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12-17 00:00
[칼럼]

색으로 쉽게 사자!, 웬디 블루/그린/블랙 마케팅

1. 처음 2. 블루/그린/블랙의 구분은 어떻게?
3. 블루 : 용량이 클수록 좋은 당신을 위해 4. 그린 : 저전력, 미래를 위한 발판
5. 블랙 : 최고만이 선택할 수 있는 파워풀한 자신감 6. 라인업의 재구성, 첫술에 배부르기 어렵다.

     5. 블랙 : 최고만이 선택할 수 있는 파워풀한 자신감



블랙 : 최고만이 선택할 수 있는 파워풀한 자신감

언제나 그렇지만 최고의 제품들은 비싸기 마련이다. 물론 일반적인 상식선에서는 비싼 제품은 팔리지 않는다는 선입견을 갖을 수 있지만,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언제나 하이엔드(혹은 플래그쉽) 제품에 목마른 누리꾼이기에 본지의 기사를 읽고 있음을 필자는 짐작하고 있다.

또한, 최고의 제품이라는 것은 가격만큼의 성능을 뒷받침할 수 있기에, 투자에 아까워하지 않는 소수의 하이엔드 유저들만 사용할 수 있는 자부심 또한, 대단한 제품이다. 한 예로, 분당 만번을 회전하는 플래터로 유명한 WD 랩터의 최신버전 '벨로시랩터'(관련기사는 '여기'를 참조)는 분명 최고의 성능을 원하는 '기업용 제품'임에도, 국내 하이엔드 사용자들은 여럿 사용하고 있기에, 검증된 높은 성능만 뒷받침 된다면 얼마든지 구입의사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 데스크탑 블랙에 사용된 기판
(88i8845E-BHY2 사용)

WD의 데스크탑 블랙 시리즈는 이러한 소수의 하이엔드 사용자를 위해 다양한 기술이 추가되어 있다. 처리 전력을 두 배로 늘리는 대신 성능을 높인 '듀얼 프로세서'를 사용하며, 블랙 시리지 모든 제품에 적용된 32MB 버퍼 메모리와 시스템의 진동을 줄이고 정확한 트렉킹을 돕는 스테이블트랙(StableTrac) 등 블랙 고유의 기능들이 적용되어 있다.

 

모바일블랙 : 2.5인치도 7200PRM으로

모바일 제품인 16MB 버퍼의 스콜피오 블랙은 2.5인치 하드디스크에서 찾아보기 힘든 7200rpm을 사용하며, 그 중 WD3200BJKT의 경우 하드디스크를 보호할 수 있는 Free-fall 센서를 적용한 특징을 갖고 있다. Free-fall 센서는 사용중인 드라이브를 떨어뜨릴 경우 200밀리 초 이내에 헤드의 위치를 옮겨(파킹) 데이터의 손상을 방지하는 기능으로 휴대용으로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에 필요한 기능이다.

 

WD 데스크탑 블랙 1TB

WD 모바일 블랙 320GB

WD 모바일 블랙 160GB

▲ 클릭시 원래 크기의 테스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태그(Tag)  : WD, 하드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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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독특한 마케팅입니다.
그동안 하드디스크는 그야말로 일률적인 성능위주의 마케팅이었는데 이렇게 제품군을 나눠 용도별로 마케팅을 진행하다니 놀랍군요. 게다가 블루/그린/블랙 세가지 색상이 실제 컨셉에 나름대로 맞아들어가는 느낌도 있습니다.
다만 세가지중 블루쪽이 다소 애매한 컨셉이 아닌가 싶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지향하는 바와 성능이 일치한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편하게 하드디스크를 구별할 수 있겠습니다만... 아직은 조금 아쉽군요. 앞으로는 더 편하게 구분이 가능할 수는 있겠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블랙 라인업이 5년보증이군요.
시게이트가 3년으로 줄인다던데 앞으로는 WD도 한번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문제는 뻑난 데이터를 절대 살려낼 수 없다는 기존 제품의 결함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냐는건데....
오리지날킴 (hellogang) / 08-12-17 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랙만 5년이군요...

시게이트는 3년으로 축소라...

야르딘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6: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상별로 소비자가 하드를 고를 때 도와줄 수 있는 가이드를 내놓은 거라 마찬가지라 봐도 괜찮을 듯 싶네요. 성능상에서는 그리 뚜렷한 구별이 없어서 이렇게 구별한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불쑥나오지만 점차적으로는 각 시리즈만의 특징을 뽑아줄 하드가 하나 둘씩 늘어나 하드 선택의 수고를 덜어줄 듯 하네요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만 5년째(PB,JB,JS,KS,AAJS,AAKS) 선택하고 있지만
AS도 평균이하인거 같고 실성능도 벤치마크와 스펙에 비해서 별로이나
소음 적고 못해도 중간은 간다는 생각으로 고르게 되네요
환율좀 괜찮아지면 750블랙이나 1테라 레이드에디션 생각하고 있는데
여전히 AS와 성능에 대한 믿음은 서지 않네요
미사키 (misaki) / 08-12-17 7: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문제는 웬디 640블루가 1테라 블랙보다 전송속도는 더 좋군요-;;
.....이러면 블랙이 무슨 의미인지;;;

사랑이눈신사 (redsjd)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랙과 블루의 라인업이 상당히 끌리네요.
그런데 현재 환율 문제로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다는게 문제네요.

사용자가 원하는 부분을 가장 잘 파악하여 세분화시킨 모델들로 만족감을 최대한 끌어올리도록 노력한 모습의 캐비어 라인업 이네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1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 마케팅이더군요 ㅎ 느낌도 굉장히 괜찮고

뚜벅이 (topquark)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 하나만 해도 이리저리 따지고 모델명 확인하고 구매하고 나서도 맞는지
다시 확인하는 복잡한 절차가 있었는데 좀더 단순하고 명료해졌네요
환영할만한 마케팅입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루의 성능이 상당히 좋네요.
블랙이 무조건 제일 좋은건줄 알았는데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LUE 제품군은 왜 1TB까지 나오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아직은 구별하기 애매한 것 같습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16: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생아 통일되게 나오니 좀 하드에 무관심했는데 웬디에서 3가지의 색상이 나와 그 맛에 맞는 걸 사용할수있어서 편리하고 자기입맛에 살수있어 좋은거 같네요 마케팅으로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깔 마케팅이라고 해서 하드 외부 케이스에 도색이 되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단순 스티커였군요;;;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08-12-17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게이트는 무상3년/RMA2년입니다.
많은 분들이 5년 무상으로 오해를 하시는듣....
RMA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WD는 제품에 따라 5년/3년... 유통사를 모를 경우 국내RMA센터를
통해 유통사 관계 없이 A/S가능합니다. 보증기간 이내에는
대부분 RMA비용이 청구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고 RMA센터의 버퍼
물량이 있어서 대부분 바로바로 무상 교체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삼성의 경우 무상 2년 부품보유기한 4년입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캐비어 블루로 바뀐 WD 6400AAKS를 이번 추석때 사서 쓰고 있는데 처음에는 멀쩡했다가 요새는 진동 좀 있네요 ㅠ.ㅠ
그래도 성능 하나는 제 맘을 쏙 빼갈 정도로 좋더라구요.
원래는 2개 사서 레이드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환율문제로 인해서 손만 빨고 있습니다.
어서 하나 더 구해서 레이드 구성해서 아이온 동영상 찍을때 좀 더 부드럽게 촬영해보고 싶네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7 2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나 시게이트나 써보니 별 차이 없던데요,ㅎㅎ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7: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상으로 구분하는게 편하고 좋죠. 좋은 마케팅 방법 같습니다.

아자비이 (ajabee)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1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의 3색 마케팅 괜찮은 것 같네요
사용자 입장에서야 다양한 성능과 기능을 가진 제품들은 필요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 좋지요.
이광휘 (moac2k) / 08-12-20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색마케팅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하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에겐 혼란만 가중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알콜조립 (yeol11) yeol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을 쉽게 확인할수 있을것 같네요.

이리 (bw0209) / 08-12-20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깔로 자신에 맞는 하드디스크를 구분해서 구입할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가
신선하게 느껴지는군요.
개인적으로는 다른 브랜드보다 A/S기간이 길어서 선호하는 편입니다.
성능도 무난한 편으로 생각됩니다.
이번에 좀더 징점별로 특징을 강화한 제품들이 출시되어서 제품 선택의
기회가 더넓어진 느낌이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1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의 모델넘버에 비해 이런 색상에 따른 분류가 좀 더 기억하기 쉬워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색상에 따른 특징을 알아야 합니다. 색상에 따른 차이를 업자들이 잘 설명해 줄까요? 아니면 구매자가 사전 검색을 하고 가야 할까요?

이전보다 모델간의 특징을 구별하기 쉬워졌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해당 색상을 특징들도 단번에 알아챌 수 있도록... 색상과 더불어 3색의 홍모문구가 있다면 좋을 듯 합니다.

블루 6400AAKS 가 블랙 1테라보다 높은 성능을 보이는 것, 블루의 최대용량이 제한적이라 해도 이 부분들은 이전 모델 통합에서 나오는 이상현상으로 보입니다. 3색 시리즈 중 성능을 강조하는 것은 블랙이니까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1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으로 라인업을 새로 맞춘것은 좋은 방법이지만, 기본적인 하드웨어 성능의 차이는 근소하기 때문에 체감 성능은 별로 많지 않을듯 하네요. 요즘 WD의 제품들이 주로 320GB플래터를 사용한 제품이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이게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합니다.
시게이트에서 375GB플래터제품도 출시 했지만, 아직 가격대 성능비의 메리트는 누구도 따라오기 힘들지 않나 하네요. 제품의 성능은 충분하니 AS와 품질에 대한 강화만 좀더 한다면 더욱 좋을듯 합니다.
Peri (kirby1st) / 08-12-20 1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깔 마케팅이라.. 신선하긴 한데 별로 큰차이를 못느끼겠네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은 기존의 라인업이랑 혼돈이 있어서 문제가 있지만 차후엔 좋은 마케팅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구분하기 쉬우니까요
syrius (cwnam303) / 08-12-20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가지 칼라가 저런뜻이 있었군요..저는 그냥 디자인인줄 알았었는디 ...
괜찮은 마케팅이네요 ...

