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메인
전송 2008-07-15 20:36
[테크닉]

새로운 기능과 게임으로 무장하다! MS Xbox 360 E3 2008

1. 처음 2. Xbox 360 60GB 및 새로운 컬러 컨트롤러 발표
3. PS3와 Wii를 동시 겨냥한 대시보드의 진화 4. FF13의 멀티 발표와 독점 타이틀, 컨텐츠의 활약
5. MS가 소개하는 Xbox 360 게임 라인업

     5. MS가 소개하는 Xbox 360 게임 라인업



Xbox 360 발표 게임들

앞에서 소개한 게임 타이틀 외에 MS에서는 이번 E3 2008을 통해 올 하반기에 출시될 대작 타이틀과 앞으로 나올 예정인 게임들을 발표했는데, MS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 게임들과 각 게임에 대한 소개는 아래와 같다.

 

안방에서 생생하게 즐기는 새로운 게임쇼

Xbox LIVE는 올 가을 전 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게임쇼 경쟁을 할 수 있는 Xbox LIVE 프라임타임(Primetime) 채널을 선보인다. 세계 최대의 가상 게임쇼의 무대가 될 Xbox LIVE 프라임타임에서는 늘 새로운 컨텐츠가 제공되며 승자를 위한 경품 또한 풍성하게 마련될 것이다.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쌍방향 게임쇼를 통해 Xbox LIVE 회원들은 친구는 물론 전 세계의 게이머와 생생하게 퀴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올 가을부터 Xbox LIVE 프라임타임을 통해 제공되는 쌍방향 게임으로는 ‘1 대 100 (1 vs. 100)’가 있다.

 

n  ‘1 대 100(1  vs. 100)’ (제작사: 엔데몰(Endemol)): ‘Deal or No Deal’을 제작한 세계 최대의 독립 프로덕션 회사인 엔데몰의 유명 TV 게임쇼인 ‘1 대 100’이 Xbox LIVE 프라임타임으로 찾아온다.

게이머는 각 게임마다 전 세계 Xbox LIVE 회원 중 게임에 참여한 100명의 플레이어에 맞서 게임을 펼치게 되며 사회자는 이를 생중계한다. 게이머는 100명의 상대편 게이머가 문제를 틀려 모두 낙오하길 바라며 정답을 맞춰야 한다. 단 한명의 행운의 우승자에게는 엄청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

 

음악 게임의 탄생

스타를 꿈꾸는 음악팬이나 가수, 록커 지망생이라면 Xbox 360으로 거실을 신나는 무대로 바꿔 보자.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바로 그 음악을 게임을 통해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다. 음악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다른 게임과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음악게임을 Xbox 360을 통해 경험할 것이다.

 

n  ‘립스(Lips)’(제작사: 아이니스(iNiS)/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Xbox 360용으로 단독 출시되는 전혀 새로운 음악 게임인 ‘립스’는 동작을 감지하는 무선 마이크가 있어 게이머가 마음껏 가창력을 뽐낼 수 있음은 물론 자신만의 음악 선곡표를 정해 노래 부를 수도 있다.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모으며 ‘립스’를 세계 최고의 파티 게임으로 활용해보자!

 

n  ‘기타 히어로 월드 투어(Guitar Hero® World Tour)’ (제작사: 레드옥테인(RedOctane)/액티비전(Activision)): 올 가을 무대의 조명이 밝아 지면 새로운 차원의 일렉트릭 기타, 드럼, 보컬을 몰고 ‘기타 히어로 월드 투어’가 시작될 것이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2007년 ‘기타히어로’의 새로운 후속작인 ‘기타 히어로 월드 투어’는 화려한 기타 연주와 이를 받쳐 주는 밴드를 하나로 엮은 전혀 새로운 음악 게임이다. ‘기타 히어로 월드 투어’에는 기존의 전자 드럼과 마이크 이외에도 새롭게 디자인 된 매끈한 기타 리듬이 추가로 구성돼 있다. 더불어, 혁신적인 뮤직 스튜디오 작곡가 기능을 통해 플레이어가 직접 록큰롤 음악을 작곡, 녹음, 편집 및 공유할 수 있으며 온라인 밴드 커리어 기능을 지원함은 물론 8명의 플레이어가 ‘밴드 대결(Battle of the Bands)’을 즐길 수도 있다.

