의 차가운 냉대를 받게 될 것 같습니다.

MA징가 (dgtel) / 08-04-29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12만원 정도가 적당하겠죠.
유통하시는 분들도 12만원 정도로 쿼드코어에 비해 4~5만원은 차이가 나야 수요가 생길꺼라는 판단을 하더군요.
2만원 차이라면 쿼드코어 제품을 선택하는 편이 낮다는 내용이군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30 1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가격이 -_-;;; 쩝... 9600 BE도 마찬가지고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