누리 (mynuri) mynu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14: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의 하드디스크 용량만봐도 IT산업이 어느정도나 발전했는지를 짐작케하죠.
필자님 말씀대로 그당시만해도 하드디스크는 꿈도 못꾸었고 20메가가 어마어마한 용량이었는데 지금은 보통 500GB이내로는 다들 장착이 되어있고 1GB가 대중화되는 시대가 되었으니....
한가지 특이한 점은 보통은 한가지 제품이 있으면 용량별로 제품을 나누는 기준이 되었는데 WD의 하드는 용량보다는 사용기준을 통해서 제품을 나누었다는 점이 특이하네요.

너마늘위해 (kindcho777) kindcho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15: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기는 쉽지만 딱히 성능적으로, 가격적으로 독특함을 보인것이 아니기에 열심히 마케팅을 하여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알기는 쉽네요 ~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12-20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으로 기능이나 성능을 구분할 수 있어서 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아직 고려만 하고 있다던 SSD도 비슷한 마케팅 방법으로 나올려나요? 확실하게 시각으로 구분할 수 있다는 점이 사용자들의 선택에는 편리할 것 같습니다.

작선남 (zryu072141)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하드구입시, 무조건 겉 스펙만 따져서 높은게 좋은것이겠지 하고 구입했는데, 새로운 HDD에 대한 시각을 보여주면서 용도에 따른 하드구입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서, 웨스턴디지털 제품을 홍보하면서 많은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HDD지식 문외한으로서 이이벤트 응모하는 것만도 이미 얻고 가네요.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품 좋네요. 전 블루 성향인듯~
success198 / 08-12-20 2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컴퓨터에 관한 지식이 조금 늘어나게 되었어요^^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08-12-20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가지로 구분하여 마케팅을 하다니 독특하군요. 가격적인 차별도 있고 저전력이냐 고사양이냐를 구분 하여 필요한것을 살 수도 있으니. 그렇더라도 SSD가 점점 세력을 넓혀가고 있는데 저련 차별적 정책보다는 시게이트처럼 용량 증량 정책으로 가는게 더 낫다고 판단됩니다. 가격대비 용량으로선 아직도 HDD가 경쟁력이 높으니까요. 쓸데없이 친환경 저전력 보다는 용량으로 SSD와 다른 정책적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요. SSD가 250G 정도만 나온다면 HDD는 백업용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을텐데요.

암흑천사 (hojin93) / 08-12-20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깔별로 성능, 안정성, 저전력.... 하드디스크의 특성을 알수 있다는 점은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장매체는 안정성이 뛰어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안정성 못지않게 중요하게 생각되어 지는 것이 바로 저전력 입니다.
전기요금...까짓 얼마 차이나겠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많은 분들이 사용하게 되면 그만큼 전력소비를 줄일수가 있겠죠.
제가 처음 컴퓨터를 구입(1994년)했을대의 하드디스크 용량이 160메가 정도 였는데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의 하드디스크 용량이 400GB....참으로 많은 발전이 느껴지는군요. 지금에는 1.5TB제품도 보이기도 하지만서도.....^^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00GB와 640GB의 평균 속도차가 10%를 넘는군요. 역시 플래터의 용량 차이가 큰듯하네요. 옛날에는 단순히 일반용인지, 서버용인지의 구분만 있었는데, 일반용의 제품 시장이 커지고 사용자 요구가 높아지면서 서버급의 제품들이 많이 나오네요. 특히 기존 scsi 하드시장까지 커버 할만한 일반제품들이 낮은 가격으로 나오니 gpu,cpu만큼 hdd 시장도 커진게 아닌가 하는군요. wd의 이번 시장 공략은 확실히 다양하 hdd 요구시장까지 커버하려는 좋은 모습으로 보입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2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년전만 해도 계속 시게이트 제품을 샀었는데...사업 시작하면서 하드는 웬디걸 사용하고 있네요. 특별히 뛰어난 점은 없지만 엇비슷한 성능에 가격은 항상 웬디가 저렴해서 좋더군요
색깔 마케팅 하기 전부터 사용자들이 늘어나는거 같았는데, 아직은 헷갈리는 라인업이 있지만, 앞으로 출시되는 모든 제품들이 저 마케팅에 의해 네이밍 처리 된다면 소비자에겐 좋은 상품선택의 지표가 될거란 확신이 듭니다.^^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2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삼색마케팅 이후에는 일단 구분을 하기는 쉬어졌다고 생각되네요 워낙 동일 용량에도 많은 제품이 출시되어 구매할때 괜히 주저하게 되더군요 색으로 구분후에는 별로 고민하지 않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것은 색상별로 가격의 차이나 성능의 차이가 크지는 않은 것 같네요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2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용도와 요구에 따라 하드 디스크의 모델도 세분화 되는 요즘이죠. 하지만 하드 디스크 시장에 박사가 아닌 이상 일반 소비자로서는 용량을 나타내는 숫자와 다른 여러 숫자와 알파벳으로 만들어진 암호명 같은 하드 디스크모델명으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기는 사실 어려운 현실이죠.

WD에서 이런 소비자의 선택의 문제를 간단한 구분요소인 컬러로 구분하므로서 선택의 편의를 제공한다는 점은 매우 스마트한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의 동원참치에서 생산, 포장에서의 혼합을 방지하기 위해 참치캔을 색으로 구분하는 정책을 펴고 있는 데, 베낀 건 아닌 지^^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2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도 구분에 위한 색 구분 마케팅은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디지털 기기의 다변화에 적절한 대응하고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넖인
저전력 제품과 고성능 제품을 구별하는 시장 진입은 특화된 상품의
특성을 반영하는 좋은 방향이라고 하겠네요,,
앞으로도 웨스턴 디지털의 안정적이고 다양한 재품을 기대합니다.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0 2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사용자들에게는 HDD의 구분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어떤것이 어느용도에 잘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인지
설명된 내용을 봐도 잘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별히 알려고도 하지 않고, 잘 아는 지인에게 물어보고 구입하는 것이 대부분...
WD의 HDD 처럼 특별한 설명이 필요없이 색상별로 라인업 구분이 되어
간단하게 어느 용도로 사용할 것인지만 알고 있다면 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으니
고민하지 않고 선택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생각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용자들을 위해 편리한 선택기준을 마련해 주는 것도 상당한 마케팅의 효과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면에서 WD의 선택은 탁월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기사를 읽다보니 보증기간이 제품별로 차이가 있는데 전반적으로 줄어든 것이
아쉽네요.

전투기 (f15cc)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1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분이 쉽게 될 수 있도록 한것이 아무래도 장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SSD 시장의 가격대가 아직도 용량대비 상당히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기에..
HDD 의 선택은 당연한것 같은데요..
전 개인적으로 블루 시리즈가 마음에 드는것 같네요.. 블랙시리즈는 솔~직히 그다지 정이 안가네요 성능차이가 크지않다면.. 그린이 역시 마음이 가고..

MrBerkt (fkim2) / 08-12-21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640 AAKS를 사용하고 있는데 일반인은 AAKS와 AAJS 등 알파벳의 차이를 알기 힘들죠.
컬러로 제품의 성향을 구분한건 좋은선택이 확실합니다.
일반적으로 주변에 보면 용량이 크면 좋지만, 그 외에 스펙을 볼 줄 모르는 사람이 많지요.
자신이 필요한 타입과 맞는 컬러를 사는것으로 쉽게 해결되니, 소비자는 이해하기 쉬워서 좋지요.
어차피 마니아들은 어느게 어느건지 다 아니까요.
HDD 시장의 타겟은 마니아뿐만 아닌 모든 유저입니다.
라이트유저를 잡는게 승부수죠.
이런점에서 WD의 컬러 마케팅은 센스있는 마케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1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뭐니뭐니해도 하드분야에서 웬디의 6400의 해라고 감히 말슴을 아니 드릴수가 없네요. 가격적인 매력과 성능에서 완전히 유저들의 호감을 사로 잡앗지요.
아쉽게도 환율이라는 장애물로 인하여 접근성이 어렵게된점도 잇었고 그게 아직도 해소가 안되고 잇네요. 웬디의 3색 으로 표현되는 색다른 제품출시와 마케팅
유저들에게 새로운 접근을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된듯 합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하는 웬디의 모습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8-12-21 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의 새로운 BGB 분류에 의한 제품 라인업은 쉽고도 간편하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복잡한 숫자나 문자로 구성된 모델명에서 벗어났다는 점이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간편한 것 같습니다. 최고의 퍼포먼스와 5년이라는 긴 사후기간이 장점인 블랙! 저전력 소비를 장점으로 환경까지 생각한 그린!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된 제품과 부담없는 가격대 위치한 블루까지 모두 각기 다른 특징을 지니는만큼 제품 구입시에도 매우 편리할 것 같습니다.