 

n  ‘록 밴드 2(Rock Band 2)’(제작사: 하모닉스(Harmonix)/MTV 게임즈(MTV Games)): 올 9월 Xbox 360전용으로 선보이게 될 ‘록 밴드 2’는 하모닉스가 개발 중인 게임으로 퍼블리셔는 MTV 게임즈이다. 원작에서 한 단계 진일보한 ‘록 밴드 2’는 플레이어가 자신이 좋아하는 밴드의 보컬, 기타, 베이스, 또는 드러머가 돼 가상으로 연주를 즐기는 게임으로 베스트셀러였던 원작을 업그레이드했다. ‘록 밴드 2’에서는 게이머가 Xbox LIVE에서 구매한 전작용 음악을 재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새로운 온라인 기능과 악기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친구 또는 온 가족과 함께 파티를 더욱 생생하게 살려주는 Xbox 360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온가족을 위한 게임을 다채롭게 구비했다. Xbox 360과 함께 가족 또는 친구와의 즐거운 파티를 시작해보자.

 

n  ‘유아 인 더 무비스 (You’re in the Movies)’ (제작사: 코드매스터즈(Codemasters)/마이크로소프트): ‘유아 인 더 무비스 (You’re in the Movies)’의 멋진 게임 요소들을 이용해 공포 영화의 히로인이나 좀비, 전설의 쿵푸 고수가 돼 보자.

올 연말 Xbox 360을 통해 단독으로 선보이게 될 ‘유아 인더 무비스(You’re in the Movies)’는 말 그대로 게이머가 영화 속 주인공이 돼, 즉석에서 여러 가지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연출하는 유일무이한 게임. 게이머의 동작이 Xbox LIVE 비전 카메라를 통해 그대로 단편 영화 속의 한 장면으로 담기게 된다.

 

n  ‘씬 잇? 박스 오피스 스매쉬 (Scene It? Box Office Smash)” (제작사: 크롬 스튜디오(Krome Studios) 및 스크린라이프(Screenlife)/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Xbox 360용 영화 퀴즈 게임인 ‘씬 잇? 박스 오피스 스매쉬’로 게이머들은 이번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 내내 새로운 영화 문제와 퍼즐, 그리고 헐리우드 최신 블록버스터를 포함한 실제 영화의 HD 콘텐츠로 밤을 꼬박 지새우게 될 것이다.

Xbox LIVE를 통해 전 세계의 플레이어들과 퀴즈 대결을 펼칠 수도 있으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직접 구성하는 것은 전 세계 각 지역의 영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n  ‘반조-카주이: 너트와 볼트(Banjo-Kazooie: Nuts & Bolts)’ (제작사: 레어(Rare Ltd.)/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올 11월 Xbox 360전용으로 출시될 레어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반조-카주이: 너트와 볼트’는 지난 10여 년간 모든 연령대의 게이머들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반조-카주이’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게이머는 반조가 육•해•공을 넘나들 수 있도록 탈 것을 만들어 주게 되고, 어떤 것을 이용해 어떤 전술을 활용하느냐에 따라 모험의 과정이 결정되는 다양한 도전 과제에 임하게 된다. Xbox LIVE를 통해 자신이 만든 작품을 다른 친구가 만든 작품과 함께 테스트할 수 있으며 친구들과 함께 각자 만든 발명품을 비교•공유할 수도 있다.

 

n  ‘댄스댄스레볼루션 유니버스 3(DanceDanceRevolution® UNIVERSE3)’(제작사:코나미(Konami)):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며 ‘댄스댄스레볼루션 유니버스 3’가 모든 기술 레벨의 플레이어를 위한 구성을 자랑하며, DJ코드 및 퀘스트 모드 등 새로운 모드와 함께 우리 곁을 찾아온다.

1970년 대 음악은 물론 최신 음악에 이르기까지 70여 곡에 달하는 사상 최대의 게임 음악을 선사하는 ‘댄스댄스레볼루션 유니버스 3’는 Xbox LIVE를 통해 전 세계인들을 하나로 엮어 줄 것이다. 캐릭터 구성 기능에서는 400여 가지 이상의 의상, 얼굴, 피부색 및 헤어 스타일을 제공하고 있어 플레이어는 자신 만의 궁극의 댄서를 창조해 낼 수 있다.

 

n  ‘우노 러시(UNO RUSH™)’(제작사: 마이크로소프트): ‘우노 러시’는 짜릿한 흥분과 도전 의식을 고취시키는 4인용 카드 게임으로 Xbox LIVE 아케이드를 통해 선보였던 히트작 ‘우노(UNO®)’의 개발팀이 또 한번 뭉쳐 개발한 게임이다.