있는그대로 (nadonara)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1 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호등 3형제 하니까 주몽이 생각나서 웃었습니다. 색상은 다르지만 재미있네요.
WD의 하드 경향을 확실히 알 수 있는 글이군요. 제품군은 3가지로 나눠서 정리한 것은 참 잘한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색상으로 나누니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확실한 차이를 알 수 있어 좋습니다. 하드가 5개가 있는데 차이는 모르고 평이 좋은 제품만 샀거든요. 어쩌다보니 모두 WD 제품을 사게 되었습니다. DVD로 굽다가 결국 귀챠니즘 때문에 포기하고 하드를 사는 쪽으로 돌린 결과지요. 조만간 또 하나 구입을 해야 하는데 블랙이 자꾸 구미를 당기네요. 기사를 보니 차이가 아주 크지는 않다고 하니 좀 주저되긴 하는 군요.
일전에 WD 마케팅 담당자 분과 통화를 한 일이 있는데, 빨리 WD 홈피좀 바꿨으면 합니다. 가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많이 불편합니다. 어디다 연락할 곳도 없고 그렇다고 외국에 메일 보내는것은 영어실력이 많이 딸려서 힘들거든요. 좀더 대한민국과 가까와지는 WD가 되었으면 합니다.
행운의반작용 (kamikaze80) kamikaze8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1 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기한 마케팅입니다.
색상이 있다는것 참 기발하고 끌립니다.
오리지날킴 (hellogang) / 08-12-21 7: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 디스크 일일이 비교하고 구입 하기도 사실 일반 소비자들에겐 버겁죠...

색으로 편리한게 분류해 두어 고르기 편리하니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1 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가장 인기가 있고,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모델이 WD제품인데, 좀더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에 부흥해서 제품을 세분화하는군요. 성능이나 전력,용동등에 따라 구분하기 쉽게 색으로 표현한 것은 좋은듯 하네요. 아직 확실하 큰 구분을 두기는 힘들지만, cpu나 gpu도 용도에 따른 구분을 두듯이 하드도 그렇게 구분을 두는 것은 생산자나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듯 하네요.
빨리 더 용량 많고, 가격대 성능비 좋은 제품 나왔으면 합니다.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1 1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디스크도 이렇게 색깔만으로도 자기엑 알맞은 것을 선택할 수 있어 좋네요. 구입할 때 헷갈리지도 않고
부산초빼이 (hsms0807) / 08-12-21 1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감중 하나인 시각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한다. 그것도 컴퓨터 부품을..
디자인 보다는 성능을 우선시 하는 하드디스크를 이런 마케팅으로 하실 줄이야. 아이디어가 남다르네요.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1 1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라인업이 제대로 체계를 잡지 않아서 소비자들로 하여금 불편을 줄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일단은 색상으로 구별되는 성능의 차이와 각각의 색상이 가지고 고유특성이 상당히 강하다고 생각을 해보네요.
이전에는 몇기가를 사야지 라고 생각을 했다면 이제는 어떤 제품 몇기가 XX색상을 사야지라고 답하면 더욱더 좋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존의 제품들보다 더욱더 성능면에서도 상당히 좋은 차이를 보여줘서 더욱더 새롭게 변화해가는 WD의 라인업이 내년에는 더욱더 간단하면서도 각각의 하드디스크의 특징으로 사람들이 모두 알아서 더욱더 많은 판매를 이룰거라 생각을 하네요.
좋은하루 (dy1207) / 08-12-21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괞찬죠 요새 Seagate보단 WD가 끌리더군요 (성능도 성능이지만 가격면에서 ^^;너무 고용량 hd는 필요성을 못느끼겠지만;;) 색깔에 따른 제품성능 마케팅은 괞찬은 전략인것 같네요 ㅎㅎ
自炊락커 (ID) 自炊락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1 1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디스크에 컬러를 입힌다!
흠... 새로운 전략? 아이디어 인듯합니다. 새롭구요
이제 더 구분이 쉽고 좋은거 같아요. 괜찮은 것같아요.
jynala (ID) / 08-12-21 1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 선택이 쉬워졌네요 색으로 필요한 하드를 선택 하는 마케팅 참신하더군요 그래도 하드 스펙 보고 결정 할 듯
sd1015 (ID) / 08-12-21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모델명으로 구별하다가...
색으로 구별할수 있게 되니 이해하기 쉬워서 좋더군요 ^^
가격도 다른 브랜드에 비해 저렴하고...
평도 좋은 편이라 시게이트만 써오다가 WD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1 1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의 이번 블루/그린/블랙 마케팅은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사용자도 색상만으로 제품의 특성을 알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것 같네요.
물론 기사에서 언급했듯 세부적인 차이까지 구분하면 각 제품마다 차이점이 있지만 비 전문가인 일반 사용자에게는 HDD의 색상과 용량만으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수 있다는게 큰 매력인것 같습니다.
이런 색상에 따른 제품 구분이 WD뿐만 아니라 HDD 전 업체로 확산되어 색상별 특징에 따른 최소한의 표준이 마련된다면 사용자에게 더욱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을것 같네요.
lee12235 (ID) / 08-12-21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동안은 AAKS나 AAJS 등으로 구별하곤 했는데 색상 자체가 완전히 변해서 구별이 쉬워졌네요. 같은 용량이지만 사용자 층에 따라 구매를 다르게 할 수 있고, 스펙이 다양화 함에 따라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블랙이 가장 맘에 드네요. 다만 웬디의 하드들의 AS기간이 좀더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how4444 (ID) / 08-12-21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 용량이 커지면서 하나의 하드에 많은 자료가 들어가죠 큰 용량의 하드는 안정성이 우선이죠 파티션이라도 풀리는 날에는;;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1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으로 HDD의 특성을 구분하게 하는 것이 참 좋은 듯 합니다.
계속해서 사용해 온 WD의 HDD는 안정적이면서도 조용한 것 같더군요.
항상 계속 좋은 제품이 나오길 바랍니다.

긍정맨 (et7124) / 08-12-21 2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을 이용해서 제품군을 나누는 방법은 좋은데
각색에 의해서 분류된 제품의 특성이 아직은 어중간한 모양이군요.

색으로 분류해도 관심있는 사람은 알아보고 구분해서 구입할것이고
대부분 구매자분들은 여전히 색에 관계 없이 구입하실듯 합니다.
국내 유통사에서 여백에 작은 스티커 같은것을 붙여서 한글로 색의
의미와 특징을 짧은 문장으로 표시하는 것도 상당히 좋은듯 합니다..
rsef11 (ID) / 08-12-21 23: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칼라로 원하는 하드를 쉽게 선택할 수 있게 제품들을 나눠서 이것저것 보고 따지고할 필요가 없게되었군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2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 제품을 주로 쓰는 저로써는 이렇게 구분하는거 보다 일단 기존 지원 제품들에대한 외국과 동일한 AS기준마련등이 더 시급한게 아닐까합니다만...
3년 AS라고하지만 1년은 RMA방식이고 특히 렙터같은경우는 많은분들이 혀를 내두르시더군요 5년이면 뭐하나요. RMA받는데 한달씩걸리고... 그럼 여기 나온제품중에 블랙군 제품도 그렇게 안되리라는 보장은 없잖습니까? 그리고 시장에서 물건을 풀고나서 뭐좀 했으면 좋겠네요. 구분되어서 판매하겠다고 해놓고 정작 시장에서 제품은 1테라같은 고급라인업만 달랑있고, 홈페이지에는 500~1테라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이건뭐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아닌것도 아니고... 최근에 경쟁사가 5년에서 3년으로 줄인다는것을보고 웬디도 줄일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유저들사이에 서서히 들어나고 있는상황에서 시장에 물건조차 없는 제품이 라인업에 떡하니 올라와 있고 선택의 폭이 넓어졋느니 어쩌느니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AAKS AACS같은 모델명 구분문제보다 더 중요한것이 AS보증에 대한 유저들의 신뢰라는 점..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2 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300메가시절부터캐비아란 녀석을 봤던것같아요..
00년도에 AS기사시철 이녀석 문제도참많았죠.
그러나 끊임없이 발전끝에 이렇게 진리된 녀석을 발표할줄은 생각도못했어요.
묵직하게생긴 디자인 어찌보면 업데이트될만한 모습이기도한데
고정된 모습은바뀌지않지만 성능만큼은 제대로 발전되었다고해도
과언이아닐듯합니다.
랩터같은성능이보편화되어나오길 기대할뿐입니다. ^^
-에코- (sensdis) / 08-12-22 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캐비어란 이름답게 성능과 용량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았군요~!
기존보다 쉽고 명확히 제품라인업이 구분이 되기에 좋은데요.
그리고 캐비어 블랙의 성능이 꽤나 대단한듯 합니다. 욕심이 나는 제품임에 틀림없습니다.또한 이번에 출시한 1테라의 경우 엑세스 타임이 시게이트 신형보다도 많이 차이난다고들었습니다.하지만 제일 걸리는게 아무래도 가격대가ㅠㅠ 지금 환율이 너무 높아서 소비자 입장에서 볼때는 예전보다 상대적으로 높은가격을 체감하기 때문에 소비심리가 얼어 붙어서 이렇게 괜찮은 물품이 나와도 선뜻 사기가 힘들듯 합니다만,예전처럼 환율이 회복되면 당장 질러볼 제품들이 눈에 확 뛰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2 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아쉬운 점도 있지만.. 특히나 웬디의 경우, 제품군 마다 특유의 넘버때문에 구입자가 너무 짜증나는 구조였죠..AAKS가 가장 좋은건지 누가 알겠어요.. 시게이트처럼 숫자가 올라가는 방식도 아니구요. 솔직히 블루 제품군은 애매한 위치에 있지만.. 블랙 제품보다는 엑세스타임같은면에서 성능이 낮기 때문에.. 소비자가 바로 느낄수 있는 소음면에서는 좋은 것 같더군요..
시게이트에서 AS 기간도 3년으로 줄인다는 정보도 나돌기 때문에.. 앞으로도 저렴한 가격으로 나름 선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그린 제품은 저전력 트렌드에 맞춰 알맞게 내 놓지 않았나 싶습니다.

AS 의 경우, 요즘에는 별 문제 없죠. RMA 의 경우에는 다른 하드 회사의 경우에도 마찬가지구요.. 다른 하드웨어도 마찬가지로 알고 있는데요.. 구형 제품도 신품 교체에는 무리가 있으니까요. 배송기간에서 잡아먹는것도 어쩔수 없는것 같구요..

Moon-Boy (theadadv) / 08-12-22 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왕이면, 상자도 색색별로 해서 포장해서 팔았으면 좋겠군요.
아니면 좀더 스티커를 크게 붙이던가 말이죠. 스티커가 작아서 그렇게 눈에 뜨이지 않는군요.
갸랑잎 (cocorigo) / 08-12-22 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린 파워 회사 프로젝트에 사용할 예정이 HDD,죠..
조용하고 성능 괜찮네요..
소비전력면에서도 기존 HDD에 비해 우수 하죠..
,RPM,을 조절할수 있어서 조용하고 좋아요....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8-12-22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의 보급화가 널리 이루어진 때에 부품들도 소비자들이 그 특성을 알기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한 마케팅이 인상적이네요. 아직까지는 그 구분이 완벽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발전하지 않을까 합니다.

문수 (aspire01) / 08-12-22 1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색마케팅이라.. 괜찮은 마케팅 전략인 것 같네요..
AS기간이 블랙만 5년인 것이 좀 아쉽네요.. 기왕이면 세 제품 모두 AS기간을 5년으로 했으면 좋았을 텐데...
심동천 (yshgramsci) / 08-12-22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케팅을 생각한다면 나름 괜찮은 방법인것 같네요..기존의 복잡한 모델명으로 원하는 상품을 고르기는 일반 소비자에게 성가셨던게 사실이니까요..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기다란 모델명을 보고 세세히 구별해 원하는 상품을 고를수 밖에 없을듯..

색곰 (zx1977) zx19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2 15: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주력 메인HDD도 WD로 삼성만 써오다 이번에 교체를 했는데 대만족입니다. 소음 성능 모두 만족스럽더군요. 이번에 출시된 웬디의 컬러 마케팅 색깔에 맞추어 자신이 필요한 HDD를 고를수 있어 좋네요. 특히 블랙제품은 고성능에 맞추어져 하이엔드유저나 고성능을 필요로 하고 AS에 민감하신 분에게 좋은 제품으로 보인네요..
후드득 (woodkeep) / 08-12-22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웬디 제품에 무척 크게 실망했던 사용자로서 한가지만 지적하자면 하드디스크는 절대로 원인도 없이 그리고 대처할 시간도 주지 않고 사망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타사와 같은 환경 같은 사용 환경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과거가 있는 만큼 앞으로는 안정성 만큼은 최고라는 이야기를 듣는 하드웨어가 되길 바랍니다. 다행히 최근 몇년간 웬디 하드의 성능과 안정성은 독보적이라는 평가가 많아서 이 하드도 저의 must have 예정제품이군요 ^^;
jangdnjs (ID) / 08-12-22 16: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 제품 쓰고 있는데 괜찮더군요 소음도 적고 성능이야 비슷비슷하니 제품 성능이에 맞게 구분해서 색으로 그 제품을 알 수 있게한 부분이 참신하더군요
진장수 (jjs8746) / 08-12-22 17: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까지 wd제품 별 탈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택시 편하게 선택할수 있도록 된것 같아요..

태재 (gimjeong) / 08-12-22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의 용량과 버퍼등의 하드웨어 스펙으로만 구분이 되던 시장 분류에서 새로운 시장에 대응하는 세부 모델들은 더욱 고객의 요구에 부흥하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특히, 저전력이나 고용량등의 사용 환경에 따른 선택권을 소비자에게 줄수 있다는게 좋은듯 한데요. 현재 가격대 성능비로 가장 좋은 WD모델에 추가로 장점이 더해지는 분위기네요.
국내 환율이 안정되고 PVR 보급이 늘어나면 더욱 각각의 특성이 살아나서 좋은 성과를 얻을듯 합니다. 물론 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 적정한 제품 선택에 더욱 도움을 줄듯 하구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2 2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외로 하드디스크는 같은 용량에서도 모델의 갱신이 많은편이라
선택하기 곤란할 때가 있었는데 저렇게 색상별로 보여주면 훨씬 좋겠네요.
마지막 리뷰대로 현재로서는 성능대로가 아니라는 점은 아쉽지만요.
그린이야 저전력 그 자체의 매력이지만,
블루와 블랙은 성능차가 확연해야 할것 같은데...
WD에 가장 크게 호감이 갔던건 몇달 전 기사에
가장 AS 요구가 적은 하드디스크 회사라는걸 봤을 때 부터입니다.
성능도 중요하지만, 하드디스크는 특성상 고장 안나는게 최우선이라고 보니까요.

별다방아들 (guarn) / 08-12-22 2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하드도 골라쓰는군요. 웨스턴 하드야 인정 받는 수준이니 전반적으로 괜찮네요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2 2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가 라인업을 정비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쉽게 할 수 있게 했군요.
하드웨어에 관심이있는 제가 보더라도 새로이 변한 라인업은 눈에 바로 딱딱 보이네요.
하드 디스크를 고르다가보면 WD제품을 주로 선택하게 되는데 평균이상의 성능과 제품의 품질이 선택 요건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도 아쉬운것은 워런티가 예전처럼 전체적으로 5년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ysj (illustrate) / 08-12-22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는 용량, 속도, 안정성, 저소음이면 특별히 어느제품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색에 포인트를 준게 상당히 특이하게 느껴지네여.
osiris (ID) / 08-12-22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으로 제품의 특징을 구별하게 하는 것은 좋지만 아직 성능면에서 확실한 구별은 되지 않는 것 같네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2 2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으로 제품을 구분하는 사람은 아주 일부이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단순히 용량과 제조사의 브랜드로 제품을 선택하게 됩니다. WD의 제품 전략은 추가로 제품의 칼라로 제품의 특성을 더욱 강조하여 사용자에게 더욱 간편하게 어필하고 선택을 쉽게 해 주려는 사용자 친화적인 마케팅 방법이 숨어 있는듯 하네요.
현재 가격대 성능비도 뛰어난 특징에 소비자 선호도까지 더해 진다면 확실히 국내 시장의 주도적인 점유율은 더욱 강화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8-12-23 5: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린의 경우 인텔리시크(IntelliSeek)와 16MB 또는 32MB버퍼로 인하여 회전 속도를 줄이면서도 성능 하락을 막아 저소음,저전력을 이루었으며 인텔리파워(IntelliPower) 기술로 더욱 저전력을 이룰 수 있다는 선전을 WD가 많이 하였으므로 확실히 알고 있었으나..
블랙과 블루의 구분은 당연히 랩터 시리즈가 블랙이고 나머지 기존 제품이 모두 블루라고 나름대로 생각했었습니다.

보드나라 리뷰를 통하여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 되었네여. 꼭 필요한 좋은 리뷰였습니다.
블랙과 블루의 기준이 점이 정말 애매모호한 상태군여. 저또한 리뷰어님 말씀대로 앞으론 랩터 같은 제품만을 블랙으로 하고 그외 평범한 제품을 블루로 확실히 구분할 날이 올 거라 생각합니다.
그 기점이 되는 현 제품이 소진 되는 날이 올려면 앞으로 한 1,2년은 걸리겠져?
그때가 되면 블루 시리즈의 제품에는 7200 RPM과 16MB버퍼 제품이 되고 블랙은 모두 7200 RPM이나 10000RPM 그리고 32MB버퍼제품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블루/그린/블랙 구분의 초기 단계이나 향후 WD의 블루/그린/블랙 구분이 확실해 지는 날 WD제품에 대한 기대가 클 수 밖에 없는 쉽고 직관적인 제품명 표기 방식이네여.

쌔뽁조아 (hsn1981) / 08-12-23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 입장에서는 비슷한 하드디스크를 블루,그린,블랙 세 종류로 생산하기는 불편할 수도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컬러의 특징만 알면 컬러와 용량으로 편리한 쇼핑을 할수있어 좋죠. 색깔별로 구매해서 블랙은 시스템 OS용으로 사용하고 블루는 어플리케이션 설치용으로 적당해 보이고 그린은 백업이나 멀티미디어 파일을 저장하는 유용하겠네요. 외장하드용으로도 그린이 어울리고요.
烏飛梨落 (gurngi) / 08-12-23 1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의 라인업을 보니 누구나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선택을 쉽게 구분을 해 놓았네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전력, 저소음 제품을 사용할 것인지 저전력 대신 고성능을 사용할 것인지를 색상만 보고도 선택이 가능해 웬디의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정신을 볼 수 있는....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3 1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도와 기능, 성능에 따른 색상 마케팅 발상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성능이 제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캐비어 블랙이 가장 맘에 드네요.

류우세이 (1khj) 1kh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3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깔로 구분해서 구별하기는 편할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홍보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좋은 의도가 묻혀버릴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Fatal1ty (ya747) / 08-12-23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찬호기자님 캐비어블루 6400aaks모델 hdtune사진이 블랙1TB사진으로 잘못기입되어있습니다.