다양한 게임 플레이는 물론 다양한 변수, 하우스 규칙 옵션, 현장 및 Xbox LIVE에서의 멀티플레이 기능, 카메라 지원, 아바타 기능 지원, XSAM(LIVE 파티 채팅) 기능 지원 등을 특징으로 하며 특히 빠른 속도감을 자랑한다. ‘우노 러시’는 2008년 Xbox LIVE 아케이드를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n  ‘비바 피냐타: 트러블 인 파라다이스(Viva Piñata: Trouble in Paradise)’ (제작사: 레어(Rare Ltd.)/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9월에 출시 예정인 ‘비바 피냐타(Viva Piñata)’의 최신 후속작 ‘비바 피냐타: 트러블 인 파라다이스’에서 게이머는 변화무쌍한 정원에서 벗어나 새롭게 추가된 지역인 디저트 사막(Dessert Desert)과 피냑틱(Piñarctic)에서 새로운 피탸나를 데려 올 수 있게 됐다.

레어가 개발한 ‘비바 피냐타: 트러블 인 파라다이스’는 Xbox LIVE를 통해 최대 4명까지 동시 플레이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온라인상에 궁극의 정원을 창조할 수 있다. 게이머는 자신이 좋아하는 피냐타로 경쟁하거나 P-Factor, 피냐타 섬에서 벌어지는 재능을 뽐내는 쇼 및 미인 피냐타 대회에 피냐타를 출전시켜 온라인 상에서 친구들이나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결 할 수 있다. Xbox LIVE 비전 카메라를 이용해 새로운 피냐타를 정원에 추가할 수 있으며, 날씨를 바꾸거나 다른 게이머들과 자신이 직접 만든 피냐타를 공유할 수도 있다.

 

2008년은 물론 그 이후에도 빛을 발할 대형 블록버스터 게임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대형 블록버스터 게임은 물론 2008년 최대 기대작까지 게이머들이 목말라하는 모든 대형 게임들이 Xbox 360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n  ‘페이블 II(Fable II)’(제작사: 라이온헤드 스튜디오(Lionhead Studios)/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Xbox 360 전용 액션 RPG 게임인 ‘페이블II’에서는 서사적인 스토리 라인은 물론 전례없는 수준의 자유와 선택을 게이머에게 제공하고 있다.

매번 내리는 게이머의 결정을 통해 끝없이 변화하는 세상에 영향을 주게 되는 ‘페이블II’는 RPG 게임의 진일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역동성을 자랑하는 혁신적인 협력 모드를 통해 플레이어는 옆자리에 앉은 친구를 초대하거나 Xbox LIVE를 통해 친구와 함께 ‘페이블II’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올 8월 Xbox LIVE 아케이드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미니게임을 통해 플레이어는 미리 게임 포인트를 모을 수 있으며, 10월에 있을 정식 발매에서 미리 모은 게임 포인트를 환전할 수 있다.

 

n  ‘기어즈 오브 워 2’(제작사:에픽 게임즈/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에픽 게임즈의 디자인 디렉터 클리프 블레진스키(Cliff Bleszinski)가 새로운 터치를 가미한 ‘기어즈 오브 워 2’에서는 공포의 브루맥(Brumak)이 등장할 예정.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5인용 협력 모드인 ‘호드(Horde)’에서는 플레이어가 팀을 이뤄 로커스트 호드 군단과 끝없는 살육의 전쟁을 펼치게 된다. ‘기어즈 오브 워 2’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의 최대 기대작으로 11월 7일 전 세계 출시될 예정이다.

 

n  ‘그랜드 테스프 오토 IV(GTA IV)’ (제작사: 록스타 노스(Rockstar North)/록스타 게임즈(Rockstar Games): 섬광 같은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IV’의 Xbox 360용 다운로드 에피소드 가운데 그 첫 번째 에피소드가 이번 가을 공개될 예정이다.

 

n  ‘헤일로 워즈(Halo Wars)’(제작사: 앙상블 스튜디오(Ensemble Studios)/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360용 블록버스터 게임 ‘헤일로’를 더욱 커진 스케일의 ‘헤일로 워즈’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앙상블 스튜디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헤일로 워즈’의 스토리 가운데 ‘길었던 5년(Five Long Years)’을 선보이며 그 장엄한 스토리를 선보였다. 인간-코베넌트의 전쟁 초기 하베스트의 관리를 놓고 벌어지는 잔인한 전투를 그린 ‘길었던 5년’은 헤일로 워즈를 기대리는 전 세계 게이머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는 평가이다. ‘헤일로 워즈’에서 게이머는 UNSC 및 코베넌트 군단 모두를 이끌며 전장 전체에 명령을 내려야 한다.