타사는 모델별 구별이 쉬운 색깔마케팅을 선보였으며
각각의 라인업에 맞는 실속있는 컨셉이 존재하여 구매하는 소비자로하여금 입맞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먹구씌워 (mercutio)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23 14:53/ 자국/ 신고/
지적감사합니다..
말씀안해주셨으면 모르고 넘어갔을 뻔했네요^^

해당 그림은 올바르게 수정되었습니다.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3 15: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 블루/그린/블랙 마케팅은 성공했을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최근 환율로 인해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그중에 특히 시게이트 제품군의 많은 가격상승으로 반사효과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 웬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런 기사를 통해 사전 지식이 있는 경우 아 색깔별로 다르구나.. 하겠지만 구매하는 입장에서는 복잡하지 않은게 오히려 편할 수 있겠지요. 그래도 한번 색깔이 표시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알면 자기의 필요에 따라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매력은 느껴집니다.
영국인환자 (almashy) / 08-12-23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WD의 마케팅 활동이 대단히 활발하군요
상당히 있었던 HDD 업계가 WD와 시게이트 삼성으로 삼분되었고
전체적으로는 시게이트와 WD만의 게임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타사보다
먼저 색에 따른 성능 마케팅을해서 HDD선택을 쉽게 해주긴 하는데
역시나 블랙이 다른 색보다 성능에서 앞선기종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블랙 선호현상을 부르지 않나 싶습니다
가격이 엄청나게 차이나지 않는다면 대부분 블랙을 고르겠죠
물론 성능상으로는 더 윗라인으로 랩터시리즈가 있지만
이 랩터시리즈를 색깔 마케팅에 참여시키지 않는건 아직 이건
마니아용 제품으로 생각하기 때문인듯
하지만 초기 그린제품의 저성능으로 인해서 그린 제품은 여전히 저성능
이라는 인식이 좀 강합니다 이 부분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듯
합니다 솔직히 그린쪽으로는 도무지 손이 안 가는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3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컬러를 통한 마켓팅은 참신하죠. 엔드유저 입장에서도 컬러로 우선 모델 선택을 하고 용량에 따라 세부 선택을 할 수 있어 편하고요. 단 성능이나 내구성등의 차이가 있다면 더욱 명확했을 텐데... 추후 이런 구분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용량대비 가격의 블루가 적격이고 디빅스플레이어에는 그린이 최적이겠네요.

인아인지 (yyskjy) / 08-12-24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의 느낌과 용도의 매치가 잘된거 같네요^^
특히 블랙은 가장 마음에 드는 멋진 제품인거 같네요^^
RedPig (hon99) / 08-12-24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WD제품이 사타방식이후로는 질이 안좋다는 말이 쫌있는거 같던데, 이번 기사를 보니 먼가 새로운 시작을 하는거 같네요.
IDED방식인 WD는 사용할때 크게 불만은 없는 무난한 제품이였는데, 에전의 명성을 다시 찾기를..
날아가는 새 (udstd) / 08-12-24 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상만 보고도 쉽게 성능차이를 구분할 수 있게 한 웬디에 신뢰가 가네요
버퍼가 얼마고 회전수가 얼마냐는 식의 구분을 단순하게 색상으로 표현했군요
특히 그린이 마음에 드네요. 저전력에 저소음을 겸한 제품이네요
ba1029 (ID) / 08-12-24 1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인이 RPM 이니 버퍼니 소음이니 따져가며 하드를 구입하기는 쉽지않죠.
대부분 용량보고 그냥 고르는게 많은데 이렇게 블랙,블루,그린 으로 나누어서
그 특징을 마케팅하는것은 일반 소비자들도 색깔별 특징만 안다면 자기의 용도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수있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괜찮은 이미징마케팅이라 여겨집니다.
요즘에 이르러 WD 하드디스크제품이 1원대비 구입가능용량이 가장 크고 소음이나
엑세스능력이 많이 개선되어 점유율을 많이 높였는데 이러한때를 기회삼아 적극적인 제품개발과 마케팅을 펼쳤으면 합니다.
젬마 (chunsu) / 08-12-24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개선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이렇게 쉽게 하드를 구별하고 사용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하겠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구분이 명확해지고 기존의 제품들이 교체주기가 된다면 확실히
3색 마케팅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번둥천개 (sunyata) / 08-12-24 2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상별로 나누어 소비자의 접근이 쉽게 한 점은 마케팅의 승리라고 보여지네요. 성능과 절전의 조화로움을 직접 택할 수 있다는 선택권과 함께 가격대비 용량이나 성능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 같아 전통적인 HDD 제조사로써 웨스턴 디지털의 제품의 인기가 더욱 올라갈 듯 싶습니다.

잠수 (hanh9n) / 08-12-24 2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색깔없이 제품의 겉표지만 보고 판단하고 막상 제품을 사러가서도 다시 확인해서 제품을 구별하는 구시대의 방법을 탈피하고 블루/그린/블랙 3가지 색상으로 구분을 해놓아서 제차 확인을 해야되는 번거러움을 가질 필요가 없는 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써니달료 (qlfussee) / 08-12-25 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블루캐리어 블랙캐리어 그린캐리어 이렇게 출시되는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ㅎㅎ
우선.. 이제품 가격대비 성능비.. 어떤 하드도 따라올수없습니다... 랜덤엑세스나
최소최대데이타전송량..평균전송량.. 시게이트 삼성하드 비교해봐두 상대가 안됩니다..그리구.. 라벨지두 이쁘구요 ㅎㅎ.. 허나 저같이 예민한 유저의 경우나.. 하드케이스 공진이 심한종류라든지.. 이런경우에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소음에 민감하지않으면 좋은하드이지만.. 아는분들 컴 조립해주면 항상 이걸 추천하긴합니다만..
여전히 진동음.. 액섹스음.. 나아지는게 없군요.. 우선타 회사제품에 비하면 상당히소음부분 인정해야합니다.. 진동은 손으로 만져보면 느껴질정도로 굉장합니다;;
처음에는 이제품 조립해줬을때 랩터인지 알았습니다;; 초기불량이긴했지만 ㅎㅎ..
그 부분을 제외한다면... 타회사 제품과는 비교도 할수없는 성능과 가격이 뛰어난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ps- 이왕이면 무상3년으로 바뀌었음 한다는 ㅎㅎ;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5 15: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인업이 이제 진행되는 것이니 조금 시간이 지나면 유저입장에서는 선택하기 편할 듯 합니다. 기존의 라인업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과도기적인 문제가 있지만 색상만보고 자기가 원하는 제품을 선택한다는 것이 큰 장점이 있지요. 개인적으로 보면 블루라인업이 큰 장점이 있다 보여지네요. 여러모로 균형이 이루어진 부분도 있구요. 관심이 갑니다. ^^
dorfor (ID) / 08-12-25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때까지 하드디스크를 보면은 같은 용량에도 버퍼사이즈, 플레터 갯수 등등 여러가지 모델이 많이 나오다보니 선택할때 고민도 많이 하게되고, 또 동일용량이라고 A를 샀는데 B를 보내주는 경우도 많고 그렇더군요. 그것을, 깔끔하게 블루, 그린, 블랙으로 나누었으니 앞으로는 선택할때 조금 더 쉽게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에맞는 여러가지 마케팅을 앞으로 더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여러 하드웨어 사이트나 가격비교사이트를 통한 광고도 좋겠고, 하드디스크를 박스포장으로 팔아서 안에 카달로그+품질보증서를 한개씩 첨부해서 자사 제품분류에 대한 홍보를 한다던지 말이죠.
nix (nix0615) / 08-12-25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인업이 진행되니 곧 안정화가 되겠죠, 현재로서는 유저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한다봐도 무방할거 같네요. 하지만 라인업이 완벽히 구축된다면 유저로써 필요에 맞는 HDD구매가 편해지겠네요. 또한 라인업만큼이나 소음, 속도등 많인 부분에서 개선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월하짱 (월하짱) / 08-12-25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 색상으로 분류하여 각각에 특성?에 따라 선택에 폭이 생기는군요~
환율 폭등전까지 구매할려고 조금 기달리던 제품으로 폭탄맞은뒤 담시 미루는 실정 ㅜㅜ
조금만 가격이 착해지면 안되겠니~? ㅎㅎ
어설픈컴맹 (qkrgycks) / 08-12-25 2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가 고장나서 급한김에 싼걸로 산다고 샀는데 소음이나 고주파음 같은거 없고 온도도 좋고 만족합니다.
다른제품들은 환율 올랐다고 괜히 비싼거 같은데 웬디꺼는 타사 250g 가격으로 320g를 삿네요 ^^ 성능좋고 가격좋고 ~~ 수고하세요

바람공자 (pdjp)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6 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색의 마케팅이 흥미를 유발하게 만드는군요. 각각의 색에 맞춰 나늬어지는 성능,,, 그리고 용량... 자신의 용도에 맞게 선택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좋군요. 반면 웬디 하드디스크의 고질적인 소음문제는 어떻게 해결됐는지 모르겠군요. 한번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아무래도 많이 개선되었을거라 생각되어집니다.
3색의 마케팅 정말 좋네요,,,^^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6 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색상으로 분리시켜 놓으니 구분하기가 쉽네요
하드웨어에 한동안 관심을 안가지다보면 모델명만을 보고 제품을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제 WD제품에서는 좀더 쉽게 파악할 수 있으니 소비자 입장에서도 편리한 마케팅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6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에 타사부터 하드네이밍을 보면 기억하기 힘들었는데 크게 컬러별로 구분된 BGB 마케팅부터 신선해 보입니다. 블루를 제외한 그린가 블랙은 동일 용량이면서도,전력이나 소음등의 성능차이가 있지만, 가격폭은 그다지 크지않아서 약간 아쉬움이 남습니다. 무엇보다 가격적 메리트만 보고 그린을 선택하긴 쉽지 않을듯 싶군요.요번기사를 보기전 블로그를 통해 제품을 접했을땐 그린제품의 경우는 알피엠 표기가 확실치 않아 소비자들의 혼돈이 좀있는듯 하더군요. 아직 초기제품이기에 컬러별 마케팅 플러스 정확한 스팩과 성능의 차이를 소비자들이 쉽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보다많은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NoVaWaVe (kaspire) kaspir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6 15: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승적으로 보면 색깔로 구분되는 WD의 제품 정책은 분명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이해와 도움을 가져다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자분께서도 언급하셨듯 HDD의 구조적인 그리고 한계적인 특성상 성능과 전력소비에서 명확한 구분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단 여지가 아쉽게 다가옵니다. 처음 시행하는 정책인 만큼 차츰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고 명확하게 구분될 좀 더 피부에 와닿는 기준이 마련 된다면 구매와 사용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흥민 (min832) / 08-12-26 1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과 동시에 그림으로도 표현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요. 글씨보다 그림이 눈에 더 확 들어오고 초보자들도 구분이 쉬워질것 같네요.
왕진영 (orion67) / 08-12-26 15: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별로 구분하면 소비자가 알기 더 편해질까요? 색별로 구분되어서 어떤 내용인줄을 안다면 기존의 넘버방식도 이해할꺼 같은데, 그리고 이걸 알리기 위한 마케팅비도 더 들어갈것같은데.. 오히려 더 알아야될게 많아진듯..ㅎㅎ 게다가 WD에서 이런 내용으로 판매를 한다고해도 인터넷 쇼핑몰등에서도 이렇게 구분과 설명을 먼저 해줘야 할것같은데, 흠.. 하드회사들이 다같이 동참한다면 모를까 현재는 별로 실효성은 없어보이기도합니다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6 2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분하는거 자체가 좋아보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S사의 ES(엔터프라이즈)용 하드도 리테일에서 예전처럼 가격차이가 별로 없어진다면 더복잡해지겠죠. 일단은 웬디가 불을 당기기는 했습니다만.. 바다문에서도 가만있지는 않을겁니다. ES쪽 하드는 보증기간 5년을 유지한다고 하닌까 실제적으로 시장에서 블랙시리즈의 경쟁상대라고 볼수있죠. 뭐 WD와 마찬가지로 실제 물건을 보긴 하늘에 별따기라는점 까지 같다고 볼수 있으니, 솔직히 보면 유저우롱 정책으로밖에... 물건을 좀더 풀면 다르겠습니다. 아.. 그리고 그린제품에도 할말이 있죠. 이거 가변 RPM인지 아닌지도 아직 정확하게 공식 발표가 없고... 유저들사이에서는 말도 많고 해외에서는 5400rpm고정인제품이 아니냐는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아직 해결된 내용이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7200rpm과 5400rpm은 전송률보다는 랜덤 seek time에 영향이 훨씬 클것으로 생각되는데 말이죠. 처음에 문제가 발생했을때 어떠한 공식적인 언급도 없다가 갑자기 그린 블루 블랙이라는 정책으로 무마하려고(?)하는건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말이 그린이지 세부 내역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방황할수 밖에 없지요 ㅡ ㅡ
♣千里眼♣ (tusik) / 08-12-26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용량도 크고 믿음직한 하드디스크가 많이 나오네요.
기업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wd제품이라 욕심이 나는군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6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상 구분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을 쉽게 하겠다는 기본 취지는 좋지만 각 제품별 차이 즉 선을 명확하게 긋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용도에 따른 동영상 감상용, 안정적인 서버용, 모든 부분에 균일한 성능에 데탑용 등 구분되는 라인업에 따라 눈에 띄는 성능차이를 가진 제품을 만나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7 1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색의 구분은 직관적으로 알아보기 쉽다는 점에서 환영합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제품을 구매할 때 HDD는 좀더 자세히 살펴보는 편이라 블루 제품군의 구분이 좀더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32MB 버퍼 메모리 등으로 성능 좋은 제품이 블루에 포함될 수 있겠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성능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면 저전력의 그린 제품이 끌리는데, 좀더 자세한 벤치마크 기사를 부탁드립니다.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7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러한 구분방법이 현 시점에서 선택에 도움이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정한 시일이 지나면 A/S 기간으로 봤을 때 블랙이나 블루 제품만 남게되는 것은 아닐까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저전력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사후지원 기간이나 성능과 품질의 우수성 등이 될 것이기 때문이죠.
박상훈 (dodos) dodo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7 2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게이트의 보증기간 축소의 소문이 들리네요.
WD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여할때, 삼색 마케팅은 매우 시의 적절한 시점 같군요.
색상만 보고 제품을 선택한다는건 상당히 편리한 면이 있습니다만,
오히려 이럴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하튼 나름의 경쟁이 필요한 시점에서 적절한 마케팅 방안을 마련하는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지요. 좋은 가격에 좋은제품을 만날수 있으면합니다.

3공주아빠 (lnk113) / 08-12-28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상에 따라 용도가 다르니,소비자가 선택하기 굉장히 편리하게 했네요.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8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고용량 고화질의 각종 멀티미디어 환경과 1T이상의 고용량화 추세에 맞추어 이젠 좀더 다양한 라인업과 각종 멀티미디어,게임,IT기기들과 좀더 높은 호환성이 필요로 할때인것 같습니다.특히 이전의 웬디는 일반제품과 렙터라는 단순한 라인업에서 이제는 벨로시렙터 에서 멀티미디어에 적합한 제품들을 출시함으로써 좀더 사용자들에게 사랑받는 제품들을 출시해 주고있는것 같습니다. 높은 안정성과 성능으로 앞으로도 좀더 사용자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출시해 주길 기대해 봅니다.
khs2730 (ID) / 08-12-28 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다른부분은 몰라도 색상은 좀 좋은것 같네요...사는 분들이야 그렇다치고 일단 좀더 간단하게 마케팅 가능하겠네요. 컴퓨터 상담하러와서 메모리2기 하드2기 달라는분도 있는마당에 그냥 파란거 쓰세요 하면 되겠네요 ^^;; 그럼 이 파란건 삼성꺼냐? 하고 반문할려나...-_-;;;;;

靑鶴 (gscha99) / 08-12-28 1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면에서 블렉이 제일 돋보이는군요.
역시 앞으로의 대세는 블렉이 평정하리라 생각을 합니다.
저전력도 좋고 하지만 역시 우리 실정에 성능위주로 선택을 하지 않을지 생각합니다.
WD이름과 명성에 맞게 항상 만족하고 있는 HDD이지만 블렉은 또 한 번 HDD의 광풍을 몰고 올 수 있는 좋은 제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exclusive (ID) / 08-12-28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랙의 경우 5년 보증인데 무상 5년은 아닐테고 유상 몇년인지, RMA 몇년인지 그런 부분도 알려 주셨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랩터를 사용하고 있는지라 아무리 보증기간이 길어도 제품 단종으로 인해 유통사가 서비스를 거부하면 정말 답 없습니다. 5년이 정말 긴 것 같지만 보통 하드디스크는 길어도 3년 이내에는 단종되더군요. 그때쯤이면 무상 AS 기간도 끝나있을 거고, 어쩔 수 없이 유상 서비스 받아야 되는데 유통사는 본사로 RMA 보내라고 하고.. 이런 시나리오가 눈에 선합니다. 무상 기간인데도 해당 유통사들 랩터 서비스 안해 줄려고 본사로 보내서 RMA 보내야 하는데 이 경우 한달 이상 걸립니다. 결국 최종 피해는 소비자의 몫이더라구요. 결론은 서비스 기간이 아무리 길어도 서비스 품질이 좋은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입니다. 블랙을 보니 랩터 생각이 나서 씁쓸하네요.ㅡㅡ;;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8 1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깔로 소비자의 마음을 뺏다니 대단한데요~ 고르기도 쉽겠군요.
블랙이 제일 좋아보이긴해도 머니를 생각한다면 자기가 필요한만큼 써야겠죠.!
어쨋든 3개다 마음에드는군요.

아리마퐁퐁 (tototro)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8 2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어느 부터인가 색깔별로 세분화를 시켜 놓았네요 .
저도 현재 WD제품 4대 사용중입니다. 연구실에서 사용하는것까지 포함해서
1기가의 블랙 제품
640기가 이제품이 가장 인기 있죠 블루제품 2개.
그리고 랩터 74 기가 이렇게 해서 참 WD디지털 제품 실망 안시키는 제품 같네요.
가격대도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블랙 제품은 레이트 묶어도 어느정도의 안정성도 보장해줘서 괜찮을듯 싶어요^^...~~~~
올해 마지막 행운이 따라 올려나
mookee / 08-12-28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 320G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물건 정말 좋더군요.
타사에 비해 소음도 적고 발열도 크지않고... 제게는 WD HDD에 대한 인식을 바꿔준 제품입니다.
1T에서는 안좋은 얘기도 있었지만 640G/720G에서는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니 실망보다는 기대가 되는 브랜드가 아닌가 싶네요.
삼색으로 좀 더 소비자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HDD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리틀엔지니어 (sasu762) sasu76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9 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에 따른 색상별 맞춤 전략이라 이색적이네요. 기존의 단일화된 구성에 비해 일반 사용자들도 알기 쉽게 되어있어 선택하는데 어려움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직 성능면에서는 640GB 모델이 가장 좋아 보이는데 용량과 AS면에서는 블랙 모델이 눈에 띄네요. AS 5년이라면 그만큼 안전성에서 보증된다는 듯 한데 자료 보관용으로 사용되는 고용량 하드의 사용에 가장 적당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디오. (syoh96) / 08-12-29 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사용자들한테 맞는 마케팅이군요. 솔직히 모델넘버로 구분해서 살수있는건

일부 파워유저들이니까요.. 좋은 마케팅 방법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9 16: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 하드하면 귀뚜라미 소리만 생각이 나는데, 예전의 wd가 아닌가 봅니다.
전 구분짓는거 원래 좋아하지 않는데, 하드디스크 성능과 사용 환경에 따른 구분은 나쁘지 않은것 같네요. wd 하드는 앞으로 색깔만 믿고 가면 된다라는 말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9 1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 하드를 사용해본 기억이 나는데요. 다른 경쟁사의 제품들을 사용한 기억이 더 많군요. 하지만 H.D.D 역사에서 웬디가 이룩한 업적은 실로 눈부시죠. 지금 흔히 사용하는 SATA도 아마 웬디에서 나온 기술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나온 구분의 세가지 제품군을 보니 소비자 입장에서 많이 생각을 하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습니다. 웬디 기술들 중에 INTELLI SEEK 기술이 지금 기억이 나는데요. 소음과 전력을 낭비 없이 줄여주는 것이 이채롭더군요. 플래터가 회전하는 때에 원하는 데이터를 어느때에 언제 만나는지를 정확히 파악한다는 것이 아주 놀라웠던 기억이 납니다. 웬디하면 바로 이런 독특하고 효과가 좋은 기술들이 생각이 나는군요. 2007년에 이어 2008년에도 웬디의 제품들이 보여주는 성능에 반하는 유저가 많았다고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블랙보단 그린이 더 호감이 가는군요. 2009년 웬디의 인기를 또 다시 기대해 봅니다. 단점을 지적하고 싶어도 오랜동안 웬디의 제품을 사용해보지 못해서 체감 소감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적을 수 있겠군요.