 

n  “인피니트 언디스커버리(Infinite Undiscovery)” (제작사: 스퀘어 에닉스): 스퀘어 에닉스가 개발한 최신 판타지 RPG 게임 “인피니트 언디스커버리”는 셀 수 없이 많은 가닥이 교차하는 세상에서 플레이어의 선택이 결국 접해 본 적 없는 발견으로 이어지는 게임으로 Xbox 360용으로 출시된다. 플레이어는 거대한 괴물이 맹렬히 추격하는 가운데 탈출을 감행하거나 집채만한 파도와 싸워야 하는 등 다양하고도 극적인 전투와 맞닥뜨리게 된다. 실시간으로 바뀌는 역동적인 환경은 기존의 판타지 RPG 게임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전해 줄 것이다. 북미 지역에서 2008년 9월 2일 Xbox 360용으로 단독 출시될 예정이다.

 

n  ‘더 라스트 렘넌트(The Last Remnant)’(제작사: 스퀘어 에닉스): ‘더 라스트 렘넌트’는 스퀘어 에닉스의 섬세하고도 예술적인 기술로 창조된 새로운 RPG 게임이다. 전쟁은 물론 수년 간 이어진 분쟁의 상처로 얼룩진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며, 신비로운 힘을 간직하고 있는 미스터리한 인공물인 렘넌트를 중심으로 게임이 펼쳐진다. 11월 20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Xbox 360 전용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n  ‘레지던트 이블 5 (Resident Evil 5)’(제작사: 캡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새로운 후속작 ‘레지던트 이블 5’. 세밀함과 리얼리티, 그리고 컨트롤에 있어서 혁명적인 수준으로 원작을 업그레이드 해 한 차원 강력해진 공포를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레지던트 이블 5’를 위해 개발된 새로운 기술은 게임 플레이는 물론 ‘레지던트 이블’ 세계에 엄청난 변화를 줌으로써 전 세계의 게이머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n  ‘스타 오션: 마지막 희망(STAR OCEAN®: The Last Hope™)’ (제작사: 스퀘어 에닉스): ‘스타 오션: 마지막 희망’은 공상 과학 판타지 RPG 게임 ‘스타 오션’ 시리즈의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후속작으로 스퀘어 에닉스가 퍼블리셔로 나서 2009년 봄 Xbox 360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후속작에서는, 2차 세계 대전 이후를 배경으로 여러 행성과 광활한 우주에서 펼쳐지는 공상 과학과 판타지 요소의 적절한 결합을 통해 스타 오션 우주의 기원을 다시 기술하고 있다. 스타 오션 시리즈 특유의 실시간 전투 시스템 외에도 놀라운 그래픽 및 시각 효과가 Xbox 360을 통해 선보여질 계획이다.

 

n  ‘투 휴먼(Too Human)’(제작사: 실리콘 나이츠/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투 휴먼’은 RPG 게임 요소가 결합된 서사 액션 게임으로 8월 19일 북미 지역에서 출시될 예정. 풍부한 스토리라인 외에도 한층 심도 있는 캐릭터 성장은 실리콘 나이츠의 비디오 게임 개발에 있어 전설적인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태그(Tag)  : Xbox
이전페이지 |
관련 기사 보기
[뉴스] 더 많은 커스텀 옵션 지원? 엑스박스 엘리트 컨트롤러 3 추정 정보 등장
[뉴스] 엑스박스 조직 개편 상황 업데이트, 차세대 헤일로 개발은 액티비전
[뉴스] MS, 게임 내 광고 노출 관련 기술 특허 출원
[뉴스] MS, 엑스박스 게임 패스 데이원 폐지설 부인
[뉴스] MS 엑스박스 게임 패스 광고 요금제 2027년 초 출시?
[뉴스] 코지마 프로덕션의 PHYSINT, 소니 PS 떠나 MS 엑스박스 진영으로
태그(Tags) : Xbox     관련기사 더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참...;; 파이널판타지 13이 엑박으로도 나온다는 것은 충격이군요. 그나저나 엑박의 레드링만 아니어도 질러볼만 했을텐데 말입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기존에 성공했던 것들을 발전/습득한다라는 기존 MS의 행보를 그대로 했네요.