빈센인트 (wohahawch)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9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상으로 나눠도 그런 필요가 있을지...
구입전 확실히 알아둔 상태서 구입하면
설치후 과연 다시 열어보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
군밤짠 (kunbam2222) / 08-12-30 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디스크에서도 특별한 마케팅 바람이 일고 있네요~2008년 전반기에 타회사 제품이 최고 히트 제품으로 인기를 끌었는데 WD 640GB Caviar Blue WD6400AAKS (SATA2/7200/16M) 출시로 하반기부터는 독주를 놓치지 않았네요~제품의 성능은 물론 가격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였습니다. 색상별로 특별한 마케팅은 확실히 주요하긴 했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이 특별함에 집중도 했고 최고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런 좋은 장점으로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데 주관적이지만 제품의 소음및 고주파음에 좀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바람이 좀 있습니다 WD 640GB Caviar Blue WD6400AAKS (SATA2/7200/16M) 제품 유저로써 성능, 가격 등등 거의 모든 부분이 뛰어나고 좋지만 제일 기본이 되는 소음부분에서 아직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고주파음이 많이 나는 것에 대해도 실망이 컸습니다.이런 문제점이 발생 했는데 좀 더 큰 노력으로 인기와 더불어 모든면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WD가 되길 응원하겠으며 한상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한귀용 (dragondrive) / 08-12-30 3: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회사의경우라도 성능이 다른 제품을 상세스펙을 보지않고선
알기어려웠는데 이렇게 색깔로 구분해놓으니 직관적이라 편하네요
이런 좋은구분이 왜이제야 나오게 되었는지^^;
현재wd320aaks를 메인으로 쓰는데 조용하고 발열도 적은편이라 상당히
만족하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이 신선함을 느낄수있는
마케팅을 펼쳐나가시길 바랍니다.^^
조국 / 08-12-30 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디스크에 대한 중요함을 아직은 많이 알지 못하는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WD 640GB Caviar WD6400AAKS (SATA2/7200/16M) 출시로
관심을 갖게 되는데 더군다나 색깔이라... 흠.. 좋네요..
아주 좋은 마케팅인것같습니다. 튜닝을 생각하는유저에게 흰색 라벨지는 ...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하드의 윗부분 라벨은외관상 거슬림니 생기기 마련이고
...하지만.이번은 아주 조금이지만 어떤 색상의 변화 세대를 맞춰서 변화하는것처럼 좀서 신선하고 젊은층을 겨냥한듯한 색상... 솔찍히..
컴퓨터 부품에 파란색 녹색..이런색은... 좀 유치할수도잇지만..
토스트에 현란한 색상이 젊은층에서 인기가 있듯이..하드디스크도 .. 지금은
라벨지하나하나의 색깔이지만.. 전체적인 튜닝요소를 좀 더 강화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이제는 성능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선물도 포장이 받는사람의 기대치와 외관상멋찌고 이뻐보이면..
내용물이나 .. 성능적인면에서..더욱뛰어나 보이지 않을까 하는생각을 하네요..
명품.. 동대문에서 진열대에 수북이 쌓아놓고 파는것이랑..
백화점 명품관에서 진열대에 조명을쏴주고 하나씩 올려놓아서 제품의 귀함을.
직시해주는전략... 하드디스크에도 이러한 포장 마케팅이 어쩌면.. 품을 이룰찌 모르겟습니다... 성능적인 요소는 너무나 다들 잘 알고 훌륭하기 때문에..
약간의 디자인인의 변형적인 요소가 얼마나 더 중요한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3색깔이지만..이 라벨지의 색깔이 .. 전체적인 디자인의 변화의 시초가 될껏같습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0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게이트 A/S기간도 줄었겠다...웬디가 관심이...
maggura (ID) / 08-12-30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루,그린,블랙 3색으로 컨셉을 잡은건 좋지만 각 제품들간에 큰 차이는 없는거 같아보이네요 ^^ 저전력을 추구하는 저로써는 그린에 눈이 가네요 ㅎㅎ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0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 제품군이 있다는 것이 웨스턴디지털 제품의 큰 특징인것 같습니다.또한
각 제품군에 따른 다른 컨셉으로 소비자를 한층 더 가깝게 다가설수 있다는 것이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A/S는 다른 타 제품과 차별화되는 전략으로 기술적인 면이나 성능을 돋보이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웨스턴 디지털만의 차별화되는 전력으로 좀더 저렴하고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있는 그 무엇인가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smils99 (wprlfkf) wprlfk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0 1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기도 어렵고 씀씀이도 예전에 비하면 반이상 줄어들어 그런지 최근에 와선 저전력 제품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제 개인적으로 오랜기간 사용하려면 블루를 써야겠다는 ㅋ 블랙은 스페셜에디션? 비슷한 느낌이 나고 그린은 친황경적인 하드디크가 되겠네요. 암튼 유저의 성향에 따라 여러 종류별로 나눠 차별화한 점은 WD만이 갖고 있는 특징이라 할 수 있겠군요.^^

찐호빵 (keun16xm)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0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애매한 면이 있어 보입니다..
1T가 블랙인데... 640GB의 블루보다 느리다거나 하는 문제는.....
기사의 내용에서와 같이 이제막 첫발을 내딛은 라인업의 정비이니..
좀더 체계화시켜 각 색상에 맞는 이미지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
오창은 (ceoh) / 08-12-30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 사용자인 저에게는 블루가 가장 적합하겠네요.
AAKS 시리즈중에서 용량과 가격보고 고르면 되는거죠?^^
밥우 (gossamer) / 08-12-30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는 쭉 웬디망 사용하다가 좀 오래되면 고질적으로 고주파음이 발생하더라고요.
그래서 최근까지는 시게이트 삼성 조용하다는 제품들 골라가면서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640기가 제품이 가격도 좋고 평도 좋아서 웬디로 돌아왔는데
상당히 맘에 드네요 다시 웬디 제품이 제가 즐겨찾는 하드가 될거 같은 기분
1테라 제품에서도 그 좋은 장점들이 유지되길 바랍니다.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0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도 성능과 자신의 필요조건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수 있게 분류해 놓은 점이 색다른 마켓팅이군요.
좀더 차별화된 부분을 강조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기도 하고요.
앞으로 더 보완해서 확실한 분류를 해주면 좋은 마켓팅이 될것 같습니다.

파란별 (animatus) / 08-12-30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지금까지 하드디스크를 모델명만으로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제품 사양을 정확히 알 수가 없는 것이 사실이었죠. 숫자와 알파벳 조합의 모델명 보다 블루, 그린, 블랙 3색 마케팅은 소비자가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 색상만으로 어떤 제품인지 알아보기 쉽고, 자신의 목적에 맞게 편하게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끌리는 것은 그린이군요. 저전력 친환경은 2008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IT업계의 가장 큰 화두가 될 것 같기 때문이죠. 실제로 현재 경기가 좋지않아 기업이나 일반 가정에서도 소비를 줄이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상황에 딱 안성마춤인 제품 같네요.