다윈 컨트롤러가 결국 엑박용으로 나오지 않았다는게 아쉬운듯. 레드링은 해결됐으려나.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모로 충격적인 발표였습니다.
하드활용이나 대시보드 업그레이드 등 다른소식도 다 괜찮더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헛.. 기존구매자들의 분노를 살만큼의 변경이군요. 그야말로 새제품에서 조금 낮은 제품보는 느낌입니다. 파판13뿐아니라 스타오션도 나오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탈 기어 솔리드 4'라는 게임 하나만 보고 PS3를 구입한 입장이라 '파이널 판타지 XIII'의 XBOX 360 발매 소식을 듣고는 상당히 놀랐습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훌륭한 SONY 플레이 스테이션의 동반자였으니 SONY에게 악영향이 미치지 않을까 싶군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 이미지가 올라온 모션 컨트롤러는 대체 뭐하는 거죠?;;; 낚시는 아닐듯 싶은데.. 페이블2는 엘더4처럼 엄청난 버그를 안고있지 않기를... 제발!!
MS의 엑박360은 타이틀이 완벽하고 소니의 PS3는 콘솔기가 완벽(?)하니 어떤걸 골라야할지 상당히 막막하겠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모로 진화된 부분도 있지만 실망을 주는 부분도 적지 않네요 그래도 해보고 싶은 게임이 많은지라..

끓여만든배 (kama136) / 08-07-16 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S3의 삽질로 인해서 삼돌이의 전세계적인 인기는 대단하군요. 그래도 일본 시장에서만큼은 PS3가 강세인듯...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6: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웨어적인 유연성 부족은 여전하네요..레드링에 대한 얘기도 없고..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이널 환타지 엑박으로 나온다니 PS가 얼마나 위기인지 모르겠습니다.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래는 플3 이지만, 현재는 아직 엑박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e3 인듯하네요. 파판은 그런 현재와 과거에서 모두 이익을 취하는 모습을 보여준듯 합니다
흥s (ksh9507) / 08-07-16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퀘어로 봤을 때 발매도 PS2까지야 거의 소니의 독점이고 판매량에 사용자층도 많으니 계속 독점으로 공급했겠지만 PS3부터는 출시도 늦고 판매도 부진한 PS3보다는 미리 발매되고 꾸준히 어느 정도 판매량이 유지되고 있는 Xbox360이 게임을 팔기에 좋았겠죠.그렇다고 Wii로 가려니 하드웨어가 안 됐을꺼고...
소니만의 고집이 스퀘어사의 생각을 바꾸게 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내요^^
그나저나 Xbox360은 저것보다 발열문제를 잡아야 되지 않나요?
저야 게임기 없으니 모르겠지만 굉장히 심각한 것 같던데 하드웨어적으로는 거의 변화없는거 같은데...하드복사만 된다고 해결되진 않을텐데....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최대의 이슈는 엑박용 파판의 출시가 되겠네요...
플스도 뭔가 특단의 조치가 있으려나...
레드링 문제가 과연 이번조치로 없어질거 같지도 않구요...
엑박전용 게임들이 플스용으로 넘어가진 않을런지...ㅡㅡ;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드링은 사라진건가요?? 다른거보다 레드링이 가장 큰 문제인거 같은데...
jin2006 (ID) / 08-07-16 1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게임의 다수는 360 이더군요.
파판이...기대가 됩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엄청 많네요. 좋은 게임도 많고 재미겠네요.. 엑박의 가격도 보니 다양하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판13의 멀티는 정말 소니의 엄청난 손해를 안겨줄 것 같네요.
기어워2와 페이블2는 정말 너무너무 기대작인데..
락밴드2의 경우엔.. 전작이 국내에 발매를 하지 않았기에..
기타히어로의 신작을 기대해봐야 겠네요.
그나저나.. 하드디스크에 전체 인스톨이라..
정말 삼돌이의 소음에서 벗어나는 날이 오는걸까요 ㅎ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척 많은 게임들이 개발이 되는군요.
PS3나 Xbox360 중 한 가지라도 있음 좋겠네요.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판 13이 엑벡에서..파판 시리즈 폐인이였는데...정말 잊을수없는 게임 ㅠㅠ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2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좋아지고 있군요.
지스타 2007에서도 콘솔게임부분에서 혼자 열심히 하던데 2008에서도 그 모습 그대로 볼 수 있기를.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엑박 불량률만 적어지면 좋을텐데요... 하드 때문에 불량이 적어질것 같지만. .

사나운 새벽 (morrian) / 08-07-17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불량률이 얼마나 낮아졌냐가 마지막 남은 문제겠습니다.
호아니이 / 08-07-18 1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IT업계에서는 완성도보다 스피드가 우선이라는 속설이 XBOX360과 PS3를 통해서도 입증되는 것이지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0 15: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엑바360 디자인좀 바꾸지...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2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엑박이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고 그 결과가 서서히 보이는 것 같군요.

dreamwizard (dreamwizard) / 08-08-10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엑박360.. 대작 타이틀이 많네요

안녕하세요.// tol010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3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엑박이 정말로 더 좋아지려나보네요 ㅎ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