다만, 아직 초기단계라 그런지 색상에 따른 제품의 특징이 명확하게 보여지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네요. 앞으로 좀 더 개발에 힘써서 3색에 맞는 성능을 보여줄 것을 기대합니다. ^^

아이잉 (unique37)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0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제품에 대한 발표라기 보단..
기존 제품들의 사용빈도, 성능에 따른 라인업의 재정비가 정답이었군요..
모델명만 가지고는 그저 용량 정도만 구분이 가는데..
색상으로 구분지어서 성능중시 인지, 저전력중시 인지, 안정성중시 인지..
나름의 선택을 어려움없이 하라는 측면이네요..
각각의 개성이 있어 어느 제품을 선택할지 더 고민되게 만드는군요..ㅋㅋ
나중에 성능, 안정성, 저전력을 모두 겸비한 모델도 나오리라 기대해 봅니다..
키스미 (yayayaya) / 08-12-31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놈들은 역쉬 3가지 골라먹는 재미가 있단 말씀이양...
개인적으로 플래터 1장짜리.. 그리고 10000 RPM... 32메가의 캐쉬램이 붙어 있는 하드가 가지고 싶다... 물론 인터페이스는 SATA2면 좋고.. SCSI2도 좋다..ㅋ
하여간 웬디가 가장 맘에 들었던 적은 40기가 하드를 생산하면서 였다.
정숙성과 안정성에서 시게이트를 압도해버렸다.
또한 웬디 제품이 좋은 것은 제품의 편차와 데이타의 보존성에 대한 높은 신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현재도 웬디 500을 사용하지만... 속도와 안정성 만큼은
어느 하드도 따라오지 못한다. 물론 정숙성은 기본일 것이다.
삼성이나 예전 퀀텀이나 시게이트를 썼을때... 0섹트에서 배드가 나면..
모아논 귀한 10년간의 자료가 한순간에..뻥..
훗..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일 것이다.
웬디를 사용하라! 하드는 5%의 속도보다는 100%의 안정성이 더 생명이다!
명심하라! 초보들이여!! 컴고수 20년차가..하는 말씀이니라..ㅋ
스카 (ioria) / 08-12-31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 종류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가장 성능이 좋은 걸 택하는 스타일이라
아무래도 블랙씨리즈가 가장 끌리네요...^^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상별로 나타내는 WD의 마케팅 전략은 특이하고 재미있어 보이네요
하지만 HDD를 구매하는 초보 사용자들에게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구체적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었으면 하네요
몬스터즈 (bchyun3) bchyun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의 BGB 마켓팅 독특하다고 할수 있네여^^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고를 수 있는 하드의 종류는 웬디만의
타사와 차별화된 전략같습니다

epician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숫자나 알파벳 모델명으로 나열하는 것보다 색으로 제품성격을 구분하는 시도는 정말 훌륭합니다. 제품의 성격이 쉽게 다가오네요.

문제는 라인업인데, 블루가 좀 어정쩡하네요. 이미 하이엔드 라인업에 랩터 시리즈가 있는데, 그 하위의 제품군을 다시 블랙/블루로 나누는 게 그렇게 의미가 있나 싶네요. 어차피 같은 7200RPM 제품군인데, 성능차를 실감하기도 어려울 것 같고.

기업의 입장에선 좋을런지 몰라도 소비자 입장에선 블랙/블루 라인업이 하나로 합쳐졌으면 싶네요. 가전/로우엔드 쪽은 그린, 메인스트림 PC쪽은 블랙, 하이엔드 PC쪽은 랩터 시리즈 이렇게 가는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5: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색마케팅이라~ 참 재미있느 발상으로 생각되네요. 하드디스크처럼 딱딱하게 느껴지는 하드웨어에 레이블과 이름에 색상을 매치시켜 사용자의 용도에 따라 쉽게 구별이 가게 만든 점이 WD라는 회사를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아 보입니다.
WD 하드디스크~ 지금까지 사용해 본 하드들 중에서 가장 소음이 적어 만족스러웠죠. 다만 버젼에 다라 액세스 타임의 차이가 있거나 하는 문제는 출시 초기에서 부터 잘 구분을 해서 시장에 내 놓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한 단순히 색상별 용량 등의 차이보다는 전송속도에 따른 차이도 서로간에 있었으면 싶기도 하네요..^^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쓰고 있는 하드디스크입니다만 성능이 비교적 우수하며 온도, 설치시간 등 모든면에서 정말 좋습니다. BGB마케팅은 정말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여태까지 본 하드디스크 마케팅 중에 최고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소음도 적고 온도도 낮은 웨스턴디지털 하드디스크,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하드디스크입니다.
민트아이 (eman) e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나온 WD 제품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 불만족 > 단 한가지 발열이 너무 높습니다. 타사 하드와 비교해 봐도 높네요.
여름에는 50도가 넘습니다. 꼬옥 개선해야 합니다.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하드디스크를 이용해 봤을때 A/S를 받은 경험이 거의 없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블랙, 그린, 블루의 BGB 삼색 마케팅은 파워유저와 일반유저들이 확실하게 구분하여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정하아빠 (jhyun81) / 08-12-31 1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제목만 보고 처음엔 하드에 색깔 칠한거가꼬 무슨 마케팅까지 나오나 싶었습니다. 구간을 두고 분류를 한 아이디어는 괜찮습니다만 소비자에게 얼마나 어필할지가 문제군요 구매 시와 조립 시에만 보는 하드이기에...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1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상별로 유저들에게 선택을 하게하니 간편해 졌네요.
가격, A/S, 성능에 따라 필요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좋습니다.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2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시점에서 가장 가격대 용량비가 좋은 HDD가 바로 WD의 제품이지요.
BGB 삼색으로 구분하여 선택하기가 더욱 쉬워져서 좋습니다.
헌데 Green 제품의 경우 저전력이긴 하지만 RPM이 5400 정도로 낮아 성능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더군요. 앞으로 진정한 고성능 저전력 HDD가 출시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1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의 성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는 매니아급 사용자에게는 의미가
크지 않겠지만, 자세히 모르는 일반 사용자에게는 성능의 등급과
용도를 색상으로 구분되어 있다면 선택하기에 훨씬 쉬울거 같습니다.
WD에서만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마케팅이라서 파급효과가 얼마나 될지
미지수이긴 한데 다른 제조사의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면
좋은 선택 구분으로 시장에 자리 잡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Kokobi (abh1) / 08-12-31 2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끔씩 하드디스크를 살 때마다 복잡한 이름 때문에 싸고 용량많은 것만 사왔습니다. 덕분에 WD하드가 3개나 되네요. 어차피 저같은 사람은 똑같이 싸고 용량많은 걸 사겠지만 저렇게 시각적으로 확실히 구분지어 놓는게 더 폼나보이네요~ 요즘에 저전력이 강조되다보니 그린이 눈에 띕니다.
니가가라 (directdraw) / 08-12-31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입장을 생각하여 제품명을 공부하지 않아도 색으로 구분하여 판매하는 방식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컴퓨터 하드도 자기 손으로 업그레이드 하지 못하는 일반 사용자가 많은 현실에서 저런식으로 구별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지 의문이네요.
바닷돌이 (kaihai) / 08-12-31 2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를 쓰기 시작한 직후 아무것도 모를때 그냥 누구누구의 추천으로 사용하기 시작한지 벌써 20년 가까이 되가네요... 그동안 사용한 왠디만 해도 종류를 해아릴 수 없이 많네요....씨게이트와 왠디 서로 업치락 뒤치락 하면서 사용자의 선택을 종잡을 수 없도록 만들었을 때도 있었지만 이제 완전 대세가 되어버렸다는...
같은 용량의 하드가 여러 종류로 나오는 건 좋지만 가격과 성능이 모든걸 결정하는 지금같은 상황에선 좀 그렇죠...늘 그렇듯 인기가 있는 모델외엔 모르는 사람들이나 싼 맛에 산다고 할 정도니 특화도 좋지만 성능을 향상시키고 가력을 낮추는데 더 투자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기는 합니다.....
음주난투 (dongtt) / 08-12-31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시도 새로운 라인업 발전해 가는 모습이 좋네요. 다만 사용자로써 as에 대한 불만이 있습니다. 꾸준한 발전도 좋지만 더불어 다양한 소비자 관리도 중요하지
않을까 하네요. as도 하나의 마케팅인 시대잖아요

Nirvana (cmk05812) / 08-12-31 2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의 B.G.B캠페인... 블랙/그린/블루의 3가지 컬러로 각각의 라인업을 구분하고
그 컬러에 맞춰 각 제품이 타켓으로 하는 유저층을 세분화했단점에서, 개인적으론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컬러를 통한 일종의 마케팅 전략이고, 각 분야에 걸쳐 가장 보편화된 방식이겠지만
IT업종...특히 PC하드웨어중에서도 HDD 제품으론 상당히 신선한 시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블랙/그린/블루....각각의 컬러에 해당되는 제품은 '성능/친환경/고용량'이라는 각기 다른 장점에 특화되어 있기에, 유저 입장에선 컬러만으로 각 제품의 특징을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서 좋네요.

언제나 WD의 HDD만 고집하며 사용하고 있는 유저 입장에선 반가운 시도가 아닐수 없습니다.
저는 특히 블랙 제품군이 마음에 드네요^^;;

흘러가는강 (cchobuk) / 08-12-31 2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랙/그린/블루 이렇게 3가지색 마케팅으로 눈에 보기좋게 하는 것은 좋지만 정말
로 도움은 될거라고는 보기 힘듭니다. 유입되는 초보유저들은 대부분 만들어져있는 컴퓨터 완제품을 사고 단계가 넘어선 유저들은 자기가 원하는 제품이 아니면 눈길을 맞추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의 웬디제품의 브랜드가치 높이기의 일환으로 뿐이 안보입니다. (오로지 저의 좁은 소견으로 봤을 때)

바리쿠다 (lolop00) / 09-01-01 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하드디스크는 웨스턴디지털꺼만 사용해왔었는데 사용하면서 한 번도 성능이나 안정성에서 이상을 느껴본적이 없었습니다. 타 회사의 하드에 비해 발열의 문제에 있어서도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참 좋다고 느껴왔었지요. 다만 렙터를 비롯하여 aaks 제품군의 경우에는 약간의 소음과 공진음이 느껴지긴 합니다만, 이미 해결을 본터라 큰 문제로 다가오진 않습니다. 아무튼 3색 마케팅의 경우 웬디하드의 특징을 컬러로 이미지화해서 보여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독특한 마케팅 방식이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좀 더 유저의 입맛을 고려해서 제품군을 나누어 놓았으면 좋지 않을까 한 번 생각해 봅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1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acs로 대변되는 그린 라인이 욕을 먹은게 참 아쉬울 다름입니다.
aacs 가변 rpm 제품이라고 욕을 엄청 먹었는데 솔직히 그 가치가 거기에있는건 아니거든요.
siy0831 (ID) / 09-05-02 2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D의 컬러마케팅은 확실히 성공했습니다.
HDD를 모르던 저에게 눈에 들어온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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